Friday, March 30, 2007

한국의 발전,개선,진전을 가로막는 또 다른 적들

인터넷에 찾아 보니, 요즘 최근에 진보공통체 어쩌고 하면서, 쇄국,폐쇄,고립,봉건,국수,망국 적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아주 조직적이고, 친북적입니다. 허구적이고 허영적인 민족주의를 주장하며(전세계모든 나라(모든 인류)는 고대사회부터 수천년간, "사회-문화적 동질성"으로 뭉쳐왔지, 국가-민족-국민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민족,종족 따지 자면 반도 국가(한반도)인 한국의 특성상 한국은 개잡종의 나라입니다(세계 모든 반도국가가 혼혈정도가 가장 높습니다. 명백한 과학적 사실입니다). 사실상 이런 혈연,종족,씨족, 인간품종(좋은씨 나쁜씨)사상(신분제도,계급주의) 은 모두 허구적인 것입니다. 다 최근에 나온 민족주의,국가주의,전체주의에서 나온것입니다. 봉건적 신분제 하에서나 통하는 것입니다.

사회주의에서 말하는 평등이란 이상,관념,종교의 세상이지 현실세계에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평등혹은 사회주의 적 세뇌에서 하루 빨리 벗어 나야 합니다.

게다가, 한국어의 60%가 넘는 한자어를 포함한 모든 외래어(영어,유럽어,일본어 등 기타 수많은 나라에서 온)를 완전히 배제하자고 주장하는 배타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있더군요.(지금 원시적인 사회로 회귀하자는 건지? 뭔지?)

한국어에서 한자라는 문자를 사용하지 말자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흔희 사용되는 알파벳,숫자를 사용하지 말자는 것은 도저히 찬성할수 없습니다. 물론 사람의 소리를 표현할수 있는 표음문자만을 사용해서(한글전용정책을 계속하자)라는 주장에는 100% 찬성입니다. (지구상에서 192개국 UN가입국중에서 일본을 제외하고는 한자어를 포함한 모든 외래어를 원래의 문자(일본문자, 한자, 라틴문자, 그리스문자, 로마문자, 독일어문자.등등 )로 적는 나라는 지구상엔 없습니다(일본이 유일합니다.). 우리가 일본의 잘못된 점까지 따라할 이유는 없습니다. 일본의 우수한점, 배울것들은 수도 없이(백여가지이상) 많지만, 일본에서 배우지 말아야 할것은 절때 배우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 사실상 세계 모든 나라 언어들의 단어들이 수시로 도입되고 있는 사실상 완전히 세계공통어로 굳어 지고 있는 영어에도 세계 수많은(사실상 세계 모든)나라들의 단어들이 차용되어지고 있지만, 영어에선 그 어떤 나라에서 온 외래어라도 원래의 문자(예를 들어, 한자,한글,가나,아라빅, 산스크리트,히부류 같은)를 사용해서 표기 하진 않습니다.(영어는 전세계 모든 나라 언어중에서 외래어 비율이 가장 높은 언어입니다. 영어의 외래어 비율은 80%에 육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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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19, 2007

양심,도덕에 호소하고 계몽하면 나라가 달라지나?

한국의 각종 언론,TV,RADIO,사이트, 등 수많은 곳, 거의 모든것을 인터넷에서 보면, 주로 하는 짓이 양심,도덕에 호소하고, 계몽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도덕, 윤리, 양심, 계몽에는 한계가 있다. 이런게 한다고 나라가 달라 지지도 않고,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의식수준, 정신적 수준이 달라 지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지멋대로인 한국인에게는.(저의 판단엔 특히 한국인에겐 호소나 계몽은 통하지 않습니다.)

미국-영국-일본은 이렇게 하지 않습니다. 규칙,법,규범,원리,원칙,체계, 강력한 법집행,경찰력, 기타,보이지 않는 합의(일종의 법,누구나 라는), 로 뭐든지 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보겟습니다. 은행이나, 햄버거 가게에 가보면 한국에는 없는게 일본,미국엔 있습니다.. (어떻게 번역해야하나) 마치 기계체조 하는 쌍철봉대, "가이드" 같은게 꼬불 꼬불하게 된 것이 미국의 경우, 햄버거 가게의 주문위치(카운터)나 은행의 볼일 보는 은행원 앞, ATM 머신들 앞에 있습니다.

(가이드라고 합시다.) 이 안을 통과 하지 않으면, 은행에서 은행원앞으로 못가게 해놨습니다. 그리고, 햄버거 가게에서 주문도 못하게 해놨습니다. 이것을 통과 해서 가야만 주문이건 은행일이건, ATM에서건 돈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줄을 안서면,즉, 이 구조물을 통해 줄을 안써면 은행, 햄버거 가게에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아 생각났다. airport안에 가면 ticketing, boarding 하는 거 앞에도 이와 비슷한 구조물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불평불만없이 이를 통과해 햄버거를 싸고, 은행일을 봅니다. 당연하게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서를 안지킬레야 안지킬수가 없습니다. 이런 예외에도 수백-수천가지의 어떤 체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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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2, 2007

일본 도쿄-간토문화권에서 배우지 말아야 할것들

서구(선진국, 후진국 무관)사회나 미국,영국 같은 나라가 타인을 존중안한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잘못된 상식이다.

심지어 미국,영국에서 버스,지하철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에서 보면 사람들은 양보를 잘한다. 버스에서 장애인,몸이 불편한 사람, 짐을 가진사람, 아이를 동반한 사람, 임신한 사람들을 보면 자리를 그냥 give up한다. 의자에는 심지어 이런 사람들을 위해 자리를 "GIVE UP"하시오 라고 적혀 있을 정도다.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이런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양보는 기본이다.

심지어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사람들은 양보 자체가 몸에 베어 있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법은 아니지만 룰에 따라 양보하며, 룰에 따라 질서가 유지된다.

잘알다시피 주택가 교차로에선 무슨 일이 일어 날지 모른다, 보행자,어린이 등에 의한 사고가 빈번하다. 그러나 미국,서구 선진국에선선 다르다. 거리엔 "STOP" sign이 설치되어 잇고, 사람들은 무조건 정지한다.

이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모든 면에서 양보는 기본이다. (물론 우선순위가 있으면 아니다).

일본 도교사람들은 양보를 하지 않는다. 일본 간토-도쿄는 한국만큼이나 양보에 궁핍한 사회다. 특히 도쿄,나고야,센다이,사포로등 도쿄-간토 문화권에서는 .. 이런 것은 절때로 배우지 말하야 할것들이다.

일본 됴쿄-간토 문화권(도쿄,나고야,센다이,사포로) 사람들은 친절하고, 배려하고, 존중하고, 매너좋게 행동하는 것은 잇지만(이런 것들은 한국사람들 배워할 것들이다), 배우지 말아야 할것도 많다. 양보를 하지 않는 것도 그중 하나고.

타인을 친근하게 대하지 않는것, 타인을 도와주지 않는것, 타인을 생각을 인정해주지 않는것,개방적인 사고를 못하는 것, 생각의 공유를 하지 않는것, 솔직하지 않은것(정직,진실, 거짓말 안하기, 둘러 대지 않기, 돌려서 말하기, 겉치래, 이중인격. ) .. 그런척(pretending)하는것, 같은 것은 절때 배워선 안되는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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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10, 2007

고용에서 조차 나타나는 한국의 관념,이상,비현실,비실용,비실리

여러 분야에서, 사회전반에서 한국사회가 바껴야 할것은 나의 관점으로 100여가지도 넘는다. 이것도 수많은 것중의 하나일뿐이다.

말 할것도 없겟지만, 한국에서 취업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특히, 한국의 쓸모없는 관행때문에 . 한국의 대다수 회사는 아직, 가장 중요한 "개인의 능력" 보다는 다른 것들을 많이 따진다.

물론, 전문지식은 어느나라에서나 필요하다. 많은 돈을 받으려면, 전문대학이나 대학, 기술학교(학원)를 나와야 하는 것은 어디나 같다. (wage가 올라가려면 당연하다, 이는 능력이다, 자신의 능력향상이다. 항상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는 자는 세상 어디서건 성공하지 못한다.)

그러나, 한국에선, 이상한 것들을 따진다, 능력과 사실 무관하게, 나이, 지역, 학연,관상, 성별, 인물(얼굴,키), 실제로 아무런 판단 수단도 못되는 심지어 토풀,토익 기타 유사 모든 언어 시험 점수, 자격증,수료증, 기타 유사한것 포함. 같은 능력이 아닌 "간판"을 따진다고 한다. 이런 것들과 개인의 실제적 능력은 사실상 무관하다.

그러나, 서구선진국 그외 . 서구사회나 홍콩,싱가폴 게다가 최근엔 대만, ..게다가 심지어 일본까지 이런 현상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현지에서 ,당시. ) 2001년에 일본인들로 부터 이런 말은 들엇엇다. "일본에선 더 이상 토풀,토익, 자격증,수료증 같은것은 기업에서 인정하지 않는다. 실제적 능력을 보고 개인을 평가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다. 심지어 과거에 엄격하던 나이제안도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요즘 일본 기업들은 이력서를 (사실상)보지도 않는(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기업들도 많다. 이력서란 절대적 판단기준이 못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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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1, 2006

일본인친구와 나눈 대화

이곳 현지에서 영어를 하는 일본인과 제가 흥미로운 대화를 해서 올립니다. 우선, 여러번 말햇다시피,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릅니다. 미국,영국과 무관하게 사실상 세계 공통어로 굳어지고 있는 영어를 자유롭게 한국어 만큼이나 하므로, 기타 외국어는 배울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일본의 어떤 보수언론(요즘은 일본컴퓨터회사에서 만든 일한-한일 웹번역 사이트가 성능이 좋아져서 일본어 전혀 몰라도 일본사이트보는데 지장이 전혀 없습니다.)에 "한자를 쓸줄 모르는 일본 젊은층"이란 기사를 보고 느낀 점을 일본인 친구에게 이야기 햇습니다. 이 사람은 50이 가까워 가는 사람입니다.(저는 30대초반입니다. 현지의 특성상 나이는 벽이 되지 못합니다.)

기사의 요점은 컴퓨터 사용의 일반화로 인한, 컴퓨터에서의 일본어 입력을 알파벳으로 하는 일본의 현실( 알파벳으로 발음대로 입력한후 히라가나,카나가나, 한자로 변환하는게 일본의 일본어 입력방식입니다. 이게 보편적인 것입니다)로 한자를 손으로 쓸 일이 별로 없는 1970년이후에 태어난 일본젊은층은 한자를 제대로 적을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일본젊은이들은 한자를 적기위해 심지어 일본어사전을 찾아보고 따라 적기 까지 한다는 겁니다.(제가 알기론 중국[홍콩,마카오,대만포함]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사실을 일본친구에게 말한후 의견을 물어 보니 대답이,

"사실이다. 내가 아는 일본 젊은이들중에서도 한자를 제대로 적을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상황은 심각하다. 일본사람들 사이엔 혼란을 격는 경우도 많다. 내말은 컴퓨터를 포기할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손으로 글을 쓰는것을 강요할수도 없는게 현실이란 것이다. "

그래서 제가 다시 물엇습니다. "이런식으로 상황이 전개 되면 몇십년 후엔 지금 젊은층이 나이가 들고, 지금의 어린이들이 청년이 되는 시점엔 한자가 사용되지 않을 가능성도 클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자, 이 친구 대답은 " 맞는 말이다. 그렇게 될 가능성도 크다. 요즘 젊은층들 사이엔 가나로만 적거나, 일부지만 로마자(알파벳)으로 적는게 유행처럼 번지기도 한다, 아직은 일부의 일이긴 하지만."

저는 다시 말햇습니다. " 언어란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50년전의 일본어와 지금의 일본어가 다르듯이, 30년후의 일본어가 지금과 다른건 당연한 것이다. 한국어도, 영어도, 세계 모든 언어가 마찬가지다. 모든 언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한다"

이 사람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걱정스럽다. "

저는 "걱정 할것 없다. 언어란 당시대의 사회적 약속일 뿐이다. 당신의 걱정은 현재의 시각일 뿐, 미래의 일본인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회적 약속일 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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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11, 2006

외국인들의 일본인에 대한 생각

얼마전에 알게된, 현지의 외국인 친구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본인친구를 통해서 알게된 외국인친구들고 있고, 제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미국인-> 세계 각국 사람들) 에게도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이런 사람들 중에 일본에서 오래 살앗다는 사람, 미국에서 일본인을 접해보고서 일본에서 일본인을 접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주로 이런것입니다.

"일본인들은 일본밖에서는(일본을 벋어나 외국으로 나오면) 프랜들리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하더니, 일본으로 들어가면 다르다, 특히 일본 도쿄 포함 일본 동부 사람들이 이렇다. 외국이라고 pretending(거짓,가식적인 말,행동) 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다."

--> 위의 사실은 얼마전에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살아 본적이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살아보고, 외국(미국같은 )현지에서 일본인을 격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일본인들은 외국에서 하는 짓과 일본에서 하는 짓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도쿄나 동부일본 사람들이. 외국에서선 외국인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그냥 "to be nice" 하게 행동하고 "pretend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엇고, 좀 충격적 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엔 일본에서 일본어를 쓰면서 20년간 살았다는 미국인도 있습니다.(처음엔 영어 강사였다고 합니다) .. 대부분의 외국인(미국인->세계각국인,세계인)들은 일본 도쿄 사람나 동부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일본인을 직접 접해 본 경우에)

"일본 도쿄 사람들은 이중적이다. 머리속의 생각과 겉으로 들어 나는 것이 다르다. 도쿄포함 일본 동부가 이렇다"

-->위의 사실은 이전부터 알고 있엇습니다.

"일본은 두개의 나라다. 일본 동부(도쿄 나고야 삿포로)와 일본 서부(후쿠오카 오사카)는 전혀 다른 나라다. 사람들의 가고 방식이나 문화가 다르다." --> 제가 아는 사람들(외국인)의 말로는" 일본인들중 최고의 사람들은 오사카"다 라고 사실상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 저의 경험에서도 동의 하는 말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겟죠.


저의 경우에도 일본 도쿄나 동부 사람을 싫어 합니다. 오사카나 서부 사람들의 사고방식, 문화를 좋아 합니다. 저는 도쿄포함 일본 동부 출신사람들과 는 친해지기 힘들더군요. 저는 "프랜들리 하고, 솔직하고(정직,진심), 개방적인 , 직접적인 사고 "를 좋아 합니다.

요즘 한국 사람들은 이렇지 못해서 한국내의 한국사람들은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저의 평가로는 최근 10여년간 한국 사람들은 너무 많이 달라 졌습니다. 어쩌다가 최근에 한국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면 특히 젊은 세대 들은 딴 나라 사람 보는 것 같더군요.(저는 30대 초반입니다).. 나이든 분들은 안그런데. 요즘 40대 이하 한국 젊은 사람들은 국수적이고, 폐쇄적이고 고립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이더군요. 이래서 가까워 지기 힘듭니다.(물론 이렇지 않은 소수의 사람도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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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0, 2006

[역사적사실] 일본이 한자폐기를 실패한 이유는 수구파때문

제가 일본사이트를 찾아 보니(일본의 어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일한 실시간 웹사이트 번역을 통해서- 저는 일본어 못합니다. 이미 사실상 세계 공통어인 영어가 자유롭게 사용가능하므로 배울 필요성도 못 느낍니다)

일본에서 메이지유신기간동안(개화파정부지만 수구적인 사람들도 있엇다고 합니다) 개화파주류들이 일본어에서 한자사용을 폐기하려고 햇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정권내에 수구파들의 반대로 개혁에 실패 햇다고 합니다. 이 역사적 사실에 대해 일본인들에게 물어 보니 아는 사람이 다수 더군요

당시 메이지 정부는 일본어를 사용하기 쉽고, 배우기 쉽고, 간단한 현대적 언어로 개혁하려 햇다고 하더군요. 사실 일본어도 한자를 제거하고 가나나 알파벳만으로 표기가 가능합니다. 일본인들이 이렇게 한다고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일본 사이트들이 의하면 현대 일본어 어휘중 60%만이 한자어라고 합니다. 일본어도 가나나 알파벳으로 만 표기해도 사실 지장이 별로 없습니다. 일본의 경우 수구파들의 반대로 한국의 한글전용처럼 못 햇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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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04, 2006

한국은 사고, 생각 , 가치관 , 시각의 혁신(정신혁명)이 필요한 시기

한국에서 오래된것, 오래 사용해 온것, 전통, 관습, 제도 등 수많은 것들 중에서 잘못되고, 불합리하고, 비실용, 비실리, 비논리 적인 것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정치적인 이념, 가치관, 생각, 시각 과 상관없이 이런 것들은 폐지 되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은 나열 하지면 수도 없이 많을 것입니다.

또한, 가치관, 생각, 시각, 사고 방식의 혁신(혁명)이 절실한 시기 입니다. 지금은, 21세기 인 현재는 세계적인 보편적 가치관, 시각, 생각이 요구 되는 시점 입니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발전 하기 위해서는 개화.근대화(조선말, 식민지시대), 산업화(광복후, 대한민국 .박정희 시대) 이후, 3차 혁신("정신혁명")이 일어나지 않고 서는 선진국은 절때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대다수 한국인들의 머리속의 생각으론 한국에 선진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도 없이 말햇지만, 선진국이란 GDP 얼마가 기준이 아닙니다. 그건 경제적인 척도 일뿐입니다.( 여러번 강조 하지만 저의 평가,판단으로 일본은 경제적으로 선진국, 정신적수준으로 중진국, 한국은 경제적 중진국, 정신적 수준으로 후진국입니다. 정신적 수준을 말하자면 홍콩,싱가폴이 일본보다 발달했으며(싱가폴이 가장 발달햇습니다), 경제는 일본과 같이 선진국입니다. 대만의 경우 정신적 수준은 일본보다 발전햇지만, 경제적으로 아직 중진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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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0, 2006

무엇이 미국을 세계 리더로 만들까?

미국은 framework 국가입니다. 사실상 세계 모든 사람들, 그 나라 사람의 출신국과 상관없이, 그 사람이 선진국 후진국 이건 인구가 많건 적건 모든 조건을 배제 하고, 미국에서 장기간 살아 본 모든 세계인들은 미국의 FRAMEWORK에 놀랍니다.(단, 영어를 사용하며 미국에 적응,미국을 이해, 미국에 동화되어 사는 사람들. 즉 고립 격리 분리 이질화 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만 )

흔히, 한국에서 말하는 분위기, 웅장함, 뭔가 굉장한 무엇이 있다고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미국에서 조건,신분,상황이야 어찌 되었건 미국에 동화되어 사는 사람들이라면 오래 살아봤다면 무슨 말인지 압니다.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framework 국가입니다.)

이게 바로 다른 나라에서 느낄수 없는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국방 등 사실상 모든 면에서의 FRAMEWORK입니다. 미국에 오래 산 사실상 모든 외국인들은 미국의 이 FRAMEWORK에 매료되어 미국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온 이민자(외국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나라지만, 미국인들(사실상 세계에서온 이민자들)의 애국심은 세계 최고입니다.

사전에선 FRAMEWORK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여러 가지로 나누어서 설명 햇지만(이 사전에서) 결국 모두 같은 의미입니다. 이런 미국의 프레임웍 때문에 미국이란 나라가 사실상 세계의 리더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프레임웍의 의미는 아래의 롱맨 사전의 의미를 보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프래임웍이 가장 잘 갖춰진 나라가 지구상에서 미국입니다. Framework에 의해 돌아 가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하면 100%맞는 말입니다.

frame‧work
1 a set of ideas, rules, or beliefs from which something is developed, or on which decisions are based

2 social/legal/political etc framework the structure of a society, a legal or political system etc:

3 the main supporting parts of a building, vehicle, or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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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나 현실세계에서나 한국인은 세계에서 사실상 왕따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저도 지쳣습니다. 마치 소귀에 경읽기 처럼 느껴집니다



세계적 수준의 매너,의식,질서 부족으로 한국인들은 인터넷에서나 현실세계에서나 사실상 왕따다. 물론 모든 한국인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에서 장기간 보고 느끼고 배우고 경험한 소수의 한국인들을 제외하고 대다수는 이렇다.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큰 착각을 하고 있고, 편견을 가지고 있다. 축구 4강, GDP 얼마, 경제 얼마, 그외에 수많은. 이런 외부적인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한다. 그러나 국제 사회에서는 다르다. 이런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언행으로 판단,평가된다.

흔히 세계에서 북유럽국가들, 독일어권 유럽국가들, 유럽의 영국, 아일랜드(유럽이라고 다 같은 유럽이 아니다), 미국,캐나다(영어권만, 캐나다라고 다 같은 캐나다가 아니다), 호주, 뉴질랜드가 세계인들에게 가장 인정 받는다고 알려져 있고,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과 과거 서구국가의 식민지였던 국가 사람들이 세계에서 인정 받는다. (선진국, 후진국과 무관하다).

그리고 세계의 각지의 과거 서구식민지국가(영미계, 북유럽, 독일어계 국가 식민지 국가들 - 아시아 에서도 마찬가지, 중남미 포함)들이다.

그 기준은 바로 특정국가 사람들의 의식수준, 매너, 질서, 사고 방식 (모든 것을 정신적인 것들을 나열할 필요는 없겟다). 같은 정신적인 것들이다. 바로 말과 행동이다. 특히, 한국에서 살아본 서구인들은 모두 한국인의 "국제적 매너"를 지적한다. 그리고 일부 다른 국가나 특히 서구선진국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일반적인 경우에) 많이 지적 하는 것이다.

물론, 세계 각국 사람들(사실상 모든 세계인들)이 사는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세계 각국 사람들의 매너 는 바로 들어 난다. 모두 말과 행동으로 판단된다. 한국인만을 비난 한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내가 한국인이기에 한국인의 잘못된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어잿건,객관적인 시각에서 아직 한국인의 매너나 다른 정신적인 수준은 수준이 낮다.

지금보다도 훨씬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서구국가(특히 영미권 선진국)에 나와서 국제적인 매너를 익히고, 잘못된 모든 사고방식,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한국인들은 반서구,반유럽,반미, 반일를 주장하지만(모든 한국인을 말하는게 아니다), 이런 나라들(특히 서구 선진국들에게선)에게 우리는 아주 많을 것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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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8, 2006

일본이 아직 한자, 가타가나를 사용하는 이유는

아래 글은 약 3년전에 있었던 일이 기억나 적어 봤습니다. 약간의 이해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한글만을 사용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과제 입니다. 한글 전용의 문제 점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난 50년이상 한글한자 혼용. 한글전용 논쟁이 이루어 져 왔습니다. 한 세대정도(약 30년)이 지나면(한글한자 혼용 세대가 사라지면) 더이상 이런논쟁은 없어 질것입니다. 이 기간동안 한글전용의 문제점 해결에 중점을 두어야합니다.

언어는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쉽고, 간단한 것이 좋습니다. 단 문제점이 없어야 합니다. (다수 한국인들은 어떻게 인식할지 모르지만, 세계의 언어학자들은 영어가 배우기 쉽고,간단하고,사용하기 쉬운 언어이기 때문에 세계어가 될수 있엇다 고 말합니다. 영어는 비교적 쉬운 유럽어들(쉬운 알파벳을 사용하는 언어들)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언어입니다. )

일본인친구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하며 질문햇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카타가나, 한자(전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언어가 일본어다) 를 사용하고, 띄어쓰기 조차 하지 않는 언어다 . 객관적인 시각에서 전세계 언어학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를 일본어라고 한다. (다수의 일본인들은 일본어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라는데 동의한다. 언어에서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모두가 중요하다.)

이런 일본어를 세계 대다수의 언어처럼 띄어쓰기를 하고, 하나의 표음문자만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형하도록 시켜봤다.(세계 언어중 일본어, 중국어(한자사용 언어들) 제외 모든 언어가 하나의 표음문자만을 사용하고, 모든 언어가 띄어쓰기를 한다. 일본어,중국어만이 표의문자인 한자를 사용하고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언어학,역사학의 측면에서 후진적인 언어다. 표의문자는 청동기시대언어다. 한자제외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는 철기시대를 거치면서 표음문자로 발전햇다. 석시시대 그림문자, 청동기시대 표의문자, 철기시대 표음문자로 역사적으로 사용하기 쉽고, 배우기 쉽고, 간단하게 발전해왔다.)

1. 인터넷 일본 신문 사이트에서 기사 하나를 택햇다, 내용은 보편적인 기사였다

2. 한자와 카다가나를 모두 히라가나로 바꾸어 적으라고 했다

3. 용언(형용사, 동사, 주어, 목적어, 부사 같은 것들)과 용언 사이에 space(공간->뛰어쓰기)를 집어 넣으라고 했다

이런 절차를 진행한후 나의 지시로 변형한 (히라가나 only + space) 일본어 문장을 읽어 보라고 했다. 이해 할수 있냐?고 질문 햇다

일본인의 대답은, 이전(히라가나, 카타카나, 한자 모두를 사용한 것)만큼 이해 하기 쉽다고 했다. 이해 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말햇다.(만약 일본이 히라가나전용으로 변환한다면, 일본어에서도 한글전용에서 처럼 동일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 한글전용에서의 문제처럼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다시 질문 햇다. 그러면, 왜 일본에서 일본어를 이렇게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배우기 쉽게 바꾸지 않느냐? 일본인 대답은 "대다수의 일본인(일반대중)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강력한 리더쉽을 가진 리더가 바꾸지 않는 한 일반대중은 바뀌지 않는다. 행동하지 않는다. 그만큼 리더쉽이란 중요한것이다. 기업에서나 나라에서나 어떤경우던 leadership은 중요하고, leader도 중요하다. 개인이 행동하고, 변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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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8, 2006

사회, 사람들의 생각,제도가 바껴야 선진국 된다.

전에도 수도없이 강조 햇듯이 선진국이란 경제적인 지표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은 영미권 국가에 비교하면, 개선 되어야 할것이 백가지도 넘는다. 그중에서도 사회적인 신뢰구축, 개인을 존중하는 사고, 여러가지 제도상의 문제, 등 지적하자면 수도 없이 많다.

제도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특히 정신적인 수준이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후진국일수록 돈많은 부자만 살기가 좋다. 선진국일수록 중류층이 살기 좋은 나라다. 선진국 (혹은 경제가 안정된 나라일수로) 일수록 소수가 하류층, 소수가 상류층이다. 다수의 사람들은 중류층이다. 이들은 대도시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회사에서 일하는 봉급생활자다.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지만, 아래 두가지도 또 다른 예가 될수 있다. 아래 두 가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사고의 전환과 사회적 변화가 필수적이다.

한국사람들은 자동차를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치수단(부의상징)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선진국이나 발전한 나라에선 대도시에선 사람들이 차를 소유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시골에서나 자동차를 소유한다. 그 이유는 교통이 불편하기 떄문이다. 소수의 상류층을 제외하곤, 말하자면 한국 서울의 강남,종로,명동 같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교통이 발달한 대도시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 일을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한다. 시간낭비, 돈낭비라는 것이다.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합리적이다. 잘 알려진 사실 중에 하나로 선진국 대도시 일수록 대중교통 이용률이 아주 높다.

집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다. 시골이 아닌 대도시에선 집을 소유하는 사람은 사실상 거의 없다. 합리적인 월세제도가 정착되어서 적은 돈으로 집을 빌린다. 보증금도 거의 없다. 아파트건,주택이건 마찬가지다. 집을 소유물이나, 재산, 부의상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집을 살기위한 Place일 뿐이다. 방이 하나거나 여러개의 아파트, 집을 빌린다. 이런일이 보편적이다.

많은(거의 대다수) 독신자들은 방이 많은 아파트를 빌려서 전혀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많이 한다. 방이 많은 아파트를 빌린후 같이 살 사람들을 구한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엔 아파트 쉐어(공유) 광고가 많다. 인터넷 게시판,사이트에 빈방 을 빌려 준다는(아파트 공유) 광고 아주 많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 인터뷰 해보고(인터뷰라고 말햇지만 간단한 인사 , 소개가 전부다) 아파트에서 같이 살사람을 구한다. (특히 영미권, 많은 구미선진국 국가에선 사회에서 사람들간에 신뢰가 형성되어 있어서 이런 일이 가능하다. 한국처럼 사회에서 사람들간에 신뢰가 형성되어 잇지 못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폐를 끼치고, 배려하지 않는 나라에선 불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한국에서 말하는 동거가 아니다.)

- 참고로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서구국가중엔 진정한 개인주의와 사회적 신뢰가 형성된 나라는 영미권 6개국가들(영국,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 미국,캐나다), 유럽의 독일어권국가들, 북유럽국가들, 아시아에선 홍콩,싱가폴, 대만입니다.(일본은 선진국이긴 하지만 좀 어중간 합니다. 저의 관점엔 홍콩,싱가폴이 일본보다 더 선진국이고, 대만도 중진국이지만 일본보다 낫습니다. 한국은 중진국이고 일본보다 못합니다. 단순히 진정한 개인주의,사회적 신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차를 몰고 다닌다고 부러워 할 이유도 없으며, 집을 산다고 부러워 할 이유도 없다. 한국에서나 있는 일이다. 자동차나 집은 필요에 의한 교통수단, 살기위한 장소에 불과하다. 불필요한 자동차를 사고,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는 사고는 한국에서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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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01, 2006

지금의 현실세계에선 생각의 공유,같은 생각, 자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중요

한국은 세계 수많은 나라 중에 특이한 나라 입니다. 요즘 세계에선 인종, 민족,국적, 씨족, 혈연을 외치고 주장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이상세계나 관념의 세계에서 사는 것 같습니다. 현실세계가 아니고.

이런 상황은 현실세계와 맞지 않습니다. 세계적 경제통합, 교통발달, 그리고 현재 세계적 정치통합 까지 나타나고 있는 이 시점에 저런 것을 주장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오래전부터 세계 다수의 나라에선 국가,국적개념을 다르게 정의 해왔습니다. 국가,국적이란 씨족,혈연,민족, 인종의 태두리가 아니고 지역개념입니다. 제한된 지역안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국가,국적 개념도 요즘은 사실 점점 무의미해 지고 있습니다. 세계가 국가, 국적, 인종,민족,씨족,혈연 같은 것과 무관하게 하나로 통합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런 시대엔 "생각의 공유"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새로운 인식입니다.

지금과 같은 현실에서는 인종,민족,국적,씨족,혈연이라는 단어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생각"을 강조합니다. 가치관, 세계관, 시각, 생각의 공유, 세계적 가치 입니다. 사실 현실 세계에서는 이미 한국도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사는 나라입니다. 일부 조사론 한국이라는 국가태두리 내에 2%이상이 이미 외국출신이라고 합니다.(한국에 체류중인 외국 태생의 모든 사람.)

민족주의, 인종주의, 국적주의, 국가주의, 씨족주의, 혈연주의를 주장하고, 쇄국,국수주의,폐쇄,보호주의, 우리민족끼리를 주장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할 것입니다. 한국은 고립주의, 배타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현실세계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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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7, 2006

충고나 비판을 경청(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다

과거에는 어땟는지 모르지만 지금의 한국 사람들은 희망도 미래도 없다.

"타인의 충고나 비판을 경청하지(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는 희망도 미래도 없다" 아주 옳은 말이다.

그런데, (아주 소수를 제외하곤) 대다수의 요즘의 한국사람들은 남의 충고나 비판을 경청하려 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다. 그 반대로 자신을 변명(방어)하거나 오히려 자신이 잘한다고 대들거나 비난을 하고, 욕설을 퍼붙는다.

게다가, 타인에게 충고를 묻지도(권하지도)않는다. 요즘 한국인들은 모두 자신이 전세계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다.

그러나 , 미국인이나 일부 유럽국가 , 호주, 캐나다, 싱가폴, 홍콩,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물론 경제적으로 한국에서 후진국이라고 말하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 사람들조차 그렇지 않다.

전에도 강조했지만, 요즘 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를 ,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를 모른다, 정의도 사라졌다. 발전도 없고 개선도 없다.(물론 소수의 안그런 사람들도 있다)

한국의 모든 것이 점점 악화대고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 관심도 없는 것같다. 그렇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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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2] 여행만으로 가장 쉽게 느낄수 있는 선진국과 중-후진국의 차이

이글도 약 2년전 타 사이트에 올렸던 글입니다.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지금 같은 한국의 상황에선 대안이나 특별한 방법이 없어 보이지만, 그냥 올려 봅니다.

외국에서 오래 산사람이나 해외여행을 자주 가본 사람, 해외 선진국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이 가본 사람, 세계 많은 나라를 가본 사람들은 1-2주일 여행만으로도 분명히 느낄수 있는 것이 있다. (수년만에 한국을 갔을때, 몇시간 만에 짜증이 났다. 과연 이 나라가 한국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람들의 질서의식, 타인을 고려하는 사고 같은 것이다. 북미,호주,유럽일부 국가, 일본 같은 나라를 가본 사람이라면 더욱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거리가 시끄럽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이 없다. 아무데서나 휴대전화를 쓰면서 소리지는 사람도 없다. 사람들이 질서와 공중도덕을 잘 지킨다. 사람들의 목소리 톤이 낮고, 여러가지면에서 타인을 고려한다. 그리고 밤이 되면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주 조용하게 모든 것을 한다. 통행을 불편하게 하는 노점상도 거의 없다, 거리가 더럽거나, 지저분하지도 않다. 이런 것들이다.

이전에도 많이 한 말이지만, 정신적인 수준은 짧은 시간에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참 아쉬운 것이 많다. 예를 들러면 백가지도 더 들수 있지만, ( 개인적인 판단으로 50년 정도 지나면 한국은 국제적인 매너에 부합하는 정도로 될수 있을 것 같다. 지난 수년간, 지금 처럼 후퇴가 아니고 발전을 한다는 조건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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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2, 2006

[다시보기] 한국사람들의 정신적 수준은 언제 달라질까?

미국,캐나다, 영국,아일랜드, 호주,뉴질랜드 같은 나라와 일본, 일부 유럽국가 와 비교해서, 그렇지 못한 후진국,중진국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정신문화, 의식수준, 사고 방식, 매너, 지적수준입니다. 바로 사람의 머리속의 생각입니다. 이런 것은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후진국-중진국-선진국에서 각각 아주 차이가 큽니다. 저는 일반적인 경우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모든 경우가 아니라.

가장 알기 쉬운 예를 들어 보겟습니다. 미국,일본같은 나라에선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않습니다. 말과 행동에서, 또한 마음을 상하게 하지도 않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타인에 의해서 기분을 상하거나, 기분나쁘거나 불편하거나 그런 일이 없습니다. 사람들과 얼굴 붉힐 일도 없습니다. 싸울일도 없습니다. 어떤 문제나 사소한 것이 있으면 그냥 먼저 "미안하다"고 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폐를 끼치지도 않습니다. 일상적이 아닌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다른 사람때문에 문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한국은 사람을 대하는 것이 가장 힘든 나라중에 하나 입니다.(인맥과 인간관계는 다른 것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건 , 보통아는 사람이건 , 잘 아는 사람이건... 모든 경우에..

이런 글을 많이 올렸지만, 이런것들. 정신적인 것의 차이를 말하라면 수백가지를 들수 있습니다. 위의 예는 아주 기본적인 예에 불과합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한국은 아직 선진국이 되려면, 특히 정신적인 면에서 50-60년은 지나야 할것같습니다. 다수의 한국사람의 정신적인 수준은 아직 후진국 수준을 벋어 나지 못햇습니다.(물론, 소수의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유명한 학자주장처럼 이전에도 말햇던 것이지만, 한국사람들의 정신적인 수준이 선진화되려면 뛰어난 리더쉽을 가진 지도자가 다시 나타나서 계몽을 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엔 그렇게 할 사람은 제 눈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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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6, 2006

더 나은 것, 더 좋은 것을 찾는 것은 기본 욕구

요즘 한국엔 아시아(대부분 동남아시아,서아시아)에서온 외국인들이 아주 많다고 한다. 게다가 그 숫자는 얼마 되지 않지만 동유럽,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온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일부에선 불법체류자들까지 합하면 (일부 인터넷 사이트 추정) 한국 전체 국민의 수에서 2%를 넘었다고 한다. 이런 나라들에서 한국으로 와서 허드렛일,막일, 공장일, 유홍업소, 매춘업소에서 까지, 그리고 일부는 괜찬은 취업을 하기도 한다.

이 들(외국인)이 이런 일(한국취업,이민)을 하는 이유는 아직 한국이 선진국에서 비하면 발전하지 않은 중진국이지만, 이런 나라들에서 한국으로 오는 데는 비용도 적게들고, 자국보단 힘들일이지만, 돈벌이가 되기 때문인 것이다.

게다가, 상당수의 사람들은 영주권한을 취득하기도 하고, 일부는 한국국적을 취득하기도 하고, 영원히 한국에서 살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런 나라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이란 나라가 매력이 있기 때문이어서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국가에서 아주 소수는 선진국으로 직접 취업,이민, 불법취업, 불법체류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이들 국가 국민중 일부는 불법자들(정확한 숫자는 알수 없다고 한다) 이다. 많은 수라고 한다.

이런 것은 한국인의 경우도 마찬 가지다. 유럽,북미,오세아니아, 홍콩,싱카폴, 일본 등 기타 선진국을 경험한 사람들, 혹은 선진국을 잘아는 사람들은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일본, 유럽각국으로 이민을 많이 온다. 취업도 많이한다. 한국사람들이 외국으로 나오는 이유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사는 이유와 같은 이유다. 물론 한국 사람들도 외국에서 불법체류,불법취업을 많이 한다. 그 중에선 흔히 알려진 경우가 미국,일본에서의 한국인의 불법취업,불법체류다. (이 외의 경우도 많이 있다).

더 나은것, 더 나은삶, 더좋은 것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 적인 욕구다. 이들(한국의 외국인들)이 자국을 떠나는 것을 누가 비난 할수 있을까? 이 들(외국인들)이 자국이 살기 힘들기 때문에 더 나은 삶을 찾아 나서는 것 아닌가?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이 외국으로 떠나는 것을 누가 뭐라 할수 있단 말인가? 특히 요즘처럼, 한국의 정치, 교육, 사회,문화, 외교, 그리고 무너지는 경제, 특히, 국가의 기본인 "국가안보"가 무너지는 한국의 현실에서. 특히 최근 약 8-9년간 많은 수의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일종의 탈출을 하고 있다. 그 누구도 비난할 자격은 없다. 한국인들도 더나은 삶을 찾아 나서는 것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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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04, 2006

민족, 국가, 국민, 인종, 국적, 현지인 , 이방인,

저는 민족주의,인종주의 이런 말을 가장 싫어 합니다. 게다가 국가주의, 국민,국적에 대한 편견도 싫어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민족,국가,국민,인종 주의,국적의 편견을 외치는 사람들은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 배타,고립,국수, 보호주의,민족,우리민족끼리를 외치는 자들과 동일한 자들 이라고.

세계화가 진전되고, 경제통합에 이어 정치 통합까지 일어 나는 21세기 현재의 세상에선 위에 열거한 단어들은 사전에서 사라 저야 할 단어 들입니다.

저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어떠한 커뮤니티(Community) or 마을, 지역에서 자신의 위치와 주변 상황을 살펴 보라고. 자신의 주변,상황에서 현지에 동화되라고,

한국에 외국인이 과거에 비해 지금 많이 살아 가고 있습니다. 동유럽,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중동 등 수많은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한국으로 와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중요 한 것은 이 외국인들이 한국사회에 동화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국방,안보등 모든 한국의 것들을 이 외국인 들이 이해 하고, 적응하고, 한국의 일부가 되어 동화된다면 이사람들은 인종,출신국가, 종교와 상관없이 한국의 일부 입니다. 바로 이들은 한국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들이 이방인임을 자처 한다면 이들은 한국에서 수십년을 살았고, 한국 국적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이들은 영원히 이방인 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현지인이 아닙니다.

반대의 경우를 생각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제사회(세계)에서 한국정권, 한국국민들이 하는 것이 한국에 있는 이방인(한국사회를 이해,적응,동화하지 않는 외국사람들) 처럼 고립,격리,분리, 이질화 된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란 나라, 국민의 세계에서의 위치는 고립,격리,분리,이질화 입니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이방국, 한국국민은 국제사회의 이방인입니다. 물론 소수의 한국인들은 안 그렇지만).

이 경우는 미국,일본,캐나다,호주,뉴질랜드같은 나라에서 사는 한국인 이민자들의 경우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런곳에서 이민자로 살면서 현지의 사회, 정치,경제,문화, 외교,안보등 현지의 모든 것을 이해, 적응 하고, 그 나라에 동화되지 않는 다면, 그런 한국인들은 이런곳에서 영원한 이방인입니다. 이 사람들이 현지의 국적을 가졌건, 수십년 살았건,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한국사람들은 이방인을 자처 합니다. 심각한 현상입니다. 국제사회에서, 심지어 ..해외의 이민간 나라에서 조차도 (소수의 이렇지 않은 사람들은 있습니다. 한국국내에서건 해외에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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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23, 2006

UPDATE - 한국사람들이 서구선진국에서 많이 하는 실수 - 문제

미국,유럽,호주 같은 나라에선 한국과 달리 사실상 남자-여자 분리,구분,차별- 나이를 가지고 구분,분리,차별 같은 것은 없습니다. 사람을 그자체로 봅니다. 특히 남자..여자는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차례 이런 것을 봤습니다. 여러 가지 형태를 통해서(뉴스건 신문이건 인터넷에서건, 주위 미국인들에게 듣기도 햇습니다. 이웃에게도.). 한국적인 사고로 " 여자 니까... 어쩌고" "...여자라 이것은 되고", " 여자라는 이것은 안되고 " ," 여자라서 특별히 ..." 이런 발언 은 했다거나. 어떤 경우던.

고의던 아니던 세상 모든 일에서 남자 ,여자를 구분하거나, 분리, 차별적인 발언을 해서 고소까지 당하는 것을 봤습니다.
한국 인뿐 아니라 일부 동양국가 사람들도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게다가.. 나이를 차별하는 발언을 해서 고소 당한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 당신은 나이가 어리니까..." "... 나이가 많으니.."
한국 식으로 표현해서 이런 발언 들을 했을 경우에

가장 심각한 경우는 여자에 대한 Discrimination입니다. 여자에한 과도한 친절도 서구에선 남녀 차별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정의감과는 다른 것입니다. 프라이버시와도 무관합니다. 중요한것은 이런 남자여자 차별의 정의 입니다. 한국인들은 성차별은 여자들에게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서구에선 다릅니다. 성차별이란 남자,여자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그래서 패미니즘과는 다른 것입니다).

Gender discrimination is any action that grants or denies opportunities, privileges, or rewards to a person just on the basis of their sex.

이 정의를 잘 살펴 보기 바랍니다.

(서구선진국에선 남자가 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거나, 여자에게 특권이 주어지는 것도 모두 성차별 입니다)

한마디로 남자와 여자는 다를게 없는데 왜 그런 행동을 하냐는 겁니다. 고소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찰을 부르거나, 문제가 되거나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서구에선 한마디로 여자를 남자와 동일하다 라는 것을 인정하고 여자를 대하면(respect하면) 문제가 안생깁니다)

이런 서구사회를 이해 못해서 생기는 문제점은 여러가지입니다. 이런 것은 한국에서 말하는 패미니즘과는 다른 성격의 것입니다.(미국,영국 같은 서구에선 패미니즘 같은 건 오래 전에 일어난 현상이고, 더이상 이런것을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은 이런 남자여자 구분, 분리, 나이에 따른 구분 분리, 차별 이 심각한 현상입니다.(요즘같이 한국에 극단적 패미니즘이 유행하면 남자들의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에선 이런 이야기 안할지 모르지만. 그리고 한국의 나이 차별 문제는 전혀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아직도 사람을 나이로 판단합니다. )

특히, 현지 언어(영어던 어떤 언어던)가 불가능하고, 문화,정치,사회,경제를 이해 못하고, 그 사회에 동화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문제점은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영어가 가능하더라도, 현지문화,사회를 이해 하지 못하는 경우 많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한마디로 현지에 적응하고, 현지를 이해하고, 동화되어 살면 일어나지 않을 문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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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19, 2006

인터넷에 나타난 한국인의 수준,생각이 바로 한국인의 진짜다

다시는 이런 글을 안쓰려고 했지만, 한국사람들의 핑계,자기방어,이중성을 지적하려고 습니다. 비난,비판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왜 제가 이런 글을 써야 되지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 인터넷에 사람들의 글을 보고 한국인을 판단하지 마라. 인터넷과 실제는 다르다. 생각,사고방식,지적수준, 질서, 매너는 다르다. 인터넷은 현실이 아니다" 제가 보기엔 이런말은 핑계와 자기방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런 발언은 한국인의 이중성을 직접적으로 들어내는 것입니다. 한국에선 "이중인격"이란말을 합니다. 바로 이것이 "이중인격"입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해주듯이 한국의 주요대도시의 중심가거리를 보면 사람들이 버린 담배꽁초/쓰레기, 뱃은 침/껌이 널려 있습니다. 인식못하는지 모르겟지만, 한국의 중심가거리은 아주 더럽고, 지저분합니다. 주택가거리도 깨긋하지는 않습니다. 서울 강남거리, 강남역 거리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노점상이 널려있고, 침,껌,쓰레기, 담배공초가 널려 있습니다. 서구선진국(제가 말하는 서구 선진국이란 북유럽,호주,독일계국가유럽,영미권을 말합니다. 저는 과거 역사는 어잿건 현재를 기준으로 남유럽국가(라틴계유럽)는 선진국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남유럽라틴계국가들은 선진국이라고 말하기 자체가 민망합니다.)은 비교할 필요도 없고, 홍콩,싱가폴,일본만 보더라도 이렇지 않습니다. 이런 나라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중심가 거리도 아주 깨긋합니다. 사람들은 담배꽁초,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 버릴때가 없으면 자신이 입은 옷의 호주머니에 집어 넣거나, 가방에 집어 넣습니다. 침을 뱃지도, 껌을 뱃지도 않습니다. 주택가 거리를 가보면 아주 아주 깨끗합니다. 버리기 미안할 정도로.

그러면. 중요한 질문 합니다 . 북미, 오세아니아, 북유럽, 독일어권유럽국가, 영국-아일랜드, 싱가폴, 홍콩,일본 같은 선진국에선 왜 인터넷에서도 사람들의 매너,의식, 사고방식, 지적수준은 동일 할까? 왜 이런 나라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타인을 존중하고,매너를 지킬까요? 욕설도 아니고, 비방, 비난, 그런것을 안하고, 정중하게, 매너있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까요?

일부 한국사람을 포함해서 한국을 잘아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한국인들의 매너,의식수준,질서의식, 사고방식,지적수준을 비판하고, 잘못을 지적합니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이런것을 듣고 비난만 하고, 개선,발전, 선진화, 수정은 하지 않습니다. 이상한 사고로 욕설만합니다.(한국은 경제적으로 중진국수준이지만, 머리속의 사고방식은 아직 후진국수준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고방식이 달라지지 않으면 선진국으로 발전할수 없습니다.)

인터넷에 나온 글에서 나타나는 한국인의 수준이 바로 진짜 한국인의 수준인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의 한국인의 수준인것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물론 이렇지 않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을 비판 하는것이 아닙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매너를 지키고, 배려하고, 존중합니다 인터넷에서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인식하고 개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항상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그래야 진전, 발전, 선진화가 이루어 질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수십가지 수백까지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인식조차 못하고 비난만하더군요. 저의 블로그 뿐만 아니라 , 여러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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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07, 2006

현실세계에서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살만한 미국 도시들은?

통계, 여론조사, 지수 그런 것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 일반적인 상황, 실제에서 미국 사람들에게 물어 보면 사람들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미국에서 살만한 도시는 7개도시가 자주 거론 됩니다. 미국사람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입니다.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시애틀 입니다.

최근들어 가장 발전하고 있는 미국 도시는 시애틀입니다. 특히 북동부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사람들이 많이 시애틀로 이주 했고, 자본도 함께 이동 했습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 사람들은 앞으로도 가장 발전 할 가능성이 큰 미국 도시를 시애틀 이라고 말합니다.

지금도 미국 사람들은 특히 뉴욕, 보스턴,필라델피아, 워싱턴 사람들은 시애틀로 많이 이주 하려 합니다.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에 비해 뒤떨어 졌던 대중교통도 사람,자본,기업이 몰려들면서 확장, 새로 건설 되고 있습니다.

저의 판단에도 미국에서 살만한 도시는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그리고 시애틀 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가장 선호 하고 가장 살만한 도시는 뉴욕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스턴, 필라델피아,워싱턴도 괜찬습니다. 저는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사람들(북동부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미국 중서부, 남부, 서부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 Liberal , Conservative 를 말하는게 아니라 사람들 그자체를 말합니다. 다수의 보통 미국 사람들은 그냥 사람 그자체를 봅니다. 말과 행동을 보고 사람을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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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02, 2006

아주 이기적으로 변한 한국인들 - 오로지 프라이버시 강조, 인맥(이용가치)로만 사람사겨

언제부터 한국이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겟지만, 물론 주요대도시별로 상태가 다르겟지만, 한국은 이상한 생각마저 듭니다. 몇년전에 한국에 잠시 있을때도 그렇게 느껴습니다. 인터넷으로 봐도 마찬가지입니다.(안그런 소수의 사람들도 있지만, 다수가 심각합니다).

한국사람들은 특히 서울 사람들은(다른지역도 큰차이 없습니다. 부산도 조금 차이가 나긴 하지만 크진 않습니다). 너무 이기적이 되어서 오로지, 프라이버시만 강조합니다. 저는 국제나이(만)나이로 30대초반이니 한국의 20대.30대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제가 주로 접하는 사람들도 이런 나이의 사람들이니. (한국에서는 나이를 많이 따지기 때문에 나이차이가 많이 나면 상대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접할수 있는 사람들이 제한적입니다.)

저의 판단엔, 서울 사람들(다른 지역사람들도 큰차이없습니다. 부산같은 도시도 차이가 있긴 하지만 크지 않습니다.)은 대다수 인간관계를 소홀히 합니다.(인맥과 인간관계는 다릅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인맥은 이용가치이지, 진심으로 이루어지는 인간관계가 아닙니다. ).

이런의미에서 , 진심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소수입니다. 이기적이고, 프라이버시만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다른사람들에게 친근하지 안습니다. 사람을 이용가치로 인맥으로만 사귑니다. 모르는 사람에겐 기본적인 매너도 지키지 않습니다. 인사도 안하고,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말도 안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은 철저히 무시합니다. 몇번 봣어도 아는 척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타인을 인맥(이용가치)로 판단합니다.

솔직하지도, 친근하게 행동하지도, 개방적이지도 않습니다. 어떤 일에서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하는 사람은 아주 소수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면 매너를 지키지도, 존중을 하지도, 배려하지도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친절하지도 않습니다.(상점에서혹은, 영업목적으로 친절한건 친절이 아닙니다. 그건 비지니스,이용일뿐입니다.).
한국사람들의 이런 이기적이고 오로지 프라이버시만 따지고, 사람을 이용가치(인맥)로 사귀는 것은 최악의 것입니다. 이런현상 자체가 최악입니다.

발달한 서구 나라에선 사람들이 이렇지 않습니다. 서구 국가는 아니지만 아시아 국가중, 홍콩,싱가폴 사람들도 이런 이기적인 현상은 없습니다. 대체로 괜찮습니다. 서구선진국나, 일본 ,홍콩,싱카폴에선 , 기타 사고방식이 선진화 된 국가에선(그 국가의 경제수준과 상관없이),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피해를 주지도 않습니다. 일본사람들도 홍콩,싱가폴과는 다르지만, 지역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이기적이지 않습니다.(도교사람들은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한국정도로 심각하지 않습니다. 도쿄사람들도 사람들에게 지킬건 지킵니다.해야할건 합니다 매너, 존중, 친절, 배려 같은.) 한국에선 이런 것들은 최악의 현상은 최대한 빨리 사라 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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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15, 2006

행복하다. 살기 좋다. 살맛난다.. 무엇으로?

세계에서 선진국,중진국, 후진국과 상관없이, 또 어떤 나라에서도 지역마다, 도시마다 “살기 좋다” “살 맛난다 “:행복하다”는 생각은 다릅니다. 경제적 수준, 사회발전 정도, 국가기반, 생활환경, 주거환경과는 무관 합니다. 여러가지 데이타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만족되면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까요? 여러 가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일자리가 많아야 합니다. 사회보장제도가 좋은 나라라도 일자리가 없는 것은 고통스럽습니다. 사회보장비가 나오긴 하지만 정신적으로 아주 고통스럽습니다.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버립니다. 공통적인 것은 선진국,중진국, 후진국이건 학력과 상관없이 일자리가 많아서 누구나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직업(일자리)가 없다는 것은 어떤 나라에서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따른 사회적인 환경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들이 친근하고, 개방적이고, 서로 도와주고, 정직하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회에선 고독함이나 외로움이 다른 사회에 비해 거의 없다고 합니다.(지역마다, 도시마다. 특정 국가에서건, 그 국가안에서건, 세계에서건 다다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사람들과 친해지고, 친구가 되고, 여러 사람들과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서로서로 도와주고, 마음을 열고 사람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선진국,중진국,후진국과 무관하게 이런 사회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매너를 지켜야 합니다. 모든 생활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하며, 폐를 끼치지말아야 합니다. 즉,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그런 사회에선 살수가 없습니다. 기본적인 이런 것조차 지키지 않는 곳에선 그 자체가 고통입니다.

또, 가족이건, 부모건, 친구건, 누구건 자율적, 독립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타인에게 의존을 한다면 그것은 부담입니다. 사회구성원은 모두 스스로 행동해야. 타인에게 의존 하면 안됩니다. 자율, 자립은 아주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여러가지에서 사람들을 의존한다면 서로 부담 스러워서 살수가 없습니다.

또 어떤 사회건 사회구성원들간에 신뢰,신용가 형성되어 합니다. 타인을 경계하고, 적대하고, 믿지 못한다면 그 보다 큰 문제는 없습니다. 남자-여자-나이-직업-학력과 상관없이. 그리 차별이 크면 안됩니다. 남자건 여자건, ..성적인면이건 어떤 것이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어떤 국가건 정치적으로 안정되어야, 정치상황이 불안한 나라에선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특히 특정국가의 국가안보가 불안하다면 사회,정치,문화,경제 모든 것이 제대로 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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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30, 2006

서구사회, 일본등의 상행위 매너를 배워야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종류의 물건을 사건, 옷이건, 전자제품이건, 음식, 식당, 즉, 사람이 돈을 주고 사는 모든 행위에선 비교/선택이 우선입니다. 이것 저것 비교 해보고, 둘러보고, 가격도 비교 해보고, 만저 보기도 하고 그러고 사는 것입니다.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데, 한국에선 상행위에 매너가 없습니다. 오로지 무조건 팔기 위해서 들러 붙어서 호객행위를 합니다. 선택의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비교의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한국은 어디를 가도 이것은 마찬 가지입니다.

한국에선 모든 종류의 물건을 파는 상점에서 어디서건 호객행위가 너무 심해서, 마음대로 물건을 고를 수가 없습니다. 특정한 것을 강요 합니다. 사라고 난리를 칩니다. 보고서 안싼다고 비난 합니다. 한국인들의 상행위는 너무나 저질적입니다. 만약 미국,일본, 유럽, 호주 , 아시아의 선진국에서 한국에서 처럼 상행위를 했다가는 바로 망합니다.

북유럽,독일어계, 영미권, 일본, 서구사회,선진국에 상점에선 호객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 상행위, 어떤 종류의 상행위에서도 마찬 가지 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기타 다른 서구사회나 선진국에선 손님이 특별히 부르거나, 물어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손님옆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마음놓고 둘러 보고, 비교해보고, 자유롭게 선택하게 놔둡니다. 그리고 물어보거나 부르거나 하면 아주 친절하게 그 상품에 대해 알려줍니다. 상세하게, 이건 이렇다 이건 저렇다. 자신이 담당하는 물건에 대해 전문가로써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점은 좋다. 이런 것이 나쁘다. 그러면 사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다고 이 특정 물건을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 안사고는 손님의 선택입니다. 또. 특정한 것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라고 선전하지도 않습니다. 비난하는 것은 있을수도 없는 일이고, 호객행위도 있을수도 없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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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8, 2006

약 10년전의 경험- 극단적인 반일감정를 가졌던 동료와 일본출장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세상을 아직 잘모릅니다. 세상은 넓고 넓습니다. 시각을 달리 해야 합니다. 가능 하면 많은 것을 경험하십시요. 약 10년 전의 경험입니다. 10여년전의 경험이지만 너무나 머리속에 확연히 남는 기억이라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 글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과거에 한국에서 회사를 다닐때 일본에 출장갈 기회가 있엇습니다. 처음엔 혼자가는 출장이었습니다. 상사의 추천으로 A 팀장과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출장에 동행하게 된사람은 극단적인 좌파로 극단적인 반일감정에, 반미감정을 가졌던 소위 말하는 운동권출신 이었습니다. A 상사의 이사람 추천 이유는 제가 일본어를 모른 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A 팀장은 중국어를 잘하는 사람이어서 한자에 익숙했습니다. 그게 이유였습니다. 일본어는 모르지만 한자는 안다는 단순한 이유, 어쨋던 저는 상당히 긴장했습니다. 일본을 저렇게 싫어 하는 사람과 일본을 간다니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었지만 그냥 어쩔수 없습니다. 게다가 출장 기간도 2주일이나 되었으니 까요.

그런데, 심지어 이사람은 일본에 출장을 가는것 그 자체만으로 화를 내는 사람 이었습니다. 욘갖 욕을 하며, 가기싫다고 햇지만, 한국의 사회의 구조상 어쩔수 없이 가야 했습니다.

어쨋던 저는 이사람과 일본으로 가게되엇고, 출발햇습니다. 일본으로가는 비행기에서 조차 이사람은 투덜거리며, 마지 못해 간다는 표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도착 하자 마자 이사람의 행동은 달라 졌습니다. 공항에서부터 눈치가 조금 이상했습니다. 그렇게 반일을 부르짓던 사람의 행동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도쿄에 도착하자, 이 사람의 표정은 마치 무언가에 기분이 좋아지고, 놀란 사람 표정을 하더군, 사람들의 행동을 살피고, 여기 저기를 두리번 거리고, 거리를 살펴보고, 일본의 여러가지 살펴보더니, 몇 일후엔 호텔에서 오히려 저보다 더 적극적이게 신주쿠, 시부야, 이께부꾸로, 아끼아바라 같은 됴쿄의 주요 중심가를 나가자고 말하더군요. 시간 있을때 되도록 됴쿄의 여러 지역을 둘어 보자고 이야기 하더군요.

한 1주일 간 생각하지도 않았던 이 사람의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약 10일후 더운 날씨라 호텔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건냇습니다. "A팀장님 일본을 싫어 하지 않나요? 일본에 대해 말만 나오면 입에 담지 못할 이상한 욕까지 하는 사람아닌가요? 좀 이상해 졌네요? 한국에선 일본인을 만나면 죽여버리겟다고 하지 않았나요?"

한참 뭔가를 생각하는 것 처럼 보이던 A씨가 말 하더군요 " 공항에서 부터, 전철, 신주쿠, 시부야,일본 거리, 사람들의 행동, 매너, 예절 질서의식, 이런 것을 보고 충격받았어. 내가 생각했던 사람들이 아니야! 이래서 선진국 선진국 하는 구나! 사람들이. 이래서 대다수 한국사람들을 보고 외국 나가본 일부 사람들이 우물안 개구리 라고 하고, 한국 보고 잘못됐다 욕하고 그러는 구나 생각했어. 나는 일본 사람들의 친절에 반했어 !, 매너에 놀라고, 도쿄의 규모에 반했고, 사람들에 반했어! . 지금 가치관에 혼란이 오고 있어 생각이 아주 혼란 스러워."

출장은 마치고 2주일 후 한국으로 돌아 오는 JAL 비행기 안해서 이사람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네 생각이 틀렸었어, 나는 다시는 일본 욕 안한다. 일본 사람들에게 수도 없이 배워야 한국이 선진국 되겟더라.. " 이 일이 있은 후 약 1년후 이 회사 선배와 대화를 했는데. 부끄럽다며 저에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 나 요즘 일본노래 듣는다, 일본 락 정말 좋은 거 많더라" , "어쩌면 나 일본으로 유학갈지도 모르겟다."

제가 말한 이 사람이 계속 일본을 잘 안다며 일본에 대해서 설명하고, 일본을 이야기 한 바로 일본에서 오랫동안 살았다는 그 선배입니다. 오사카와 도쿄의 차이를 설명해준 바로 그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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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11, 2006

중국어,한국어,일본어에 대한 세계인들의 생각

한국인,중국인,일본인의 좁은 관점이 아니라, 세계인의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에 관한 관점은 다릅니다. 전문가의 입장이 아니라, 일반인의 입장에서. 유럽인, 아프리카, 중남미, 미국, 호주,아시아인 대다수의 객관적인관점입니다.

전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한소리로 알파벳과 알파벳의 변형을 기본으로한 언어를 간단한 언어라고 말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없이 그냥 일반적인 관점에서. 유럽인, 아프리카, 중남미, 미국, 호주아시아인 대다수에게 물어 보면 객관적인관점입니다. 그 이유는 알파벳이 간단하고 가장 널리 알려졌기떄문입니다. 물론 알파벳은 단순하고 쉽습니다. 지구상의 세상 사람중에 "abcd"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1234"처럼 잘 압니다.

한국사람이 한글이 쉽다고 말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말은 한국사람들끼리나 통하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세계인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한국어는 중국어(한자), 인도어(산스크리트), 아랍어(아라빅)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글짜라고 말합니다. 한국어를 잘 아는 전문가, 오래 배운 사람, 한국인이나 "ㄱ, ㅇ,ㅏ, ㅗ" 를 나눠서 구별하지 외국인이 보기엔 그냥 한자,산스트크리트,아라빅 같은 복잡한 문자에 불과합니다.

일본어에 대해선 중국어,한국어, 한자, 인도어, 아랍어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글짜에, 더 복잡하게, 두가지 복잡한 문자가 더 있다고 말합니다. 한마디로 세가지 복잡한 문제가 혼합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라고 말합니다. 한국인이 한국어와 어순이 같아서 일본어 쉽다고 말하는것은 단순한 한국인의 관점일뿐이지, 세계에선 흔히 통하는건 아닙니다. 사실 일본어처럼 writing system이 어렵고 복잡한 언어는 세계에서 드뭅니다. 아마 유일할 것입니다.

중국어는 한국,중국,일본의 언어중 세계에서 가장 타 국가 사람들이 흔희 본 글자(한자)로 그냥 일반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문자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중국어와 일본어의 경우 어려운 한자 떄문에 배우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복잡하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일본어의 경우 다른문자들까지 있으니 세계에서 가장 어려울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일본어와 언어가 비슷한 한국사람들의 경우(어순이 같아서) 일본어가 쉽다고 할수 있지만, 타 외국인의 입장에선 일본어는 세계최고로 어려운 언어입니다.

한국어를 배워본 사람들은 한국어가 중국어, 일본어와는 달리 간단한 몇개의 문자로 조합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일본어, 중국어보다는 상대적으로 쉽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일본인같은 나라 사람들(어순이 같은)에게는 한국어가 쉽다고 하더라도, 세계인의 입장에선 한국어의 문법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일본어의 문법도 어렵긴 마찬가지 입니다)

중국어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한자를 외우는것이 어렵고 복잡하지만, 문법적인 변화가 없어서 쉽다고 합니다. 그냥 한자를 특정한 순서로 나열하면 되니 쉽다고 , 한국이나 일본같은 나라 (중국어(북경어-mandarin))과 어순이 다른 나라 사람들은 배우기 어렵다고 말하지만, 서구(유럽,미국,호주,중남미)국가 사람들은 어순이 그들 언어와 거의 같아서 오히려 배우기 쉽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인도어,아랍어,다수의 동남아시아국가 언어들도 어순이 유럽어와 거의 같습니다.(전세계 언어의 70%). 중국인(Mandarin을 쓰는 경우)들은 서구언어를 한국어,일본어보다 더 배우기 쉽다고 말합니다. 한국어, 일본어가 문법적인변화를 어렵다고 말하고, 어순이 다르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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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잘못된 것들 #1 - 개선되어야 하는 것들 #1

한국사회는 주거 문화부터 바뀌어야 하고, 그다음 결혼에 대한 인식이 바껴야 합니다.(30년후에 바뀔진 모를일 입니다). 물론 부모에 의존적인 사회구조자체가 변경되어야 합니다.

한국과는 달리 서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같은 서구 국가 선진국에서는 모든 것이 실용,실리,합리, 논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런 것은 결혼에서도 나타 납니다. 한국에서는 결혼을 아주 특별하게 취급 하지만, (미국에서도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에게선(소수의 상류층 제외) .. 결혼의 의미란 원래 의미 그 자체인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사는 것"이 전부입니다.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그냥 간단 하게 교회에서 잘 아는 사람, 친한 사람을 초대 해서 간단하게 결혼 하고, 돈 드는 것이란 허니문(신혼여행) 비용이 전부입니다.(남자가 청혼할때 반지. 그외 예물로 아주 간단합니다. 비싸지않은 시계나 반지가 전부입니다. 사실 돈 드는 것이 아닙니다.). 결혼을 한다고 달라 지는 것은 사실 없습니다.

유럽,호주,미국 같은 나라는 독립,자립,자율 적인 사회입니다. 성인(만18세) 이상이 되면 대부분의 남자,여자 모두 따로 혼자서 삽니다. 자신의 힘으로 살아 갑니다. 부모님은 부모님의 인생이 있고, 나의 인생은 나의 것입니다.대부분 부모님에게 의존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성인이 되도록 키워준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와 같이 사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낙오자, 인생 패배자 취급한니다. 인간 이하 취급을 합니다. 사람대접 못 받습니다.

대부분의 중류층과 그 이하 일반 사람(일부 소수의 상류층 제외 일반인)들은 대학을 가던, 회사를 가던, 방을 구하던 본인이 알아서 하지, 부모가 돈을 주지도 않고, 부모님에게 돈을 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결혼해도 기존에 평소에 입던 옷을 입고, 기존에 평소에 살던에서 대서 삽니다.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다가 둘이서 합의 하에, 대도시의 경우 사람들은 그냥 아파트먼트(플랫)(한국 식으론 원룸,투룸,쓰리룸, 빌라, 맨션,고층아파트)에서 살고(대부분 여러번 설명 했듯이 rent가 싸다고 했습니다. 무식하고 후진적인 전세제도를 가진 한국처럼 큰돈이 들지 않습니다.)

집의 경우에서 자세히 말해도, 대부분 사람들은 초기엔 아파 트먼트인 경우 스튜디오(원룸)이나 one bedroom(거실+방하나)에서 살다가 아이가 생기면 2 or 3 bed room으로 옮깁니다. (처음에 여자와 단둘이 사는데 방이 2,3개일 필요가 없죠). 대도시의 경우에도 house(주택) 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방 2,3개짜리 house를 rent 하기도 합니다.

어쟀던, 한국은 너무 사치를 추구하고, 허영심이 큽니다. 결혼 대단한것으로 취급하고 결혼하면 모든 게 달라 지는 것처럼 취급합니다. 한국은 실용,실리,합리,논리 바탕을 한 사회가 되어야 하고, 자립,독립,자율 적일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도구와 수단, 사는 곳(쉼터),교통수단 에 지나지 않는 자동차나 집을 재산이나 소유물, 상징물, 부의 가치로 생각하는 쓰레기 같은 사고 방식부터 바껴야 합니다. 자동차는 교통수단에 불과합니다. 자랑꺼리가 아닙니다. 집은 사는 곳이 불가 합니다. 자동차는 신용카드로 월세로 사면됩니다. 아파트(한국의 원룸,투룸,쓰리룸, 빌라, 맨션,고층아파트 )나 주택은 rent 하면 됩니다. 집을 소유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중교통이 발달한 대도시에 산다면 자동차는 필요가 없습니다. 특별한 목적이 아닌한, 지하철, 버스가 더 편합니다. 서울의 강남같이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서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뿐입니다.(소수의 상류층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소수의 상류층은 예외지만) 한국은 중류층이건 누구건 아무나 필요도 없으면서 사치,자랑꺼리로 자동차를 삽니다. 필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서울의 강남 같은 모든 것이 발달한 지역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 이상한 사람들은 (소수 상류층을 제외하곤 ) 유럽, 호주, 북미같은 곳엔 없습니다. 자동차란 원래 목적인 교통수단이 전부입니다.

대도시를 경우에, 근본적으로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은 가장 큰문제는 주택제도입니다.(의.식.주중 다른 것은 제도적으로 후진적인 것은 없습니다.) 가장 후진적인것 주택제도 때문에 집에 너무 많은 돈이 듭니다. 한국에서도 개인주택(일반주택), 아파트(한국 식으론 원룸,투룸,쓰리룸, 빌라, 맨션,고층아파트 ) 모두 선진적인 월세제도로 변형되어야 합니다.

대도시, 한국의 물가(서울 상대(실제) 물가 기준, 일반적인 모든 경우 ) 를 기준으로 10평 정도의 스튜디오 아파트먼트(원룸)은 하류층동네의 경우 월세30만원 보증금30만원, 중류층 동네의 경우 월세 50만원, 보증금 50만원, 상류층 동네의 경우 월세 70만원 보증금 70만원 정도가 적절합니다. 후진적인 전세제도나 보증금 제도는 사라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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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04, 2006

일본인이 말하는 충고-미국의 일본인, 한국의 일본인은 대다수의 일반적 일본내 일본인과는 다르다.

몇년전에 나눴던 대화가 생각나 올려 봅니다.


미국에서 오랜동안 친하게 지내온 일본친구가 솔직하게 정직하게 말해준 충고가 있다. 일본 사람에 대해 객관적이고, 제3자의 입장에서 미국에서 본 한국사람들은 일본인에 대해 호의적인 이라는 것이엇다. 일부는 너무 호의적이다 라고 말하면서.

이 친구는 이런 말을 했다. 미국에 오는 일본 사람들은 친절하고, 친근하다. 조심조심행동하고, 사람들 배려한다. 그러나 다수의 서구사회를 경험해보지 못한 일본내에서만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르다. 한마디로 미국에서 영어배우고, 유학하고, 취업하고 이러는 일본인들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이런 사람들은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이다 라고. 또 강조하는 말은 대체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미국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을 좋아한다고
그러나 그건 일본내의 트랜드이지, 일본에서만 사는 대부분의 일본사람들은 미국에 있는 일본 인들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일본인들은 미국화되었다는 말이 정확하다 라고 말했다.(--해외(특히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영국,아이랜드 같은 곳에서)에서 오래 산 한국사람이 시각,가치관이 바뀌는것과 같다))

또, 이 친구는 일본내에서 중년층(특히 중년층여자)들이 한국문화를 좋아하지만, 일본 청년층은 다르다고 분명히 강조하면서, 소수의 일본 청년층이 한국어를 배우러 한국까지 간다고 말했다., 심지어 이런 사람들중 젊은 여자들은 한국남자들에게(TV,영화에서나오는 미화된, 현실과는 다른) 특별한 호감을 가진 여자들이다라고 말햇다. 그러나 이런 일본 젊은 층은 일본사회에서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라고 강조했다. 이런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 호의적인 사람들일뿐이다(남자건 여자건) 라고 강조했다.

어쟀던, 한국에 있는 일본젊은층, 미국에있는 일본젊은층은 대다수의 일본내의 일반적인 현상은 아니고, 대다수는 다르다. 오해하거나, 추측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이친구는 심지어 이렇게 말했다. 일본에 가게 되면 (특히 도쿄에) 사람들에게 조심하라고. “무슨뜻이냐고 했더냐?” 물어 봤더니 미디어에 나오는 것처럼 일본사람들은 한국인에게 호의적이지 않다는 말이엇다. (미국에 있거나, 한국에 있는 일부의 일본인들을 대다수의 일본인과 같다고 생각하면 큰 오류라고 말했다. 일본 내에서만 살아가는 대다수의 일본인들, 특히 30대 이상의 기성세대는 아직 외국인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청년층도 생각만큼(언론에 비치는 만큼) 외국인에게 호의적인건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 미디어와 현실세계는 다르다라고.

한국사회에 비해 일본사회가 개방적인 사회인것 맞고, 서구화된 사회,문화인것은 맞지만, 미디어에 나오는 말을 모두 믿지는 말라는 것이엇다. 이 친구가 마지막으로 강조한 말은 다름 아닌 “일본은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 같은 영미권 국가만큼 개방적인 나라가 아니다” 였다. 일본을 미국,영국과 비교한다면 큰 착각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 말을 듣고 느낀것은, 일부 한국사람들이 특히 영미권(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이나, 일부 일본에서 어학연수, 유학, 취업하고나 오랫동안 살면 가치관, 사고방식이 달라지고, 시야나 시각 이 변하는 것과 같은 말을 이 친구는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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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31, 2006

한국인의 편견사례 : 타국가의 지역적인 차이를 무시하고 편견을 가지고 주장

한국사람들은 편견이 강하다고 세계에 많이 알려 져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것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추측하는 발언을 많이 하기 때문이고, 객관적인것 보다는 주관적인 사고를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합리적, 실용적, 실리적, 논리적이기 보다, 감정적인 사고를 하기 떄문입니다.

한국사람들에겐 편견이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을 예를 들어 보면, 한국사람들은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겟으나 "미국에선 차없으면 못산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주장은 터무니 없는 주장입니다. 미국의 소도시, 중도시, 상권,상업이 발달하지 않은 도시는 맞습니다. 그러나, 뉴욕, 필라델피아,워싱턴, 보스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같은 미국 주요 상업도시, 사회기반시설이 발달한 도시, 대중교통일 발달한 도시는 틀립니다. 물론 한국과 마찬가지로 특정도시를 벗어나면 차가 필요 합니다. 이중에서도 뉴욕, 필라델피아, 보스턴, 시카고 같은 도시들은 commuter rail이 발달해 있어 시(city)를 벗어 나도 차가 절대 적인 것은 아닙니다.

뉴욕, 필라델피아,워싱턴, 보스턴,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같은 도시들은 도시내에 상업지역이 아주 발달해 있고, 지하철,버스가 발달해 있어 차없이도 얼마던지 사는 그런 도시 들입니다. 이런 도시 내에 사는 사람들은 차를 소유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대중교통이 더 편합니다. 사람들은 주로 지하철을 이용합니다.(뉴욕은 버스,지하철 모두 24시간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