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04, 2008

또 말바꾸며 존 메케인따라 하는 오바마

오바마는 참 기회주의적이다. 말도 그때 그때 잘 바꾼다. 또 대외정책에서 말을 바꾸며 IRAQ관련해서 존 메케인이 주장하던 것을 따라 하는 식이다. 이전의 오바마는 대외정책(안보분야에서)지금처럼 말하지 않았다.

아무리 봐도 과거의 존 케리, 한국의 요즘 수많은 기회주의적 정치가들, 오바마는 매우 닮은꼴이다.

오바마같은 자가 미국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위혐에 빠지게 된다. 물론 한반도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마찬가지다.

08:2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June 25, 2008

선거전략을 기존과 다르게 하는 존 메케인

존 메케인 선거 캠프은 기존의 공화당의 전통적인 선거전략인 지지층 기반의 지지 획득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선거 전략을 택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존 메케인측은 공화당과 민주당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와 투표 후보 미결정자를 집중 공략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고 한다.

USA TODAY: McCain Camp Targeting More Than Supporters

11:0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June 19, 2008

해저 석유 자원의 굴착 해금을 요청=국내의 원유 증산 필요-미 대통령

【워싱턴 18 일 시사】부시 미 대통령은 18 일 기자 회견해, 해저의 석유 자원 굴착의 금지 해제를 의회 간부에게 요청한 것을 밝혔다.동대통령은, 미국민의 생활을 직격하고 있는 가솔린 고를 완화하는데 있어서 국내에서의 원유 증산은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해, 민주당 주도의 의회에 대해, 조기의 대응을 요구했다.
 부시 대통령은, 해저 유전의 「주요 부분에의 액세스를 1980 연대로부터 의회가 금지하고 있다」라고 말한 다음, 이 조치는 「시대착오로, 역효과」라고 비판.알래스카주 자연 보호 지역에서의 에너지 개발이나 제유소의 증설의 필요성도 호소했다.

01:36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June 17, 2008

최신 갤럽조사 존 메케인 vs 바락 오바마 - 실질적 차이 없다

최근 힐러리를 지지하던 민주당 사람들, 그리고 無당파들이 존 메케인 쪽으로 지지를 바꾸면서 존 메케인과 오바마 실제적 차이는 없는 것으로 밝혀 졌다고 합니다.

가장 좌파적인 오바마의 정책은 미국국민 다수에게 실질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오바마가 중도인척해도 미국인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게다가 존 케리처럼 자주 말이 바뀌며 일관성이 없으니 사람들이 좋아 하지 않습니다.미국인들의 이념적 특성은 중도보수적(유럽식 우파와 사실상 동일)입니다. 안보와 경제를 강화하고, 복지까지 어느정도 구축하겠다는 존 메케인의 이념적 특징은 다수 미국인들의 이념관과 동일하다고 평가 됩니다.

First Gallup poll shows Obama and McCain in statistical tie

09:4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June 16, 2008

힐러리 지지자들,無당파들 존 메케인 지지에

좌파적이면서, 중도 인척하는 오바마는 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인기가 없습니다. 미국의 선거는 정책 싸움입니다. 자주 말이 바뀌는 오바마는 지지받지 못합니다. 이는 흑인, 백인, 여자 같은 것과는 무관합니다. 물론 존 메케인 후보의 복지강화 정책이 어느 정도 작용했을 겁니다. 안보강화, 경제강화에 더불어.

민주당 지지자중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던 사람들은 오바마를 싫어 합니다. 게다가 흑인들 중에도 상당수는 오바마보다는 힐러리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최근 경향은 민주당, 공화당 아무당도 지지하지 않던 사람들이 공화당 메케인 후보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Prominent Democrats and Independents Join "Citizens for McCain"

13:5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June 08, 2008

좌파보다 더 나쁜 것이 중도(기회주의)다.

한국정치에서 중도라는 말이 유행인듯하다. 그런데 세계적으로는 중도 즉, 정치적 기회주의에 대한 반대기류가 나타난다.

특히 호주 좌파정당에서 시작되어, 북미, 유럽으로까지 번지더니 아시아에서도 기회주의적인 중도정치가 유행병처럼 번지기도 했지만, 사람들은 이제 중도(기회주의)의 실체를 알고 있다.

한국에서는 보수정당이라던 한나라당이 중도화되었고, 좌파 정당도 중도주의를 택하고 있다. 게다가 보수주의를 주장하면서 출발하는 자유선진당도 중도화되었다. 최근엔 창조한국당이라는 좌파정당도 중도주의를 한다고 하고, 친박연대란 정당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주요정당들은 모두 기회주의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 극좌파 공산사회주의노선을 택하는 민노당은 한국에 존재 해서는 안될 정당이라 더이상 언급이 불필요 하겠다.

북한같은 극좌파나, 중동 봉건원리주의 국가의 극우파가 아닌 실제적 우파정당과 좌파정당이 사라진 국가가 한국인것이다.
한국사람들이 정치에 실망을 하는 근본적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정치가들은 국민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모르는 듯하다.

최근 세계적 흐름은 오히려 분명한 좌파정당이나 분명한 우파정당이 더 인기다. 유럽, 북미, 호주, 남미, 아시아, 중동, 어느곳에서건 마찬가지다. 한국의 정치가들도 기회주의적 행태를 중단하고, 분명히 해야한다. 이념적으로 우파인지, 좌파 인지. 정책과 노선이 우파인지 좌파인지. 그러면 한국국민들의 정치가들에 대한 신뢰도 높아질것이다.

기존 정치가들이 계속 기회주의적 주장만 한다면, 우파적가치를 가진 국민들, 좌파적 가치를 가진 국민들에게는 그들을 대변할 새로운 정당들이 필요하다.

02:2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June 07, 2008

바락 오바마는 존 케리만큼 말바꾸기 선수다

미국에선 흑인,여자,백인 보다는 그 사람의 정책과 정책의 일관성을 중요시한다.미국의 선거는 정책논쟁이다. 이미 오바마와 존 메케인의 정책논쟁은 시작되었다.

미국사람들, 유럽사람들이나 일본사람들은 일관성이 없는 사람을 매우 싫어한다. 특히 정치가가 이런 태도를 보이면 낙선할 가능성이 크다.

사민주의자에 근접한 오바마, 즉 좌파이면서 중도인척 하는 오바마는 자주 말이 바뀌는 것까지 이명박과 똑같다. 오바마는 힐러리와 경선때부터 지금의 존 메케인 vs 오바마 정책토론까지도 시도 때도 없이 말이 바뀐다. 무이념 무개념까지 똑같다. 둘다 기회주의다.둘이 똑같은 종류의 사람들이다. 사실 한국의 정당이나 정치가들은 대부분 이런 식이다. 한국의 정치가들이 하는 말을 보면 극좌파적성향을 가진 민노당 사람들 이외엔 모두 기회주의다.최근 한국의 정치를 보면 새로운 보수정당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한때 이회창씨에게 기대를 했지만 그도 기대할만한 사람은 아니다.

사실 지금 하는 말과 얼마전과도 말이 달라지는 자가 바로 오바마다. 미국의 상당수 사람들은 말 바꾸기 선수 존 케리만큼이나 오바마를 싫어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부시는 재집권했다. 그래서 힐러리는 얼마전까지도 경선을 포기하지 않았던것이다.

이에 반해 존메케인의 주장은 일관적이다. 부시의 주장도 일관적이었고. 빌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도 일관적이었다. 그래서 상당수 민주당 지지 언론이나 인사들은 실제로 힐러리가 오바마보다 존 메케인과 경쟁하면 더 유리하다고 분석하곤 했다.

이런 이유로 일부 여론조사에서, 단순히 오바마 vs 존메케인을 비교하면 오바마가 지금 현재까지는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지금 상당수의 오바마를 싫어하는 미국유권자들은 존 메케인을 지지한다고 하며, 민주당지지자중 에서도 오바마를 싫어하는 미국인들은 존메케인을 지지한다고 한다. 민주당,공화당 어느당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들 조차 존 메케인을 더 지지한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존 메케인 공화당후보의 당선을 예측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에 바탕을 둔다.물론 나는 존 메케인 후보를 지지한다.

09:1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May 05, 2008

한국의 언론이 바뀌지 않고서는 보수정권은 불가능

한국인들처럼 언론의 선전선동에 쉽게 속는 사람들은 없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선 언론이 바껴야 진정한 보수의 집권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겟다.

한국에서 보수 혹은 우파가 성공하려면 언론부터 정상화되어야 한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방송,신문,라디오, 각종 사이트를 보면 여전히 좌파적 가치관이 거의 모든 언론에 팽배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영어로 된 전세계의 미디어나 일본 미디어들과 비교해보면, 한국엔 보수언론이란 없다고 보는게 맞다.물론, 소수의 인터넷신문이라는 것들은 보수언론으로 볼수 있겠지만, 주요 대다수 언론엔 보수언론이 없다. 유럽,북미,일본,호주 같은 나라들 처럼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장하는 언론은 한국엔 없다.

현실이 이러니,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이명박정권을 보수라고 부른다. 그러나 국제적 관점에서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을 분석해보면 절때 보수정권도 보수정당도 아니다. 오히려 이들의 이념과 정책을 보면 클린턴-블레어 이후 세계에 확산된 제3의 길(중도)라고 불러야 한다. 김영삼정권도 물론 보수가 아니었다.중도였다. 사실 김대중.노무현 정권도 진보로 보기에도 어렵다.중도였다.

그저 철저히 보수나 진보라고 위장할뿐 한국엔 보수정당은 없고, 최근의 정당들의 행동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중도우파나 중도좌파 , 혹은 중도(제3의길)는 보수나 진보가 아니다. 그런데 분명한 진보정당은 한국에 있다. 창조한국당,진보신당,그리고 공산당에 가까운 민노당까지.(한국의 민주당은 중도정당이지 좌파정당도 아니다.). 한국엔 진정한 보수정당이 출현해야 한다. 보수세력만 있고 진전한 보수정당은 없는 것이다.

한국사회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진보적 가치들이 희석되고, 지금보다도 훨씬 보수적 가치들이 확산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한국에 진정한 보수대통령도 출현 할수 있고, 보수 정당도 출현 할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보수 방송국이나 보수 신문이 탄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다시 강조해도 이상할것 없을 것이다.

02:4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April 19, 2008

김대중, "이명박은 대북정책에서 나와 통한다" 칭찬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의 정체성은 과거와는 다르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입니다.갑짜기 남북연락사무소 설치를 주장하고, 확인과 감시도 불가능한 대북식량지원을 제안하는 이명박정권입니다. 금강산,개성공단도 계속되고 있으며, 나들섬추진, 대북 자가용관광도 계속됩니다. 실제상황은 달라진게 하나도 없습니다. 남북관계가 냉각이란 말은 위장입니다. 실제와는 다릅니다. 김정일정권을 인정하자고 하고, 김정일정권을 보장하자고 주장하는 이명박정권입니다.

사실상 김영삼정권부터 계속된 대북 유화정책은 지금도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뭐가 정권교체란 말인지 참 답답합니다. 김영삼정권을 보수정권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도 이상합니다. 이명박정권도 마찬가지입니다. 뭐가 보수,우파입니까? 북한에 비굴하고 북한정권에 끌려 가는것이 우파입니까? 한국이라는 나라가 뭐가 부족해 국제깡패집단 김정일정권에게 굴욕적입니까?

18일의 연합 뉴스에 의하면,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은 방문지의 미국에서 15일, 현지 미디어의 취재에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대북정책으로 자신과 서로 통하는 점이 있다.현실 감각이 있어, 북과의 관계 개선에 역할을 완수할 것이다」라고 평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비서관이 분명히 했다.

김대중씨는 한편, 북한에 대해서는 자신이 재임시에 밝힌 「(융화 정책의) 햇볕정책 이외에 대안은 없다」라고 말했다.동씨는 15일부터 강연등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고 있다.(교도통신)

05:4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April 07, 2008

지금도 달라진것 없는 계속되는 햇볕정책(일방지원)

이명박정권과 북한정권이 교묘한 안보,정치를 이용한 연합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달라진것 하나도 없는데,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의 표를 올려주기 위해 적당한 수준의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수년전 과거와는, 다른 이명박정권의 정체성, 과거와는 다른 하나라당의 정체성을 항상 생각하기 바랍니다. 좌경화된 이명박정권, 좌경화된 한나라당은 정권교체와는 무관합니다.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일방지원(햇볕정책)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겉으로 북한정권과 남한정권이 위장을 하면서, 실제로는 달라진게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 통일부 당국자는 3월 31일, 한국과 북한이 경제협력 사업을 실시하는 개성 공업단지를 관리하는 민간의 관리위원회의 한국측 직원 약40인이 동일 아침, 통상 대로 출근했다고 분명히 했다.

 북한은 동공업단지내에 있는 「남북 경제협력 협의 사무소」에 상주하는 한국 정부당국자를 27일에 사실상 추방했지만, 민간사업에 지장이 있는 인원의 왕래에는 주문을 하지 않았다.

 남북을 묶는 철도의 경의선의 화물열차도 31일, 예정 대로 운행한 것 외, 연합 뉴스에 의하면 북한의 남포항을 나온 화물선이 같은 날, 예정 대로 인천항에 들어갔다.(교도통신)

07:2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April 06, 2008

오바마, 힐러리 격차 줄어, 메케인은 이들에 5% 앞서

최근에 발표된 미국의 좌파 언론들의 여론 조사들에서도 존 메케인 공화당 후보가 힐러리, 오바마 모두에게 각각 5%식 앞선다고 합니다.

메케인은 힐러리와의 경쟁에서 앞서고, 오바마에게도 앞섭니다. 최근에 각종 문제에서 고전하고 있는 오바마는 힐리리와의 우위던 지지율에서 힐러리와 별로 차이가 없어 졌습니다.

-각종 news에서

12:1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April 04, 2008

미국 공화당, 존메케인 후보를 지지한다.

흔희 미국 사람들의 사상적 관점은 두 부류로 나누어진다. 선거에서도 보듯이 거의 절반은 미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자들이고 거의 절반 공화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실제로는 어느당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다지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는다.

공화당이나 공화당 지지자들에 대해서는 그동안 본 블로그를 통해 알만할테니 설명이 필요 없을것이다. 전통적인 리버럴과 컨서버티브적 시각으로 보면,

리버럴의 시각은 국제적으로 세계 다른 나라들의 일에 관심갖지 말자는 고립주의와 게다가 경제적으로도 다른 나라와 거래를 반대하는 보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한마디로 세계적으로 관여하지 말자는 거다.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거나 심지어 폭정으로 고통받아도 전쟁을 반대한다는 감상주의에 빠진 사람들이다. 바로 바락 오바마식 시각이 전형적인 리버럴의 시각이다. 게다가 국외문제건 국내문제건 어떤 문제에서건 그렇다.오로지 복지에만 관심있는 전형적인 좌파적인 시각이다. 한국에서 말하는 전통좌파의 가치관이 바로 이런 것이다.

클린턴이나 힐러리 존케리 , 영국의 브라운 블레어(클린턴식 중도주의를 영향받은)의 이념은 이 리버럴적인 시각이 보수적인 경제정책이 가미된 제3의 길이란 것이다. 경제정책으로만 본다면 공화당과 큰차이가 없다. 복지정책에서도 큰 차이는 없다.단지 국제문제에서 세계 경제문제에서 리버럴의 가치를 추구한다.

지금의 미국 민주당은 클린턴식 중도주의와 오바마식 정통리버럴(좌파)의 대립이다.

어쟀건, 남한의 보수주의자들 혹은 보수적인 우파적인 . 이회창 지지자, 자유선진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미국 민주당은 최악의 정당이다. 필자도 미국 민주당을 싫어 하며, 2008년 대선에선 존 메케인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번에도 공화당에서 집권해야 한국을 위해서도 좋다. 물론 존메케인이 당선되면 중도적인 이명박정권, 중도적인 한나라당을 압박해야 하는건은 당연하다.

08:5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March 18, 2008

존 메케인이 경제- 국제이슈에서 앞서

존 메케인이 지금 오바마,힐러리에게 경제이슈와 국제이슈에서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오바마,힐러리가 앞서는 분야는 복지분야랍니다.

여론 조사에서 이렇게 나왔답니다. 이전에 한 신문에서 지금 대통령선거를 하면 존메케인 후보가 당선이라고 했었습니다.또한 캘럽의 조사에 의하면 존메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67%이고, 오바마는 62%, 힐러리는 53%랍니다.

Google, Excite, Yahoo, Altavista 포함 여러 포털사이트 뉴스 그리고 각종 뉴스사이트 에서 원문기사 참조하세요

역시 미국사람들은 위기의 시기에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아는 것 같습니다. 무능한 자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한국과는 다르게.(제가 투표했다면, 이회창씨를 선택했겟죠. 아직도 한국 언론을 보니 다수의 한국인들은 한국의 위기를 단순히 경제위기로 치부하더군요. 다수의 한국사람들은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국가의 무엇이 제대로 서야 하는 지도 모르더군요-이미 이회창씨와 자유선진당에서 다 말한 것들입니다.아직도 파퓰리즘(인기영합주의)의 위험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23:3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March 01, 2008

한국 대통령, 실리 중시의 일한관계를 구축해야

이명박 한국 대통령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대한 독립운동 기념일인 오늘, 서울에서 열린 기념식장에서 연설하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지향적인 성숙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일한 양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는 생각을 강조했습니다.

연설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정치와 경제, 외교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리의 척도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해, 지난 25일의 취임연설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면서 실리에 따른 정책을 추진해 간다는 방침을 거듭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역사적 진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되지만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서는 미래의 길을 나아갈 수 없다'고 말해 미래지향적인 성숙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일한 양국의 국익에 부합한다는 생각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북조선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남북 문제도 배타적인 민족주의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남북의 융화보다도 국제사회와의 협조를 중시하는 것이 핵문제 등의 해결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나타냈습니다.

지난 해 연설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일본에 대해 역사인식 문제 해결을 강하게 요구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연설은 과거 정권과는 달리 일본과 북조선 관계에 대해 민족주의적 이념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실리를 중시한다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NHK월드 뉴스

06:3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February 28, 2008

북한은 1995년이후 최대 규모 군사 훈련 실시중

남한은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이 유화정책 쓰고 있고, 북한은 1995년 이후 최대 규모 군사훈련을 하며,대남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군사력은 날이 갈수록 강해 지고 있으며. 핵,미사일은 말할 필요도 없겠고.

김영삼이 94년 1차 북핵위기에 민주당 클린턴과 경제지원, 경수로 지원하고, 김대중, 노무현의 햇볕정책통한 조공받치기, 그리고 지금의 북핵위기, 6자회담통한 중류지원,경제지원, 이명박정권의 신대북정책 참 볼만 하네요. 이런 상황에 라이스는 유화정책 주장하고, 미국은 미북수교, 평화협정을 주장하는 짓을 하고 있으니 한국의 국가안보는 날이 갈수록 위험해 지네요.

북한 13년만에 최대 규모 훈련
산케이신문 2008.2.28 22:26
【서울】북한군이 경제난이나 세계적인 석유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없는 규모의 동계 군사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북한은 매년, 동계에 군사 훈련을 실시하고 있지만, 금년은 전투기의 출격 회수가 과거 13년에 최고의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 외에 기갑부대를 대규모로 전개, 기습 훈련등을 반복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 육군 종합 행정 학교의 윤교수가 발표한 리포트에 의하면, 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북한군의 훈련은 특히 공군과 전차 등 기동부대의 훈련 강화가 눈에 띈다고 한다.2005년 이래, 실시하지 않았던 군사 경계선에 가까운 전방 기지의 전투기 전개 훈련을 이미 3회실시. 출격 회수에 대해 한국의 연합 뉴스는 「1일 170회」라고 알리고 있다.

군사관계에 의하면, 한국군은 북한군의 전투기 출격 훈련에 대해, F5, F4, F16등의 전투기에 의한 24 시간 경계 체제를 취하지만, 「작년은 거의 행해지지 않았다」라고 한다

윤교수의 리포트에 의하면, 기갑부대는 기습 훈련을 실시하고 있어 군사 경계선 부근에 배치되어 있는 4군단이 장거리 산악 행군 훈련등을 실시하고 있는 것 외에, 지금까지 군사 훈련 참가에 소극적이었던 미사일 부대도 참가하고 있다.게다가 기계화 보병 여단을 「도하기계화 보병 여단」에 재편해, 화력의 공격 능력을 보완하거나 도하장비도 확충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10:1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February 01, 2008

자유선진당이 발족=한국

【서울1일 시사】한국의 보수계 신당인 자유선진당이 1일, 서울시내에서 결당 대회를 열어, 작년 12월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회창씨를 총재로 선출했다.
 동당은 소속 국회의원 3인으로 발족. 이회창씨는 한나라당의 이명박 차기대통령을 비판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4월의 총선거로 세력을 확대해, 야당 제1당에의 약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09:5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January 18, 2008

이명박정권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연장

어제 한국의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한국시간) 이명박의 정권인수위에서 김대중-노무현정권의 대북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승하고, 기본과 방향을 그대로 하는 친북좌파짓을 그대로 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통일부 해체하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면서 해체가 아니라 통합하고 다른 부서로 할일을 더 확장하는 것이라고 했답니다.

김대중전반기에 시장경제를 하면서 친북행위즉 일방적 대북지원을 했습니다. 노무현 정권 후반기에도 시장경제를 하면서, 친북적 일방적 대북지원을 했습니다.

이명박도 동일합니다. 김대중 노무현식 대북정책 게다가 김대중 노무현 의 일방적 지원보다 수배 더한 신한반도 정책으로 더 일방적으로 지원하겠답니다. 이명박이도 아니나 다를까 경제는 시장경제를 내세우고 있네요.

김대중 정권은 친북좌파 정권입니다. 노무현 정권도 친북좌파정권입니다. 물론 이명박정권도 이들과 100% 동일한 친북좌파 정권입니다.

01:20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January 13, 2008

한국에선 이회창의 "자유신당", 미국에선 "공화당"

세계적 보편적 가치로 보수정당에서 좌경화 되어 중도나 중도좌파으로 변해버린 한국의 한나라당이 집권한 것이 한국의 불행입니다. 중도좌파나 중도우파적 정책을 골고루 쓰겟다는 한나라당은 보수정당이 아닙니다. 미국 민주당과 사실상 동일한 중도정당혹은 중도좌파정당입니다.

한국에선 앞으로 희망있는 미래를 위해선 이회창씨의 "자유신당"이 득세해야 하고, 미국에선 2008년 대선에서 "공화당"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중도나 중도좌파들은 나라를 망칠뿐입니다. 그런데 다수의 한국사람들이 한나라당을 과거의 보수정당으로 알고 있다는데 문제가 심각합니다. 한나라당은 상당히 좌경화 되어 중도나 중도좌파정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이명박주변의 사람들이나 이명박 주변세력인 뉴라이트는 말로만 "보수"라고 거짓말 하고 있을뿐 이들은 "중도와 보수"를 넘어서는 새로운 길을 찾다는고 말하는 중도 혹은 중도좌파 입니다. 미국 민주당 영국 노동당과 같은 것입니다.

어잿건 세계적 보편적 가치관에 맞추면 한국의 이명박씨 주류의 한나라당, 손학규씨 주류의 대통합민주신당, 문국현씨 주류의 창조한국당은 중도 정당 혹은 중도좌파 정당입니다. 과거의 이들 정당이 어땟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영국 노동당, 미국 민주당, 일본 민주당과 똑같습니다.

나는 수도없이 말했지만 영국 공화당, 일본 자민당 , 영국 보수당의 같은 보수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보수당들과 이들의 이념과 정책을 지지한다도 이곳에서 써 왔습니다.

05:29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January 10, 2008

이명박씨가 대통령된것 자체가 한국의 불행이다.

요즘 한국의 일부 보수주의 사이트에서 보면 이명박정권의 정권인수위와 이명박의 발언, 한국 국가정보원유출 정보 등 으로 보면 이명박 자체가 과거 3년전 부터 중도 혹은 중도좌파로 여겨 졌듯이, 최근에 더욱 이명박과 그의 한나라당은 중도 혹은 중도좌파로 여겨 진다.

이런 사람이 다시- 김대중,노무현 에 이어-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고, 이런 자가, 한도 끝도 없이 부도덕 하고, 부패, 부정한 자가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었다는것 자체가 한국의 불행이다

만약 한국이 미국같이, 한국사람들이 도덕적이고, 현명했다면, 한국 한나라당 경선에서 박근혜씨가 당선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대선에서도 이회창씨가 당선되었을 것이다.

다수의 한국국민들이 아직 세상,세계를 모르고, 어리석고 무능 무기력 하고, 도덕불감증 안보 불감증에 걸려 있고,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제의 핵심이 "기강" 이고, 즉, "총체적 질서의 실종" 이라는 것을 인식조차 못하기 때문이다.

다행 스러운 것은 이회창씨가 대선에서 좌경화된 다수 한국인들때문에 대통령은 되지는 못햇지만, 보수주의를 기본으로 하는 보수정당을 창당중이라고 하니, 안심이 된다.

이회창씨의 신당은 중도우파의 이념과 정통우파의 이념을 함께 받아 들이는 보수정당이라고 하니 다행이다. 미국의 공화당, 일본 자민당, 영국 보수당 같은 정당이 되는 것이다.

이회창씨의 정당을 제외하곤 한국엔 이명박씨를 포함하여 중도 혹은 중도좌파 정당, 정치인들이 나라를 좀먹는 기회적인 행각만 벌리고 있는데, 참 안타깝다.

일단 이회창씨의 보수신당을 믿어 보는게 한국내의 한국사람들에겐 유일 희망이라고 말하고 싶다.

11:3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December 20, 2007

이명박씨의 달라진말 믿어야 하는가?

한국의 각종 언론들에서 그동안 이명박씨게 대한 평가, 그중에서도 이명박씨의 대북정책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핵폐기를 주장 하면서도 햇볕정책 계승과 특히 유연성이 강조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명박씨의 당선후 기자회견에선 말이 완전히 다르다. 북한에 대한 비판도 하겠다고 하고, 핵폐기가 없으면 대북지원도 없고, 일방적 대북지원도 안하겟다고 한다. 즉 김대중-노무현식 햇볕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겟다는 말이다.

이런 식의 대북 정책은 그동안 박근혜씨,이회창씨가 주장하던 대북 상호주의인데, 이명박씨가 한말은 그동안 언론에 알려지던 발언들과는 달리, 실제 이명박씨가 기자회견에서 했다는 말은 김대중-노무현식이 아닌, 박근혜-이회창식이다.

앞으로 이명박씨가 정말 시장경제를 철저히 하고, 철저히 대북 상호주의를 하고, 한-미-일 공조를 강화하는 지는 두고 볼일이다.

앞으로 이명박이 한국 국내정책이건, 외교 대외정책이건 어떤 식으로 진행시키는지 지켜 볼일이다.

그런데, 말이 이렇게 갑짜기 바뀌는 게 이상하기도 하다. 한국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보니 이명박씨는 지난 후보토론에서

이회창씨가 상호주의 발언을 할때 , "그러면 앞으로 북한과 관계를 단절 하겟다는 것인가? "라는 식의 유연성 발언했었는데, 지금의 말을 보니 또 다르다. 이명박씨의 말이 북한이 핵을 폐기하기 전엔 인도적 지원 이외엔 하지 않겟다는 말인지? 북한이 핵을 폐기해야만(그전엔 안하고), 이명박씨가 공약에서 말한 대규모 대북 지원을 하겟다는 것인지? 아직은 지켜봐야 할것이다.

03:45 Posted in Politi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