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03, 2008
언어는 그 언어권의 문화-사회를 알아야 잘 할수 있다.
한국어도 그렇겟지만, 영어 일본어 중국어 포함한 모든 언어는 문화적이고 사회적인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특정언어를 배우면 암기식으로 단어나 외우고, 문장이나 외우고, 읽기나 하기 때문에 외국어를 못하는 것입니다.
영어던 일본어던 그 언어가 쓰여지는 곳의 문화적 특성과 사회적 특성을 이해 못하면 엉터리(짜집기, 쓰레기, 엉망)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짜집기식이 되어 버립니다.
번역이나 통역 도 마찬가지 입니다. 특정 언어를 단순히 대충 이해는 하겟지만 제대된 의미를 전달하기엔 역부족입니다.
물론 한국사람들은 미국 유럽 같은 서구 문화와 일본 문화 중국 문화에 익숙해 져 있겟지만, 그런 나라/문화권의 영화, 음악 등 대중문화를 보고도 실질적인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이유도 잘못된 번역,통역탓입니다.
한국의 언어학자들은 "한국에서 벌어지는 외국어 번역,통역은 최악이다".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한다", "한국어로 바꿔 짜집기하는 번역,통역에 황당하기만 하다" 라고 질타하기도 합니다.
영어던 일본어던 중국어던 한국말로 혹은 반대로 외국어로 바꾸려고 하지말고 그 나라(그 문화권) 식으로 있는 그대로 해야 합니다. 한국어로 혹은 외국어로 짜집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어던 일본어던 어떤 언어든 정말 외국어를 잘 하고 싶으면 그 언어가 쓰이는 나라의 문화에 푹 빠지 십시요. 그리고 그 문화권의 정치 사회 문화 경제 등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그 문화권이나 나라에 쓰는 그대로 쓰려고 하세요. 그러면 "바로 이거군!" 하고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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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2, 2008
2008년 영어를 공식언어로 사용하는 국가 78개국으로 늘어
한국언론들 중에서 세계화와 영어를 반대하는 고립주의, 국수주의,배타주의,보호주의에 빠져있는 정신나간 언론들을 발언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2008년 현재 영어를 공식언어로 지정하는 국가는 점점더 늘어 나고 있습니다. UN가입국 192개국중 이미 78개국이 영어를 자국의 공식언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년전에 비해 대략 10개국이 추가되었습니다.
과거 보다 더욱 늘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2015년쯤이면 세계 인구중 절반이상이 영어를 사용할 것입니다. 자국의 공식언어로 영어를 쓰는 것입니다. 2차언어가 아니라. 지금도 세계 인구중 21억명이상이 자국의 공식언어로 영어를 사용합니다. 이는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모든 국가을 말하고 그 인구수를 말하는 것입니다.(출처는 영문 위키페디아입니다)
물론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데는 차이가 있겟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영어는 세계어로 자리 잡아 갈것입니다. 이미 인류가 활동하는 모든 분야 에서 영어는 필수입니다.
한국에서 뒤늦게 중국어,일본어를 배운다지만 다 소용없는 짓입니다. 일본, 중국에서도 영어 열풍은 한국보다 몇 배 더 합니다. 특히 중국은 한국보다 10배이상 더하고 이미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가르치고 있는 중국의 학교도 많습니다. 중국을 위해 중국어를 배운다는 건 어리석은 짓입니다. 중국인들은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중국어와 영오를 2중언어(쌍어)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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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3, 2007
영어에서 문법,발음,억양,엑센트는 표현만큼 중요한게 아니다
이전에도 말햇지만, 국제적인 표현이 중요하고, 발음, 억양, 엑센트는 표현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문법도 표현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발음,억양,엑센트는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 - 이미 지금(2007년) 세계 UN가입국 192개국중 73개국이 영어 사용국입니다. 이 국가들 인구 합하면 20억명 넘엇습니다- 마다 다 다릅니다. 심지어 문법까지 현대에 달라진 문법이 아닌 오래된 문법을 아직 고집하는 나라도 있습니다.(달라진 현대적 문법(철자포함)을 거부하는)
가장 중요한것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현입니다. 기본적인 문법, 어휘만 안다면(한국에서 대학 졸업햇을 정도면 어느 정도 다 이미 압니다) 대화(Talk)하는데 가장 중요한 국제적 표현을 익혀야 합니다.(특정 지역의 고립된 영어 표현(미국,캐나다의 일부지역에서 사용되는 캘리포니아식 영어표현 같은)을 익히면 안됩니다.)
문법이나 발음, 엑센트, 억양이 다르거나, 틀려도 올바른 표현들(단어,어구,문장)을 사용하면 사람들은 다 이해 합니다.
문법,발음, 억양,엑센트에 직찹하는 한국사람들, 일본 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게 하지말고 그냥 창피하다 생각하지 말고 (한국에서라도)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생기면 부끄럼없이 주저하는 것 없이, 문법, 발음,억양,엑센트 이런것 상관말고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미리 TV,Radio 같은 것들에서 국제적인 표현을 익혀 놓는게 물론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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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December 02, 2006
영어를 공식언어로 지정하는 나라 계속 증가 중 - 73개국, 20억명
지금 영어의 세계 공통어로써의 입지가 갈수록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영어 같이 언어는 없엇다고 언어학자들은 말합니다. 이런 언어학자들의 주장이 증거로 나타 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영어를 공식언어로 지정하는 나라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Wikipedia에 의하면 UN가입국 192개국중 73개국이 영어를 자국어와 동시에 자국의 공식언어로 지정햇다고 합니다.(이들 나라들중엔 영어권국가도 포함) - 이들 국가의 인구를 합하면 이미 20억명을 넘어 섰다고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현재 EU 시민의 60%이상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 할수 있을 정도로 영어가 EU공통어로 정착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EU국가들은 영어를 자국어로 공식적으로 지정하지 않은 나라가 많습니다. 그러나 .. 현실은 다르게 움직입니다
일부 언어 학자들의 주장 대로 이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세계의 모든 나라는 세계공통어인 영어와 로컬어인 자국어만 배우면 되는 시대가 도래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굳어 질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사실화 되면 될수록 특정 국가의 다수 국민들(일반적 모든 국민) 이 사실상 세계 공통어인 영어가 불가능하면 그 국가는 장래에 토태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 자체가 보여주는 의미가 여러 나라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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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9, 2006
한국인들의 각종 언어에 대한 편협한 시각
한국인들은 각종 언어에 대해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아직도 한국인들은 한국인만의 편협한 시각에서 한국어가 쉽다, 한글이 최고다, 일본어가 쉽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아주 편협한 시각이다. 일본어가 쉽다는 사람들은 일본어를 제대로 배워보지 않은 사람이다.
다수의 일본인들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일본어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라고 인식한다. 심지어 일본의 유명한 언어전문가는 유럽어가 일본어에 비해 상당히 쉽다. 영어는 유럽어 중에서도 가장 쉬운 언어다. 한국인, 일본인의 입장에서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뿐이다 라고 정확하게 말한다.
전세계 언어에는 주로 3가지 형태가 있다. 어순으로 3가지로 분류된다. 주어 동사 목적어 형태가 70퍼센트다, 주어 목적어 동사 형태가 약 25%가 된다. 그리고 소수의 언어들이 이 두가지 형태도 아닌 동사나 목적어가 먼저 오는 언어들이다.
특히, 한자를 사용하는 일본어 중국어, 특히 한자외에도 기타 두가지 문자를 사용하는 일본어. 표의 문자를 사용하는 중국어,일본어, 중국 남부 이(Yi)족 언어가 쉽다고 말하는 것은 어떤 객관성에서도 틀린 말이다. 표의문자를 사용하는 언어는 가장 어려운 언어들이다.
전세계 대다수의 언어는 일본어(한자만 제거하면 알파베틱), 중국어, 이(Yi)족 언어를 제외하곤, 모두 알파베틱(표음문자, 음성언어)이며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다.
사실상 어순으로 영어가 어렵다 쉽다 한국어가 어렵다 쉽다. 일본어가 어렵다 쉽다를 논하는 것은 무지 무식한 사고다. 한글이 영어처럼 표음문자는 최고다 하는 말은 어떤 논리에도 맞지 않는다. 전세계 대부분의 언어가 한글처럼 표음문자이기 때문이다. 그 형태에 차이는 있긴 하지만.
세계인들의, 그리고 언어학자의, 세계적 보편성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게 중요하다. 이는 언어 문제 뿐만이 아니다.
나같으면 이렇게 말하겟다. 한국어는 일본어 중국어 보다는 우수한 언어다. 언어학적 측면에서 모든 표음문자가 표의문자보다 우수한 것이다.
사실 한글도 세계 수많은 문자의 하나일 뿐이고, 한국어도 수많은 언어중 하나 일뿐이다. 몇가지 언어를 제외하고, 몇가지 문자를 제외하곤 세계 수많은 언어는 다 거기서 거기다. 한국어도 특별한 것이 아니고, 한글도 특별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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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5, 2006
영어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적인 표현
한국사람들은 아직 영어를 발음으로 구분 하지만, 국제사회에선 표현(어구,단어,문장)으로 구분합니다. 영어는 이미 영국어,미국어가 아니고, 세계 공통어(Common language)입니다. 영어권국가뿐아니라 세계각지에서 쓰이는 영어가 나라마다 발음이 다 다릅니다. 발음이란 것은 익숙해 지면 금방 알아 들을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말햇지만, 과거에 수많은 영어 사투리가 있엇지만, 지금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2가지 사투리가 주류(발음이 아니라 표현에 의한 구분입니다)입니다.
하나는 영국 런던 방언을 기반으로 하는 "런던식 영어"로, 전세계 대부분의 경우 흔희 영국 런던 방언을 기본으로 한 영어가 국제공통어로 인식됩니다. 런던식영어는 미국 북동부, 캐나다동부, 호주,뉴질랜드,영국,아일랜드, 아시아대부분의 국가,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사실상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용됩니다.
나머지 하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사투리(표현에 의한 구분)를 근본으로 하는 캐나다의 중부,서부 그리고, 미국 서부, 남부, 중서부에서 사용되는 "캘리포니아식 영어"이고,이것은 지역 영어 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 주목적은 국제사회에서 세계인들과 의사소통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지역영어인 캘리포니아식 영어를 배워야 할까요? 사실상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런던식영어를 배워야 할까요?
영어를 알아 듣고 못알아 듣고는 발음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얼마나 올바른 표현(어구,단어,문장)을 사용하는가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의 영어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니. 선택은 본인들이 하십시요. 저라면 캘리포니아식 영어를 사용하는 지역에선 영어를 배우지 않겟습니다. (다행히 저는 미국북동부에서 영어를 배워서 전세계 어떤 나라 사람들과도 문제없이 의사소통이 다 됩니다. 전에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BBC London Radio를 듣는게 일상이라고. 저는 미국,일본외에는 다른 나라에서는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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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8, 2006
영어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가 아니라 세계적 고립이냐 적응이냐의 선택
고립주의,국수주의,민족주의,베타,폐쇄주의 같은 것들이 지배하는 한국의 현실에서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저의 생각을 말해봅니다
저는 쓸모도 없는 영어공용화, 영어상용화라는 단어를 싫어 합니다. 게다가 사실상 무용지물이자 자금낭비인 한국의 영어마을 같은 것도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떤 언어든 이런 방식으로 해서 습득가능 한 것이 아닙니다. 특정인이(소수) 아닌 전 국민이 영어가 가능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많은 국가 중에서 강제로 쓸모도 없는 정책을 시행하여 비영어 국가가 영어-기존언어 이중 언어(or 다중언어) 국가로 성공한 나라는 소수 입니다.
그런 것보단 많은 예가 있지만, 싱가폴의 예와 중국 (중국은 쌍어교육이란 단어를 쓰더군요)의 예가 올바른 접근입니다. 바로 영어를 "교육언어"로 택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 앞으로 30년후 전체 중국인의 절반 (6억에서 7억명)을 영어-중국어 이중언어 가능자로 만들겟다고 합니다.).
한국이라면, 국어(한국어), 국사(한국사)를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교재(text book)도 영어 로 하는 것입니다. 특정 도시에서만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한국 모든 지역에서, 처음엔 대도시부터 시작하더라도.
일순간에 모두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말하자면, 2007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수업을 영어로 하면서, 국어,국사를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영어로 실시하기 시작해서, 2012년이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 영어로 수업하는 것이고, 3년후면 중학교도, 그후 3년후면 고등학교도 국어,국사 이외엔 모두 영어로 수업하는 것입니다. (2019년 고등학교 졸업자가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로 학교교육을 받은 이들(2007년 초등학교1학년)입니다.) 그후엔 대학교도 모두 영어로 수업 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방법은 있을 것입니다)
이런 형태로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사용하고, 영어를 교육언어로 사용하면, 약20- 30년 후면 30대 이하의 모든 국민이 영어-한국어 동시 사용이 가능하고 ,50-60년후면 한국도 영어-기존언어 이중언어 사용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두 국가자체가 영어-한국어 동시 환경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은 영어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의 선택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제통합에 이어, 정치통합 현상까지 나타나는 현실에서 고립되느냐 적응하느냐의 선택에 놓여 있습니다. (머지않아, 세계언어는 두가지 형태로 바뀝니다. 하나는 공통어(Common language)인 영어이고, 기타언어는 각국의 지역어(Local language)로 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좌우 될것입니다.
이런 달라지고 있는 세계적 상황에 적응하는 국가는 발전할것이고 성공할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고립되고, 도태될것입니다.(비영어권 국가에서 지금 그 국가가 선진국이건 후진국이건 무관하게). (앞으로 수십년 후엔 세상이 바껴 있을 것입니다. ) 강조할 필요도 없겟지만 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일본이 지금은 세계에서 선두그룹에 있을지 모르지만, 달라지는 세계 환경에 적응못한다면(일본국민들이 세계 공통어를 못한다면 고립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몇십년후에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입니다.(도태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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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30, 2006
사람들의 어휘력- 일상생활단어 1500단어 + 관심분야, 전문분야 단어
이글이 언어에 관한 마지막 글 일지도 모르겟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영어 뿐 아니라 모든 외국어에 대한 굉장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외우고, 해석하고. 심지어 최근엔 회화가 중요하다고 하니. 단순히 영어 회화 표현을 외웁니다. 영어뿐 아니라 모든 외국어에서 그렇습니다. 이런 외국어 교육방식은 일본에서 도입된것으로 일본 사람과 한국사람이 어떤 언어이던 모든 외국어를 가장 못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한국,일본인의 외국어 능력은 절때 좋아 지지 않습니다.
여러번 말했듯이, 전세계인의 보편적 관점으로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어, 일본어를 제외하곤 더 어려운 언어 더 쉬운언어는 없습니다. 한자 제외 모든 문자는 음성문자를 기본으로 하는 것으로( 중국어,일본어 제외 세계99%의 언어) 결국 배우기 어렵고 쉬운 정도는 같습니다.(인류역사, 언어의 발전과정까지 무시하고 후진적인 표의문자 한자를 발전된 표음문자인 세계 99%언어보다 뛰어나다고 주장하지는 마십시요, 전세계 학자들이 비웃습니다. 온세상 사람들이 비웃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자를 비난 하자는 말이 아닙니다.상식적으로 사람들이 알듯이 언어는 사용하기 쉬운 방향으로 이용성, 실용성을 바탕으로 발전 했습니다. 그림문자-표의문자-표음문자 순으로 그래서 후진적인 한자를 제외하고 현재 지구상의 언어는 모두 표음문자(음성언어)인 것입니다.)
한국,일본에서는 어순을 핑계로 대지만, 어순은 사실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익숙해 지면 금방 극복되는 것이 어순입니다. 더이상 어순을 핑계로 말하면 안됩니다. 교육 방식이 근본 원인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어가 쉽다고 이야기 하면 무식하다 소리 밖에 듣지 않으며, 한국인이라고 한글이 좋다 이야기 해도 무식하다 소리 밖에 듣지 않습니다. 세계 사람들은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의 이런 발언은 극히 편견적인 발언입니다.
사실상, 세계의 어떤 언어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어는 1500단어 내외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직업에 따라 , 그 관심분야에 따라 전문분야에 관한 단어를 아는 것이 전부입니다. 결국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어떤 언어던 약 1500단어, 관심분야 + 전문분야 몇100단어 가 전부입니다. 수만 단어가 되는 사전이란 사전일 뿐이지 그런 단어는 사용되는 단어가 아닙니다.
언어는 절떄때 외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익숙해 져야하고, 문화를 배워야 하고, 즐겨야 하고,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미국, 영국에 와서 (어학연수던 어떤 방식이건) 영어 학원(학교)에서 수업만 해가지곤 실제 효과는 없는 것이 이런 이유 입니다. 언어는 학교나 학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일상적인 반복 사용, 적응이 세계 모든 언어를 배우는 기본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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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4, 2006
찾기 쉬운 인터넷 무료 온라인 LONGMAN (영어) 사전
한국에선 잘 안 알려져 있지만, LONGMAN 영어 사전은 인터넷에서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프랑스회사에서 서비스 합니다.
컴퓨터로 입력하는 것이라 찾기쉽고, spelling이 틀렸을 경우 비슷한 단어를 보여 줍니다. (영한사전의 definition은 틀린 경우가 많으니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longman 영어사전은 어휘, 뿐아니라 특정 단어에 따라 회화표현을 찾아 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Longman 사전을 돈으로 살 필요는 별로 없습니다.) - 당연히 여러가지 면에서 책으로된 사전이나 전자사전보다 훨씬 사용하기 쉽고 유용합니다.
LONGMAN Dictionary of Contemporary English ONLINE
http://pewebdic2.cw.idm.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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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2, 2006
영어를 공부한 방법(본인의 방법)
제가 영어를 배운방법은 이렇습니다. (저만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제가 영어를 공부한 과정입니다.
1 .단어의 뜻은 상관없습니다. 뜻은 상관없습니다. 영어가 나오는 TV, RADIO를 틀어 놓고, 그냥 보고 듣습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봅니다. 듣습니다. TV를 보는 것을 가장 먼저했고, 그냥 라디오를 틀어 놨습니다.(발음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영어방송 보고 들을 수 있는것은 많습니다. 한국의 미군방송도 좋은 예입니다.
2. 자꾸 보고 들으니 연결된 소리로 들리던 것이 뜻은 모르지만 단어와 단어가 구분됐습니다. 그 다음 발음에 익숙해 지기 위해 라디오를 자꾸 들었습니다. 억양, 엑센트도 익숙해 지더군요.
3. TV를 계속 시청하니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말하는 지는 알게 되더군요.(특히 시트콤,드라마, 토크쇼)
4. 어떤 상황에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단어를 쓴다는 것을 알게되고 몰랐던 단어들이 어떤 의미라는 것을 느낌으로 알게 되더군요.(상황,환경, 이미지,현상,실제, 상태 인식입니다)
5.느낌으로 알게 된 단어의 의미를 영어사전에서 찾아 봤습니다. 그냥 발음으로 찾아 봤습니다. (영한사전이 아니라 영영 사전입니다. 저는 longman을 사용했습니다. 사전에서 찾아보니 느낌으로 추측했던 의미와 실제 단어의 definition이 거의 맞았습니다. (생각했던 것이 맞는지 확인하는것입니다)
6. 회화표현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 longman에서 단어에 따른 표현을 찾아 봤습니다. 느낌으로 알게 되었던 의미가 맞았습니다. (생각햇던 것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7. 문화와 사고방식, 관습, 습관, 모든것을 익혔습니다. 즐기듯이. 상황이나, 환경, 이미지(형상), 문화를 알수 있는 시트콤,드라마, 토크쇼 같은 것을 즐기듯이 봤습니다.
8. 익숙해진 발음, 단어와 표현, 문화,사고방식같은 것을 현지인들에게 직접 try(시도) 해봤습니다. 도전적으로 틀리건 말건, 체면과 무관하게 try 했습니다. 쪽팔리건 그런건 상관없이. 말을 했습니다. 반복하니, 익숙해진 발음과 단어, 표현들로 대화가 가능해 지더군요.(서점이건, 공원이건, 커피샵이건, 길거리건, 버스정류장이건, 동네에서건 주위에 사람들만 있으면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집주위에서건. 영어를 try해보려고 말을 걸고, 사람들을 많이 사겼습니다.(제가 남자건 여자건 나이가 많건 적건 많은 사람들을 사귀 게기가 되었씁니다.) 한마디로 주위에 사람들이 있으면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틀리건 말건 발음이 어떻건 상관없습니다.)
9. 그다름. 발음에 따라 단어 쓰기(철자)를 연습했습니다. 말하듯이 그냥 write 했습니다.(사전으로 찾아보고.) 처음엔 철자 연습부터 먼저했고, 그 다음 말하듯이 문장을 write했습니다.
10. 들을 수있고 말할수 할수 있고, 철자를 아니 읽는 것은 그냥 되더군요.
11.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계속 반복 연습했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속에서.(영어로 된 환경속에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항상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고, 읽고, 듣고, 쓰고 했습니다.
12. 저는 문법은 잘 모릅니다. 특별히 공부한 적 없습니다. 미국에서 영어 학교를 다녔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배운것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스스로 위의 과정을 통해 익혔습니다. - 어휘,문법, 회화는 억지로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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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4, 2006
중국은 영어화하는 데 중국어를 배우자는 이상한 한국,일본인들
이글을 마지막으로 영어관련 글은 당분간 안올릴것 같네요. 인터넷을 찾아 보니 참 한국,일본인들은 이상합니다. 일본에선 중국어를 배우자, 한국에서도 중국어를 배우자 난리 입니다.
그러나 여러 영어웹사이트에서 중국의 상황을 살펴 보면 이것은 한참 잘못된 것입니다. 중국의 영어 열풍은 한국-일본-대만의 그 것보다 수십배 더합니다.
중국인지식들은 심지어 중국어는 살아 남을수 없다. 중국어를 버리자, 중국은 영어를 써야 된다 라고 주장하기 까지 합니다.
중국 경제의 중심지라는 샹하이 에선 싱가폴, 홍콩의 사례를 들면서, 영어가 제 1언어가 되야 된다면서 강조합니다. 초 중고 등학교에서 역사,중국어를 제외한 수업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모두 영어를 사용시키 겟다고 하고, 상당수의 중국인들은 중국어는 의미 없다, 이제 중국도 영어권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분명이 말할수 있는 건 아랍권, 중국어권, 스페인어권(영어 제외 3대 언어권)에서 도 이제 모두 인정합니다. 이제는 영어 시대다, 이제는 영어로 말할수 밖에 없다. 공용화가 논의가 중요한게 아니고, 이미 세계에서 영어는 공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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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외국어)교육체계 100% 전환해라 - 실용/실리적인 싱가폴의 사례를 따라야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폐쇄적이고, 사회주의적이고 고립되고, 민족주의,국수주의, 배타주의, 좌파 적인 한국사회에서 이런 의견은 실현 될 가능성이 없지만, 그냥 주장을 해봅니다. 말레이지아, 대만같은 , 특히 최근의 대만의 상황이 부러울뿐.입니다. (일부에서 이미 한국도 경제,사회적으로 이런게 시도 되기는 하지만. 아직) - 언론을 보니.
아직도 한국의 영어 교육 or 기타 외국어 교육은 별로 달라 진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영어)단어 외우고, 문법외우고, 토익,토플, 기타 유사한 모든 종류의 영어 시험 ..어떤 것이던 이런 방법으로 영어(외국어)를 배웁니다.
물론 이런 형태로 영어(외국어)를 배우는 한국,일본(일본식 외국어 교육떄문에) 같은 나라가 세계에서 영어,외국어를 제일 못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물론 한국에서 혹은 해외에서 토플,토익, 기타 시험 점수로 세계에서 영어 수준을 평가 하는 것 자체가 우습습니다.)
언어는 talk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중동,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아메리카 에서 영어대화(talk)를 잘 하는 국가의 영어 교육을 보면 단어 외우고, 문법외우고, 토익,토플, 기타 유사한 모든 종류의 시험 ..어떤 것이던 이런 방법이 아닙니다. 바로 talk(듣고 말하기) 입니다.
모든 언어가 그렇겟지만, 들을수 있있고, 말할수 있으면, 읽고 쓰는 것도 (언어의 4 요소) 됩니다. 모든 언어는 듣고 말하기 위주로 가르쳐야 합니다. 시험용이 아니고, 단어 외우는 것도 아니고, 문법외우는 것도 아닙니다.
단어,문법은 상황에 따라, 그 환경에 따라 말하고 듣고 하다 보면 자동적으로 외워 집니다. 처음엔 무슨 뜻인지 모르다가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저렇게 말하는 구나를 알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뜻(단어)인지 알게 되고 문법을 알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읽는 것도 되는 것이고, 말을 할수 있으니 쓰는 것도 됩니다. (가장 뛰어난 외국어 교육 방법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한국 어린이가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과정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이런 교육이 가능 하겟끔 체계가 전환 되어야 합니다. 교육 자체가 생활 그자체가 되어야 하고, 생활환경에서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어학 연수가 불가능하다면 비슷한 환경을 일상생활내내 이루어 지는 것과 비슷하게 갖추어야 겟죠)
영어 마을, 시험 마을 같은 억지로 짜집기 식으로 맞배기로 하는 것은 무용지물입니다. 영어를 배우는환경, 체계 자체가 항상 daily use (일상적인 사용) 환경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주장하는 이런 식으로 한국의 영어를 포함한 모든 외국어 교육을 시킨다면, 한국은 세계에서 몇번째로 영어 잘하는 국가가 될것입니다. 초 중 고 등학교 에서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항상 수업에서 영어를 사용하고 수업자체가 영어로 이루어지고, 한국 사회자체가 영어와 한국도 동시 환경이 갖추어지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한국도 싱가폴처럼 영어-한국어 동시 사용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어떤 언어가 다른 언어보다 더 쓰이는 게 아니다 동시사용 -그러다가 시장경제 원리로 힘없는 언어가 덜 사용되면 (시장(사회)환경에서 사용 비율이 줄어들어도) 어쩔수 없습니다. 자유경쟁,무한경쟁에서 지는것입니다. 실용적인 언어 정책이지, 싱가폴에서 증명되듯 언어가 바뀐다고 정치,경제,사회,문화, 가치관, 이념 이런것이 바뀌는 게 아닙니다. 언어는 그냥 의사소통 수단일뿐이고, 의사소통 수단이 바뀔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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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23, 2006
영어에 대해서도 (마저도) 편견을 가진 한국인들
한국인들은 발음에 너무 집착하고, 특히 발음에서 혀를 굴리는 캘리포니아 사투리, 물론 표현마저도- 캘리포니아 영어는 미국에서도 표현(-구,단어,문장)등에서 사투리가 굉장히 심한것입니다.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영어가 아닌 것에. - 에 집착합니다.
그러나 한국사람들은 그들이 영어를 배우는 주목적 조차 생각안하는 이상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많이 강조하는 이민이나 취업으로 외국 국가에 정착해서 고립,격리 되지 않고 그 나라에 적응해서 사는 경우라면 차이가 나는 것이지만), 대다수의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국제사회에서 (세계에서) 각국 사람들과 의사 소통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의사소통면에서는 한국에서 선호하는 캘리포니아식 영어는 최악입니다. 캘리포니아식 영어는 캘리포니아에서나 통하는 사투리가 아주 심한 영어 입니다. 발음 ,표현 모든면에서.
국제사회에서는 여전히 심지어 미국 ,캐나다의 뉴욕,워싱턴, 토론토, 보스턴,필라델피아는 말할 것도 없고, 유럽, 아프리아, 남아시아,동남아시아포함 아시아, 중남미, 중동, 호주 어디서건 국제표준영어(요즘 standard english , world english, international english, global english 같은 용어로 불리는 영어)는 발음은 크게 중요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동일한 표현을 사용하는 런던, 더블린, 시드니, 오클랜드, 토론토, 뉴욕의 영국식 영어를 기반으로 한 영어에서도 발음은 다 다릅니다
중요한것은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영어인 영국식 영어에서 비롯된(통용영어)의 구,단어,문장같은 표현 입니다. 영어에는 표준말 같은 것은 없지만,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표현이 있습니다. 발음은 달라도 (발음을 잘못해도 틀려도 ) 올바른 표현을 사용하면 전세계 사람들은 다 알아 듣습니다.
사실 요즘은 영국식 영어 , 미국,캐나다의 특정 지역 사투리를 구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 졌습니다.(국제화,세계공동체화,지역공동체화의 진전으로 특히).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는 위에서도 말햇듯이 공통된 표현입니다. 아직도 영어를 미국말, 미국떄문에 배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미 영어는 사실상 세계공용어입니다. 의심 할바 없이 미국,캐나다, 호주,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의 TV에서 주로 나오는 영어는 세계 통용 표현이 사용 됩니다. (표준어 같은 것은 없지만 미국,캐나다, 호주,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 에서도 고립된 특정지역 사투리 영어로 방송을 한다면 누가 알아 듣나요? 결국 이런 영어가 de facto = in fact 표준어 입니다. )
한국에서 사람들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 표현을 배워야 합니다. 만약 해외 영어연수를 생각한다면 지역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미국,캐나다의 여러 지역의 고립된 심각한 사투리 영어를 배우면 국제 사회에서의 의사 소통 면에서는 사실 쓸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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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03, 2005
Update - 주요 인터넷 라이브 텔레비젼
예전에도 올렸지만 Update합니다. 뉴스방송,CableTV 회사방송, 정치방송, 일반방송등입니다
Media player와 Real player가 필요합니다.
DW-TV - mms://a1921.l1434039341.c14340.g.lm.akamaistream.net/D/1921/14340/v0001/reflector:39341 (뉴스/교양) -영어 독일어 방송
Ireland RTE primetime news - http://dynamic.rte.ie/quickaxs/primetime.smil (뉴스)(아일랜드)
Ireland RTE Nine O'clock News - http://dynamic.rte.ie/quickaxs/9news.smil (아일랜드 - 뉴스)
C-Span - http://play.rbn.com/?url=cspan/g2cspan/live/cspan1-g2.rm&proto=rtsp (미국 정치 TV)
BBC News 24 headlines - http://www.bbc.co.uk/newsa/n5ctrl/tvseq/n24/bb/rm/video/heads_bb.ram (BBC
news 24시간 헤드라인)
BBC World news - http://mplay.donga.com/bbcWorld.asx (bbc 월드 뉴스)
New zealand TV One(TV NZ(new zealand)) - mms://L1.r2.co.nz/one-384 (일반방송, 시트콤,드라마,뉴스,교양,영화 , 토크쇼, 영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드라마 등)
ABC Asia Pacific - mms://mplay.donga.com/abc ( Australia 일반 방송, 호주/영국/캐나다 드라마,시트콤, 교양,뉴스,영어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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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4, 2005
영어 - 약5년전 일본상황 한국에서 그대로
약 5년전부터 일본에서 기업, 관공서, 영어학원, 회사, 모든부분에서 영어를 잘하는 직원을 구할때, 실질적으로 영어구사 능력과 무관한 토플/토익/기타시험/영문과졸업보다,
영어권국가(6개국)에서 어학연수를 장기간 했거나, 유학을 갔다왔거나, 현지에서 회사를 다녔거나 해서 실제로 영어구사능력(듣기,말하기,읽기,쓰기)이 있는 사람들을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토플, 토익, 기타시험, 영문과교육같은 것들이 실제 영어 능력과는 동떨어져서 기업, 회사등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들이 한국에서 요즘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적 영어구사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내에서 제대로된 영어를 배우기는 힘든 상황에서 이제 더더욱 실제적 영어가능자와 불가능자의 계층화(Class)혹은 등급화 현상은 점점 가속될것입니다.
02:40 Posted in English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October 16, 2005
(Update) Internet Live Radio (인터넷으로 주요국가 실시간 라디오 듣기)
Real player와 Media player로 들으면 됩니다. 영어도 배우고, 정보/뉴스도 얻고, 교양프로도 듣고, 음악도 듣고..
한국에서 실질적,실제적 영어회화를 배우는데는 이전에도 말했지만 영어권국가방송(TV,Radio). 즉,현지방송을 듣고,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돈 안들이 제대로 영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TV는 다음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들어 보시면 아시겟지만 UK,Ireland, Australia, NZ,Canada(US) 영어에 차이가 없다는것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International English)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특정국가의 특정지역 사투리나 차이가 심하게 나지.. (여기서 말하는건 말할때 사용하는 어구,단어,표현입니다. 특정국가의 특정지역 사투리 단어,어구,표현을 쓰면 그 지역에서나 알아듣지 그지역을 벋어나면 못알아 듣습니다.) (발음,액샌트,억양은 차이가 나지만 들다보면 익숙해집니다)
#일반(General) radio는 music,news, sport(s), information,talk show, 와 comedy show 등등 모든것을 망라합니다.
-주요방송리스트-(이외에도 많지만 이정도면 충분할것입니다)
Radio NZ National Radio - New Zealand (General,일반) - http://meta.radionz.co.nz/live/national.asxBBC 6 Music - UK (Music,음악) - http://www.bbc.co.uk/6music/ram/dsatg2.ram
BBC World Service Information(World News Radio) - UK (World News,월드뉴스) - http://www.bbc.co.uk/worldservice/ram/live_infent.ram
Dublin RTE Radio 1 FM - Ireland (General) - http://www.rte.ie/smiltest/radio_new.smil
BBC London 94.9 - UK (General) - http://www.bbc.co.uk/england/realmedia/live/localradio/london.ram
ABC Sydney 702 - Australia (General) - http://abc.net.au/sydney/702stream.ram
CBC Radio One Toronto - Canada (General) - http://origin.www.cbc.ca/mrl2/livemedia/cbcr1-toronto.asx
09:55 Posted in English | Permalink | Comments (5) | Email this
Saturday, October 01, 2005
English - Radio 듣기 ~UPDATE
Canada CBC Toronto - http://origin.www.cbc.ca/mrl2/livemedia/cbcr1-toronto.asx
Australia ABC Sydney - http://abc.net.au/sydney/702stream.ram
UK BBC London Radio - http://www.bbc.co.uk/england/realmedia/live/localradio/london.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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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7, 2005
실질적 영어 배우기 #1
토플,토익같은 시험과 실제로 그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과는 무관합니다.선진국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토플,토익은 실제 영어 능력과 무관하다고 보고, 실질적으로 Talk가 가능한 사람을 선호 했습니다.
영어권국가에서 영어를 배웠거나, 유학을 갔다왔거나, 영어권국가에서 현지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사람을 선호 했습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곤 외국 영어학원의 현지지사(예를 들어 ELS같은)에서 제대로된 영어과정을 수료한 것을 토플,토익보다 더 선호합니다.
실질적인 영어구사능력을 갖추기 위해선, 위해서 말한 두가지 경우를 제외하곤 별다른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대다수의 경우 일부를 제외하곤 영어권국가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힘들고, 한국에서도 ELS같은 영어학원에서 많은돈을 주고 실질적 영어를 배우는것이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만약 최소한의 방법을 추천해 보라면 - 잘 아시다시피, 기존의 한국식 영어교육은 무용지물입니다- 그것은 바로 항상 영어를 듣고,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영어권국가의 라디오 방송을 항상듣고, 인터넷으로 영어권국가의 TV방송을 항상 시청하세요 돈 안들이고 영어 배울 방법은 이것이 유일합니다.
관련 정보는 몇번에 걸쳐 올리겟습니다. 실제로 영어권국가의 TV,RADIO를 인터넷으로 청취,시청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사람들이 모를 뿐이지.(예전에도 올린것 같지만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필요 하다면 제나름대로의 영어강좌도 올리죠)
06:15 Posted in English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August 24, 2005
International English(국제영어)란?
국제영어는 무엇일까요 ? World English, Global English, International English, Standard English, Commonwealth English등 불립니다. 흔히 International English라고 불립니다. 최근엔 WSSE(World Standard Spoken English)라는 것도 나왔습니다.
우선,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너무 못합니다. 이러다간 한국 국제사회에서 낙오국가 됩니다. 지금은 국제화가 급속히 가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국제화라는 개념조차 뛰어 넘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중요합니다. 한국에서도 사람들이 주로 영어로 대화하는 시기가 머지않아 옵니다.
영어교육은 구어(spoken) English 위주가 되어야 합니다. 영어를 잘하는 국가, 영어에 능숙한 국민들은 교육을 구어로 받았습니다. 유럽과 중남미, 동남아,아프리카에선 구어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문법은 실제론 중요하지 않습니다. 듣기와 말하기가 되면 자동적으로 읽기 쓰기는 가능해 집니다. 듣기 말하기에서 제대로된 표현을 사용하면, 문법은 자동적으로 구현됩니다. 한국의 영어 교육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습니다. 심지어 미국,영국 사람들이 말을할때도 문법을 중요하게 생각안합니다. 엄청 많이 틀립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구어도 구어 나름입니다. 특정 국가의 사투리를 배운다면 세계사람들과 대화가 되지않습니다. 잘못된 영어교육입니다.
최근들어 WSSE(World Standard Spoken English:국제표준 영어 구어)에 대한 논의가 한창입니다, 영어의 표준화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영어 발음,엑센트,억양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얼마나 제대로된 '표현'을 사용하냐 입니다. 영어권사람들은 발음이 좀 이상하더라도 표현만 제대로 해주면 다 알아 듣습니다. 세계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국사람들은 발음,억양,엑샌트를 가지고 미국식영어다, 영국식영어다 하면서 영어를 구분하지만, 국제사회에선 이렇게 구분하지 않습니다. 영어 표현을 가지고 구분합니다. 제대로된 표현을 사용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국제영어, 특정지역 사투리영어를 구분합니다.
한국사람들은 이상하게 한국식으로 문장을 만들려고 하고, 사투리영어(특정국가의 지방영어)를 구사하려하고, 어려운 단어를 일부로 사용합니다
실제로 미국 뉴욕,영국 런던,호주 시드니,뉴질랜드 오크랜드,아이랜드 더블린,캐나다 토론토 사람들은 대화할때 쉽고, 간단한 단어를 사용합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말합니다.
미국,영국등 영어권국가와 세계주요 대부분 국가에서 영어를 말 할때 사용하고, 영어권 사람들이 대화할떄 자주 등장하는 표현을 배워야 합니다. 미국,캐나다,호주,영국,뉴질랜드,아일랜드 등의 국가에서 TV,라디오에서 나오는 구어 또한 제대도 된것입니다. 이들 TV, RADIO에서의 표현은 실제로 같습니다. 이런데서 나오는 구어는 국제적으로도 통용됩니다. 이런영어가 국제영어 입니다.
11:31 Posted in English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