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29, 2007

PC의 LED 채용 확대, 인보는 15%에

11월 29일 8시 0 분 배신, NNA

 노트북형 PC(노트 PC)의 백 라이트로 발광 다이오드(LED)의 채용이 확대하고 있다. 자책회 시장 정보 중심(MIC)의 예측으로는, 내년은 노트 PC의 10%로 LED가 사용될 전망. 그 중에서도 인보컴퓨터 공업(콘팔·엘렉트로닉스)에서는 제품의 15%가 LED 사양이 되어, 이것에 맞추어 억 광전자 공업(에버 라이트·엘렉트로닉스)등의 LED 메이커의 기회도 퍼질 것 같다.

 MIC에 의하면, 금년은 노트 PC의 약 5%로 백 라이트에 LED가 채용되었다. 내년은 이 비율은 10%까지 확대할 전망.그 중에서도 인보는 노트 PC수탁 제조(OEM) 메이커로 최고 수준이 되는 15%의 제품에 LED를 사용한다고 보여지고 있다.

 MIC의 조사에서는, 노트 PC메이커가 LED 채용에 임하여 넥(neck)이라고 느끼고 있는 것이 코스트(cost)라고 한다.MIC는, 현재 주류의 랭음극관(CCFL)과의 가격차가 20 미국 달러 이내로 축소하면, LED의 채용 기회가 단번에 높아진다고 예측하고 있다.

 노트 PC브랜드 메이커에서는 소니, 후지쯔가 LED 채용에 적극적이라고 한다. 또, 애플도 지난 번 발매한 「Mac Book Pro」로 LED를 사용, 휴렛 팩커드(HP)도 LED 채용 제품 「2510 P」를 투입하고 있다. 한편의 대만회사에서는, 화석컴퓨터(ASUS)가 5만 대만원을 밑도는 LED 채용 제품을 판매하는 등, LED에의 변환을 진행시키고 있다. 동사와 대만 시장에서 톱 쉐어를 싸우는 굉기(에이서)는 아직 LED 채용 제품을 투입하고 있지 않지만, 내년은 발매를 단행하는 모양이다.

 LED 백 라이트 모듈(BLM)을 제조하고 있는 억광에서는, 제3/4분기의 동제품의 출하 매수가 7만~8만매에 이르렀다.금기는 20만매가 예상, 총이익율의 상승, 이익 확대에 공헌할 것 같다.

 단지 내년에 LED 노트 PC시장이 얼마나 확대할까는, LED의 공급 상황에 의해서 좌우될 가능성도 지적되고 있다.

 ■OLED, (주)라이 보물이 세계 톱

 한편, 액정 TV등에서의 채용이 시작되어 있는 OLED(유기 EL)에서는, (주)라이 보물 과학기술(RiT 디스플레이)이 세계 쉐어 약 4할로 톱이 되고 있다.

 디스플레이 서치에 의하면, 제3/4분기의 OLED 출하는, 양/ 액 모두 라이보물이 세계 톱이었다.2위의 삼성 SDI가 라인 조정으로 출하가 계획대로에 성장하지 않았던 것이 영향.삼성 SDI의 실속에 의해, 세계 전체로의 출하액은 작년 동기비 38%감소의 7,840만 미 달러, 출하량도 동32%감소의 1,550만개에 침체되어 있다고 28 일자 공상 시보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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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24, 2006

[내용 추가한글] 한국 기업들의 실패사례 - 초고속무선인터넷(Wi-Fi) - 실패를 무시하는 한국기업들. 실패를 다시 하려는 기업들

우선 근본적인 질문을 합니다.(질문을 위한 질문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집밖에서 회사를 제외하고 커피샾,서점, 유사한 장소 같은 곳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인터넷을 사용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주기적으로 초고속 무선인터넷(Wi-Fi)으로.???

그러면. 우선 기본적인 설명을 합니다. 잘 알다시피, PDA가 미국같은 선진국에선 아주 유행하지만, 심지어 미국에선 요즘 스마트폰까지 유행하기 시작 했지만, 아직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하면 PC입니다. 그러나 한국 같은 나라는 아닙니다. 한국에선 아직 PDA는 사람들이 일반 적으로 사용하는 유행도 아니며, 스마트폰은 제대로된 시장형성도 못 햇다고 합니다.

아직, 세계 어디서건 대다수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쓴다고 하면 . PC로 씁니다. 스마트폰, PDA가 아무리 발전해도 PC의 역할을 대체 할순 없습니다.

게다가 한국에선 아직 인터넷을 사용한다 하면 데스크탑 PC입니다. 아직 한국엔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선진국에선 노트북 PC사용자의 비율과 데스크탑 PC사용자의 비율이 거의 같습니다(1:1입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한국에서 수년전에는 국제적으로 Wi-fi라 불리는 고속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가지고 수많은 업체들이 발광을 할정도를 난리를 처댓더군요. 그러나, 이들 한국 인터넷 업체들은 치명적인 실수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PC 시장환경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국가에서 사실상 자금을 지원하는 기업인 한국통신을 제외한 다른 업체들은 사업을 사실상 포기 했더군요.

이 치명적인 실수는 바로 한국의 PC 환경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수많은 대기업들이 사업에 달라 들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무슨 대 유행이라도 할듯이 선전을 해대며. 그러나 문제는 한국의 PC 시장 환경이었습니다.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미국같은 곳에선(미국에선 전체 PC 사용자중 절반이 노트북 컴퓨터 사용합니다.) 초고속무선인터넷(Wi-Fi)이 대 유행입니다. 당연합니다. 집밖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으니 당연히 ADSL, Cable Internet 같은 것을 집에서 가입해서 인터넷을 쓰는 사용자 만큼이나 초고속무선인터넷(Wi-Fi)을 가입해서 집밖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한국같은 PC시장 환경에선 이런 상황은 불가능합니다. 집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도 얼마되지 않고, 이런 서비스에 가입할 사용자도 얼마되지 않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또 다른 실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 시장 환경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에서 또 와이브로 혹은 와이맥스( 이 둘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 wi-fi와 근본적으로 용도가 같습니다. 노트북 컴퓨터나 유사한 장비로 집밖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 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들은 실패를 교훈으로 삶지 않고 또 시장 환경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터넷 사용 상황은 수년전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데스크탑 pc로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미국같은 시장환경에선 와이브로(or 와이맥스)가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하며, Wi-Fi만큼이나 유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닙니다. (실제로 사용할 사람이 얼마되지 않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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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16, 2006

시속 290킬로의 전기 자동차, 미국에서 이번 봄 판매

【뉴욕 15일 공동】미 하이브리드 차 메이커의 하이브리드·테크놀로지스는 15일, 신간선 같은 수준의 최고 시속 약 290킬로가 나오는 전기 자동차의 주문 접수를 4월에 미국에서 개시한다고 발표했다.가격은 12만 4900 달러( 약 1500만엔)를 예정하고 있다.

 「리튬·탄소 섬유·슈퍼 카」는 2인승의 스포츠카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이용되고 있는 리튬 전지를 탑재해, 1회 6시간의 충전으로 160킬로의 주행이 가능.정지상태로부터 시속 약 100킬로까지 3초 정도로 도달한다고 한다.

 4월에 뉴욕에서 열리는 모터쇼에서 일반적으로 피로된다.일본에서도 발매를 검토중.동사의 기술에 대해, 닛산 자동차 등 대기업 자동차 메이커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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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05, 2006

한국/한국기업들의 시장환경무시 - 실패사례 (WiFi-Wibro-Wimax)

황우석의 줄기세포 사건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한국의 실패 사례는 WiBro가 될것입니다. Wi-Fi(초고속 무선인터넷,공중인터넷으로 한국서 불리는)도 실패 했으니까요.

한국기업들은 시장 상황을 무시하고 비전략적으로(무식하게) 사업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Wi-Fi(무선랜)입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초고속 무선 인터넷입니다.

2001년에서 2005년 미국과 일본에서 특히, 미국에서 Wi-Fi(무선랜)이 보편화 되었습니다. 한국의 모바일 환경은 미국,일본과는 다릅니다. 미국-일본처럼 Laptop(노트북컴퓨터)의 사용자가 전체 PC사용자의 50%정도가 되지도 않으며, 미국의 인터넷카페, 서점, 커피삽들 처럼 외부전원(Power Outlet)이 어디서나 제공되는 환경도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또, 모바일을 사용할수 있는 환경도 이루어 져 있지 않을 뿐 아니라. 컴퓨터업체나 일부 기업에서 " 인터넷을 Mobile Device로 사용하는 시대다, PC가 아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마케팅 전략일뿐, 실제 사용환경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바일 환경을 분석하면, 세계 전체에서 Cell Phone(Mobile phone)(핸드폰)으로 웹을 브라우징하는 환경은 일본을 제외하곤 거의 전무 합니다. 전세계 모바일 폰 웹환경의 시장 점유율에서 일본이 85%를 넘습니다. 한국도 10%도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PDA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환경 또한 마케팅 과는 달리 실제론 다릅니다. 실제론 거의 전무합니다. 여전히 한국이건 일본이건 미국이건 유럽이건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PC로 웹을 브라우징합니다. 여전히 PC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인터넷사이트를 봅니다.

이런 실제적 시장환경,상황을 무시한체 환경이 갖춰진 미국,일본같은 나라에서 WiFi 비지니스가 성공했다고, 그대로 따라한 하나로 통신, 한국통신, 데이콤, 신비로같은 수많은 한국 업체들은 수익을 내기는 커녕, 적자에만 허득이거나, 사업을 취소한 상황,상용화를 포기한 상황입니다.

한국이 미국,일본 같은 모바일 컴퓨팅 환경이 갖춰지려면 적어도 5년 혹은 10년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Desktop PC사용자와 Laptop 사용자의 비율이 비슷해지는 환경이 갖춰 져야 합니다.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한국환경에서 아직 모바일 컴퓨팅은 먼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추진하는 WiBro(비표준 기술로 국제 WiMax기술 에 결국 흡수되어 버린) 도 마찬가지 입니다. End-User가 실제로 전무한데(수익이 나지않는데), 실제 모바일 환경이 보편화된 미국,일본에서 조차 End-User(최종사용자)를 위한 device는 2008년 이후에 시장이 형성될 것이지만, 필요 환경도 갖춰져 있지않고, 시기도 적절 하지 않지만 무작정 사업을 강행하는 한국업체들을 보면 답답하기만 합니다. 심지어 최신기술이 중간단계없이 deploy(배포)되는 중국에서 조차 2008년 이후에나 사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중국에서 모바일컴퓨팅이 현실화되려면 수십년 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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