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6, 2008

영변 냉각탑 폭파 세계 중계방송의 의미

CNN이 김정일정권의 작전인 영변 핵시설중 냉각탑 폭파를 세계적으로 중계한다고 한다. 나는 이 사건을 사태라고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제부터 한반도의 주도권을 김정일이 잡기 때문이다. 실제 핵신고의 내용과 무관하게, 김정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양대 언론중 하나인 CNN을 통해 ,사실과 상관없이, 핵폐기 쇼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또 다른 세계 유명언론인 BBC에서도 이를 방영할것이다.이것의 상징적 의미는 매우 크다.

이 사태의 이전과 이후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특히 한국의 분위기는 좌파세력들의 주도로 바뀔 것이다. 한국의 언론매체들도 선전에 몰입할것이다. 이미 무기력해진 한국정부도 따라 갈것이다. 물론 그후 미국도 북한에 끌려 갈것이다. 중국, 일본, 러시아도 다른 것 없다.

김정일의 의도대로 미국은 태러지원국에서 북한을 제외시키고, 또한 적국과의 통상 금지도 해제 된다. 김정일이 작전을 잘 구사하면 UN제재도 해제 될것이다.

6자회담에서 미국,일본과 북한의 관계정상화, 한반도 평화체제, 그리고 남한의 좌파들이 합의한 연방제 통일, 게다가 주한미군철수, 불가침조약, 평화협정 같은 북한정권이 원하는 정치적 잇점은 이제부터는 북한이 의도하는 데로 끌어가게 되어 있다.물론 경제적 잇점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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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20, 2008

이란 핵문제에 대한 상황전개 분석

지금 이란 핵문제로 긴장감이 나 돌고 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유럽과 미국을 포함한 관련국의 제안을 거부하고, 미국이 선거에 돌입한다는 것을 알고 미국도 아무것도 못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시대통령이 군사력을 포함한 모든 옵션을 경고했지만, 미국의 대통령 선거 상황에서 군사력사용은 불가능합니다. 북한이 핵신고에 시간을 꺼는 것도 동일한 상황을 보고 시간 벌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유럽과 미국 관련국들은 UN안보리를 통한 제재강화 정도만 할것이고, 미국은 이스라엘에 의한 이란 핵시설 폭격을 묵인 할겁니다. 만약 이란의 대응으로 전쟁이 확전된더라도 미국은 UN에서 방어막이 되는 정도로만 대응할 겁니다. 전에 레바논으로의 이스라엘 군사적전때처럼.

미국은 이스라엘의 6월초 대규모 군사훈련은 이란공격을 위한 연습이었다고 말하며 이란정권에 또다른 경고를 했습니다.
이미 알려 진 대로 이스라엘은 과거에 이란 핵시설을 폭격했으며, 최근엔 시리아 핵시설도 폭격했습니다.

US says Israel exercise seemed directed at Iran: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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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11, 2008

이미 한국이란 나라는 비정상적인 나라다.

한국의 각종 인터넷사이트 즉, 신문, TV, 라디오,인터넷사이트 등을 살펴 보면 한국은 지금 이미 비정상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쇠고기수입하나 하는 것으로 대통령이 사과를 하느니, 청와대가 사퇴하고, 내각이 사퇴하는 나라는 지구상 어디도 없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쇠고시 수입문제는 거짓이 사실을 덮어버린 비정상적인 세상입니다.

이미 미국산 쇠고기를 아무런 제한 없이 수입하는 나라는 100개국이 넘고, 일본의 경우에는 자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소의 연령을 제한한 특수한 경우 입니다. 대만의 경우엔 일본의 이런 사태와 비슷한 시기에 수입을 재개 해서 제한 했지만, 조만간 소의 연령과 무관하게 무제한 수입을 한다고 합니다.이미 미국 소고기를 수입하는 나라는 100여국도 넘습니다.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백번하면 참말이 된다."

물론 저처럼 수년간 미국이나 일본에서 산 사람은 한국에서 소수 일겁니다. 그러나 이미 세계에 한국출신 한인(흔히 말하는 해외한인)은 500만명(한국정부통계)이 넘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수년간 살면서 그리고 일본에서 수년간 살면서 가리는것 없이 쇠고기를 먹은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쇠고기를 수입중단한 그후로도 저는 미국에 있었고, 미국에서 버거 사먹고 샌드위치 사먹고, 피자먹고, 스테이크 먹고, 핫도그 먹고 그러면서 살았고 각종 미국소고기로 만든 음식 먹었고, 그후 일본에서도 일본이 미국 소고기 수입을 재개한 이후에도 일본식 패스트푸드 점(요시노야, 마쓰야, 쓰끼야 같은, 그리고 부패식 고기점, 마켓, 슈퍼 , 편의점 에서도 ) 예를 들어 규동집이라고 있습니다. 소고기 덥밥같은것을 일본인들은 주식으로 먹습니다.)에서 미국 소고기로 만든 음식을 수도 없이 먹었고, 일본에서도 패스트 푸드 많이 먹었습니다. 소고기도 많이 사먹고 했습니다. 미국인 일본인들이 가장 많아 먹는 음식이 소고기로 요리된 음식이고, 지금도 광우병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한국사람들 말이라면 저는 벌써 광우병에 걸렸어야 했고, 병져 누워야 정상입니다. 좀 과한 말로 하자면 요즘 인터넷으로만 보자면 한국사람들 미친사람들 같습니다.

전세계인들에게 이런 뉴스가 자국어와 영어로 보도 됩니다. 세계인들은 한국인들을 비정상적인 사람들로 생각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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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9, 2008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는 냐에 따라서

미국의 언론들과 여론조사들에선 존 메케인 후보의 당선을 예상하지만, 만약 중도로 위장한 좌파인 오바마가 당선되면 어떻게 될까?

우선 북한과 관련하여, 김정일의 입장에선 핵보유선언하고 핵실험까지하고서 핵포기할 일은 없을것이다. 특히 자신의 친구들인 후세인과 탈레반이 축출 당하는 것을 본 입장에선 자발적 핵포기는 없을 것이다.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영변의 핵시설중 3기를 무능화하고 냉각탑을 폭파하는 것과 핵포기는 사실 무관하다고 볼수 있다. 북한의 핵관련 시설은 영변이외의 지역에도 많고, 이미 우라늄핵개발도 진행시켰고, 관련 기술을 시리아나 이란으로 팔아 먹기까지 했다. 이 정도의 합의조차도 오바마가 되면 북한은 무력화해 버릴것이다.

오바마의 중도로 위장한 좌파적인 특성상 북한의 핵포기를 이끌어 낸다는 명분으로 미국은 한반도 핵우산을 폐기 할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선 명분상의 지휘군만 남기고 주한미군을 철수 시킬 가능성도 있다. 사실상 미국의 이런 움직임은 김영삼,특히 김대중, 노무현 시기 이미 나타 나기 시작했고, 미군이 남한의 남쪽으로 배치예정 혹은 배치되고 있고, 미국의 핵우산도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것이고, 명목상의 미군만 남게 될것이다. 오바마는 북한이 주장하는 불가침협정, 종전선언,평화협정, 북미수교,평화체제로 급격히 나아갈 것이다.

또, 중동의 태러리스트과 봉건원리 분자들의 승리가 예상된다. 세계는 지금보다도 오히려 더 심각한 태러 위협에 놓이게 될것이다. 사실상 쿠바, 중국,러시아-러시아는 최근 과거로 되돌아 가고 있다-,미얀마를 포함해서 중남미,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반미,반민주주의 반자유 국가들은 승리를 외칠것이다.북한은 지금도 그렇게 하듯이 핵기술과 물질을 중동 태러지원국과 태러리스트들에게 팔것이다.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는 냐에 따라서, 세계의 역사는 꺼꾸로 흘러 갈것이고. 어쩌면 거침없이 최악의 사태로 흘러 갈수도 있다. 사실 미국의 9.11태러는 클린턴 행정부의 방관에 의해 일어 난것이다. 이런 식으로 역사와 시간이 역행한다면,그나마 미국에서 공화당정부의 집권후 달라지고 있는 세계는, 다시 최악으로 치닫을 것이다.앞으로 국제적 안보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데, 세계경제가 지금보다 더 나빠진다는 것은 물론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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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2, 2008

조종사와 승무원이 없는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사람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신문,라디오,TV,각종사이트를 가끔 보면 항상 느껴지는 생각을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종사와 승무원이 없는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사람들"

세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비판하듯 한국은 정치가 실종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에 안보가 바로 서고, 정치가 바로서고, 교육이 바로 서고, 경제가 제대로 돌아 간다면 그게 이상한 것입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즉 ,국제사회의 현실을 아는 소수의 한국인이라도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나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세계적 현실을 하는 소수의 한국인들은 한국이란 나라의 상황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할뿐입니다.

한국이 지금 봉건국가였다면 벌써 망했을 나라이지만,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보니 그리고 자유세계에 편입된 나라이다 보니 망하지 않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04: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April 28, 2008

한국처럼 방종의 나라가 또 있을까?

이런 질문을 해봅니다 . 한국이란 나라에선 사람들끼리 기본 조차 안통하는가? 안지키는가? 즉, 요즘 한국은 방종과 이기주의에 미쳐가고, 돈이라면 무서운게 없는 방종의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고 느낌입니다.

해외,특히 선진국에서 오래 산 한국사람들이 항상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모국인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수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예외도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침을 뱃고, 쓰레기, 오물, 담배꽁초 버리고, 질서도 안지키고, 함부로 주차하고, 아무대서나 욕설에, 큰소리로 떠들고, 도덕이니 윤리니 이런 것은 실종 되었고, 무법천지, 무질서의 나라가 한국인가? 양보하면 죽는다고 생각하나? 도와주면 죽는 다고 생각하나?

일상생활에선 그나마 낫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신문 등 온라인에선 함부로 욕설을 하고, 인신공격하고, 비방, 허위,비난이 흔합니다. 최소한의 기본조차 통하지 않는 나라가 한국인것입니다

선진국에서 오래 안살아 봤어도, 어학연수, 유학, 심지어 미국,일본같은 나라를 관광이나 여행, 출장을 가봤어도 느끼는 겁니다.

선진국에선 일상생활에서 타인때문에 웃을 일은 있어도 기분 나쁠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도 폐를 끼치지도 않습니다.

한국은 너무 관대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관대하다 못해 무질서의 나라가. 개인의 자유를 넘어선 방종의 세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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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22, 2008

왜 많은 한국사람들은 한국을 떠나려 할까?

아래 저의 생각은 많은 한국사람들이 한국을 떠나려 하는 이유 중 하나 일겁니다.


선진국의 각종 미디어 -TV,인터넷사이트,Radio, 신문 등-를 보면 정치에서 대외문제건 대내문제건 정책논쟁이나 토론이 주입니다. 물론 특정 국가의 정치구조가 대통령제건,의원내각제건 관계없이, 선거때도 보면 정책이 핵심입니다.

어떤 형태의 선거건, 그리고 평상시에도 각종 미디어에서는 각종 정책을 가지고 정당측에서,혹은 타 인사들이 나와, 또 전문가들과 언론인들이 정책논쟁과 정책싸움같은 정책이 어떤 문제에서건 핵심입니다. 이념,정책,가치논쟁 그리고 노선 같은 것이 핵심이고, 투표하는 사람들도, 특정 당이나 인사의 정책을 보고 투표합니다.

지지율이 얼마다 여론이 어떻다 와는 무관하고, 또한 선전선동을 아무리 해봐야 사람들은 현혹되지 않습니다. 정치,문화,사회,경제,안보,세계문제, 복지 이 외에도 많은 이슈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 투표를 합니다.

그러나, 한국은 이런 것이 사실상 없습니다.제가 살펴본 바로는 물론 소수의 사람들은 이런 것들을 고려하겟지만, 위에서 말한 많은 분야, 이슈,그리고, 사건에 대한 것들을 생각해보고 혹은 고민해보고 투표하는 사람들은 없는 것입니다.

다수의 한국 사람들의 정신적 수준은 여전히 발전하지 못한 후진국(미개발국)과 별로 다른게 없습니다. GDP만 얼마다 말하면 뭐하나요? 그러니 각종 문제로 한국이란 나라가 어려운 것이고, 이를 인식하는 수많은 한국사람들은 즉, 수백만명 - 남한 출신자만도 500만명정도-의 한국인들이 해외로 이민을 나오는 것입니다.

소수,- 상당한 숫자지만, 여전히 한국 전체 국민의 수에 비하면 -,의 지각있는 사람들이 해외로 나오고, 한국을 떠나 려는 것은 이런 이유들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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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12, 2008

김정일의 시간벌기에 완전히 놀아나는 미국

김정일은 6자회담을 사실상 무력화시켰다. 미-북 양자회담을 계속 끌고 가고 있다. 다음에 열린 회담도 양자회담이다.

미국은 그동안 단계적인 핵신고를 거부했지만 힐과 라이스는 플로토늄 신고를 먼저 받고 나머지를 나중에 받는 양보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동안 김정일정권이 노리던 것, 즉 시간벌기 전략이다. 단계적으로 핵무능화를 조금식 하고, 신고도 조금식 조금식하면서 보상을 받아 내는 것이다.

실제로 북한은 핵포기를 할 생각은 전혀 없다. 부시행정부의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김정일은 잘알고 있고, 핵을 포기 하는 척 하면서 시간을 끄는게 김정일이 하는 일이다.

김정일의 계획대로 잘 되고 있으며, 시간은 자꾸 자꾸 흘러만 간다. 아직 북한이 플로토늄 신고를 제대로 할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핵확산 문제, 우라늄 문제를 언제 어떻게 할지도 미지수다. 그러나 북한은 어중간한 발언을 하면서 힐을 잘 속이고 있고, 라이스도 속아 넘어 가고 있다.

백악관이 신중하다고 하지만 이런 페이스로 김정일에게 끌려 간다면 94년 클린턴 당시 처럼 북한의 완전한 승리로 결론이 날것같다. 많은 전문가들이 우려 하듯이, 미국은 북한의 페이스에 말려 들어서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사실상 인정하는 결과가 되어 버릴것이다.

14:2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April 05, 2008

기본적인 것조차 안하면서, 남들에게 원하기만 하는 한국인

도시국가건 큰 나라건 북미, 오세아니아, 영국 아일랜드등 영미권, 독일어권, 홍콩 싱가폴 마카오 대만 일본 등 소위 잘나가는 국가들과 한국의 차이점은 이런 나라들의 사람들은 해야할 일을 한다는 겁니다. 질서도 잘지키고, 법도 잘지키고, 기본, 윤리,도덕, 원리 원칙 규범 그리고 양심도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한국인들은 특히 한국내 한국인들은 자신이 타인이건 타단체건 그 누구에게건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조차 하지 않으면서 인권이니 권리니 , 돈만 원한다는 겁니다.

기본이 통하고, 사람간의 신뢰가 통하고, 남에게 피해도 안주고, 폐도 안끼치고, 공중도덕, 기초질서, 이런 것은 같은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지 않고, 남을 뒤에서 욕하기나 하고, 그러면서 뭘 그렇게 원하는 게 많은지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런 이유로 과거에 전두환대통령은 "한국은 경제적으로는 발전하고 있지만 정신적수준이 지금(전두환대통령 집권당시)의 경제수준까지 오르려면 몇세대(한세대를 20-30년 정도로)는 지나야 한다"며 앞으로 정신적인 발전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김영삼 정권이후로 오히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런 시기보다 오히려 더 악화되었다고 보는 사회학자들도 많습니다. 경제가 아니라 지적수준 정신적 수준 국민의식 을 말하는 겁니다.

국가의 기강,사회의 기반, 윤리 도덕, 이런 것들은 오히려 더 무너 졌다고 보는 사람들도 상당합니다. 저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진정한 선진국들에선 다른 사람들 때문에 개인이 기분 나쁠 일도 별도 없습니다. 지켜야 할걸 지키니 까요.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주길 바라기 전에, 자신들이 무엇을 못해주는지 , 무엇을 안하는지 스스로 반성해 보기 바랍니다. 한국이란 나라는 국민소득은 10,000$ 20000$ 달러 어쩌고 하는지 모르겟지만 의식수준은 10$달러도 안됩니다. 오히려 동남아 후진국 보다 못한 부분도 많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기본적인 것들 조차 무시하고 오로지 돈에 미쳐 있으니, 오히려 경제가 좋지 않은 겁니다. 그런 결과로 아무런 능력도 철학도 없는 사람이 "경제 경제 살린다" 하자 이런 사람이 한국의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김영삼정권이후로 이명박정권까지는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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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8, 2008

북한의 페이스에 말려든 미국은 협상을 중단해야

북한정권이 6자회담을 거부하고, 양자회담을 주력으로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요구하더니, 계속되는 미국-북한간 접촉과 양자회담만 이루어 지고 있다.

미국은 북한이 그동안 요구하던 양자회담을 사실상 인정하며 북한과 양자회담을 했다. 스위스에서도 그랫다. 그러나 북한은 다시 열자던 제네바 회담을 거부하고. 미국이 우라늄 핵문제, 핵확산 문제로 압박하자, 미사일을 발사 하며 입지를 올렸다.

김정일정권은 게다가, 미국이 말하는 우라늄핵개발과 핵확산을 계속 거부하며, 핵무능화를 중단하겟다고 공갈을 치고 있다.

미국은 이렇듯 북한의 페이스에 완전히 말려 들었다. 사실 양자회담은 이번이 첨이 아니라, 94년 핵위기때 이뤄졌던 일이고 클린턴은 김정일에게 완전히 속았다.

부시정권도 북한정권이 94년에 써먹었던 전술에 다시 속고 있다. 부시는 더이상 북한의 전략에 속지말고, 북한과의 협상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12:0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February 26, 2008

김정일에게 계속 놀아 나겠다는 부시정권

오늘 News를 보니 미국은 김정일에게 계속 놀아 나겟다는 식이다. 특권계층만 보는 뉴욕 필하모닉이 평양에서 연주하는 것도 모자라서, 라이스는 베이징에서 유화책을 거듭 표명했다. 라이스는 "북한이 핵문제를 진전시키면, 미국도 할 수 있는 일 하겟다"며 구걸같은 발언을 했다.

각종 우파적인 뉴스엔, 필하모닉보다는 북한인권을 비판해도 부족하다고 나오는데도 말이다. 게다가 이런 짓보다는 대북 압박정책과 봉쇄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우파적 유력인사들은 회의적인 반응인데도.

북한은 계속 버티고 있는데, 핵무능화도 제대로 안하고 핵신고도 안하겟다는데, 미국은 대북유화정책으로 전환하고 나서부터 계속 되지도 않는 짓말 계속하고 있다.

힐은 이전에 "북한이 오일을 제 때에 못받아서 그렇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더니, 그후 미국의 오일운송선이 북한쪽으로 출발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참 황당한 점은 힐이 김계관과 베이징에서 회담을 했지만 전혀 진전이 없었는데도, 라이스나 힐이나 부시나 이런 짓만 하고 있으니 제정신인지 묻고 싶다.

나는 미국의 대북인권특사의 시각에 100%찬성이다. 미국은 지금 큰 실수를 하고 있다. 아무리 민주당이 미 의회를 장악했다고 하지만, 부시행정부가 민주당 하수인이나 하고 있으니 정말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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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February 05, 2008

이젠 미국에선 중도주의(Centrism)는 안먹힌다

미국의 공화당,민주당은 92년, 96년, 2000년 중도주의 선거전략으로 집권했다.

클린턴은 좌파지만 중도주의를 내세워 집권했고, 동일한 전략으로 96년 재집권했다. 민주당의 경우 서구사회에서 사회민주주의의 몰락때문에 좌파들이 제3의 길을 내세우면 사회주의경제 대신 자유시장경제를 채택하며 집권에 성공한것이다. 한 동안 이런 중도주의가 먹히자 2000년 부시도 민주당의 선거전략을 따라하면서 중도주의를 내세워 집권했다.

그러나 ,9/11후 세상은 달라졌다. 사실 전지구가 달라져 버렸다. 세계의 일부 유력 학자들이 냉전을 3차세계대전으로 부르듯이, 지금의 대태러전은 세계의 일부 학자들에 의해 이미 4차 세계대전으로 불리고 있다.미국,유럽,호주,일본 등 주요국에서는 우파들이 득세 하고 있다.특히 유럽에서 우파들이 강세다. 미국공화당도 2004년엔 우파를 강조했었다.

2008년 미국의 공화당은 우파적인 존맥케인을 내세우고 있으며, 미국 좌파신문들과 좌파단체들은, 심지어 민주당 내부에서조차 공화당의 보수주의를 어느 정도 따라하는 어중간한 중도 힐러리보다는 좌파성향이 강한 오바마를 지지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미국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보수를 지지하는 공화당 지지자들은 우파적인 인물인 존 매케인을, 진보를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바락 오바마를 지지하고 있다.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중도주의는 이제 기회주의로 인식되고 있으며, 인정받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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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7, 2008

2월말까지 북한정권이 행동안하면

이제 미국 정부는 전환의 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북한정권이 2월말까지도 행동하지 않는다면, 6자회담을 폐기하고, 2.13합의도 사실상 무용화하고, UN Security Council로 북핵문제를 다시 상정해야 합니다. 이번엔 차이나, 러시아를 압박해서 7장 42조의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김정일에게 보상이나 협상따윈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 사실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김정일은 시간만 벌고, 인센티브만 받으려고 하지,핵을 완전히 신고하지도 핵을 폐기하지도 않습니다(영변의 일부 시설을 가동중단한게 전부이고, 핵무능화도 제대로 안하고 버티는게 김정일입니다).

이번엔 7장 42조(UN을 통한 무력제재(Military Option))를 실시해 김정일정권에 군사압력을 총동원을 해야 김정일은 움직일것입니다. 그리고 PSI훈련도 사상최대 규모로 한반도인근에서 실시해 김정일을 군사적으로 압박해야 합니다. 물론 각종 군사훈련도 최대 규모로 한반도 인근에서 실시하고, 팀스피릿 훈련도 재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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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30, 2007

김정일 정권과 연합, 연방제 할바엔 영구분단이 더 낫다

대만은 중국이 개혁 개방해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받아 들였지만, 중국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거부하자 영구분단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우리도 눈여겨 봐야한다.

마카오와 홍콩이 중국으로 반환된후 중국이 개혁개방했지만 마카오, 홍콩의 민주주의세력들이 왜 연일 중국을 비난비판하는 지 잘 알아야 한다.

왜 중국본토밖의 세계의 중국인들이 그렇게 중국에 자유와 민주주의가 확산되기를 바라고, 중국이 달라지기를 바라며 연일 세계 방방곡곡에서 싸워는지 곰곰해 생각해봐야 한다.

왜 민족주의가 나쁜지? 왜 사회주의,공산주의가 나쁜지? 다시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북한이 핵만 포기/폐기 하면 연합이건 연방이건 가능하다고?, 그러면 통일이 가능하다고? 정말 괴상한 같은 소리다.

지금 김정일은 핵무능화(핵불능화-이는 핵포기나 핵폐기가 아니다. 잠시 원자로를 가동중단한것을 가동중단시간을 늘리는 것이 전부다)는 중단했으며, 전면적인 핵신고는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

이런데도 김정일과 그 정권의 배만 채우는 햇볕정책을 유지하겟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런데도 신한반도구상이다 뭐다 기존의 햇볕정책보다 더한 소리를 하는 한나라당 작자들은 또 뭐하는 작자들인가?

어잿건, 북한이 개혁개방 되지 않는 한, 자유와 민주주의가 확산되지 않는 한, 통일은 전혀 무의미 한 짓이다. 물론, 김정일 정권과 연합, 연방제 할바엔 영구분단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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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05, 2007

[분석] 이제 부시대통령은 북한문제로 외교 폐기명분 충분하다.

부시대통령는 그동안 되지도 않는 6자회담 하느라 참 수고가 많았다. 미국은 외교(6자회담과, 협상과 제재)하느라 정말 힘들었고, 민주당놈들이 부시대통령이 강경책 쓴다고 반대해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부시대통령은 민주당 놈들 원하는데로 양자회담도 하고, 당근도 주고, 북한놈들이 하겟다는 거 다해보자고 했다. 그리고 남한좌파놈들, 중국놈들, 러시아놈들 하자는 데로 다 했다.

북한은 영변의 3시설 무능화도 연말까지는 못하겟다고 버티고 있으며, 핵신고는 합의를 안한다고 버티고 있고, 시간벌기 작전으로 들어갔다.

94년에도 그랫지만, 북한정권은 시간만 때울뿐이지, 2005년에도 2007년에도 핵포기, 핵폐기는 안한다. 이게 다다.

이제 러시아놈들,중국놈들,남한좌파(그리고 중도)놈들,북한놈들, 미국 민주당 놈들이 고집하는 6자회담(외교-협상과 제재,대화와 압력) 폐기 명분은 너무나도 충분해 졌다.

20: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November 10, 2007

북한 핵무능화, 핵신고, 그리고 태러지원국해제에 대해

북한이 하는 건 일부시설 무능화, 일부시설 신고가 전부일것이다. 핵신고가 사실상 진전될리는 없다. 북한은 영변핵시설 신고가 전부일것이다. 북한은 우라늄핵개발, 제조한 플로토늄, 제조 핵무기, 핵확산 현황 신고는 안할것이다.

북한은 핵무능화(사실상 가동중단)만 하고, 핵폐기를 거부한 상태다. 북한은 핵무능화 대상도 영변핵시설 5가지중 3가지로 축소했고, 핵신고 대상도 이 시설로 제한시킬 것이다.

이미 무용지물 상태가 되어 버렸다는 영변 핵시설 3가지 가동중단을 몇개월간 더 분명히 하는 핵무능화(핵포기나 폐기와는 무관)와 이 3가지 시설을 신고하는 것으로 북한에 태러지원국 해제라는 상을 주는건 상식 밖이다.

05: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November 01, 2007

핵문제와 한반도 문제의 상황

미국은 핵무능화후에 종전협정 협상을 시작하고, 또한 게다가 북한이 완전히 핵폐기해야 평화체제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단순히 협상시작만으로 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은 가동정지에 이은, 핵무능화,핵신고, 플로토늄폐기, 핵무기 폐기, 핵시설 폐기 를 상정하고 있다. 그리고, 핵비확산을 동일한 중요사항이라 이야기한다.

그러나, 남한과 북한은 지금 UN에서까지 평화쇼를 하면서 종전선언, 평화협정, 미군철수, 불가침, 연방제, 등을 외치고 있다.

지금의 남북한의 언행을 보면 북한은 핵무능화와 핵신고 이외엔 하지 않겟다는 것이다. 북한은 이미 만든 플로토늄폐기, 이미 만든 핵무기폐기, 핵확산 중지는 하지 않겟다는 것이다. 남한도 북한과 생각이 같은 것이다.

12:2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October 29, 2007

UPDATE - 남북한만 분단국이란 말은 새빨간 거짓말

.중국-대만도 분단국이다. 중국공산당이 일방적으로 대만을 국가로 인정안하고, UN에서 입김을 넗어 UN에서 대만을 퇴출시키고, 지금도 자주독립국인 대만을 자기 땅이라고 꼴갑떨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붕괴되어야 한다.

.독일-오스트리아도 분단국이다. 더이상 통일이니 뭐니 그런 말 안한다

.체코-슬로바키아도 분단국이다. 한때 합쳤다가 다시 깨졋다.

.남-북한도 분단 국이다. 민족주의에 미쳐 통일 노래 부르는 희안한 나라다. 정치체제가 다른 나라가 통일하는건 불가능하다. 50년 후던 100년후던 김정일정권이 변하지 않는한 통일은 무의미하다. 김정일정권을 제거하면 통일이 가능할수도.

.아일랜드-북아일랜드도 분단국이다. 아일랜드는 영연방에서 탈퇴하고, 영국과 분쟁해 얼마전까지도 태러가 나던 지역이 북아일랜드지만 지금은 북아일랜드 태러집단과 영국 정부간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북아일랜드 태러집단은 무장해제를 선언했다.


#이외에도 정치체제가 같은 경우 연합을 하는 국가는 수도 없이 많다.

#또한 나라는 다르지만 정치체제 경제체제를 기반해 연합을 한 EU도 비슷한 형태다.

11: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October 26, 2007

미국이 취한 대 이란 조치의 현실

한국정권의 국제정세 왜곡 지시가 도를 지나치고 있다. 한국 모든 언론들이 동조하고 있다. 지금 당장 전쟁이라도 날듯이 이란 문제를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주요 언론들의 보도는 다르다, 물론 미국민주당을 지지하는 리버럴 언론들 중 일부는 과장하는게 사실이다.미국민주당계 언론들은 부시정부의 모든 일에 불만이다.

그러나, 미국이 취한 대이란 경제제재는 미국이 북한 김정일 정권에 가했던, 즉, 마카오 DBA에 가한 금융제재 방식을 적용해 국제사회에 대해, 이란 정권의 금융거래를 봉쇄한것이다.

사실 미국이 북한정권에 지금까지 금융제재를 가했다면, 북한정권은 붕괴했을것이라는 판단이 국제사회에 팽배하고, 부시정권은 이를 교훈으로 이란 정권에 대북 마카오DBA식 금융봉쇄, 즉 이란 정권에 대한 국제금융 봉쇄를 가했다.

13: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October 13, 2007

[update] 통일,평화에 대한 달라지지 않은 원칙과 사실

평화, 통일은 김정일 정권이 제거,교체,붕괴 되어 자유,민주주의를 받아 들인 다음에나 가능하다.

대만과 중국의 경우를 보듯이 중국이 자유시장경제, 자본주의를 받아 들인다고 달라진건 없다. 중국은 여전히 공산국가이고, 중국의 인권은 세계 최악중의 하나다. 중국엔 자유도 민주주의도 없다.

김정일 정권이 민주화 되고, 자유시장 경제를 받아 들인 다음에야 통일,평화를 논할수 있는 것이다.

북한이 이렇게 달라 지지 않는한, 북한과는 각자 길로 가는게 오히려 더 좋다.

02:2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October 08, 2007

문제의 핵심은 평화체제,종전선언이 아니다

-. 미국은 북한의 완벽한 핵폐기없는 평화체제도, 종전선언도, NLL폐기도 인정안한다. 물론 북한의 인권문제, 납치문제, 북한 폭정체제의 불투명성도 문제다. 말할 필요도 없이 김정일 폭정체제가 요점이다.

-. 한반도 주변국들은 완전한 핵폐기 없는 남북 연방제(혹은 연합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 이미 세계 주요 언론들은 6자회담 합의는 반쪽 짜리 이고, 사실상 북한의 핵폐기 전망은 어둡다. 라고 분석하고 있다.


. 문제의 핵심은 노정권의 무차별적 대규모 대북퍼주기로 인한 지금까지 대충 합의된 6자회담 합의를 무력화하는 것이다.

. 또한, 대북한 대규모 퍼주기로 인한 남한 경제 파탄이다

. 게다가, 6.15-10.4 선언으로 인한 미군철수를 위한 분위기 조성으로 남북한 좌파세력들이 총공세로 미군철수를 요구하면 이미 달라진 동맹으로 인해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 할 것이라는 점이다.--이미 노무현 정권 김대중 정권에 의해 한미일 삼각동맹은 해체되고, 미국은 미-일-호 삼각 안보 군사동맹을 체결했다 --

. 위의 것들로 기인한 남한의 정치적,경제적 위기는 상상을 초월 할것이다.

07:2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October 06, 2007

국제사회는 남북정상회담에서의 선언 후를 주시하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 체제는, 말이나 종이의 「선언」으로 아무리 강조해도 실현은 하지 않는다. 남북은 지금부터 15 년전에도 「남북 기본 합의서」에서 상호 불가침이나 비핵화,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등을 서로 약속하고 있지만, 아무 효과도 없었다. 경제 피폐를 뒷전으로, 핵무기나 탄도 미사일 개발, 보유 등 군사 독재체제를 계속하는 북한의 체제가 변하지 않는 한, 그것은 그림에 그린 떡이다.

 선언에서 말하는 「군사적 신뢰」는, 핵폐기나 미사일 개발 중지, 군비 정보 공개 등, 북한이 구체적인 대외 융화, 개방 자세로 변해야만 태어난다. 그러나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불투명성에는 여전히,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노무현 대통령에의 마중이나 갑작스런 체재 연장 요청 등, 김정일 총서기의 행동은 변함 없이 예측 불가능하다. 선언에는 6.15선언에서는 명기되어 있던 김총서기의 「서울 답례 방문」이, 이번은 없다. 모두 북한의 독재체제와 폐쇄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경제적인 지원·협력을 계속하면 일사 흐트러지지 않는 거대 매스 게임 「아리랑 공연」과 같은 북한의 전체주의적 상황은 바뀌는 것인가? 한국의 지원·협력은 독재체제의 완화로 연결되는 것인가?동포의 행복으로 플러스가 되어 있는지 어떤지? 국제사회는 「선언」 후를 주시하고 있다.

-산케이 신문 사설 중에서-

10:49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김정일-노무현의 회담 목적 간단 최종 정리

- 6.15 선언 재확인과 10.4 선언을 통한 미군 철수 분위기 조성

- 남한의 대규모 경제지원을 통한 지금까지 이루어진 6자회담합의 무력화

07:1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모든 북한문제의 핵심은 김정일 폭정체제다

북한 문제의 핵심은 그 김정일 폭정체제다. 부시 미 대통령은 지난 번 북한을 재차 「잔인한 체제」라고 비난 했다. 1차 정상회담 이래, 이 7연간에 북한의 폭정체제는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한국의 지원,협력의 뒤에서 북한은 핵무기, 탄도 미사일의 개발에 열을 올려 왔다. 인권이나 자유도 아무런 개선이 되어 있지 않다.

군사체재로 국제적으로 비난 당하고 있는 미얀마에서는, 물가고를 계기로 정부 비판의 데모, 집회가 존재해, 반정부 활동가 아웅산 수지씨에게는 유엔 특사가 면회해, 그러한 모습이 전해지고 있다. 아사자가 나올 정도의 경제 피폐의 북한에서, 왜 현상 비판의 소리가 겉으로 나오지 않는지? 가혹한 북한의 폭정체제에 대해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자유, 민주주의 요구는 왜 빠져 있는가?

-산케이 신문 사설 -

04:5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October 05, 2007

남북 정상회담 - 핵폐기없이 평화도 번영도 없다 = 요미우리 사설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에게, 어디까지 핵폐기의 조기 실현을 재촉할 수 있는 것일까?

6국 협의의 골조의 밖에서, 한국이 독자적으로 대규모 지원을 실시한다면, 핵문제의 해결은 오히려 멀어진다

핵폐기없이 평화도 번영도 없다


- 2007년 10월 5일 1시 35분 요미우리 신문 -

7년만의 남북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선언」이 발표되었다.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 방문전, 정상회담에서는, 「6국 협의의 성공을 재촉해, 한반도와 북동 아시아의 평화에 기여한다」라고 하고 있었다.

 그 점에서, 북한의 핵문제에 어떻게 언급할지가 주목받았지만, 선언에서는, 6국 협의의 합의의 이행에 「공동 노력한다」라고 하는 것에 머물렀다.

 때마침, 6국 합의에 따라서, 북한이, 핵시설의 「무능력화」, 핵계획의 「완전한 신고」의 「연내 이행」에, 지금부터 어떻게 구체적 행동을 취해 가는가 할 때이다. 노 대통령에게는, 김총서기에게 직접 움직여 핵폐기에 향한 언질을 꺼내는 호기였다.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의 평화, 민족 공동의 번영과 통일을 실현하는 문제를 서로 이야기했다고 한다. 하지만, 평화도 통일도, 북한의 핵폐기없이는 실현되지 않는다. 핵을 보유하는 북한을, 일본을 포함한 주변국은 용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선언에서는,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서 남북이 긴밀히 협력한다고 하고 있다. 황해에서의 해군 함선등의 우발적 충돌 방지나 공동 어업구 설정등을 협의하기 위해, 11월에는, 평양에서 남북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한다고 했다.

 7년전, 당시의 김대중 대통령과 김총서기와의 첫 정상회담에서는, 공동선언에, 긴장완화에의 언급이 없었다. 그것을 생각하면, 적극적인 움직임임에 틀림없다.

 한국과 북한은, 지금까지도 긴장완화나 군사적 신뢰 양성등을 망라한 합의 문서를 교환해 왔다. 핵병기의 개발이나 실험, 보유를 금지해 재처리 시설이나 우라늄 농축 시설을 가지지 않는다고 한 비핵화 선언을 내밀기도 했다.

 하지만, 북한은 선언을 이행하기는 커녕, 핵실험 강행 등 그것을 휴지로 만들어 버리는 행동을 거듭해 왔다. 합의나 선언만으로, 긴장완화를 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임기 완료까지 앞으로 5개월도 안 되는 노 정권에, 긴장완화책을 진행시키는 힘도 시간도 남지 않았다. 중요한 과제는, 차기 정권에 남게 된다.

 노 정권은 발족 이래, 북한에의 융화 노선을 취해 왔기에. 선언에서도, 한국의 대 「북한」경제 지원책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것에 아무런 의문점도 없다.

 하지만, 6국 협의의 골조의 밖에서, 한국이 독자적으로 대규모 지원을 실시한다면, 핵문제의 해결은 오히려 멀어진다.

 차기 정권도 응시해야 할 중대한 포인트이다.

14: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동맹이 달라진 지금 미국이 미군철수 못 할 이유없어

한국사람들은 지금 미국의 아시아 동맹이 달라 졌다는 것을 인식 못한다. 한미일 삼각 안보-국방동맹(한미일삼각동맹)은 김대중-노무현정권에 의해 사실상 폐기되었다. 6자회담에서 남한정권이 일방적으로 북한편을 들어 왔다는 것 또한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그러나, 감상적인 한국좌파 정권과 미국은 다르다. 이미 미국은 미국-일본-호주 삼각 안보-국방 동맹(미일호삼각동맹)을 체결했다. 동북아 미군의 주력은 일본이고, 호주로 이어지는 동맹, 즉 미일호 삼각동맹체재로 미국은 한미일삼각동맹을 대체했다.

이미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정확히 말하면, 미군주둔을 원하지 않는 국가에 미군이 주둔할 이유도 없는 것이고, 중국은 이미 과거와 달리 미국의 동맹국이고,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이미 미군주요인사들도 "미군이 계속 주둔할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는 말로 사실 10년간의 남한좌파정권으로 한미동맹이 파기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6.15선언과 10.4선언으로 좌파들은 미군을 철수하라는 형세다. 좌파들의 주장은 미군주둔 명분이 없다는 것이다. 조만간 북한과 연계한 좌파세력들은 미군철수공작을 강화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못이기는 척 군대를 철수시킬것이다. 미군이 철수 못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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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04, 2007

최근 미국 백악관의 정책은 당근과 채찍을 함께

백악관의 최근 정책을 보면 미국은 김정일정권의 행동대 행동 전략에 그대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런 백악관의 전략은 남한정권에도 그대로 대응됩니다. 정상회담이건, 북핵문제건 뭐든지, 남한좌파정권에 대한 대응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이 원하는 평화체제건, 태러지원국 해제건, 보상이건 모든 것에서.

즉 다르게 말하면, 남한좌파정권의 행동에 따라 미국은 달라 집니다. 그리고 김정일정권의 행동에 따라 미국은 달라 집니다. 북한정권이 행동하지 않으면 미국은 강경책을 쓸것이고, 북한정권이 행동하면 온건책을 씁니다.

남한 정권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는 중동문제, 북한문제, 태러리스트 문제에서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미국이 북한정권과 북한정부기업에 대한 경제제재를 발표하면서, 북한정권과 협상을 하고, 태러지원국 문제,납치문제, 핵신고 문제로 양보를 하지 않으면서 북한정권에게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그러면서 부시는 원유제공을 발표했습니다. 부시는 강경,온건 책 모두를 구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김정일정권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평화체제와 북핵문제를 연계시키고 있습니다. 북한이 행동해야 미국이 행동합니다. 아니면 아닙니다. 남한정권과 김정일이 어떻게 하겟다고 그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김정일 정권이 이런 미국의 전략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북핵문제의 상황을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 물론 남북문제도 마찬기지 입니다.

이런 미 공화당 부시정권의 정책은 당근과 채찍을 함께 구사하는 일본 자민당의 전략을 배운것입니다. 이런 정책은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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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 미군철수로 이어질수 있는 평화선언

6.15선언과 10.4선언으로, 특히 평화선언으로 미군철수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에 노무현이 김대중의 선언에 이어 평화선언을 했다. 이제 미군주둔 명분이 사라 졌다.

두 선언의 핵심은 미군철수 명분이다. 북한정권은 50년이상 주장해 왔다. "미군철수"를. 미군만 철수하면 남한은 적화통일할수 있다는게 북한정권의 전략이고, 이미 남한은 사상적으로 망한 상태다. 과거 남베트남이 그랫듯이, 미군이 철수하면 월등한 군사력이라도 이길수 없다.

이미 미국은 "미군을 주둔시키겠다"가 아니고, 미군고위관료의 말대로 "앞으로 주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미국은 저런 선언들로 명분이 사라진것을 이미 인식하고 있다.

평화선언후 미군이 철수될 수 있고, 철수된 미군은 미국의회의 동의하에만 남한으로 투입될수 있다. 남북연방제, 평화체재로 전개되는 한반도정세때문에 사실 미국이 관여하기도 쉽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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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03, 2007

남한의 형세를 분석해보면

"집에 강도가 침입해 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겨냥하고 있어도 인식 못하는 상황"

"젊은 여자가 여름밤에 수많은 강간범들이 있는 거리를 어떤 방어 수단도 없이 나체로 돌아 다니는 형세"

바로 지금의 한국의 상태다. 한국 사람들의 반응을 보니, 최근 약10년간의 한국정부와 언론에 의한 세뇌(brainwash)로 다수의 한국내의 한국사람들은 나라가 약100년, 약50년 만의 위기에 처한걸 인식조차 못한다. 물론 소수의 해외의 한국인과 한국내의 소수의 한국 사람들은 이를 인식하지만, 이미 상황은 기울었다.

사실상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도 잘모르는 것 같고, 김정일정권이 어떤 정권인지도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북한핵문제가 어떻게 전개 되는지도 모른다. 남한의 좌파세력들의 정체도 모른다. 평화, 통일이란 말에 속고만 있다.

물론 원인의 핵심은 정권와 정권에 기생하는 모든 한국의 언론매체때문이다. 인터넷을 포함해 모든 종류의 매체 말이다.
가장 역겨운 것은 언론의 행태다. 전혀 언론의 기능을 못하고 있다.

게다가 여당세력에 대적해야할 야당은 죽은 시체정당, 아니 섞은 시체정당이 되어 버렸다. 한국사람들은 야당이 이미 위장한 세력들에게 점령당한 지 조차 모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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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02, 2007

북핵문제, 정상회담, 그리고 부시의 선택

여러 news들에 의하면 김계관은 2일 북한으로 귀국하는 길에, 베이징 공항에서 합의문에 태러지원국 해제 기한이 없으면, 합의는 안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사실 합의실패로 끝난 6자회담은 중국이 2일간 휴회라고 했지만, 언제 재개되지도 불투명합니다.

지금 전세계 뉴스들은 남북정상회담 news로 가득차 있습니다. 특히 일본 언론들은 사실상 모든 언론이 탑뉴스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언론들을 보니, 대통령 포함 한국 정부인사들이 남북 (단독 양자) 평화협정, 남북평화선언, 경제공동체, 연방제(연합제), NLL문제등을 핵심적으로 토의하고, 특히 평화협정,평화선언,연방제를 핵심주제로 한다고 보도하네요. 그러나 일본언론들은 북핵문제가 빠졌다고 비판적입니다.

미국,유럽,호주,아시아등의 세계 타 국가 언론들은 북핵문제가 빠졌다면서, 비판적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언론들은 정상회담을 보도 하면서 북한인권문제를 제기하면서, 회의적인 시각의 기사를 솟아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국 좌파언론들도 북한인권과 탈북자, 납치문제 관련된 보도를 정상회담보도에 연계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반도 문제는 북핵사태에 대해 속이고 있는 남한 정부와 한국언론들, 그리고 위장평화로 포장해 자국을 망하게 만들고 있는 남한의 좌파정권, 그리고 김정일정권의 대남전략, 즉, 소위말하는 남북 좌파 세력에 의한 평화총공세가 벌어 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런 상황에서 김정일에게 속지말고 6자회담에서 나온 초안을 수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심지어 북한정권이 시리아에 미사일생산 기지를 지어주었다고 news에 보도되는 상황인 만큼, 더이상 미국이 김정일정권에게 놀아 난다면, 미국은 대태러전을 수행한다는 명분마저 잃어 버리게 될것입니다. 태러리스트들과 태러지원국들에게 핵무기,생,화학 무기, 미사일을 확산하고, 태러리스트들에게 무기와 자금을 지원하는 정권들에게 미사일생산 기지까지 만들어 주는 북한정권과 타협한다면, 미국은 위선자의 나라가 되어 버리고, 부시도 위선자가 되어 버립니다.

부시는 위선자로 낙인 찍일 것인지, 자유와 민주주의를 확산하고, 폭정정권과 태러리스트들에게 대항하여 승리하는 영웅이 될것인지 양자 택일해야하는 순간입니다. (부시는 6자회담을 중단하고 북한문제를 UN안보리에서 논의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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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23, 2007

6자회담은 중단하고 북한문제는 UN안보리에서 논의되어야

북한은 6자회담을 하면서, 세계를 속이고, 미국을 속이며, 시간을 벌면서, 미사일 , 핵, 생물학, 화학 무기등 대량살상 무기를 태러지원국에 확산하고, 태러리스트들에게 무기를 지원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국가들에게 핵을 팔고 있었다.

지금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을 저지 한다는 명분으로 UN에서 새로운 제재를 말하는 상황이고, 이란을 경고 하는데, 모든 위기의 핵심은 북한정권에 있었다. 북한정권이 이란,시리아, 이라크의 각종 무기 개발에 직접 관여해온것이다.

미국은 김정일정권과 협상이나 하고 있을 상황이 아니다. 미국이 이런 상황에서도 협상 어쩌고 하면 미국은 세계에 바보소리 밖에 안듣는다.(만약, 6자회담이 제대로 열리더라도 북한의 핵확산을 추궁하는게 협상 핵심 의제여야 한다. 김정일이 핵을 동결,폐기 한다는건 완전한 거짓말에 불과하다. 더이상 논할 가치가 없다.)

사실, 북한은 핵포기 의사가 없고, 대량살상 무기들만 확산하고 있다. 6자회담은 반듯이 중단되어야만 하고, 그리고 북한사태는 하루라도 빨리 UN안보리에서 논의 되어야 한다. 안보리 7장 42조(무력제제)가 하루 라도 빨리 논의 되어야 한다. 중국-러시아도 북한의 핵화산 증거가 나왔으니 이제 반대 명분은 전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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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0, 2007

부시대통령의 기자회견과 북한문제 상황분석

부시대통령은 2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핵확산에 대해 사실상 경고했습니다. 부시는 북한의 핵포기와 핵확산은 동일하게 중대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부시는 북한과 6자회담을 하면, 북한의 핵확산을 추궁할 것임을 분명히 한것이고, 또, 북한의 핵확산과 북한의 핵포기-핵프로그램 포기가 동일하게 중요한 문제이므로, 북한이 핵확산을 부정한다면, 6자회담이 사실상 폐기 될것임을 시사 한것입니다.

이미, 힐과 라이스는 북한의 핵확산 문제를 6자회담에서 제기 한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정권이 반발할것이 분명하고, 사실을 부정할것이고, 힐은 핵확산 문제를 중대문제로써 추궁할것이고 6자회담은 결렬, 사실상 완전 종결될것입니다. 북한은 중동국가들에게 미사일, 생-화학 무기, 핵을 확산하고 있는데, 이를 인정할 리는 없습니다. 특히 핵확산은.

또한, 암시 하는 것은, 북한이 핵확산을 부정하고 , 그렇게 된다면, 북한 문제는 UN안보리에서 논의 될것이라는 점이고, 미국은 안보리 군사제재를 노릴 것입니다. 북한정권의 핵확산으로 중국,러시아는 반대 명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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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시가 정권내 현실주의자들에게 손을 들어 주었을까?

세계 역사에서 잘 알려진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월남 패망입니다. 월남은 썩고 또 섞어서 자국 정치인들이 자국을 스스로 지키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심지어 미국 공화당 정권인 닉슨 당시에도 월남패망을 용인하고,또한 미국은 심지어 대만이 친중으로 돌아서자, 중국과 수교까지 했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미국은 오히려 중공정권과 대만정권을 등거리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중국대만 문제에서 중립입니다.

지금 남한은 사정이 어떨까요? 남한엔 사실상 우파정당도 없고 우파세력도 없습니다. 김정일과 싸우겠다는 세력도 없습니다. 정치가들 중에서. 모두가 기회주의적인 "중도"를 외치고 있으며, 회색분자들 뿐입니다. 심지어 보수정당이라던 한나라당은 좌경화되어서 김대중 노무현이 하던짓을 따라하는 지경입니다.

부시대통령이 정권내 현실주의자들에게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김정일의 핵을 리비아의 핵처럼 포기 시키겠다며, 먼저 김정일에게 접촉해서, 핵을 포기 하면 평화협정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미 2006년 초반의 일이라고 합니다.

남한좌파세력들이 김정일과 공조하며 나라를 패망으로 몰고 가는데, 이에 대항해 싸우는 우파정치세력이 있나요? 미국에게 섭섭하다 말하지 말고, 스스로 나라를 지킬 생각은 왜 안하나요? 하늘은 스스로를 돕지않는 자는 돕지 않습니다.그뿐입니다.

08:2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September 15, 2007

북한문제 상황변화로 인한 분석 (Update)

북한의 핵확산 의혹에 대한 뉴스보도들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고, 의혹이 사실로 바뀌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6자회담은 북한의 핵확산으로 무의미해 졌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핵문제 진전을 바탕으로 열릴것이라던 6개국 외상회합은 안열릴 가능성이 크다.

부시대통령은 9월까지는 기다려 보자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니, 아마도 6자회담은 열리겟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결렬되고. 이번 6자회담은 마지막 외교의 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

북한은 핵확산을 인정할 리가 없고, 이미 핵무능화도 순서를 핑계로 거부하고 있다. 6자회담의 결과는 사실 결정된것이나 다름없다. 북한은 핵신고도 이미 수명이 다했다고 평가되는 영변핵시설중 3개만 한다고 못박았다고 한다. 핵무능화도 이 시설 3가지가 전부라고 못박고.

어쨋건, 6자회담은 마지막일 가능성이 커졌고, 6개국 외상회합도 안열릴 것이다. 조만간 미국의 대북한 외교는 종결될 것 이고, 북한문제는 머지않아 다시 UN안보리에서 논의 될 가능성이 커졌다.

02: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August 26, 2007

부시정부는 이란정권제거로 대태러정책 방향 전환

미국이 후세인 정권을 제거한 주된 목적은 WMD가 아닙니다. 후세인정권이 세계 많은 태러그룹들 조정하고, 지지,지원 하고, 태러리스트들간의 중재자 역할을 한 이유때문에 미국은 후세인정권을 제거 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탈리반 정권을 제거한 이유도 오사마빈라덴을 잡고자 한게 아니고, 태러를 조정하는 탈리반 정권을 제거 하는게 목적이었습니다.

얼마전 미국은 갑짜기 이란 정권의 직접적 방위를 하는 혁명방위대를 태러리스트 단체라며 지정하고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탈리반 정권이 제거되자, 후세인이 햇던 역할을 지금 이란 정권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란정권은 탈리반, 헤즈볼라,하마스,알카이다 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무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많은 태러단체들의 조정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의 이란정권 방위군을 태러단체로 지정한 것은 이란 정권을 제거하기 위한 준비라고 보면 맞습니다. 이란 핵문제로 UN안보리 7장 41조가 통과 되었고, 이란이 핵을 포기 하지 않는 이상, 미국은 UN을 통한 군사제재(7장 42조) 통과를 고려 하고 있으면서, 이란 정권을 실제적으로 태러정권이라고 명명하고 선전포고를 해놓은 것입니다. 이란정권의 행동여부에 따라 미국은 이란 정권을 제거할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제거가 핵심입니다. 각종 태러단체, 태러리스트를 조정하는 태러의 원인이 되고 있는 이란 정권을 제거 하지 않고는 전세계를 상대로 자행되는 무차별적 태러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10: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August 25, 2007

착각,혼돈하지 맙시다 - 한국엔 개인주의는 없습니다. 이기주의만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발달한 나라들은 한국과는 전혀 다릅니다. 한국에선 이상하게 이기주의가 발달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를 가지고 개인주의 어쩌고 하며 개인주의를 비판합니다.

수도 없이 이야기 했지만, 개인주의와 이기 주의는 전혀 다르다고 봐도 맞을 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그런데, 정말 개인주의가 발달한 북유럽, 독일계국가, 영미권 같은 나라는 한국과 전혀 다릅니다.

1. 대다수의 사람들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도, 폐를 끼치지도 않는다.
2. 타인을 잘 배려하고, 친절하다.
3. 개인의 자율성을 강조하고, 타인에게 뭔가를 바라지도 않는다.
4. 질서를 잘지키고, 공중도덕을 잘지킨다.
5.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사회가 이끌어 간다.
6. 자립심을 강조한다. 남에게 의존하는 것을 싫어 한다.

위의 것들은 개인주의가 발달한 사회의 아주 소수의 예만 든것입니다. 오히려 개인주의가 발달한 나라는 더 협동을 잘합니다. 개인주의가 발달한 국가사람들은 아주 근면합니다. 공짜로 뭔가를 얻는 것 자체를 이해 하지 않습니다. 이런것들 이외에도 개인주의 장점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한국은 개인주의가 자리 잡힌적도 없고, 있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만 발달했습니다.

한국은 싱가폴,홍콩,대만, 일본 같은 나라보다도 못합니다. 특히 의식 수준에선 상당히 뒤떨어 졌습니다.

우리가 인정해야 할것은 인정해야 하고, 사실과 현실을 인정해야만 개선,발전, 진전이 가능합니다. 현실 인식부터 못한다면, 그리고 비판의식이 없다면 아무런 발전도 없습니다.

14:5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August 10, 2007

국가존망이 걸린 상황에서 우파세력들이 해야 핳 일

미국 공화당(국무부위주)의 정책은 이미 닉슨식 현실주의다. 라이스.힐 같은 사람이 미국 정부를 장악했다.

지금 과거 닉슨행정부 당시 처럼 미국공화당정권은 중국과 수교후 중국을 개혁 개방 시켜 변화를 이끈 것처럼 북한의 핵포기와 남한의 친북정권을 이용해 북한과 수교후 북한을 변화 시키려 한다.

과거 닉슨이 악역을 햇지만, 지금은 부시다. 결국 공화당은 옳았고, 중국은 바꼇다. 중국의 경제,사회, 문화는 크게 바껴서 더 이상 중국은 미국의 적국이 아니다. 러시아도 미국의 적국이 아닌것처럼.

김정일이 추파를 던지자, 부시행정부의 국무부는 과거의 교훈을 그대로 바탕으로 실행하려는 것이다.

중국은 동북아에서 입지가 안좋아 질 염려를 하고, 과거 비난 일색으로 일본을 대하다가 최근 과거의 적을 동맹이라며, 일본과 동맹강화에 나서며, 과거의 적과 친구가 되려 하고 있다. 중국은 실리를 챙기고 있다.

꺼꾸로 말하면 남한의 입장에선 대만이 처했던 상황과 같이 국가 존망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남한의 좌파들이 이런 행위에 동조한다고 하더라도,

한나라당 마저 정상회담에 조건부 찬성이라는 행위를 하고 있고, 친북적인 대북정책을 추진하려하고 있다.(한나라당은 우파,국민을 배신했다)

남한의 우파는 무엇이 남한의 국익인지 부터 생각해야 한다. 미국과 남한좌파, 북한의 이런 행위에 동조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남한은 사실상 국가로 인정되지 못하는 홍콩,대만, 마카오의 상태로 변할것이다. 남한의 우파는 미국의 국익과 무관하게 한국의 국익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08: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상황분석] 닉슨의 미중 수교, 부시의 미북수교

지금의 아시아 정세는 과거 구한말과 해방후 그리고 6.25당시 정세처럼 세계사를 뒤바꾸는 급격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금 일본의 언론에서 작년부터 지금까지의 남북정상회담포함,. 6자회담 ..게다가 한반도관련 정세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뉴스가 나왔다

닉슨은 대만,홍콩.마카오(특히 대만을)를 사실상 버리고, 중국과 수교하고 베트남 공산화까지 인증했다.

부시는 지금 김정일이 직접 미북수교를 제안해 오자, 남한을 사실상 버리고 북한을 전략거점으로 하려 하고 있다. 북한을 중국식으로 개혁 개방시키고, 남한을 중국의 1국양재(홍콩-마카오-대만과 중국본토의 관계)처럼 하려 하고 있다.

심각한 것은 남한 좌파정권이 적극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이런 엄청난 국제정세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일본에 붙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운명은 정말암담하기만 하다. 이런 식이라면 현재의 남한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03:5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August 08, 2007

[상황정리] 여전히 평화체제의 핵심은 미국의 판단

지금 세계적으로 오늘의 가장 큰 News는 2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기사다. 이런 시점에서 문제의 핵심을 분석해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간단히 정리해 본다.

문제는 지금의 미국의 태도다, 김대중이 평화체제 실현하려하던 2001년과 노무현이 시도하려는 2007년의 차이점이 핵심이다. 2001년엔 평화체제란 어림도 없는 문제엿고, 미국에선 반대했다. 미국은 이 당시 남한정권의 평화체제 공작을 저지시켯다. 물론. 한미일 삼각동맹도 2007년엔 무력화 되었고 차이가 많다.

미국은 2005년, 2007년 북한이 한 94년 합의와 사실상 동일한 핵동결합의에 핵 "폐기"가 아닌 "무능화"란 포장으로 합의 하면서, 상응한 대가로 북한과의 평화협정,한반도평화체제를 말하는 상황이다. 물론,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과거 베트남상황에서 처럼, 남한정권의 배신행위때문이다.(월남에서도 월남 정권이 미국을 배신했엇다.)

상황이 어잿건 지금은 북한이 2단계(핵무능화, 폐기와는 전혀다른것이다)만 실행하면, 핵문제,남북정상회담과 연관해, 평화체제가 나중에 선포될 것이다, 남북정권들도 예정된 계획대로 평화체제 선언을 할것이다. 북한정권은 적당히 시간벌기를 하면서 미국이 원하는 무능화를 실현할것이고, 평화체제 논의가 급진전될 것이다. 중국,러시아,일본도 여기에 동조할것이다. 만약, 남북좌파세력들의 시나리오대로 상황이 전개된다면, 남한은 사실상 김정일의 손안에 들어 갈것이다.

단지, 바라는 것은 부시행정부가 정책을 전환하는 것이다. 사실 미국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다. 일본은 순리대로 가는데, 최근 미국이 순리대로 가지 않는것이 문제다. 미국은 과연 북한정권의 기만적인 핵동결만을 얻을 것인가? 북한정권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인가? 한반도 거짓 평화체제를 정말 용인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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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22, 2007

탈레반 태러리스트 납치 사건에 독일과 남한의 극단적인 차이

태러리스트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독일인들과 남한사람들을 납치했다. 세계언론들 보도에 의하면, 태러리스트들은 독일인들을 살해 했다고 한다. 물론 독일 정부는 태러리스트와는 협상하지 않는다며, 탈레반측의 철군요구를 거절 했다.

독일은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국제사회에서의 독일의 위상, 독일인의 긍지를 보여 주겟다며, 아프가니스탄에 추가 파병을 주장하고 있고, 독일 외무장관도 추가파병을 말한다.

그러는 반면, 한국은 어떤가? 태러리스트들이 협박을 하자, 바로 언제까지 군대를 철수 하겟다며 정부가 발표로 하며, 태러리스트들에게 비열하게 행동하고, 굴욕적인 언행을 했다.

이 2가지 경우는 세계 주요 언론을 통해 세계로 보도되었다. 이런 뉴스를 본 세계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미국인,영국인,일본인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까? 여러 News들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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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20, 2007

간단한 한반도 정세 분석

지금 세계 주요언론들은 6자회담 결렬을 심도 있게 보도 하고 있다. 지난 2월 합의에 대해 북한이 2차 핵포기 수순을 실행하는 데 있어 기한 설정도 불가능 했고, 다른 것도 좀 더 협의만 해보자고 대충 합의한 것에 비판 적인 시각이 대부분이다.

사실 2007년 2월합의는 핵폐기처분합의도 아니다. 다자간에 합의한 핵동결이 사실상 전부다. 북한이 할일은 당근을 받아내고, 시간만 벌면된다.

사실, 김정일을 믿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힐의 대응이 더우습다. 잘 되거다라고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잿던, 미국정부가 언제까지 북한에 시간을 줄지 알수도 없지만, 김정일은 2006년말, 2007년초부터 미국이 민주당식으로 정책을 바꾸자 시간 벌기를 잘해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시간 벌기에 성공할것이다.

그러는 동안, 남한좌파정권은 북한정권에 적극 협조하며, 평화총공세에 더욱더 돌입할것이다. 앞으로의 한반도 정세는 우리에게 더욱 최악으로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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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7, 2007

[간단정리] 달라진 안보현실

미국의 동아시아, 대북 정책을 전반적으로 (가장 많이) 방해 해온 세력이 누굴까? 바로 남한 좌파정권이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미국의 정책에 반해 (미국이) 금융제재, 경제제재를 해왔지만, 남한의 대북 퍼주기 때문에 미국의 제재,압력정책은 사실상 효과가 없었다. 미국이 금융제재를 해제한 것도 이때문이다. 사실 UN을 통한 경제제재도 남한,중국,러시아의 실질적 지원때문에, 특히 남한의 조공과 같은 지원때문에 무력화되었다.

미국이 남한의 주한미군을 사실 무능화 시키고, 일본과 군사동맹을 강화하여 동아시아 미군의 주축이 일본으로 넘어간것도 같은 이유 때문이다. 최근 호주와 미국의 군사동맹강화도 같은 맥락이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가 던져야할 질문이 있다. “과연 남한이 과거처럼 전략적 가치가 있는가? “ 미국은 남한의 공산화만 방관하지 않으면되지, 남한의 미군을 철수시키지 못할 이유가 있는가?

게다가 남한의 주력 보수정당이던 한나라당도 좌파정당으로 변형되어서, 남한엔 우파정당조차 존재하지 않는 것이 현실인데 남한과의 동맹관계(협력)이 무슨 소용인가? 지금의 한반도 안보 지형이 급격히 변하고 있는건 남한이 자처 한것이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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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5, 2007

한국의 근본적 문제는 총체적 질서의 실종

세계, 국가, 기업, 군대, 조직체, 사실, 어떤 형태의 조직체라도 질서와 자유가 조화롭게 작동해야 그 조직체는 제대로 돌아간다.

가끔 한국 인터넷에서 여러 뉴스를 보면 느껴지는 것이 있다. 한마디로 말하라면, "한국은 방종 국가다(질서의 실종 상태)"이다. 한국의 지금 상태는 자유를 넘어 방종의 심화다. 이미 한국의 상태는 자유를 지나쳐 심한 방종상태에, (질서는 실종된 상태)다. 정치, 경제. 사회,문화,교육. 국방 안보 . 윤리.도덕. 포함 ... 인간사 모든 문제에서 사실 현재의 상태는 .심각한...

한국에서 경제가 안좋단 말들을 많이 한다고 한다. 경제를 살려야 한다 주장한다고 한다. 그러나 요점은 경제가 아니라 "질서" 다시 세우기다. 한국은 모든 것들에서의 "질서"를 다시 세우지 못한다면, 이런 식으로 계속된다면 한국이란 "조직체"자체는 끝내 해체(사실상의 경제,안보,국가적 패망) 되고 말것이다. 몇년 이내에


최근 친한 지인(이전에도 몇번 인용한 아저씨)에게서 이런 질문을 받았다.

"한국인들이 점점더 늘어 나고 있다. 이상하다. 수십년전 베트남인들이 이런식으로 몰려 왔었다. 당신의 나라에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는가?"

머리 속으로 생각은 했지만 . "South Korea는 패망하고 있다. ... 소수의 지각있는 사람들이 사실상 한국을 탈출하는 거다" 라고 말하고 싶었디만. 입에선 말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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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05, 2007

어의없는 FTA 과다 망상과 심각한 문제점, 그리고 북한문제

한국의 사이트를 돌아 보니, 정권 언론들의 FTA로 인한 선전선동이 보통이 아니다. 너무 지나치다. 그러나 실제로는 많이 다르다

FTA 내용자체가 한국이건 미국이건 별로 도움도 않되는 것이고, 특히 미국엔 득이 없는 것인데, 미국이 양보를 많이 했다.게다가 빠진부분도 많다. 아주 형식적인 내용없는 합의일 뿐이다. 게다가, 남한정권은 친북적으로 FTA를 악용하려 하고 있고, 김정일정권의 돈지갑으로 FTA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 미국 정부측은 이런 친북적 경향에 일침을 놓았으며, FTA로 하는 정권과 언론의 과대망상적인 부풀림, 뻥튀기가문제이다,

문제는 이를 차기 좌파정권 창출에 이용하려 하는 좌파정권,좌파세력이고, 벌써부터 언론들은 수많은 공작을 해대며 노무현의 지지율이 30%를 넘어썻느니, 곧 40%대 지지율이 나오느니, 열린우리당을 국민들이 지지하느니 벌써, 별 소리를 다하고 있다.(좌파정권,모든언론, 체면에 걸린 다수 한국인들은 과대망상증 환자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