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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30, 2008
북한, "플로토늄관련 시설만 폐기" - 완전한 핵폐기 반대
김정일은 핵폐기하지 않습니다. 북한정권은 시간만 벌고 보상만 받으면서 미국, 관련국들을 이용할 뿐입니다. 남한,중국,러시아야 그렇다지만, 미국까지 이렇게 계속 북한 정권에 이용만 당하니 답답합니다. 북한문제에서 제대로 대처하는 나라는 일본뿐입니다. 클린턴 정권이 북한에 속은 바보짓을 한것처럼 똑같은 짓을 하는게 부시정권입니다. 부시임기내에 북핵문제의 해결 가능성은 없습니다.
【워싱턴 30 일 지지통신】4월에 북한을 방문한 미국의 프리챠드 특사는 29일,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합의에 근거하는 동국의 핵폐기에 대해서, 북한 고관이 「폐기 대상은 플루토늄 관련 시설로 한정된다. 핵물질, 핵무기는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단언한 것을 밝혔다.동 특사는 워싱턴에서의 토론회의 석상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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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머지않아 핵신고=미차관보가 간파해
【모스크바 29 일 시사】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미 수석 대표, 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는 29일, 북경으로부터 모스크바에 도착, 기자단에 대해, 「북한은 머지않아 핵계획 신고서를 제출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6개국 협의가 6월에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전망을 나타냈다고 인터팩스 통신이 전했다.
단지, 힐 차관보는 북한이 구체적으로 언제 핵신고를 실시하는 지를 분명히 말하는 것은 곤란하다고도 말했다.동차관보는 북경에서 북한주석 대표, 김계관 외무차관등과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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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 진전에 일·북 관계 개선을=북으로 납치 임해 재촉한다-미차관보
【북경 27 일 시사】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에서 미 수석 대표를 맡는 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는 27일, 북경의 미 대사관에서 북한 주석 대표 김계관 외무차관과 회담했다.동차관보는 회담후, 「일·북 관계 개선이 6개국 협의 프로세스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김 차관에게 강조했다」라고 말해 납치 문제에의 대처를 재촉한 것을 밝혔다.
힐 차관보에 의하면, 27일은 1시간만의 간단한 회담에서, 28일 오전에 다시 김 차관과 만나, 초점의 핵계획 신고에 대해 돌진한 협의를 실시한다. 미국에 의한 테러 지원국 지정 해제도 서로 이야기할 전망. 김 차관은 회담후, 보도진에 「(비핵화 프로세스의) 제3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도 이야기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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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9, 2008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는 냐에 따라서
미국의 언론들과 여론조사들에선 존 메케인 후보의 당선을 예상하지만, 만약 중도로 위장한 좌파인 오바마가 당선되면 어떻게 될까?
우선 북한과 관련하여, 김정일의 입장에선 핵보유선언하고 핵실험까지하고서 핵포기할 일은 없을것이다. 특히 자신의 친구들인 후세인과 탈레반이 축출 당하는 것을 본 입장에선 자발적 핵포기는 없을 것이다.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영변의 핵시설중 3기를 무능화하고 냉각탑을 폭파하는 것과 핵포기는 사실 무관하다고 볼수 있다. 북한의 핵관련 시설은 영변이외의 지역에도 많고, 이미 우라늄핵개발도 진행시켰고, 관련 기술을 시리아나 이란으로 팔아 먹기까지 했다. 이 정도의 합의조차도 오바마가 되면 북한은 무력화해 버릴것이다.
오바마의 중도로 위장한 좌파적인 특성상 북한의 핵포기를 이끌어 낸다는 명분으로 미국은 한반도 핵우산을 폐기 할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선 명분상의 지휘군만 남기고 주한미군을 철수 시킬 가능성도 있다. 사실상 미국의 이런 움직임은 김영삼,특히 김대중, 노무현 시기 이미 나타 나기 시작했고, 미군이 남한의 남쪽으로 배치예정 혹은 배치되고 있고, 미국의 핵우산도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것이고, 명목상의 미군만 남게 될것이다. 오바마는 북한이 주장하는 불가침협정, 종전선언,평화협정, 북미수교,평화체제로 급격히 나아갈 것이다.
또, 중동의 태러리스트과 봉건원리 분자들의 승리가 예상된다. 세계는 지금보다도 오히려 더 심각한 태러 위협에 놓이게 될것이다. 사실상 쿠바, 중국,러시아-러시아는 최근 과거로 되돌아 가고 있다-,미얀마를 포함해서 중남미,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반미,반민주주의 반자유 국가들은 승리를 외칠것이다.북한은 지금도 그렇게 하듯이 핵기술과 물질을 중동 태러지원국과 태러리스트들에게 팔것이다.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되는 냐에 따라서, 세계의 역사는 꺼꾸로 흘러 갈것이고. 어쩌면 거침없이 최악의 사태로 흘러 갈수도 있다. 사실 미국의 9.11태러는 클린턴 행정부의 방관에 의해 일어 난것이다. 이런 식으로 역사와 시간이 역행한다면,그나마 미국에서 공화당정부의 집권후 달라지고 있는 세계는, 다시 최악으로 치닫을 것이다.앞으로 국제적 안보상황이 최악으로 치닫는데, 세계경제가 지금보다 더 나빠진다는 것은 물론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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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27, 2008
IAEA, '이란 핵개발 더욱 진전되었다' 지적
핵 무기 개발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이란에 대해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사에 협력이 불가결하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종합했습니다.
IAEA가 이란의 핵개발과 관련해 26일 종합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은 중부 나탄즈의 핵 시설에서 최근까지 총 3,300여 개의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계속해서 우라늄 농축을 해 왔고, 또한, 신형 원심분리기를 설치해 실험을 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는 등, 유엔 안보리가 지난 3월에 채택한 3차 제재결의에 따르지 않고 이란이 우라늄 농축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IAEA는 또 보고서에서, 핵탄두 연구 등 지금까지 지적되어 온 핵무기 개발에 대한 의혹을 불식시키는데 있어서도 정보 제공 등, 이란 측의 협력이 여전히 불충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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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이라크 등에서 숨진 전몰군인 추도식에서 연설
NHK WORLD
부시 미 대통령은 전몰자를 추도하는 기념식에서 가진 연설을 통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목숨을 잃은 군인들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하고 테러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길 것이라는 굳은 결의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미군 전몰자를 추도하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이한 26일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목숨을 잃은 군인들이 묻혀 있는 앨링톤 국립 묘지를 방문해 대통령으로서는 마지막인 메모리얼 데이 연설을 통해 '본인은 최고 지휘관으로서 나라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자유가 보장돼 있는 문명사회를 지키고 번영시키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군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밝힌 뒤 '그들은 지상에서 미국을 가장 위대한 나라로 위치지워 인류최대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었다'며 군인들의 공적을 칭송하고 테러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이길 것이라는 굳은 결의를 거듭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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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25, 2008
후쿠다 수상, TICAD에서 21세기를 아프리카 성장의 세기로
후쿠다 일본 수상이 이번주 요코하마 시에서 열리는 TICAD=아프리카 개발국회의에서 행하는 연설내용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르면 먼저 '21세기를 아프리카 성장의 세기'라고 위치짓고 성장에는 투자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의 대아프리카 ODA=정부개발원조를 5년후까지 2배로 늘리는 한편 최대 40억 달러의 엔차관을 아프리카에 제공해 도로와 항만 등 사회기반정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또 일본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정부와 경제계의 합동조사팀을 현지에 파견하며 국제협력은행에 '아프리카 투자배증 지원기금'을 신설해 대아프리카 금융지원을 향후 5년까지 25억 달러 규모로 확대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한편 아프리카에서는 의료에 종사하는 인재가 부족해 일본이 향후 5년까지 아프리카의 보건과 의료관계 인재 를 10만명 육성하며 심각한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에서 물전문가를 아프리카에 파견할 계획입니다.
NHK
23:48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중국 정부, 영국 수상과 달라이 라마14세의 회담을 비난
영국의 브라운 수상이 티베트불교의 최고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14세와 회담한데 대해 중국 외교부는 이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영국의 브라운 수상은 23일 영국을 방문중인 달라이 라마 14세와 회담을 갖고 티베트망명정부와 중국정부의 대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영국 하원의회가 22일 외교위원회에 달라이 라마 14세를 초청한 자리에서는 달라이 라마 14세가 지금도 주민과 승려의 구속과 고문이 계속되고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어제 진강 대변인의 이름으로 담화를 발표하고 중국에 대한 내정 간섭일 뿐만 아니라 중국 국민들의 감정에 커다란 상처를 입혔다고 지적하고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영국의 대응을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이어서 영국은 티베트의 독립에 반대한다고 수차례 표명해 왔지만 중국은 영국측이 실제 행동에서 이를 보이고 양국의 관계발전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도록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NHK
23:4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곡물급등으로 유전자 조작 곡물도 수입검토
일본에서 수요가 높은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은 옥수수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감미료로 사용되는 콘스타치의 원료가 되는 미국산 옥수수의 가격이 올들어 1톤당 3만엔을 넘어 2년전의 80%를 웃도는 수준까지 인상됐습니다.
최근에는 또 미국의 농가사이에 생산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 조작 옥수수을 재배하는 농가가 급속히 확산돼 경지면적 가운데 70%이상을 차지하기에 이르러 일본에서 수요가 높은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은 옥수수의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NHK
10:49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May 21, 2008
한국, 북조선이 핵시설의 냉각탑 폭파한다고 발표
6자회담의 한국 대표가, 북조선이 핵개발계획을 신고한 뒤 영변 핵시설의 냉각탑을 폭파해 시설을 가동하지 못하도록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워싱턴을 방문중인 6자회담의 한국 측 대표 김숙 조선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20일 밝힌 것입니다.
그에 따르면 북조선은 영변 핵시설에 있는 원자로의 냉각탑을 폭파해 해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숙 본부장은 '냉각탑 폭파는 6자회담 재개를 추진시키 겠다는 의지를 상징한다'고 한 뒤 '폭파 작업은 북조선이 핵개발계획을 신고한 뒤 차기 6자회담이 개최되기 전에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숙 본부장은 또, 북조선이 핵개발계획을 신고하는 시기에 대해 명언은 피하면서도 '이달 말경 북조선이 의장국인 중국에 신고서를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NHK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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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7, 2008
북한, 미국의 식량 지원 감시 인정 - 식량지원 합의
북한은 미국이 요구하는 식량지원에 따른 모니터링 을 인정, 미국은 500,000 톤의 식량지원을 북한과 합의, 아직 해결되어야 할 문제는 있지만, 정말 식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분배될것이라고 미국당국은 강조했다.
WASHINGTON (AFP) — The United States said Friday it will send 500,000 metric tonnes of emergency food aid to North Korea over the next year under a deal with Pyongyang permitting better monitoring of deliveries.
The U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USAID) said it hoped shipments, which were suspended in January 2006 when the Stalinist state "severely limited humanitarian monitoring and access," would resume in June under the deal.
Operational details remain to be worked out, however.
"We're responding to a situation in dire need," USAID spokesman David Snider told AFP as US experts warned that North Korea faced the risk of a new famine, a decade after up to one million people died of star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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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14, 2008
미국, 북에 식량지원관련 새로운 감시수단 검토중 - 북과 합의된것 없어
미국무부는 일부언론보도들에 대해서 아직 새로운 감시 메카니즘을 검토하는 단계에 있으며, 북한과 합의된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식량이 필요한 북한주민들에게 식량이 제공되는지를 확실히 감시하는 체계를 검토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 북한은 미국의 제안에 합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WASHINGTON (AFP) — The United States said Tuesday it was working on a new proposal to send emergency food aid to Stalinist North Korea that includes a better way to monitor how it is distributed.
State Department spokesman Sean McCormack told reporters an agreement had not yet been reached when asked to comment on a report that the United States has agreed to the delivery of 500,000 tons of food aid to North Korea.
The report in the London-based Financial Times said the deal called for North Korea granting unprecedented access for monitors to oversee its 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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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13, 2008
유엔, 미국,일본 등 중국에 지원과 애도의 뜻 밝혀
후쿠다 일본 수상은 어제 저녁 주중 일본대사관을 통해 호금도 중국 국가주석과 온가보 총리에게 큰 지진 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가능한 지원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많은 희생자가 발생해 깊이 애도하고 있다"며 희생자와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밝히고, 유엔은 중국 정부에 필요한 인도적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 백악관의 페리노 대변인은 12일 기자회견에서 부시 대통령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성명에서 부시 대통령은 지진으로 희생된 중국 사람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는 한편, "미국 국민의 마음과 기도는 중국 인들과 같으며, 미국은 어떤 방법으로든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 국무부에 따르면, 수색활동과 피해자를 지원할 팀을 파견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아직 중국 정부로부터 지원 요청이 없다고 합니다.
NHK World News
04:3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May 12, 2008
조종사와 승무원이 없는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사람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신문,라디오,TV,각종사이트를 가끔 보면 항상 느껴지는 생각을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종사와 승무원이 없는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사람들"
세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비판하듯 한국은 정치가 실종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에 안보가 바로 서고, 정치가 바로서고, 교육이 바로 서고, 경제가 제대로 돌아 간다면 그게 이상한 것입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즉 ,국제사회의 현실을 아는 소수의 한국인이라도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나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세계적 현실을 하는 소수의 한국인들은 한국이란 나라의 상황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할뿐입니다.
한국이 지금 봉건국가였다면 벌써 망했을 나라이지만,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보니 그리고 자유세계에 편입된 나라이다 보니 망하지 않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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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무역회사, 시리아를 위한 원자로 기재를 조달
【워싱턴=미야자키 타케오】11 일자의 미국 신문 워싱턴·포스트는, 구미의 복수의 정보 당국자의 이야기로서 북한의 무역회사 남천강무역이 북경을 거점으로, 시리아의 원자로 건설에 필요한 기재를 유럽, 중국에서 구입하고 있었다고 알렸다.
동지에 의하면, 독일 세관 당국이 2002년, 유럽에서 첨단 기재를 사들이고 있는 동사 관계자에게 의심을 품아, 다음 해부터 구미의 정보 당국이 사원이나 구입품을 추적했다.
시리아 동부에 건설중이었던 핵시설에 간신히 도달했다.
동사는 평양에 본사가 있지만, 경제 제재로 첨단 기재의 구입이나 수송을 할 수 없어, 북경에 사무소를 마련해 조달과 수송의 거점으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 2008년 5월 11일 19시 32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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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제출 문서에 86년 이후의 핵시설 가동 기록
【워싱턴】미국무성은 10일, 북한이 미국측에 제출한 플루토늄 계획에 관한 문서의 개요를 공표해, 영변에 있는 5000 킬로·와트 흑연 감속노와 방사화학 연구소(사용이 끝난 연료봉 재처리 시설)에 관한 1986년 이후의 가동 기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밝혔다.
향후 미국의 전문가 팀등이, 약1만 8000 페이지 상당의 문서를 정밀 조사 해, 핵폭탄의 재료가 되는 플루토늄의 제조량을 검증한다.
양시설은 6국 협의의 합의에 근거해, 2007년7월에 가동을 정지.그 후, 무능력화 작업이 시작되었다.
동성이 공표한 진전 상황에 의하면, 전11 단계 가운데, 8단계까지 작업이 종료.감속로내에 있는 약8000책의 연료봉 제거 작업은, 5월 중순 시점에서 약3분의1이상이 완료했다고 한다.
( 2008년 5월 10일 18시 55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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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11, 2008
이라크군과 이슬람교 시아파, 상호공격 자제합의
이라크군과 이슬람교 시아파의 민병조직 양측은 10일 상호 공격을 자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바그다드 북동부의 사도르시티에서는 지난 3월 말부터 미군의 지원을 받은 이라크군과 시아파의 강경파 지도자인 사도르 씨가 이끄는 민병조직 '마하디군'과의 사이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져 일반시민 다수를 포함한 400여명이 숨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도르 씨의 측근은 10일 더 이상 위기적인 상황이 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해 마하디군이 공격을 삼가고, 정부군도 사도르시티의 봉쇄를 해제해 무차별적인 군사작전을 자제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 대변인도 말리키 수상이 합의를 받아 들였다고 밝혀 이 합의사항은 이르면 11일에 발효될 전망입니다
NHK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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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수도부근에서 반정부 세력과 전투 벌어져
사상최악의 인도위기로 일컬어지고 있는 다르푸르 분쟁으로 20여만 명이 숨진 아프리카의 수단에서 반정부 세력이 수도 카르툼 교외까지 공격해 와 정부군과 전투가 벌어져 긴장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는 5년전부터 서부의 다르푸르 지방에서 정부와 반정부 세력과의 사이에서 전투가 지속돼 지금까지 20여만 명이 희생됐습니다.
수단의 국영 TV에 따르면 10일 반정부 세력의 일부가 다르푸르 지방에서 수도 카르툼 교외까지 쳐들어 와 공격을 가해 정부군과의 사이에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수단 정부는 이 전투에서 반정부 세력을 완전히 격퇴시켰다고 발표했으나 카르툼 시내에 야간 외출금지령이 선포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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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09, 2008
일본 외상, 미얀마에 1천만 달러 추가 지원 표명
고무라 일본 외상은 각료회의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사이클론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천 만 달러, 일본엔으로 11억 엔을 상한으로 한 추가 긴급지원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세계식량계획과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등의 유엔기구와 협력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고무라 외상은 또 '국제긴급구호대의 파견 등 인적 공헌도 할 방침이나, 미얀마측이 받아들이겠다는 의사표명을 하지 않고 있어 계속 요청하고 있다'고 말해 군사정권에 대해 국제적인 지원활동을 수용하도록 촉구하겠다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미얀마 지원에 대해 일본 정부는 이미 인도적 관점에서 천막과 담요 등 일본엔으로 약 6400만 엔 상당의 긴급원조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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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08, 2008
대시리아 제재를 계속=북한과의 핵협력 비난-미국
【워싱턴7일 시사】부시 미 대통령은 7일, 성명을 내, 시리아와 북한의 핵협력을 비난, 시리아 고관의 재미 자산 동결 외 제재를 계속할 방침을 표명했다.
대통령은 성명으로, 시리아가 대량 파괴 무기나 미사일의 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것 외에도,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 또 이라크 정세의 안정화를 향한 국제적 노력을 방해하며, 레바논의 내정에 간섭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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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y 06, 2008
납치 문제, 핵신고에 포함을=미국이 북한 설득
5월 6일 12시 0 분 배신 시사 통신
【서울 6 일 시사】미 정부계 방송국 「라디오 자유 아시아」는 6일, 미국무성의 손·김 조선 부장이 곧 북한을 방문하는 목적으로 대해서, 일본인 납치 문제를 핵신고서에 포함시키도록 북한을 설득하기 위한것 이라고 알렸다.워싱턴의 외교 당국의 이야기로서 전했다.
그것에 따르면, 싱가폴에서 지난 달 행해진 미 · 북 협의에서, 6개국 협의의 미 수석 대표, 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는 북한주석 대표 김계관 외무차관에게, 납치 문제에 관해서 북한측의 행동이 불가결하다는 생각을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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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5, 2008
부시정권, 북한문제로 보수파들에게 맹비판 당해
부시정권이 북한문제로 보수파들에게 맹비판 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북한과의 협상 때문에,그리고 합의 때문에도 비판당합니다. 존 볼튼 뿐아니라 많은 보수인사들이 핵실험 후에도 협상과 보상만 시도하고, 시리아, 이란 등에 핵확산 ,심지어 최근에 사실로 판명된 시리아 확산문제, 우라늄 신고 문제등 각종 현안에서 보수파들은 부시행정부가 김정일정권에게 놀라 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부시 정권 1기때 국무부 인사는 "냉전을 예를 들면서 북한이 전세계에 대항해 이기고 있다고" 신랄히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NSC인사는 , "북한이 뭔가 다른 일을 하도록 압력을 가하지 않느냐?" 면서, 부시행정부가 클린턴 시절,그리고 남한으로 부터의 햇볕정책을 받아 들인게 아니냐? "면서, 우리는 그것이 햇볕이 아니라 달별정책(moon shine) 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부시행정부를 비판하고.
그는 추가로 "북한은 우리가 설정한 모든 레드라인을 넘었고, 북한은 또한 국제 협약도 어겻으며, UN 안보리 제재들도 어기고 있늗데, 부시행정부는 압박 압력을 거부하고 있다고 부시정부를 맹비판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부시정권은 클린턴 식 1차 핵위기 때 처럼, 원래의 목적은 잊어 버리고, 엉뚱한 짓만 하고 있다" 비판했다.
많은 보수파인사들은 북한의 태러지원국 지정해제에 대해서도 아직 시기상조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런 미국내의 비판 때문인지. 아직은 미국 국무부에서도 최근까지 북한을 태러 지원국으로 지정했습니다.
Bush slammed for North Korea policy
Bush's N. Korea policy draws right j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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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대화 개시 환영
미 백악관, 대화 개시 환영
중국 정부와 티베트 망명정부 당국자 사이의 비공식 회의가 열린 것에 대해, 프라토 미 백악관 부대변인은 4일 성명을 발표해,"우리는 긴 시간 동안, 중국정부와 달라이 라마 14세 측과의 대화 재개를 촉구해 왔다"고 말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부 대변인은 또, "쌍방에 의한 협상이 보다 바람직한 상호이해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해,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의 실질적인 진전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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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언론이 바뀌지 않고서는 보수정권은 불가능
한국인들처럼 언론의 선전선동에 쉽게 속는 사람들은 없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선 언론이 바껴야 진정한 보수의 집권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겟다.
한국에서 보수 혹은 우파가 성공하려면 언론부터 정상화되어야 한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방송,신문,라디오, 각종 사이트를 보면 여전히 좌파적 가치관이 거의 모든 언론에 팽배하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
영어로 된 전세계의 미디어나 일본 미디어들과 비교해보면, 한국엔 보수언론이란 없다고 보는게 맞다.물론, 소수의 인터넷신문이라는 것들은 보수언론으로 볼수 있겠지만, 주요 대다수 언론엔 보수언론이 없다. 유럽,북미,일본,호주 같은 나라들 처럼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장하는 언론은 한국엔 없다.
현실이 이러니, 한국에서는 이상하게 이명박정권을 보수라고 부른다. 그러나 국제적 관점에서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을 분석해보면 절때 보수정권도 보수정당도 아니다. 오히려 이들의 이념과 정책을 보면 클린턴-블레어 이후 세계에 확산된 제3의 길(중도)라고 불러야 한다. 김영삼정권도 물론 보수가 아니었다.중도였다. 사실 김대중.노무현 정권도 진보로 보기에도 어렵다.중도였다.
그저 철저히 보수나 진보라고 위장할뿐 한국엔 보수정당은 없고, 최근의 정당들의 행동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중도우파나 중도좌파 , 혹은 중도(제3의길)는 보수나 진보가 아니다. 그런데 분명한 진보정당은 한국에 있다. 창조한국당,진보신당,그리고 공산당에 가까운 민노당까지.(한국의 민주당은 중도정당이지 좌파정당도 아니다.). 한국엔 진정한 보수정당이 출현해야 한다. 보수세력만 있고 진전한 보수정당은 없는 것이다.
한국사회에 뿌리 깊이 박혀있는 진보적 가치들이 희석되고, 지금보다도 훨씬 보수적 가치들이 확산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한국에 진정한 보수대통령도 출현 할수 있고, 보수 정당도 출현 할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보수 방송국이나 보수 신문이 탄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다시 강조해도 이상할것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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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03, 2008
핵폭탄 제조 공장 파악하지 않아 - 미국 협상자
5월 3일 19시 48 분 배신 산케이신문
【워싱턴】방미중의 납치 피해자 「가족회」와 지원 조직 「구하는 회」, 납치의련의 합동 방미단은 2일 낮(일본 시간3일 새벽), 미국무성으로 6개국 협의의 미 수석 대표를 맡는 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와 면회했다.힐씨는 핵계획의 신고를 둘러싼 북한과 교섭으로, 핵폭탄 제조 공장의 위치에 관한 설명을 받지 않은 것을 인정했다.현시점에서는 미 정부등이 요구하는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와는 거리가 멀고, 힐씨도 「그것이 문제점이다」라고 말했다.
힐씨는 북한이 보유하는 핵무기의 원료가 되는 플루토늄의 양에 대해 「30 킬로로부터 50 킬로의 사이」라고 추정.「문제는 플루토늄이 테러 집단에 간단하게 건네질 수 있는 상태에 있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우라늄 농축에 의한 핵계획이나 북한과 시리아와의 핵개발 협력에 대해서는, 「현재 행해지지 않았다」라는 견해를 나타내,
납치의련 관련자 등과 2일에 면회한 와이르다 국가 안전 보장 회의(NSC) 상급 아시아 부장은, 지정 해제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 미 · 북간의 협의 뿐만이 아니라, 일·북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를 포함하고 판단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6개국 협의관계에 의하면, 힐씨는 9일에 싱가폴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 고급 사무 레벨 회합에 출석한다.그 자리에서, 북한의 김 외무차관과 회담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실현되면, 월내의 6개국 협의 재개를 목표로 해, 신고 내용에 관한 최종적인 조정을 실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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