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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2, 2008
조종사와 승무원이 없는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사람들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신문,라디오,TV,각종사이트를 가끔 보면 항상 느껴지는 생각을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종사와 승무원이 없는 비행기에 탑승한 한국사람들"
세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비판하듯 한국은 정치가 실종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에 안보가 바로 서고, 정치가 바로서고, 교육이 바로 서고, 경제가 제대로 돌아 간다면 그게 이상한 것입니다.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즉 ,국제사회의 현실을 아는 소수의 한국인이라도 이런 생각을 한다면 그나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세계적 현실을 하는 소수의 한국인들은 한국이란 나라의 상황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할뿐입니다.
한국이 지금 봉건국가였다면 벌써 망했을 나라이지만,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보니 그리고 자유세계에 편입된 나라이다 보니 망하지 않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04: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의 무역회사, 시리아를 위한 원자로 기재를 조달
【워싱턴=미야자키 타케오】11 일자의 미국 신문 워싱턴·포스트는, 구미의 복수의 정보 당국자의 이야기로서 북한의 무역회사 남천강무역이 북경을 거점으로, 시리아의 원자로 건설에 필요한 기재를 유럽, 중국에서 구입하고 있었다고 알렸다.
동지에 의하면, 독일 세관 당국이 2002년, 유럽에서 첨단 기재를 사들이고 있는 동사 관계자에게 의심을 품아, 다음 해부터 구미의 정보 당국이 사원이나 구입품을 추적했다.
시리아 동부에 건설중이었던 핵시설에 간신히 도달했다.
동사는 평양에 본사가 있지만, 경제 제재로 첨단 기재의 구입이나 수송을 할 수 없어, 북경에 사무소를 마련해 조달과 수송의 거점으로 하고 있었다고 한다.
( 2008년 5월 11일 19시 32분 요미우리 신문)
02:4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 제출 문서에 86년 이후의 핵시설 가동 기록
【워싱턴】미국무성은 10일, 북한이 미국측에 제출한 플루토늄 계획에 관한 문서의 개요를 공표해, 영변에 있는 5000 킬로·와트 흑연 감속노와 방사화학 연구소(사용이 끝난 연료봉 재처리 시설)에 관한 1986년 이후의 가동 기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밝혔다.
향후 미국의 전문가 팀등이, 약1만 8000 페이지 상당의 문서를 정밀 조사 해, 핵폭탄의 재료가 되는 플루토늄의 제조량을 검증한다.
양시설은 6국 협의의 합의에 근거해, 2007년7월에 가동을 정지.그 후, 무능력화 작업이 시작되었다.
동성이 공표한 진전 상황에 의하면, 전11 단계 가운데, 8단계까지 작업이 종료.감속로내에 있는 약8000책의 연료봉 제거 작업은, 5월 중순 시점에서 약3분의1이상이 완료했다고 한다.
( 2008년 5월 10일 18시 55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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