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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5, 2008

부시정권, 북한문제로 보수파들에게 맹비판 당해

부시정권이 북한문제로 보수파들에게 맹비판 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북한과의 협상 때문에,그리고 합의 때문에도 비판당합니다. 존 볼튼 뿐아니라 많은 보수인사들이 핵실험 후에도 협상과 보상만 시도하고, 시리아, 이란 등에 핵확산 ,심지어 최근에 사실로 판명된 시리아 확산문제, 우라늄 신고 문제등 각종 현안에서 보수파들은 부시행정부가 김정일정권에게 놀라 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부시 정권 1기때 국무부 인사는 "냉전을 예를 들면서 북한이 전세계에 대항해 이기고 있다고" 신랄히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 NSC인사는 , "북한이 뭔가 다른 일을 하도록 압력을 가하지 않느냐?" 면서, 부시행정부가 클린턴 시절,그리고 남한으로 부터의 햇볕정책을 받아 들인게 아니냐? "면서, 우리는 그것이 햇볕이 아니라 달별정책(moon shine) 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부시행정부를 비판하고.

그는 추가로 "북한은 우리가 설정한 모든 레드라인을 넘었고, 북한은 또한 국제 협약도 어겻으며, UN 안보리 제재들도 어기고 있늗데, 부시행정부는 압박 압력을 거부하고 있다고 부시정부를 맹비판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부시정권은 클린턴 식 1차 핵위기 때 처럼, 원래의 목적은 잊어 버리고, 엉뚱한 짓만 하고 있다" 비판했다.

많은 보수파인사들은 북한의 태러지원국 지정해제에 대해서도 아직 시기상조라고 주장하고 있고, 이런 미국내의 비판 때문인지. 아직은 미국 국무부에서도 최근까지 북한을 태러 지원국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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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