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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31, 2007
북한문제에 관한 몇가지 뉴스들
여러 news에서 보도된 내용이라 출처 배제하고 간단히 정리합니다.
1. 미국은 북한과의 수교에 조건을 제시, 인권문제, 납치 문제 해결되어야 한다 명확히 .
2. 미국은 북한을 태러지원국 리스트에 삭제 할수 있다, 그러나 미국이 생각하는 조건이 맞아야 한다.
조건이 맞다면, 미국은 북한이 핵폐기를 완료하기 전에도 태러지원국에서 해제할수 있다. 대적국 제재도 해제할것,
3. 미국은 일본의 납치문제해결을 지지하고, 6자회담 미-북 수교 작업 부회(working grouping meeting)에서 논의 할것이다.
4. 미국은 북한이 핵프로 그램을 신고하기 전에도, 북한이 하겟다는 핵시설 무능화를 실시하기를 요구하며, 가능한한 빨리 해결 하고 싶다.
5. 미국은 북한이 핵신고, 무능화 모두를 연내에 실행하여, 관계정상화, 종전선언,평화체제 등이 빠르면 2006년말에도 실현 되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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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30, 2007
미 연구팀, 조류독감의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을 확인
8월 29일 13시 44 분배신 로이터
[워싱턴 28일 로이터] 미국의 연구자등은 28일, 4월에 인도네시아에서 보고된 H5N1형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한 것을 수리 해석에 의해서 확인했다고 분명히 했다.
시애틀에 있는 후렛드·핫틴손 암연구소의 아이라·론기니씨 인솔하는 연구팀이, 의학잡지 「Emerging Infectious Diseases」로 발표했다. 동팀은, 병의 발생에 즈음해, 위험한 전염병이나 유행병이 발생하고 있을까를 즉석에서 테스트하는 소프트웨어 툴을 개발했다고 한다.
연구팀에 의하면, 작년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섬에서 가족8인이 사망한 사례와 터키에서 8인이 감염, 집4인이 사망한 케이스를 조사했는데, 수마트라의 사례만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감염한 통계상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터키의 사례에 대해서는 「단지 통계상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던 것 뿐」으로, 그것이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의 감염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는 것으로는 되지 않는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전문가등의 사이에서는, 수마트라의 케이스는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의 감염이라는 견해로 거의 일치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입증하는 자료가 부족해 기다려 지고 있었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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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29, 2007
아베 수상 「과거 청산」발언을 평가=작업 부회에 긍정적-북한 대사
8월 29일 20시 0 분배신 시사 통신
【북경 29 일 시사 통신】북한의 송일호· 일·북 국교 정상화 교섭 담당 대사는 29일, 몽골의 울란바토르에서 다음 달 5일부터 열리는 6개국 협의의 일·북 작업 부회에 관련해, 아베 신조 수상이 「과거의 청산」에 접한 것을 「평가한다」라고 말했다. 중국 랴오닝성 심양으로부터 평양에 귀국할 때, 공항에서 보도진에 말했다. 송대사는 동작업 부회에서 북한측 대표를 맡고 있다.
아베 수상을 엄격하게 비판해 온 북한의 당국자가 이러한 발언을 하는 것은 이례로, 작업 부회에서 진전을 얻고 싶다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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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26, 2007
Hillary 위원들 지명 비난= 「이라크를 자국의 마을 취급」-마리키 수상
8월 26일 23시 0 분배신 시사 통신
【카이로 26 일시사】이라크의 마리키 수상은 26일의 기자 회견에서, 동수상의 경질을 주장하고 있는 미 민주당의 Hillary·클린턴 상원의원이나 레빈상원군사 위원장을 「내정 간섭이다」라고 지명에서 비난 했다.로이터 통신등이 전했다.
동수상은 「이라크를 자국의 마을의 하나인 것 같이 생각하고 있는 미국의 정치가가 있다.예를 들어 Hillary·클린턴이나 컬·레빈이다」라고 비판.한층 더 「이것은 우리의 내정 문제에의 심각한 간섭이다」라고 지적, 「그들이 제정신으로 돌아와, 이라크에 대해서 경의를 가지고 말하도록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12:19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부시정부는 이란정권제거로 대태러정책 방향 전환
미국이 후세인 정권을 제거한 주된 목적은 WMD가 아닙니다. 후세인정권이 세계 많은 태러그룹들 조정하고, 지지,지원 하고, 태러리스트들간의 중재자 역할을 한 이유때문에 미국은 후세인정권을 제거 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탈리반 정권을 제거한 이유도 오사마빈라덴을 잡고자 한게 아니고, 태러를 조정하는 탈리반 정권을 제거 하는게 목적이었습니다.
얼마전 미국은 갑짜기 이란 정권의 직접적 방위를 하는 혁명방위대를 태러리스트 단체라며 지정하고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탈리반 정권이 제거되자, 후세인이 햇던 역할을 지금 이란 정권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란정권은 탈리반, 헤즈볼라,하마스,알카이다 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무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수많은 태러단체들의 조정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의 이란정권 방위군을 태러단체로 지정한 것은 이란 정권을 제거하기 위한 준비라고 보면 맞습니다. 이란 핵문제로 UN안보리 7장 41조가 통과 되었고, 이란이 핵을 포기 하지 않는 이상, 미국은 UN을 통한 군사제재(7장 42조) 통과를 고려 하고 있으면서, 이란 정권을 실제적으로 태러정권이라고 명명하고 선전포고를 해놓은 것입니다. 이란정권의 행동여부에 따라 미국은 이란 정권을 제거할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제거가 핵심입니다. 각종 태러단체, 태러리스트를 조정하는 태러의 원인이 되고 있는 이란 정권을 제거 하지 않고는 전세계를 상대로 자행되는 무차별적 태러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10: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August 25, 2007
착각,혼돈하지 맙시다 - 한국엔 개인주의는 없습니다. 이기주의만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발달한 나라들은 한국과는 전혀 다릅니다. 한국에선 이상하게 이기주의가 발달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를 가지고 개인주의 어쩌고 하며 개인주의를 비판합니다.
수도 없이 이야기 했지만, 개인주의와 이기 주의는 전혀 다르다고 봐도 맞을 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그런데, 정말 개인주의가 발달한 북유럽, 독일계국가, 영미권 같은 나라는 한국과 전혀 다릅니다.
1. 대다수의 사람들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도, 폐를 끼치지도 않는다.
2. 타인을 잘 배려하고, 친절하다.
3. 개인의 자율성을 강조하고, 타인에게 뭔가를 바라지도 않는다.
4. 질서를 잘지키고, 공중도덕을 잘지킨다.
5.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사회가 이끌어 간다.
6. 자립심을 강조한다. 남에게 의존하는 것을 싫어 한다.
위의 것들은 개인주의가 발달한 사회의 아주 소수의 예만 든것입니다. 오히려 개인주의가 발달한 나라는 더 협동을 잘합니다. 개인주의가 발달한 국가사람들은 아주 근면합니다. 공짜로 뭔가를 얻는 것 자체를 이해 하지 않습니다. 이런것들 이외에도 개인주의 장점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한국은 개인주의가 자리 잡힌적도 없고, 있지도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만 발달했습니다.
한국은 싱가폴,홍콩,대만, 일본 같은 나라보다도 못합니다. 특히 의식 수준에선 상당히 뒤떨어 졌습니다.
우리가 인정해야 할것은 인정해야 하고, 사실과 현실을 인정해야만 개선,발전, 진전이 가능합니다. 현실 인식부터 못한다면, 그리고 비판의식이 없다면 아무런 발전도 없습니다.
14:5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북 수교 작업부호 다음 달 1일부터 열려
8월 24일 23시 1 분배신 시사 통신
【워싱턴 24 일시사】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미 · 북 관계 정상화에 관한 작업 부회가 9월 1, 2의 양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개최될 전망이 되었다. 관계자가 24일 분명히 했다. 미 · 북 부회는 금년 3월에 뉴욕에서 첫 회담이 열린 이래 2번째.
미국측은 6개국 협의 수석 대표의 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북한은 김 계관 외무차관등이 출석한다. 미 · 북의 수석 대표는 이번 달 16일, 비핵화 작업 부회를 앞에 두고 북경에서 회담했던 바로 직후로, 미 · 북 접촉이 활발해지고 있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측은 당초, 동남아시아로의 미 · 북 부회 개최를 모색했지만, 북한측이 제네바를 역제안해, 미국측이 받아 들였다.
북한의 핵폐기를 향해서 핵시설 무능력화나 핵계획의 신고 등 「다음의 단계」의 이행 단계에 들어가는데 맞추어 북한의 테러 지원국 지정 해제 문제등에 대해서 논의가 주고 받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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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북수교 작업부회를 30일에 몽골에서 최종 조정
정상화 부회를 30일에 몽골에서 최종 조정
8월 26일 3시 3 분배신 마이니치 신문
일·북 양정부는 25일 ,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일·북 국교 정상화 작업 부회의 제2회회합에 대해서, 이번 달 30, 31 양일에 몽골의 수도·울란바토르에서 개최할 방향으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 일·북 관계자가 분명히 했다.
일·북 작업 부회는 금년3월, 하노이에서 제1회회합을 열었지만, 납치 문제의 해결을 국교 정상화의 조건으로 하는 일본과 납치 문제는 해결완료라고 하는 북한의 주장은 평행선을 더듬어, 사실상 결렬했다.
일본 정부는 제2회회합에서, 납치 문제에 진전을 얻을 수 있으면, 북한에의 경제 에너지 지원에 응할 방침을 재차 전하는 것으로 보여진다.【나카자와 유다이】
14:4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August 24, 2007
미호일 3개국 첫 정상회담 준비 - 새로운 동맹
한국은 지난 10년간 친북 친중 친러로 바뀌고, 특히 친김정일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남한은 심지어 6자회담에서 북한편을 들고 있습니다. 정상회담을 추진하며 김정일과 통일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한미일 삼각 외교-안보동맹은 사실상 해체 되었습니다.
미국은 동아시아 미군의 주력을 일본으로 바꾸고, 여기에 호주와 협력하며, 미-일-호주 삼각동맹으로 변형했습니다. 김정일이 미국에 추파를 던지자 미국이 동조하는 것도, 사실상 불필요해진 남한과 김정일에 동조하는 남한때문(남한의 배신)입니다.
미호일 3개국 첫 정상회담 준비
안전보장 분야에서 연대를 강화하고 있는 일본과 미국, 그리고 호주 3개국 정상은 다음달 8일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회의에 맞춰 첫 정상회담을 갖는 방향에서 최종 조정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다우너 호주 외상은 오늘 기자들에게 "APEC 개최에 맞춰 일본, 미국, 호주 3개국 정상회담 개최가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3개국 정상회담에서 정상들은 북조선 등 지역의 불안정 요인에 어떻게 대처해야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일본, 미국, 호주 3개국 연대의 중요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미호 3개국은 동맹관계를 체결하고 있는 일본과 미국, 미국과 호주에 이어 일본과 호주도 방위협력 강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3월 이래, 세나라는 외교와 방위담당 각료급 전략대화를 거듭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3개국 정상회담이 개최되면 3개국의 연대는 더욱 긴밀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08:5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August 23, 2007
「수개월에 핵 3시설 우선 무능력화」미국이 작업 부회에서 북한에 요구
8월 23일 15시 28 분배신 요미우리 신문
【워싱턴=사카모토 타카시】중국 랴오닝성 심양에서 16~17일 행해진,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의 「한반도 비핵화」작업 부회에서, 미국이 북한에 대해, 영변·핵시설 중 5000 킬로·와트의 실험용 흑연 감속노 등 3시설을, 핵계획의 신고와 병행해 「무능력화」해, 사용할 수 없게 하도록 요구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미 정부 고관이 22일, 본지에 분명히 했다. 고관은 3시설의 무능력화에 필요로 하는 기간은 「수개월」이라는 전망을 나타냈다. 실현되면 핵폐기를 향해서 일정한 전진이 되지만, 북한에의 담보나, 무능력화의 구체적 방법에서는 아직 최종 합의가 없고, 교섭은 난항이 예상된다.
6국 협의의 지금까지의 합의에서는, 북한은 핵폐기를 향한 「다음의 단계」에서, 모든 핵계획의 신고와 모든 기존의 핵시설의 무능력화를 실시하게 되어 있다. 고관에 의하면, 미국이 최초로 무능력화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것은, 영변의 5시설 가운데, 핵병기의 원료가 되는 플루토늄 제조와 관계되는 실험용 흑연노, 핵연료봉재처리 시설의 「방사화학 연구소」, 핵연료 가공 시설. 6국 협의의 합의로 7월에 정지 조치가 취하여져 실험로의 연료봉도 냉각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수개월에 무능력화는 종료할 전망이다.
최종 갱신:8월 23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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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0, 2007
6개국 협의의 안보 부회 개최=신뢰 양성으로 의견교환-러시아
8월 21일 1시 0 분배신 시사 통신
【모스크바 20 일시사】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북동 아시아의 평화 및 안전의 메카니즘」에 관한 작업 부회가 20일, 모스크바의 외무성 별관에서 열려 한반도 비핵화를 염두에, 장래의 북동 아시아 지역의 안전 보장과 긴장완화를 향한 과제를 둘러싸 의견교환 했다.
12:46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번은 아동복, NZ으로 중국제로부터 대량의 발암 물질
식품, 어류,해산물, 장난감,전자제품, 심지어 의류, 사실상 모든 중국산은 심각은 안전문제가 있습니다.
8월 20일 22시 57 분배신 요미우리 신문
【시드니=니이 이익】뉴질랜드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국제의 아동복으로부터, 발암성이 확인되고 있는 화학물질 포름알데히드가 대량으로 검출되고 있던 것을 알아, 뉴질랜드 정부는 20일, 긴급 조사에 나섰다.
동국의 민간 텔레비전국 TV3의 소비자 프로그램에 의뢰받은 정부계 기관의 연구원이, 일반의 소매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양모나 무명제의 아동복으로부터, 안전으로 여겨지는 양의 900배에 상당하는 농도의 포름알데히드를 검출했다고 한다.
동TV에 의하면, 이 양의 포름알데히드는, 암외, 피부염이나 호흡 장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동TV는 21일에 프로그램을 방송할 예정으로, 그것까지는 상품명 등은 분명히 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최종 갱신:8월 20일 2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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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19, 2007
힐 국무차관보, 핵계획의 신고는 외상회담 이전이 바람직
6자회담의 미국측대표인 힐 국무차관보는 북조선에 의한 핵 폐기를 위한 핵계획의 신고에 대해 이르면 다음달중으로 예정돼 있는 6개국외상회담까지 모든 신고를 완료시킬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힐 차관보는 17일까지 중국의 심양에서 열린 6자회담의 비핵화를 논의하는 실무그룹회의를 마치고 18일 오후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공항에서 기자단에게 앞으로 미국과 북조선의 실무그룹회의 등을 거쳐 다음달 6자회담을 개최해 북조선의 핵시설 불능화와 모든 핵계획의 신고에 착수한 후 6개국외상회담에 임할 생각이라고 말햇습니다.
이어서 힐 차관보는 핵계획의 신고는 외상회담까지 완료시킬 생각이라고 밝혀 이르면 다음달 중에 열릴 예정인 외상회담까지 모든 핵계획의 신고를 완료하도록 북조선측에 요구할 생각임을 내비쳤습니다.
또 외상회담을 개최하는 시기와 장소에 대해 힐 차관보는 중국의 의향을 고려해 북경에서 개최하는 바람직하다면서 9월 하순에 유엔의 고위급회담에서 뉴욕에 외상이 모일 기회가 있으므로 그 전이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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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7, 2007
핵시설 무능화, 핵 신고 - 둘다 정의 불가로 - 난항 - 연내이행 불가
【심양=사카모토 타카시, 흑 봐 슈헤이】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의 한반도 비핵화 작업 부회는 17일본, 중국 랴오닝성 심양에서의 2일간의 협의를 끝내 폐막했다.
북한은, 핵폐기를 향한 「다음의 단계의 조치」구체화에 관해, 핵계획의 신고가 완료하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핵시설의 「무능력화」수속 개시를 요구하는 일·미등의 주장에 동의, 연변의 핵시설을 먼저 사용 불능으로 하는 것에 함축을 갖게 했다.
하지만, 북한의 주장에는 애매한 점이 많은 위에, 무능력화의 정의나 신고 대상의 범위 등 기본적인 문제를 둘러싸 참가국간에 합의하지 못하고, 9월상순으로 예정되는 6국 협의 본회합으로 「다음의 단계의 조치」의 연내 이행에 길을 놓는 것은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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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메워지지 않고 6개국·비핵화 부회가 폐막 - 「정치적 문제」 중국 차관-
8월 17일 22시 1 분배신 시사 통신
어제와 동일
【심양(중국 랴오닝성) 17 일시사】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비핵화 작업 부회는 17일 오후, 중국·심양에서 전체 회합을 열어, 2일간의 일정을 끝내 폐막했다. 의장국·중국은, 핵시설 무능력화와 핵계획의 완전 신고라고 하는 「다음의 단계」조치를 구체적으로 채운 이번 논의 내용을 9 월상순으로 예정되는 6개국 협의 본회합에 보고하지만, 일본 대표단 당국은 같은 날, 「북한과 타국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다」라고 지적. 격차는 메워지지 않고, 논의는 계속되게 되었다.
의장 타케오위중국 외무차관은 폐막 후, 기자단에게 「우리는 각국이 받아 들여 가능한 해결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라고 하면서도, 「핵시설의 무능력화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기술면 뿐만이 아니라, 정치적인 면도 있어,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난항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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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16, 2007
6자회담 비핵화 워킹그룹(작업부회) 1일차 뉴스들
우라늄 농축 의혹, 해소의 준비=경수로 제공을 요구-북한·비핵화 작업 부회
<북한>우라늄 농축…연구 목적 주장- 핵무기를 위한것 아니다 부정 불변
6국 협의·비핵화 부회 개막 「다음의 단계의 조치」로 배회- 격차
8월 17일 0시 48 분배신 요미우리 신문
【심양】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의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작업 부회가 16일 오후, 심양에서 개막, 핵시설의 무능력화와 핵계획의 완전 신고를 기둥으로 하는, 북한의 핵방폐를 향한 「다음의 단계의 조치」의 구체화에 관한 논의를 했다.
각국 대표단에 의하면, 북한은 무능력화와 신고의 구체화에 대해 제안했지만, 일본 등 다른 참가국의 생각과는 「상당한 차이」(일본 외무성관계)가 있었다고 한다. 또, 북한은 무능력화와 신고에 알맞는 조치를 다른 각국이 실시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해, 담보로 해서 경수로의 제공을 재차 요구했다.
핵계획의 신고에 관해서는, 북한이 존재를 부정하고 있는 고농축우라늄 계획을 어떻게 신고 대상으로 할지가 협의의 초점이 되고 있지만, 한국 대표단에 의하면, 북한 차석 대표 이근 외무성 미주 국장은 「신고의 단계에서 우라늄 농축 의혹에 대해 해소할 뜻이 있다」라고 말했다. 단지, 농축 계획 그 자체를 인정하는 발언은 없었던 모양이다.
8월 17일 3시 4 분배신 마이니치 신문
【심양 】6개국 협의의 비핵화 작업 부회에서, 북한측이 우라늄 농축에 의한 핵개발에 대해 「의혹을 해소할 뜻이 있다」라고 표명했지만, 우라늄 농축 문제에 의한 핵무기 개발 계획을 부정하는 북한의 기본적인 입장에 변화는 없다고 볼 수 있다. 핵폐기를 향한 「 제2단계 조치」에서는 「모든 핵계획의 완전 신고」가 요구된다. 북한은 우라늄 농축 계획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그것은 핵무기 개발 이외의 연구용이라고 설명하는 것으로 의혹을 제거하는 전술로 보여진다.
북한주석 대표 김계관 외무차관은 우라늄 농축 문제에 대해서, 3월의 전회 작업 부회전에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할 뜻이 있다.(미국측이) 증거를 제시하면, (타국이 가지는) 의혹을 해명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표명했다. 단지, 16일의 작업 부회에서는 미국으로부터 증거 제시에 관한 언급이 없었다.
북한 외무성에 가까운 관계자는 「미국이 정면으로 우라늄 농축에 의한 핵계획 문제를 채택하면, 북한은 「없다」고 반발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되면, 협의는 다시 반년은 스톱 하는 것을 미 · 북 양쪽 모두 이해하고 있다」라고 지적. 한편으로 「북한측이, 연구기관등이 핵무기 개발 이외의 용도로 사용했다, 라고 주장하면 의혹 해명을 위해서 시찰단의 수락도 인정할 것이다. 이러면 북한측의 입장은 지극히 유리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북한이 16일, 우라늄 농축에 의한 핵개발에 도착해 「의혹을 해소할 뜻이 있다」라고 말한 것은, 이 전략에 따르는 것으로, 향후는 「핵무기 개발 이외의 계획」을 주장해 간다고 보여진다.
북한은 한편, 비핵화에 초점을 맞춘 주장을 전개.「 제2단계 조치를 실시할 뜻이 있다」라고 표명하면서도 「비핵화를 향한 다른 참가국의 의무를 논의해야 한다」이라는 입장도 표명했다. 미국 등에 테러 국가 지정 해제나 적국 무역법의 적용 해제, 또 무능력화의 인가를 담보로 해 경수로 제공을 요구해 간다고 보여진다.
8월 17일 1시 1 분배신 시사 통신
【심양 16 일시사】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비핵화 작업 부회는 16일 오후, 중국 동북부의 랴오닝성 심양의 초대 시설 「우의빈관」에서 개막해, 전체 회합을 했다. 북한은 이 안에서, 핵폐기를 향한 「다음의 단계」조치에 임하는 핵시설의 무능력화와 핵계획의 완전 신고에 관한 입장을 말해 신고 단계에서 우라늄 농축 문제에 관한 의혹을 해소할 뜻이 있다고 표명했다. 북한은 지금까지 우라늄 농축의 존재를 부정해 왔다.
한편, 북한은 무능력화의 담보등으로 해서, 경수로 제공도 요구했다도 협의관계가 분명히 했다. 북한은 입장 표명 중에서, 「적절한 시기에 「다음의 단계」조치를 이행할 뜻이 있다」라고 재차 강조. 게다가 「타국도 의무를 이행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해 중유 95만 톤 상당한 경제, 에너지, 인도 지원 이상의 담보 요구를 시사했다. 일본 대표단 당국은 「북한과 타국의 생각에는 차이가 있어, 향후 상당한 논의가 필요하다」라고 하고 있어 경수로 제공 문제도 관련되어, 향후의 교섭은 난항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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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14, 2007
「다음 달 만나자」라며 북 차관 귀국= 6자회담 관련 뉴스들
【북경 14 일시사】6개국 협의의 북한주석 대표, 김 계관 외무차관은 14일, 북경으로부터 평양을 향해서 귀국의 도에 올랐다. 북경 공항에서 기자단에게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6개국 협의 개최 예정의) 9월에 또 만납시다」라고 말했다.김 차관은, 16일부터 랴오닝성 심양에서 개최되는 「비핵화」작업 부회에는 출석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김 차관은 13일, 미 수석 대표의 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와 약 4시간에 걸쳐 회담했다.
힐 차관보는 14일, 북경 시내의 호텔에서 기자단에 대해, 이달 말에 개최되는 미 · 북 관계 정상화에 관한 작업 부회의 개최 장소에 대해 유럽이 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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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 뉴욕 필하모닉에 평양에서의 연주 타진중
북한, 미 뉴욕 필하모닉에 평양에서의 연주 타진중
미국이 북조선(북한)과 핵문제 등의 문제에 대해 직접대화를 되풀이하고 있는 가운데, 북조선으로부터 미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에 대해 평양에서 연주해 주기를 타진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모색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인 것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뉴욕 필하모닉의 공보 담당자가 13일 NHK에 밝힌 것으로, 그에 따르면 평양에서의 공연을 타진하는 초대장이 최근 북조선 정부를 대표하는 단체로부터 도착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미 국무부에서 조선반도를 담당한 바 있는 한 전문가는 '미국과 북조선의 정치적인 대화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북조선 정부도 양국관계 개선을 모색하려는 것'이라며 '정치적인 움직임과 병행해 문화교류를 도모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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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작업 부회 「잘 된다」…힐 차관보
8월 14일 14시 38 분배신 요미우리 신문
【북경=사카모토 타카시】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에서 미 수석 대표를 맡는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는 14일 오전, 북경 시내의 호텔에서 기자단에 대해서, 전날의 북한주석 대표, 김 외무차관과의 회담이 「실무적」인 분위기가운데 열렸다고 지적해, 16, 17 양일에 중국 랴오닝성 심양에서 열리는 한반도 비핵화에 관한 작업 부회도 「잘 된다」라고의 전망을 나타냈다.
힐 차관보는 또, 이달 말에 열릴 예정의 미 · 북 국교 정상화에 관한 작업 부회의 개최 장소에 대해, 김 차관이, 당초 상정되고 있던 동남아시아와는 다른 제안을 해 온 것을 밝혔다. 제안의 구체적 내용은 분명히 하지 않았지만, 아시아나 미국 이외의 장소에서, 미국측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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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0, 2007
국가존망이 걸린 상황에서 우파세력들이 해야 핳 일
미국 공화당(국무부위주)의 정책은 이미 닉슨식 현실주의다. 라이스.힐 같은 사람이 미국 정부를 장악했다.
지금 과거 닉슨행정부 당시 처럼 미국공화당정권은 중국과 수교후 중국을 개혁 개방 시켜 변화를 이끈 것처럼 북한의 핵포기와 남한의 친북정권을 이용해 북한과 수교후 북한을 변화 시키려 한다.
과거 닉슨이 악역을 햇지만, 지금은 부시다. 결국 공화당은 옳았고, 중국은 바꼇다. 중국의 경제,사회, 문화는 크게 바껴서 더 이상 중국은 미국의 적국이 아니다. 러시아도 미국의 적국이 아닌것처럼.
김정일이 추파를 던지자, 부시행정부의 국무부는 과거의 교훈을 그대로 바탕으로 실행하려는 것이다.
중국은 동북아에서 입지가 안좋아 질 염려를 하고, 과거 비난 일색으로 일본을 대하다가 최근 과거의 적을 동맹이라며, 일본과 동맹강화에 나서며, 과거의 적과 친구가 되려 하고 있다. 중국은 실리를 챙기고 있다.
꺼꾸로 말하면 남한의 입장에선 대만이 처했던 상황과 같이 국가 존망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남한의 좌파들이 이런 행위에 동조한다고 하더라도,
한나라당 마저 정상회담에 조건부 찬성이라는 행위를 하고 있고, 친북적인 대북정책을 추진하려하고 있다.(한나라당은 우파,국민을 배신했다)
남한의 우파는 무엇이 남한의 국익인지 부터 생각해야 한다. 미국과 남한좌파, 북한의 이런 행위에 동조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으면, 남한은 사실상 국가로 인정되지 못하는 홍콩,대만, 마카오의 상태로 변할것이다. 남한의 우파는 미국의 국익과 무관하게 한국의 국익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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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관계에 전환기=군사 압력 완화, 무력행사 불가능하게
8월 10일 15시 1 분배신 시사 통신
이라크 정세나 핵문제를 둘러싸고, 군사 충돌의 가능성도 속삭여져 온 미국과 이란의 긴장 관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중동 해역의 미 항공 모함이 2척에서 1척 태세에 축소된 것 외, 이라크 정세에 관한 미·이란 대화도 정착.내년 11월에 대통령 선거를 가까이 둔 부시 정권은 중동에서의 출구 전략을 모색하고 있어, 이란에의 군사적인 압력을 완화해, 교섭에 활로를 찾아내려 하고 있다.
미국은 금년 초, 항공 모함 「존·C·스테니스」를 중심으로 하는 항공 모함 전투군을 중동 해역에 증파 해, 항공 모함 「니밋트」라고 2척 태세로, 핵개발을 진행시키는 이란에의 압력을 강하게 했다.그러나, 마나마의 미 해군 제 5 함대 사령부에 의하면, 양항공 모함은 7월에 태평양에 출항해, 이란 주변에 전개하는 항공 모함은 최근 도착한 「엔터프라이즈」1척만되었다.
부시 정권내에서는 체니 부통령등 강경파의 기세가 쇠약해진 것에 더해 임기를 1년반 남길 만한 부시 정권이 중동 정세를 격변 시키는 대이란 무력행사에 나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소식통에 의하면, 미국무성내에서도, 현정권 임기중은 이란 핵문제는 현상인 채 추이한다라는 견해가 지배적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05:2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상황분석] 닉슨의 미중 수교, 부시의 미북수교
지금의 아시아 정세는 과거 구한말과 해방후 그리고 6.25당시 정세처럼 세계사를 뒤바꾸는 급격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금 일본의 언론에서 작년부터 지금까지의 남북정상회담포함,. 6자회담 ..게다가 한반도관련 정세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뉴스가 나왔다
닉슨은 대만,홍콩.마카오(특히 대만을)를 사실상 버리고, 중국과 수교하고 베트남 공산화까지 인증했다.
부시는 지금 김정일이 직접 미북수교를 제안해 오자, 남한을 사실상 버리고 북한을 전략거점으로 하려 하고 있다. 북한을 중국식으로 개혁 개방시키고, 남한을 중국의 1국양재(홍콩-마카오-대만과 중국본토의 관계)처럼 하려 하고 있다.
심각한 것은 남한 좌파정권이 적극 동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이런 엄청난 국제정세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일본에 붙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의 운명은 정말암담하기만 하다. 이런 식이라면 현재의 남한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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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미국에 메세지,"한국보다 친밀한 파트너로"
8월 10일 11시 30 분배신 산케이신문
북경의 중국 전략 관계자가 이번에 산케이신문에 말한바에 의하면,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는 작년 10월의 핵실험 후, 부시 미 대통령에 메세지를 보내, 「북미 관계를 정상화해 한국 보다 친밀한 미국의 파트너가 된다」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이것이 미국의 대북 자세를 전환시키는 계기로 되었다는 인식을 나타내, 미 · 북의 움직임에 강한 경계심을 표명.중국은 거기에 대응해, 일본과의 전략적 호혜 관계 구축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중국 총국장 이토 타다시)
이것을 밝힌 관계자는 기밀 정보로 접할 수 있는 고위의 인물. 미 · 북 쌍방의 의도의 해석은 차치하고, 메세지에 관한 정보의 확실도는 높다고 볼 수 있다. 최근의 미 · 북 협조 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대일 접근책의 배경도 설명하는 정보이며, 향후의 6개국 협의, 한반도 정세나 일·미 관계에도 미묘하게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소식통에 의하면, 김총서기의 메세지는 핵실험 직후의 작년 10 월말, 북경에서 행해진 힐 미 국무차관보와 김 북 외무차관의 양6개국 협의 수석 대표에 의한 협의때, 북측으로부터 전해졌다.
미국이 북한과 대화 노선으로 전환한 것은 동12월의 6개국 협의로부터로, 양대표는 금년1월에는 베를린에서 단독 교섭, 그 결과, 미국에 의한 마카오의 금융기관 반코·델타·아시아(BDA)의 북한 자금 동결 문제는 해결로 향해, 2월의 6개국 협의에서, 핵폐기를 전제로 한 「초기 단계의 조치」의 합의를 이끌었다.
3월에는 김 대표가 방미, 6월에는 힐 대표가 북한 방문하는 등 빈번히 대화해, 7월에는, 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감시 요원이 작업에 착수하는 것과 동시에, 6개국 협의에서 중유 95만 톤 상당한 대북 지원이 결정되었다.
미국이, 「테러 지원국가」의 북한과는 단독 교섭하지 않고, BDA 문제에서는 양보하지 않는다-와의 원칙을 폐기, 북쪽과의 협조 노선으로 전환 혀 계기가 된 것이, 김총서기의 메세지였다고 관계자는 지적. 중요한 전환기가 된 베를린 협의는 미국 주도로 행해져 북대표단의 도항비 등 전비용을 미국측이 부담했다고 말했다.
또 금년6월, 힐 대표가 기자 회견에서, 한반도의 항구 평화 체제를 협의하는 일러를 제외한 미중남북4개국 회합을 제안했던 것도, 미 · 북의 합의에 한국이 동조한 배경이 있다고 했다.
소식통은 중국은 4개국안에 반대했다고 강조, 그 이유는 「1(중국) 대 3(미 · 북한국)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에 의하면, 힐 차관보는 6월의 북한 방문때, (1) 김정일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의도는 없는(2) 미 · 북 우호 관계를 쌓아 올려(3)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싶다, 라고 표명. 힐 대표로부터 그 설명을 받은 중국측은(1) 미 · 북 관계의 투명성을 높이면 좋은(2) 평화 협정 체결은 제3국의 이익을 해치지 않게, 라고 주문을 했지만, 이 제3국에는 일본도 포함한다고 한다.
중국의 전략 관계자에 의하면, 중국의 당·군수뇌부는, 「북한은 체제 유지와 안전 보장의 근거를 미국에 요구해, 미국은 북한을 동아시아의 이스라엘(전략 거점)으로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경계해, 미 · 북 관계 정상화는 물론, 미국 주도로 남북 통일에의 움직임이 가속한다고 분석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태는 동아시아의 전략 밸런스를 무너뜨린다고 소식통은 지적해, 중국이 일본과 전략적 호혜 관계를 쌓아 올리는 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불가결하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일본은 미중의 이런 모습에 난처한 입장에 놓여지려 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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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성 보도관, 「미중남북4국 정상회담」보도를 부정
월 10일 10시 57 분배신 요미우리 신문
【워싱턴=오오츠카 류이치】마코막크 미국무성 보도관은 9 일본, 한국, 북한, 미국, 중국의 4국에 의한 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이번 달 28일에 열릴 가능성을 전한 한국 미디어의 보도에 대해서, 「개최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부정했다.
보도관은 「현재는 6국 협의가 이 지역의 외교의 중심이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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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08, 2007
핵문제,정상회담,평화체제 관련 눈을 믿을수 없는 뉴스보도들
한반도 관련 상황이 최악으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다간 남한이란 국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미국이 너무 큰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무부의 현실주의가 충격입니다. 부시대통령,체니 부통령이 국무부의 주장에 동조하는게 믿기지 않는군요. 이 시점에 왜 미국 정부인사가 방북하는 건지? 마치 시계바늘이 꺼구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U.S. supports 2 Koreas' summit, White House says (Kyodo)
미국은 남북정상회담 지지한다, 백악관 밝혀
N. Korea says it is willing to move quickly on disarmament even if aid takes time
북한, 보상이 늦어져도 신속히 기꺼이 핵포기 실행할것이고 말해
US hopes Korean summit advances region's security(AFP)
미국,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안보상황을 진전 시키길 기대
North Korea agrees to denuclearise before aid (RIA Novosti)
북한, 보상받기 이전에도 핵포기한다 합의
US official to join academic team on North Korea visit(AP,AFP)
미국 정부 인사 , 미국 대학팀 방북단에 합류해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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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정리] 여전히 평화체제의 핵심은 미국의 판단
지금 세계적으로 오늘의 가장 큰 News는 2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기사다. 이런 시점에서 문제의 핵심을 분석해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간단히 정리해 본다.
문제는 지금의 미국의 태도다, 김대중이 평화체제 실현하려하던 2001년과 노무현이 시도하려는 2007년의 차이점이 핵심이다. 2001년엔 평화체제란 어림도 없는 문제엿고, 미국에선 반대했다. 미국은 이 당시 남한정권의 평화체제 공작을 저지시켯다. 물론. 한미일 삼각동맹도 2007년엔 무력화 되었고 차이가 많다.
미국은 2005년, 2007년 북한이 한 94년 합의와 사실상 동일한 핵동결합의에 핵 "폐기"가 아닌 "무능화"란 포장으로 합의 하면서, 상응한 대가로 북한과의 평화협정,한반도평화체제를 말하는 상황이다. 물론,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과거 베트남상황에서 처럼, 남한정권의 배신행위때문이다.(월남에서도 월남 정권이 미국을 배신했엇다.)
상황이 어잿건 지금은 북한이 2단계(핵무능화, 폐기와는 전혀다른것이다)만 실행하면, 핵문제,남북정상회담과 연관해, 평화체제가 나중에 선포될 것이다, 남북정권들도 예정된 계획대로 평화체제 선언을 할것이다. 북한정권은 적당히 시간벌기를 하면서 미국이 원하는 무능화를 실현할것이고, 평화체제 논의가 급진전될 것이다. 중국,러시아,일본도 여기에 동조할것이다. 만약, 남북좌파세력들의 시나리오대로 상황이 전개된다면, 남한은 사실상 김정일의 손안에 들어 갈것이다.
단지, 바라는 것은 부시행정부가 정책을 전환하는 것이다. 사실 미국이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다. 일본은 순리대로 가는데, 최근 미국이 순리대로 가지 않는것이 문제다. 미국은 과연 북한정권의 기만적인 핵동결만을 얻을 것인가? 북한정권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인가? 한반도 거짓 평화체제를 정말 용인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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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06, 2007
남한좌파정권, 경수로로 북한지지, 미국비판 - 친북강화
미국은 이미 북한이 2단계 합의 이행에 선제조건으로 경수로를 요구하자 북한의 완전한 핵폐기 후 제공할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게다가 북한은 미국에 태러지원국해제와 무역제재해제를 핵포기 선제조건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친북정권은 북한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6자회담에서도 남한 좌파정권은 북한정권의 대변자 였다고 합니다.
8월 6일 16시 5 분배신 산케이신문
【서울=쿠보타자】한국의 통일성은 한반도 에너지 개발 기구(KEDO)가 진행해 농축우라늄 핵의혹으로 좌절해, 폐지·청산된 경수로 사업의 경위와 교훈을 정리한 「경수로 사업 지원 백서」를 발행했다.백서는 「경수로 사업 재개의 가능성」에도 접하고 있어 한국의 입장을 상징하는 문언이 눈을 끄는 내용이다.
북한의 동해안, 함경남도·금호에 건설중이었던 경수로2기는, 토대 부분의 공사가 약21%(다른 시설 등 종합 공정상에서는 약34%)로 중단, 현장은 시트등에서 봉인해, 220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나 운동장, 골프장등에는 사람 한 명 없다.암반 위에 건설중이었던 경수로는 「5년부터 10년은 보존 가능」(관계자왈) 이라고 한다.
미 · 북 골조 합의(1994년)를 어긴 김정일 정권의 핵개발은, 13년의 세월과 약16억 달러( 약1900 억엔)를 낭비했다. 하지만, 한국이 지난달말에 발행한 「백서」는, 합의 파기의 원인인 북한의 농축우라늄핵개발에 대해서는 미국의 케리 국무 차관보(당시)가 「의혹만 지적」이라고 은근하게 기술.「경수로 사업이 당초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었던 것은 유감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하고 있는 것만으로, 북한에대한 책임 추궁은 없다.
오히려 백서는, (친북적) 어떤 전문가의 이야기를 인용, 「(골조 합의로) 10 연간은 북한의 핵활동이 동결. 만약 그 사이, 플루토늄이 추출되고 있었으면 핵무기 수십개분이 되었다」 등과 골조 합의를 평가. 경수로 사업은 「한반도의 긴장을 해소, 남북 관계를 안정시키는 역할이 있었다」라고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
그 한편, 친북적으로, 「한반도의 특수 상황하의 대규모 프로젝트 성공에는 정치적, 제도적 기반이 필요」라고 해, 「미국이 경수로 건설과 미 · 북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지 않았던 것이 실패의 한 요인」이라고 분석.「미 · 북간의 대화가 유지되고 있으면, 이행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문제의 해소다」 등과 미국에 비판적인 「교훈」을 이끌어냈다.
친북색이 진한 노무현 정권의 남북 정책이 스며 나온 모습의 백서는, 향후에 대해서, 「6개국 협의에 합의한 공동 성명이나 초기 단계 조치만 제대로 이행되면 경수로 사업의 재개가 예상된다. 그 경우, 금호지구의 경수로 건설을 재개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말해 KEDO에서는 비용의 77%를 분담해 온 한국이, 장래도 사업을 계속하는 의지를 시사했다.
북한은 「연변의 핵시설 해체에는 경수로 제공이 필요」(지난 달 21일, 금 카츠라 히로시 외무차관)과 경수로 논의를 이미 꺼내고 있다. 하지만, 6개국 협의의 핵폐기의 프로세스로의 경수로 문제는 「적절한 시기에 논의한다」(공동 성명)이라고 취급이 애매할 뿐에, 언제 논의를 개시할지가 향후의 쟁점의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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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증파 전략의 계속 지지=조기 철퇴는 「파멸 부른다」-미 공화당 후보들
8월 6일 1시 1 분배신 시사 통신
【워싱턴 5 일시사】차기 미 대통령선의 공화당 후보 9명에 의한 토론회가 5일, 아이오와주 데모 인으로 열렸다.이 안에서 줄리아니전 뉴욕 시장들 유력 후보는, 부시 정권이 진행하고 있는 이라크 증파 전략의 계속을 지지할 생각을 모여 표명했다.
동당으로 지지율 톱의 줄리아니씨는 「패배 주의는 이 나라의 정책은 아니다」라고 말해 민주당 후보의 조기 철퇴론을 비판.마케인 상원의원은 「우리가 승리하지 않으면 파멸적 결과를 부른다」라고 호소해 롬니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도 증파 전략을 성공시킬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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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03, 2007
핵문제의 진전에는 미국의 행동이 필요=북한 외상
아래 글의 추가 내용
8월 3일 10시 51 분배신 로이터
[마닐라 2일 로이터] 북한 외상은 2일, 마닐라에서 개최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으로, 미국이 북한의 「테러 지원국가」지정과 무역 제재를 해제하지 않는 한, 핵문제의 진전은 없다고 표명했다.
복수의 외교 당국에 의하면, 동상은 영변의 핵시설을 폐쇄해, 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사찰을 받아 들였다고 표명.이번은 미국이, 북한에 대한 무역 제재등을 해제하는 차례라고 말했다.
동상은 「모두 행동 대 행동의 원리로 행해져야 한다」라고 해, 「다른 5개국, 특히 미국과 일본은 행동해야 한다」라고 발언했다.
한국 외교통상장관과의 회담에서도,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적대시 정책」을 폐기하지 않으면, 핵시설의 무능력화는 진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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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02, 2007
김정일정권의 본격적인 시간벌기 시작
세계 많은 언론들이 보도 했듯이 지난 6자회담은 북한정권의 생트집으로 사실상 결렬되고, 북한 정권은 경수로를 핵포기 전제조건으로 다시 요구 했고, 힐은 이미 핵의 완전한 폐기 이전 경수로제공은 없다고 강조.
이런 상황에서
세계 주요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북한 외상은 ARF에서
1. 북한은 2007년내 합의 2단계 실행은 불가능하다고 강조
2, 북한정권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 폐기가 핵포기 전제조건이다 다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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