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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31, 2007
이란의 경우 아직 미국이 군사력 사용할 명분이 없다
군사력을 사용하는 데는 명분이 필요합니다. 이라크를 WMD를 명분으로 공격했지만 WMD는 못찾았습니다.(후세인이 이라크전 발발 전 이미 WMD를 시리아로 옮겻다고 수년후 전이라크 국방부인사가 밝혓습니다, 책까지 서내면서) 미국정부는 나중에 밝혀진 이 사실을 무시 햇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부시가 실수라는 걸 일부 인정한 후 엿기 때문에,
또, 미국의 이라크전의 목적은 WMD는 명목상의 목적이고, 실제로는 후세인정권을 제거해 (알카에다의 경우는 아니지만) 중동,아프리카 일부의 수많은 태러리스트 단체들을 직접 지원한 후세인정권 자체를 제거하는 게 주목적이엇습니다.
이렇듯 군사력을 사용 할때는 명목상이던 사실상이던 명분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란은 북한처럼 핵보유 선언도 안햇으며, 핵실험도 안한 상태입니다. 단지 알려 지고 있는 건 우라늄 농축을 계속하고 있다는 게 전부입니다.
부시대통령은 이란 문제 관련 이란에서 이라크로 침투한 이란세력들이 이라크에서 공작을 하며 태러를 일삼는다며, 이런 경우에만 이라크내의 이란세력들을 공격하겟다. 그러나 미국이 이란영토내에서는 군사작전하는 일은 없다며, 이란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력 사용을 명백히 거부 햇습니다. 이런 이유 자체가 아직 이란을 공격하기에는 명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한의 경우는 다릅니다. 북한은 이미 2005년 핵보유 선언을 햇고, 2006년 핵실험을 햇습니다. 조잡한 핵이라도 핵은 핵입니다. 이런 조잡한 핵으로 세계 각국에 무기로써의 위협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북한이 핵관련 물질, 설계도, 개발자료, 핵실험 기술 공유등 많은 것을 확산하려는데 있습니다. 태러지원국과 태러리스트들에게. 이렇기 때문에 북한핵을 미국은 위협으로 보는 것입니다.
핵이 조잡하건 어잿건, 북한은 핵보유선언, 핵실험 한 나라라 마지막 외교로 해도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 미국은 군사력을 사용할 명분이 됩니다. 북한의 핵확산 위협도 최근 자주 보도되고 있고, 북한에 의한 미사일 확산 위협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이 북한에 군사력을 사용할 명분은 이미 충분합니다. 그래서 2005년에도 미국은 북한의 핵보유선언같은 명백한 명분으로 군사력을 사용하려 햇으며, 2007년엔 심지어 핵실험후라 더욱 그렇습니다. 게다가 북한정권은 미국이 적대적 정책을 포기 하지 않는다며, 지금 추가로 핵실험을 하겟다고 명백히 말하고 있습니다.
13:49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Email this
미국-북한간 금융제재 협상 진전없이 끝나
Talks between US, NKorea fail to resolve financial row
A US negotiator said Wednesday talks in China with North Korea had ended with no breakthrough in a dispute over financial sanctions that has held up efforts to curb Pyongyang's nuclear arms programme.
BEIJING, Jan 31 (AFP) Jan 31, 2007
13:1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Email this
러시아,북한이 추가 핵실험하면 더 강력한 조치 취해진다-이례적 경고
북한정권의 주장대로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한다면, 중국-러시아도 UN 안보리 7장 42조(군사력 사용)를 거부할 명분이 없습니다. UN 7장 41조 제재 결의안이 이미 실행중에 있고, 북한이 위협을 증가시킨다면 더 강경한 조치가 취해 질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중국-러시아는 이라크의 경우에도 UN안보리 7장 41조와 42조에 합의햇엇습니다. 후세인이 계속 말을 듣지 않자. )
북한정권에서 미국이 금융제재 해제를 거부하면, 2차 핵실험을 하겟다고 주장하자.
러시아는 북한의 추가 핵실험은 우리의 관심사에 위협이 되는 그런 행위라며, 북한의 추가 핵실험에 경고 햇습니다.
러시아는 북한 정권의 추가 핵실험을 반대한다고 강조하고,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하면 아주 부정적 대응이 나올수 밖에 없고, 더 강력한 조치가 취해 질수 밖에 없다고 이례적으로 경고 햇습니다 .
Russia warns North Korea over nukes 'threat'
13:0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Email this
북한, "금융제재문제 해결안되면 2차 핵실험 실시"
북한정권인사가 금융제재 문제가 해결안되면, 2차 핵실험을 할수 밖에 없다고 말햇다고 합니다.
이 인사는 "미국이 계속 문제 해결을 거부하니, 6자회담에서 우리는 2차 핵실험을 하겟다 선언하는 것 외엔 다른 선택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N.Korea eyes 2nd test if dispute not resolved
02:1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Email this
Tuesday, January 30, 2007
[주의] 전형적인 좌파 사이트 Wikipedia
미국의 다수 사이트는 미디어를 제외하곤 일반적인 인터넷 사이트는 특정이념을 표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백과사전 Wikipedia는 다릅니다. 물론 미국 사이트 중에도 안그런 소수의 예외도 있습니다.
Wikipedia는 반기업정서, 인권문제, 수많은 세계 주요 이슈, 북한문제, 이란문제, Cold war, War on terror, 공화당 , 각종 국제사태, 중동문제 등등에서 전형적인 미국 Liberal(좌파)의 시각을 대변합니다. 과학,기술, 종교적 문제등 인류와 관련된 모든 문제에서 마찬가지입니다.
중도적인 시각으로 주장하더라도 NPOV(중립적 시각에 안맞다)로 지워 버립니다. 저는 영어로 많은 문서를 Wikipedia에서 새로 만들기도 하고, 글의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했습니다. 영어로. 그리고 읽기도 하고, 참고도 하고.
그런데 항상 느끼는 것은 무료백과사전이라는 이름하에 유명해진 Wikipedia는 중립성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심지어 UN에서 마저 북한인권 문제로 수년간 투표가 이루어 지고, 김정일정권의 인권,폭정을 문제 삼는데, Wikipedia는 좌파적 시각으로 김일성,김정일을 끝까지 "Leader"라고 표현 합니다. UN에서 조차 Dictator라고 표현하는 김정일을.
김일성-김정일은 폭군,독재자,살인마에 불과하지 절때 "지도자"가 아닙니다. 중도로 보던 우파로 보던 마찬가지죠.
저는 Wikipedia 영문사이트에서 김일성,김정일을 Dictator, Tyrant 라고 여러번 표현 하며 수정햇지만, 원상복귀 되더군요. 좌파시각(Liberal 시각)의 Wikipedia라 당연한 결과입니다.
세계에서 소수 좌파적 국가를 제외하곤 김정일이 독재자,폭군이라는 데는 이의가 없습니다. 김정일 때문에 수백만명의 북한주민이 죽고, 지금 이시간에도 북한에서는 김정일정권을 반항하면 정치범수용소로 보내 사람을 죽입니다.
탈북자 문제는 이미 전세계적 이슈가 되어 국제사회를 뒤흔드는 문제인데, 김정일을 폭군,독재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전형적인 좌파적 시각입니다. 중도적 시각도 절때 아니고.
혹시 저의 blog를 보는 사람중에 Wikipedia를 참조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영문으로 된 많은 글에 시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물론, Wikipedia의 한글판은 완전 좌파 세상입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과 좌파언론들, 좌파들의 놀이터가 Wikipedia한글판 입니다.
12:55 Posted in Web | Permalink | Email this
미국,북한정권에 돈세탁,달러위조 증거 무더기로 제시
베이징에서의 미국-북한간 금융제재관련 양자협상에서 미국 재무부인사들과 미국 정보부 인사(비밀요원) 2명과 북한정권 측이 참석한 자리에서
미국은 북한정권의 범죄행위에 대해 증거를 무더기로 제시 햇다. 30만 페이지 에 달하는 보고서를 직접제시하면서 북한정권의 돈세탁, 달러위조 포함 각종 북한정권의 범죄행위 관련 증거를 제시햇다고 한다.
미국 인사들은 이문제는 미국과 국제사회에 아주 아주 심각한 이슈다 라며 북한정권의 범죄행위의 심각성을 강조햇다.
북한 정권은 금융제재를 핑계꺼리로 삼으면서, 핵포기 거부 수단으로 삼고 있으며, 핵문제와 금융제제 문제를 연계시키면서 시간을 끌고 있다.
미국 인사들과 북한정권측 사람들과의 금융제재 협상은 수요일에도 계속 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러시아주재 북한고위 간부는 "미국이 금융제재 해제를 결단못햇다면서, 핵포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라고 주장햇엇다.
-여러 news에서 -
11:0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Email this
앞으로 comments를 폐쇄합니다.
좌세세력들이 블로그 폐쇄하라고 협박하는 군요
여기는 해외라 한국정부도 이 블로그는 손 못댑니다.
그냥 좌파들의 공작이 지겨워 comments만 폐쇄합니다.
09:00 Posted in Blog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January 29, 2007
세계경제통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만이 유일 해결책
한국에서 대통령되겟다는 사람들의 공약을 보니 정말 한심하다. 아직 저런 18세기,19세기식 발상을 하는 작자들이 정치를 하겟다니 황당하다.
문제의 요점은 한국이 세계 경제통합에 적응을 못한다는 데 있다. 한국은 세계 경제 통합(완전한 시장개방)에서 아직 최하위 수준이다. 산업화된 나라 약60개국중에서 그렇다.(미개한 국가,근대화,산업화되지 않는 국가들은 비교 자체가 불필요하다.)
국제적으로 경제통합이 급진전 되던 지난 약 15년간 한국은 사회주의식 경제정책으로 보호,고립주의적 경제를 택햇다. 일부 국가와 고립,보호주의성향이 강하게 FTA를 채결햇다고 달라지는게 아니다. 미국과 FTA를 추진한다고 하지만 핵심문제에서 해결된건 하나도 없고, 남한은 보호,고립주의적 태도를 고수하고잇다. 실제로 한국의 경제정책은 세계에서 유례없이 고립,보호주의적 성격을 띤다. 한국은 사실상 최근 십수년간 사회주의 경제엿다.
이미 세계경제는 단일시장으로 통합되엇고, 세계주요 경제권별 시장통합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제는 세계화라는 단어가 구식으로 인식될 정도로 세계경제 통합,정치통합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이런 상황에 적응하긴 커녕, 십수년간 역행해왓다. 지금도 달라진건 없다.
이런 달라진 세계 경제 현실에선 내수경제라는 것은 사실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이 세계 경제 통합(완전한 시장개방)을 계속 거부한다면, 세계에서 한국만 고립될뿐이다. 경제적으로. (중국,일본같은 나라를 상관할 때는 이미 지났다. 이미 한국의 경쟁상대는 전세계 그 자체지 중국,일본 같은 일부 국가가 아니다. 중국,일본이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고립되는걸 왜 우리가 신경서야 하나. 아직 중국,일본을 쳐다보는가?)
경제를 회복시키는 것은 18-19세기식 터널, 페리, 열차, 운하로 되는 것이 아니다. 무서운 속도로 정치,경제적으로 통합되고 있는 세계현실에 적응하는 것이 유일한 길이다.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겟다는 사람들은 터무니 없는 공약 따위를 내세울게 아니라. 현실적인 경제정책으로 싸워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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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anuary 28, 2007
한국의 정권, 언론, 위장세력들의 거지말 - 미국언론에 대해
한국의 정권, 언론, 위장세력들은 거짓말만 한다. 미국 주요미디어는 모두 좌파라고 그러나 이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한국사람들이 올바른 시각을 갖기 위해서 삼가해야할 미국언론들(좌파,Liberal)매체들은 다음과 같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들 언론들은 대부분 민주당의 정책만 올다고 큰소리 치고, 민주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게 일반적이다. CBS, ABC, NBC(MSNBC), CNN, New york times, Los angeles times, Boston globe, Washington post, San Francisco Chronicle, AP, NPR RADIO 같은 언론들이다. 좌파(Liberal)언론들이다.
미국 주요미디어중엔 중도도 많고, 우파언론도 많다. 미국 1위신문 USATODAY는 대표적인 중도매체(대체적으로 중도지향)고, 이외에도 중도 지향언론은 많다.
미국의 주요언론중 한국사람들이 주로 참고 해야할 우파언론은 Fox news, Washington times, AM radios, New york post, New york sun, Wall street journal, Chicago tribune, Beehive standard weekly, San diego union tribune, Arizona republic, Weekly standard 같은 언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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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27, 2007
미국은 AEI가 움직이는 나라
아는 사람도 있겟지만, 어잿건 . 부시행정부의 모든 정책을 사실상 관장하는 싱크탱크로 AEI란게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물론 그랫지만, 심지어 최근 부시가 하는 연설이나, 이라크포함,북한,이란,시리아,중동 포함 모든 대외정책, 모든 국내정책은 다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심지어 2007년 연두교서(the state of the union address)도 여기서 몇몇 인사들이 충고한걸 그대로 부시는 받아들여 연설의 핵심으로 잡았습니다.
AEI란 싱크탱크는 미국 신보수주의의 핵심이고, 여기서 모든 일이 벌어 진다고 보면 맞습니다. 여기에 지금 존볼튼이 있습니다. (볼튼,체니 뿐 아니라 많은 현 미국 정부 인사들이 여기를 거친 사람들입니다) 존볼튼은 일본에서 북한문제는 김정일정권을 들어 업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한 사람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심지어 부시의 이라크 병력 20,000만증원도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백악관, 미국정부가 아니라 AEI란 싱크탱크고 여기의 사람들이라고 보면 사실상 맞는 말입니다. 물론 부시,체니,럼스펠드,라이스,볼튼 은 AEI를 아주 신뢰 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존볼튼, 럼스펠드는 뒤로 물러 났지만 사실 지금도 미국 정부를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10: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분석 예측 : 미국-북한간 긴장은 최고조에 달할 것
다음주에 미국-북한간의 금융제재 관련 협상이 열립니다. 그런데, 사실 힐과 김계관의 양자협상이 무의미햇고, 미국과 일본은 그후 사실상의 3가지 경제제재를 추가 햇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김정일이 금융제재를 미국이 일부 해제 한다고 핵동결을 한다면, 김정일은 바보가 됩니다.
북한은 미국에 다음주 미국-북한의 양자 금융제재 협상에서 모든 금융제재를 깨끗히 완벽히 해제하라고 주장할것입니다. 미국은 물론 북한정권의 결단이 없기 때문에 이미 경제제재를 강화한 상황이고, 금융제재를 해제할 가능성도 없습니다.미국이 94년식 북한의 장난에 놀아나면 부시도 바보가 됩니다.
북한은 미국이 금융제재해제를 거부했다며, 6자회담,양자회담을 거부할것이고, 핵장착 노동미사일 발사, 2차핵실험, 다양한 단,중,장거리 미사일발사, 남한에 대한 무력도발 같은 일을 하면서 자신들의 입지를 높일것입니다.
미국은 북한에 지난 12월 실질적 핵폐기 데드라인을 설정 햇고, '사실상의 마지막 외교' (미국과 북한간에는 계속 양자협상이 이루어 지고 잇고, 공식,비공식, 협상형식, 협상주제는 완전히 무시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은 이례적이다.) , '실제적 군사력 사용' 을 동시에 상정하며 칼을 이쪽 저쪽으로 휘두루고 있습니다.
07:5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북한 금융제재협상에 관한 일본언론들 분석보도
마이니치
금융 조치를 둘러싼 미 · 북 실무자 협의가 30일에 개최되는 것이 정해진 것은, 「6개국 협의에 선행하는 형태」로의 협의 재개를 주장해 온 북한에 있어서 성과라고 할 수 있다.북한은 미국이 유연 자세에 나왔다고 판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계속 미 · 북의 금융 협의와 6개국 협의를 관련지은 교섭 전술을 전개하는 것은 틀림없다.
시사
【워싱턴 26 일시사】미 재무성은 26일, 북한에의 금융 제재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북한의 실무 협의가 30일부터 북경에서 행해진다고 발표했다.동문제에 관한 미 · 북 협의는 작년 12월에 북경에서 열린 이래.북한은 금융 제재 문제의 해결까지 핵문제의 논의를 재고하는 자세를 나타내고 있어 미 · 북 협의의 결과는 6개국 협의의 행방으로 큰 영향을 준다.
산케이
【워싱턴=유원타카시】미 재무성은 26일본, 북한에 대한 금융 제재 문제를 둘러싼 북한이라는 협의를 30일에 실시한다, 라고 발표했다.개최지는 당초의 뉴욕이 아니고, 북한이 요구한 북경이 되었다.북한은 금융 제재 해제를,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최우선 과제라고 자리 매김을 하고 있어 2월상순에 재개될 예정의 협의에 앞서 행해지는 금융 협의에서, 미국이 제재의 일부 해제에 응할지가 주목받는다.
금융 협의는 작년 12월에 북경에서 열린 이래 3번째.미국측은 그레이저 재무 차관보 대리(테러·금융 범죄 담당)가 대표를 맡는다.북한은 전회 협의에서는, 오광철·조선 무역 은행 총재가 대표단을 인솔했다.
리비 재무 차관(테러·금융 범죄 담당)은 26일, 브룸바그·뉴스에 대해, 협의 진전의 가능성에 대해서, 「북한 나름이다」라고 말해 북한이 위법한 금융 활동을 중지 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재차 강조했다.
미 정부는 동결되고 있는 북한의 계좌 2400만 달러( 약28 억엔) 가운데, 「합법적인 자금」을 가짜 달러지폐 유통이나 마약 거래등의 「위법행위에 의한 자금」이라고 구분 하고, 북한에 반환할 수 있을지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단지, 재무성내에는 「합법 자금이어도 대량 파괴 무기 개발에 거출되는 경우도 있어, 간단하게 구분할 수 없다」( 동성 관계)과의 신중론도 뿌리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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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김정일에게 굴복할까?
지금 여러 뉴스에 온갖 장난같은 추측들이 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디서 나온것이지 모르겟지만,
미국이 30일부터 북한과 금융제재와 관련해서 협상을 한다고 하는데, 북한은 미국이 먼저 금융제재를 해제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주재 북한고위간부는 얼마 전에도 미국이 경제제재를 하는데 핵포기 하는 일을 있을수 없다며, 기존의 입장을 강조 햇엇습니다. 게다가 북한은 금융제재를 미국이 해제하지 않으면 양자협상이건, 6자회담이건 없고 진전을 기대할 이유도 없다 하면서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일부건 전부건 북한이 주장하는 데로 사실상 금융제재를 해제하면 미국은 김정일에게 굴복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북한정권의 농간인 94년식 핵동결(핵폐기가 절때 아닙니다)을 얻으려 북한에 취한 제재를 해제할까요?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미국이 바보입니다. 한번 속으면 그럴수도 있지만, 두번 속으면 명백한 바보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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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북 금융제재 협상, 30일부터 북경에서 개최·미 정부가 정식 발표
미 재무성은 26일, 「금융 제재」에 관한 미·북의 협상이 30일부터 북경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북한측은 작년말의 6개국 협의에서 「금융 제재의 해제가 핵협의의 전제조건」라는 자세를 나타내고 있어 이 협상의 결과는 다음 번의 6개국 협의의 일정이나 진전에 영향을 줄 것 같다.
미국측 대표는 그레이저 재무 부차관보(테러 자금·금융 범죄 담당)로, 복수의 부처가 담당자를 파견한다. 미 재무성에 의하면, 북한측의 대표는 전회와 같이, 오광철 조선 무역 은행 총재가 될 전망이라고 한다. 기간은 미정이지만 2, 3 일정도가 된다라는 견해가 강하다. 이전의 협상은 전회의 6개국 협의와 병행해 북경에서 작년 12월 19, 20일에 행해 졌엇다
협상의 초점은, 마카오에 있는 은행 「반코·델타·아시아(BDA)」로 동결되고 있는 북한 계좌의 취급이다. 작년말의 협상에서는 북한측이 동결 해제를 요구한 것에 대해, 미국측은 달러지폐 위조 정지의 명시 등 「국제사회의 염려」에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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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의 돈세탁 대책 강화, 금융기관을 위한 감독 지침 개정
금융청은 26일, 핵개발을 계속하는 북한등에 의한 자금선정(돈세탁) 방지책을 강화하기 위해(때문에), 주요행이나 중소금융기관 전용의 종합적인 감독 지침을 개정한다고 발표했다.감독 지침의 개정안에 대해서 넓게 의견을 모은 다음 1개월 후를 목표로 실시한다.
개정 지침에서는, 테러 자금 등에 이용되는 의심스러운 거래에 대해서,〈1〉검출, 감시, 분석 체제의 구축〈2〉윤리관의 높은 종업원의 채용이나 연수의 실시〈3〉종업원으로부터의 보고 체제나 상급 관리직의 대응-- 등에 주목해 감독한다고 하고 있다.
자금선정 대책을 둘러싸서는, 미 금융 감독 당국이 미츠비시 도쿄 UFJ 은행과 미츠이 스미토모 은행의 현지 지점에 대해서 감시 체제가 불충분하다고 해 연달아 업무개선 명령을 내리고 있다.
야마모토 금융상은 26일의 내각회의 후기자 회견에서, 「지극히 유감스럽다.미국 당국의 명령을 진지(신사)에 이해 업무개선 할 필요가 있다.북한 문제가 있는 우리 나라에 있어서도 중요한 과제다」라고 말했다.
( 2007년 1월 26일 11시 53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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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방 장관, 증파 반대 결의는 미군에 불리
【워싱턴=카토 히데오】게이트 미국방 장관은 26일, 기자단에 대해, 민주당이 미군의 이라크 증파에 반대하는 결의의 채택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미국의 결의가 무디어지고 있다고 보여지는 것은 적을 용기를 북돋울 뿐」이라고 말해 비판했다.
민주당의 바이덴 상원의원(외교 위원장) 외는 미군 증파가 「국익에 반한다」라고 정하는 결의안을 제출해, 다음 주중의 상원 본회의로의 채택을 목표로 하고 있다.동장관은 「사실상, 미군의 사령관이 작전의 수행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병력을 전개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내용의 결의다」라고 해, 적을 이익 할 뿐(만큼)이라고 말했다.
게이트 장관은 반대로, 약 2만 2000명의 증파 계획을 일부 앞당김 할 가능성도 나타내 보였다.부대의 이동에 수반하는 수송면등에서 제약이 있지만, 「일부만으로도 전개를 앞당길 수 없는가 검토를 명했다」라고 분명히 했다.
부시 대통령이 1월 10일에 발표한 계획에서는, 5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바그다드 주변에 약 1만 8000명, 이라크 서부의 안발주에 약 4000명을 증파 하는 절차.제1진은 벌써 전개를 시작하고 있다.(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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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증파 「내가 정책 결정권자」·미 대통령, 의회를 견제
【워싱턴=마루야 히로시】부시 미 대통령은 26일, 게이트 국방장관, 이라크 주둔 다국적군의 차기 사령관이 되는 페트라우스 육군 중장등과 이라크 문제에 대해 백악관에서 협의했다.협의 후, 대통령은 기자단에게 「내가 정책 결정권자다.가장 성공할 것 같은 계획을 선택했다」라고 말해 약 2만 2000명의 미군 증파를 예정 대로 수행한다고 강조해, 반대 자세를 강하게 하는 의회를 견제 했다.
대통령은 「미군에 위해를 주거나 이라크 시민을 살해하는 세력으로부터 몸을 지켜, 막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라고도 말해, 이라크 국내에 이란으로부터 유입한 무장 세력에의 소탕 작전을 강화할 생각을 나타냈다.대통령이 이라크 주둔 미군에 대해서, 이란 공작원의 살해를 허가했다고 하는 워싱턴·포스트지의 보도에 관련해 대답했다.(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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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품 수출입 금지를 발동=북한에 추가 제재-미
북한정권은 금융제재,UN제재,미국의 동맹국에의한 제재 같은 제재 해제를 요구하는데 미국은 오히려 제재를 강화합니다.아래 UNDP관련 사실상의 제재도 미국에 의한 북한 제재라고 세계 전문가들은 보고있습니다.
【워싱턴 26 일시사】미 정부는 26일,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제재 결의에 근거해, 고급차 등, 사치품의 수출입 금지 조치를 동일자에 발동했다.핵·미사일 관련 제품의 수출입 금지에 계속 되는 추가 제재가 된다.
수출입 금지 대상이 되는 것은, 애플의 「iPod」를 시작으로 하는 디지털 휴대 음악 플레이어나 대형 액정 TV외, 차, 오토바이, 손목시계, 화장품, 모피등의 고급품.미국은 작년 11월, 이것들 수출입 금지 대상 품목의 리스트를 안보리에 제출이 끝난 상태.
상무성 산업·안전 보장국은, 동일자 관보로 「이러한 물건들은 정부 고관이나 그 가족이 향수하기 위해서 북한이 수입해 왔다」라고 설명, 김정일 체제의 중추에 타격을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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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26, 2007
유엔 개발 계획, 대북 신규사업을 일시 동결
【뉴욕,요미우리신문】유엔 개발 계획(UNDP)의 정책 결정 기관인 집행 이사회(36국으로 구성)는 25일, UNDP가 북한에서 실시하고 있는 개발 지원 사업의 자금을 김정일 정권이 부정 유용하고 있다 라는 의혹을 받아 대북 신규사업의 일시 동결을 결정했다.
UNDP는 향후 3개월 이내에 과거의 사업에 대한 외부감사를 실시하는 데다가, 인도 지원 목적으로 좁힌 형태로 신규사업 계획을 수정해, 이사회의 승인을 재차 요구한다. UNDP가 국별의 신규사업을 동결하는 것은 처음.
UNDP은 작년9월, 2007~09년의 대북 사업 계획( 약1790만 달러= 약21억 7000 만엔)을 책정했지만, 미국,일본등 5개국이 계획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었다. 이것을 받아 UNDP은 25일,<1>유엔의 감사위원회에 의한 긴급 감사의 실시<2>07년~09년 사업을 인도 지원 목적으로 한정해, 계획을 수정하는<3>북한 정부에의 외화 지불이나 정부의 알선에 의한 현지 직원 고용의 취소--를 기둥으로 하는 개선책을 제시.이사회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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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25, 2007
War on terror는 이제 시작, 앞으로도 수십년간다
지금 미국은 War on terror를 진행중입니다. 한국 사람들(한국내에 있건, 해외에 있건- 저의 개인적 판단으로 한국내건,해외건 전체 한국인의 아주 소수만이 인식합니다.)이 인식하건 못하건 War on terror는 World war I, World war II, 그리고 Cold war에 이은 거대 전쟁입니다. 물론 이 전쟁에는 북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시대통령은 2007년 연두교서(the 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햇습니다
"미국이 공격 받은후 지난 시간 동안, 나는 위험한 상황들이 끝낫다고 여러분들에게 말하길 바랫지만,그러나 그렇지 못햇왓다. 그런결과로, 그리고, 이 전쟁(War on terror)을 위해 (지금도) 모든 법적이고 , 적합한 정보력, 외교, 법집행, 그리고 군사력을 사용하는 것이 여전히 우리 정부의 정책으로 유지된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앞으로도 미국은 (북한문제 포함 모든 문제에서) 외교를 사용해도 안된다면, 언제던지 군사력을 사용해 위협에 대처하겟다는 말입니다.(이전부터 제가 수십번도 더 강조하던 것입니다. 거짓말 안보테고 한 200번은 햇던 말입니다.)
사실 부시대통령이 이런 발언을 하기 이전에, 체니부통령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War on terror는 앞으로 20-30년 계속 될수도 있다고 햇고, 부시대통령도, 이전에 여러차례 이 전쟁은 인류역사의 마지막 이념전쟁이 될수 있다고 발언하고, 수십년 갈수도 있다고 햇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부시대통령은 수차례, War on terror은 겉으로는 물리적 전쟁이지만, 실제로는 지금 지구상에 아직 존재 하는 극단주의와 자유 , 민주주의의 투쟁이라고 말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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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24, 2007
남북통일 vs 전 세계 정치-경제 통합
좌파 우파를 막논하고 특히 좌파들은 통일지상주의에 빠져잇다. 그러나 타국가들이 통일된 사례를 분석도 안해보고 막무가네다.
특히, 공산사회주의 국가엿던 나라와 통일한 경우 더욱 사태는 심각하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이 시장경제,자본주의의 생리를 모른다는데서다.
독일의 경우만 보더라도 국가패망지경이다. 수많은 독일인들은 이미 직업을 구하려 독일을 떠나 타 EU국가로 탈출하고 있다(독일의 사실상의 경제패망으로 기존 서독인이 특히 사실상의 탈출이 심하다. 물론 EU는 경제통합,정치통합이 된 지역이다.)
이들이 자본주의,시장경제에 적응하는것은 단시일에 가능해지는게 아니다 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십년은 살아야 가능하다고 한다. 요즘, 독일의 통일은 실패로 결론 내려지고 있다, 세계의 수많은 학자들이 그렇게 평가하고 잇다.
남북통일은 김정일정권이 붕괴되지 않는 한 절때로 되어서는 안되고, 북한이 중국,베트남 처럼 개혁,개방후, 수십년(적어도 한세대후) 이루어 져야 한다. 역사엔 교훈이라는 것이 있다.그리고 한국인들은 관념적,감상적, 이상적인 통일을 외칠것이 아니라 현실을 봐야 한다.
게다가 우리의 눈앞엔 통일보다 훨씬 거대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은 다른 아닌 세계화에 이은, 전세계의 빠른 정치통합, 경제통합 움직임이다. 이미 많은 나라들은 사실상의 경제통합을 이루엇다. 이미 세계화란 단어가 구시대의 단어로 인식될 정도로 세계는 급속히 '경제적'으로 , 게다가 심지어 '정치적'으로 통합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남북통일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세상은 19세기,20세기초중반이 아니다. 통일 안하고도 잘사는 나라도 물론 많다. 물론 지금은 영토의 크기나, 인구의 수로 국력이 결정되는 시기도 아니다.
게다가 전세계는 역사상 유례없이 하나도 통합되고 있다. EU뿐 아니라, 북미, 아세안, AU(아프리카)까지 하나도 EU처럼 "정치,경제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남미, 오세아니아라고 물론 다르지 않다. 이는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사실 남북이 통일 되지 않더라도, 전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는 세상에 우리는 이미 살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남북통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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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23, 2007
평양에 핵폭격 받을 짓하고 있는 김정일
북한에 의한 핵확산은 미국의 최후 안보 보루라며, 부시대통령이 직접 김정일을 처벌하겟다며 경고 한 일입니다.(9.11 후 미국은 세계 어디라도 어디서건 신속한 핵선제공격까지 군사작전에 상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The Daily Telegraph 에 의하면 북한은 이란에 핵실험 관련기술을 제공한다고 합의햇다 합니다.
북한정권은 이란의 과학자들을 북한에 불러들여서 기술을 제공하겟다 햇다고. 유럽의 익명의 국방부 인사의 발언을 통해
The Daily Telegraph 는 보도 햇으며, 북한정권은 이란정권과 2006년 핵실험 관련 모든 data를 공유하기로 합의 햇고, 기술도 제공하기로 합의햇다고 합니다.
이란은 북한 과 함께 태러지원국이면서, 태러 리스트들에 무기, 자금을 직접지원하는 국가입니다. 헤즈볼라, 알카에다 같은 태러리스트 그룹들에 핵확산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미국은 이란이 북한의 도움으로 더 큰일을 벌이기 전에 김정일 정권을 무슨 수단으로던 제거 할 것입니다.(물론 반듯이 이렇게 해야 합니다).
NKorea providing Iran with nuclear help: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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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러시아 북한대사, 미국은 금융제재 해제나 하라
언론들의 각종 추측보도가 엄청 납니다. 남한, 중국, 러시아 같은 나라의 왜곡,거짓, 추측도 한목 한것 같습니다.그러나 현실은 아닙니다. 어쨋건,
주 러시아 북한대사는 미국이 반듯히 금융제재를 해제 해야 한다고 말햇다고 합니다.
"미국은 아직 금융제제 해제 결단을 못햇다, 이는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지 않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주 러시아 북한대사는 강조한뒤.
"이런 경제제재를 받는 상황하에서 우리가 핵억제력을 포기 할 수는 없다 "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금융제재 협상이건, 6자회담이건, 양자회담이건 아직 알수 없으며, 확실한 것도 없습니다. 달라진것도 사실 없습니다.
10:4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무부의 반응과 상황전개
미국무부 대변인은 핵회담, 금융제재협상에 대해 다음 과 같이 말햇다.
"북한이 핵동결하겟다는 보도와 관련해서 그런 말은 들은적도, 확인된것도 없다. 금시초문이다"
"금융제재 협상이 이번주에 열린다는 언론 보도가 있는데, 날짜같은건 확인된바 없다."
실제로 힐도 희망,기대 같은 발언만 하고 있고, 확실한 이 이야기는 안하고 있다.
심지어 미 국무부대변인은 북한정권이 국제적 고립을 자처하고 있다고 비난햇다.
나의 분석대로 베를린에서 이미 힐과 김계관은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으며,
김계관은 동시행동을 강조햇고, 미국은 북한이 먼저 핵폐기 해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강조한 것같다. 또 미국이 94년식 핵동결대 보상을 취할 가능성도 없다.
좀더 기다려 봐야 겟지만, 미국은 북한의 핵동결 대 보상 제안을 거부 할것이다.(이미 미국정부내에선 이렇게 결정났을 것이다. 지금은 핵실험 이후 이므로 이런것 따위로 협상이 이루어 질때가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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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22, 2007
힐과 김계관의 베를린 양자회담 내용 UPDATE
뉴스들에 의하면 김계관이 합의,성공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름 아닌 힐과 베를린에서 금융제재 문제에 관해 최초로 협상해서 랍니다.(김계관이 직접 한 말입니다.) 그리고, 금융제재, 핵문제 등으로 회담을 언제던지 하기로 합의를 해서 시간 벌기를 할수 있다고 북한정권은 생각하고 있습니다.(북한정권의 생각일 뿐이죠) . 수도 없이 강조 햇지만, 요점은 회담을 여느냐 아니냐가 아닙니다. 북한의 실제적 핵폐기 결단이 핵심입니다.
지금 일부 언론들에서 나오는 금융제재회담 언제, 핵회담 언제 하는 것은 전부 추측 보도 일뿐입니다. 확인된건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 김계관과 힐은 이미 베를린에서 핵문제,금융제재 문제로 할 이야기 다 햇습니다.( 언론들의 추측보도 대로 라면 지금 금융제재 협상이 개최되고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핵동결,사찰단 수용 한다며 보상(금융제재해제, UN제재해제,경제지원 같은) 하라고 요구 햇지만, 사실 이 사안은 힐이 결정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힐은 그냥 협상자 일뿐 결정은 부시대통령,체니부통령이 합니다. 이 뉴스의 정확성도 확인불가입니다. 저는 이 뉴스를 지난 금요일에 이미 올렷엇죠. 내가 보기엔, 94년처럼 북한정권은 미국에 장난치려 하고 있고, 부시정부는 여기에 놀아 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힐이 이런 북한의 작전에 동조(동의)햇다면 북한과 이 문제에서 진전이 없다(->김계관의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겟다)라고 말하지 않앗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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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anuary 21, 2007
북한문제에 대한 가나(Ghana)인의 비판
세계 사람들은 대부분 뉴스에 많이 보도되어 북한문제를 잘압니다. 더욱이 영어를 공식언어로 사용하는 가나같은 나라 사람들은 아주 잘압니다. 평소에 주위에서 알고 지내던(그렇게 친하지는 않지만) 가나(Ghana)인이 북한 핵문제 관련 미국을 강력하게 비판하더군요. (한국내 다수 한국인들과 해외의 다수 완전 고립된 한국인들처럼 북한문제에 무관심한 사람은 세계에서 아주 드뭅니다. 한국언론이 제대로 보도 안해서 그렇고, - 저는 어떤 문제에서건 그렇지만, 특히 이런 중요문제에선 한국말로된 어떤 언론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수도 없이 강조햇습니다. 더 강조할 필요 없겟죠 - , 해외의 다수 완전 고립된 한국인들은 한국어로된 매체를 통해 뉴스를 얻을수 밖에 없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한국내건, 해외건 안그런 소수의 한국인도 있습니다.)
이 사람의 비판을 정리 해보면 다음과 같은 말들입니다.
"미국은 역사의 교훈을 벌써 잊었나? 냉전이 끝난지 100년은 되었나보지?"
"공산주의자(Communist)를 믿더니 94년에 당햇엇잔아, 그런데 또 그들(Communist)과 협상을 하는가? 6자회담? 내가 보기엔 미국인들이 당하는 것이다"
"민주당뿐아니라, 공화당도 Communist들의 기만술에 계속 당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보기엔 전쟁이 유일한 방법이다, Communist에겐 협상은 통하지 않는다, 인센티브(보상)도 마찬가지다. 경제제재도 마찬가지다. Communist들은 자국민들(사람들 - People) 수천만명이 죽건 수억이 죽건 상관않한다. Communist들은 속이고, 이용(악용)만 한다."
"Communist들에게 통하는 건 전쟁같은 강제적 힘이 유일하다"
"내가보기엔, 미국인들도 스스로 그렇게 말은 안하지만 지나온 역사(냉전[Cold war]같은)를 너무 빨리 잊어버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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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20, 2007
EU의 제3의길 (the third way) - 한국좌파에 충고
진정한 제3의 길은 좌파이념폐기 처분에서부터.혁신주의로 가려면 좌파이념 폐기 처분부터 하라.
잘 알다시피 제3의 길은 사회민주주의자(혁명없는 사회주의 실현세력)에서 시작된 것이다. 진정한 좌파에게서 나온 것이다.
좌파가 혁신세력으로 거듭나야하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는것이 유럽좌파들이다.유럽(제3의길의 원조)의 상황을 보면 제3의 길이 가야할 길이 증명된다.
잘 알다시피 지금 유럽의 주도 정치 세력은 제3의 길을 외치는 세력들이다. 이들이 가장 먼저 시작한것은 물론 좌파이념 폐기 처분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정치 사회주도 세력으로 거듭나기 위한 현실인식과 혁신,혁파다.
이념적 좌표에 따라 이들 좌파들은 세그룹으로 나누어 졋다. 이들의 일부는 좌파 이념 폐기 처분한 진정한 중도. 일부는 중도우파. 일부는 우파로 거듭났다.
2007년 1월현재 EU에 좌파는 없다. 이것이 현실이다. 현실에서 좌파이념은 동작하지 않는 다른 것을 유럽의 혁신 좌파들은 깨달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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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19, 2007
미국 금융제재 해제 할 일 없다
김계관은 힐과의 3일간의 협상에서 미국의 요구를 거부하고, 사실상 달라진건 하나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재무부가 금융제제를 해제하는 일은 있을 수없는 일이다. 미국은 북한에 미끼를 던지며, 금융제재를 해제할수 있다고 당근을 제시하고 있엇다.
"북한에서 하는게 있어야(김정일의 결단), 미국에서 뭔가 할것 아닌가?" 당연한 물음이다.
좀 더 지켜 봐야 알겟지만, 금융제재 협상이건, 미국이 말하는 양자회담이건(북한이 핵폐기 결단하면 그때부턴 6자회담은 끝나고 양자회담이다) 열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미국이 과연 시간 낭비할 필요 가 있을가? 이미 베를린에서 미국-북한은 할 이야기는 다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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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양자회담 내용 일부 언론 유출
일부 언론에 berlin 양자회담 내용이 유출 되엇습니다.
북한정권은 저의 분석과 정보 그대로 사찰단을 받아 들인다고 하면서 뭔가를 얻어 내려고 햇엇다고 합니다. 저의 예상이 그대로 100% 일치 햇습니다.
김계관은 북한이 핵시설(원자로)을 끄면(turn off하면) 미국은 뭐 할건지 물엇다고 한다. 힐에게 ..
북한은 핵시설끄고 사찰단 받아 들인다고 하면서 , 당근(보상) 달라고 한 것이다. 이게 news 내용이다.
(---> 북한의 의도는 다른게 아니라, 핵시설을 잠시 중단하고 사찰단 받아 들인후 자국이 핵보유국이라는 선전 수단으로 이용한후, 사찰단 내쫒고 다시 핵시설 가동하는 것이다. 힐이 김계관의 속임수에 넘어 가지 않는다. 미국이 원하는 건 핵시설 폐기, 핵실험 시설 폐기 같은 완전한 핵폐기다. 검증가능하고, 돌이킬수 없고, 완전한 무장해제다)
힐이 김계관이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겟다면서 합의 된건 없다고 말햇다. 기자에게 ..
힐의 발언으로 봐서 힐은 거부한 것이다.
- 일부 news에서 참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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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8, 2007
힐, 베를린 협상에서 합의된것 없다
힐은 금요일 베를린에서 김계관과 한 협상은 유용햇지만, 북한이 말하는 합의에 도달햇다고 말햇다고 하는 보도들을 부인햇다.
"미안하지만, 나는 그가 뭘 말하는지 정말 모르겟다" 라고 한국에 도착해서, 힐은 말햇다. 그러나, "우리는 유용한 협상은 한것은 맞다"라고 말햇다.
US nuclear negotiator says no deal reached in Berlin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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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이 핵폐기 결정하면 관계정상화, 양자회담
힐과 라이스의 발언입니다. 이미 사실 미국은 협상의 형식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폐기를 결정한다는 조건하에서 미국은 양자회담을 하자며 제안햇습니다. 게다가 기존에 미국이 명백히 강조햇던 평화협정과 더불어 (미국북한간의 관계정상화->북미수교)를 확실히 강조하면서, 그렇게 하겟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이 말하는 사실상의 또 다른 당근(보상)이고, 사실상의 금융제재 해제와 더불어 또 다른 명백한 당근입니다. 미국은 그동안 북한정권과의 양자협상은 절때로 없다고 4년간 미국-북한의 양자협상을 거부해 왔습니다. 이는 북한이 하자는 데로 하겟단 것입니다(사실상 이미 협상형식은 무시되고 잇습니다. 베를린 비공식,비공개 협상은 분명한 미-북 양자회담입니다)
김정일의 핵폐기 결정이 조건이지만, 김정일이 결단을 할 경우 미국이 북한에게 주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역사상 최대의 보상입니다. 반면에 (그러면서) ,미국은 등뒤에 권총을 숨기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거부하면 평양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김정일이 결단하면, 미국은 북한정권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해 줄 기세입니다.
U.S. offers bilateral North Korea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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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북한문제 상황 전개 예상
미국은 금융제재를 사실상 해제할 가능성이 크고, 이런 의사는 이미 힐이 김계관에게 정확히 Berlin에서 이야기 햇을 것이다. 김계관이 힐에게 한 말은 알려진게 없다.
뉴욕이라는 장소가 않좋다며, 핑계를 대고 금융제재 2차 협상을 북한은 거부 하고 있엇다. 미국은 이에 대해 힐-김계관의 사실상의 양자회담 처럼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고 발언햇다.
미국이 북한에 사인을 보냇으므로, 북한은 다음주에 금융제재 2차 양자협상에 합의하고 제3의 어느 장소에서 열릴것이다. 미국 재무부측은 이 자리에서 예상되던것처럼 금융제재를 사실상 해제 한다고 말할것이다.
요점은 북한정권이 핵시설과 핵실험 시설 같은 것들을 폐기하는 것 같은 실제적 핵폐기를 결정하느냐 하는 것이다. 북한은 이런 결정을 내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사찰단을 받아 들이겟다고 미국측에 말할것이다. 물론 북한은 사찰단을 받아 들여 북한이 핵보유국이라는 것을 선전하는 수단으로 이용할것이다.(사찰단 받아 들인다고 핵폐기 하는 건 아니다. 무관하다. 사찰단은 수용후 얼마후 내쫒으면 그만이다.) 김정일정권 입장에는 시간을 어떤 식으로던 껄어보려는 것이 전부일것이다.
미국은 사찰단 수용은 의미 없는 일이다라고 말할것이다. 북한이 핵폐기 결단을 하지 않으므로, 미국의 기존 입장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6자회담(북한의 핵폐기 실현을 구현)은 열리지 않을 것이다. 사실 6자회담이 열리냐 안열리냐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핵심은 북한의 핵폐기 결단이다. 6자회담이란 사실 의미가 없다. 이미 협상의 형식은 완전히 무시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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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미국-북한 양자협상은 잛게 열렷다.
일본 언론들이 3일차 회담이 취소 되엇다고 보도 햇지만, 일본 언론들의 추측 보도 엿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아닙니다.
Berlin(베를린) 미국 대사관 관계자는 16일 미국과 북한간 협상은 6시간 정도, 2일차는 1시간반정도, 3일차도 잛게 열렷다 라고 언론에 말햇다
이 관계자는 미국 북한간 비공식,비공개 양자 협상의 결과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앗다.
BERLIN, Jan 18 (AFP) Jan 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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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50년전과 다를것 하나도 없는 한국인
다수의 한국 일반 대중은 정권과 언론의 사실상의 공작으로 국제 현실,상황과 한반도 포함 모든 일어 나는 상황,현실을 모른다.
게다가 한국의 좌파들은 19세기식 역사관,세계관에 빠져잇다. 그리고 게다가 우파들도 국제사회의 달라진 상황과 한반도 달라진 상황,현실을 인식 못한다.
지금 미국,일본, 중국,러시아와 그외 관련국들은 이미 김정일정권 붕괴,제거,교체에 사실상 합의하고, 이미 진행에 들어 간 것으로 판단된다. 김정일 정권은 조만간 끝난다는 이야기다. (지금은 사실 선거나 좌파정권종식, 좌익척결, 남한정권교체 이런걸 논할 때가 아니다.) 김정일정권을 제거 하고, 새로운 정권을 북한을 세우는 것이다.
좌파 들은 물론이고, 우파들도 위기를 관리할 능력, 상황적응 능력,인식능력 , 심지어 남한하나 관리할 능력도 없다. 이런 상황에 우파에 의한 자유통일이라고? 지나가던 개가 비웃는다. 현재 한국 우파에겐 남한은 물론이고, 남북한 전체를 관리할 능력은 없다. 심지어 대비책도 없다. 관리 능력도 없는 남한 우파를 믿고 미국은 북한을 남한에 넘겨주지 않는다. 북한엔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뿐이다.
100년 전에도 한국 사람들은 세계정세를 모르고 문 쳐닫고 하더니 , 타국에 식민지되고 , 50년전도 사실 그랫고. 2007년 지금도 완전한 고립이다. 격리, 분리, 이질화다. 지금은 신쇄국 주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남한의 정치가,인사,전문가,등 중요한 사람들은 자아도치에 빠져 있다. 한국이란 나라는 언제까지 이런 식일 건가? 한국사람들은 언제까지 이런 식일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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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부, 「미 · 북 금융제재 협의, NY 이외에서도」
미 국무부의 케이시부보도관은 17일의 기자 회견에서, 미국이 북한에 과한 금융 제재를 둘러싼 양국의 금융 전문가 협상에 대해 「우리는 뉴욕을 제안했지만, 장소가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햇다.
베를린에서의 힐 국무 차관보와 북한의 김계관 외무차관과의 양자협상과 관련된 발언으로, 힐 차관보가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대화의 내용을 보고한다 라는 전망도 나타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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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부, 미국-북한간 3일짜 양자회담은 취소
【워싱턴=사카모토 타카시】미국무성의 케이시부보도관은 17일의 기자 회견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의 미 수석 대표를 근무하는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가 18일에 베를린에서 서울로 향할 예정일 것을 밝혔다.
힐 차관보는 16~17일의 2일간에 걸쳐서 행해진 북한주석 대표 금 카츠라 히로시·외무차관과의 미 · 북 회담이, 18일도 계속 개최 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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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미국-북한 양자 회담 가능성 커
미국과 북한의 외교관들이 16일, 17일에 비공식,비공개, 사실상 비밀 양자 회담을 햇다. 회담결과는 알려진게 없다. 1일째, 2일째 힐과 김계관은 장시간 협상을 햇다고 알려진게 전부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18일에도 미국과 북한 간의 양자회담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Third round of US-North Korea talks lik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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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17, 2007
차이나,러시아가 말하는 북한,이란문제로 컨센서스 도달이란?
최근 차이나,러시아 외교관들은 기존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북한,이란 문제에서 차이나,러시아는 "이 문제들에서 미국과 컨센서스(Consensus)에 도달햇다" 라고 말하고 있다.
Consensus란 "An opinion that everyone in a group agrees with or accepts"이다.
이렇게 보면 차이나,러시아는 이미 미국과 이란,북한 문제에서 의견 합의를 한 것이다. 차이나, 러시아의 최근 말대로 북한,이란 문제에서 차이나,러시아는 UN Security Council에서 (제재의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명목상으로 UN 7장 41조를 근거로한 UN을 통한 공식적 제재에 합의햇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군사적 수단을 포함한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미국은 북한,이란문제를 해결하려 하는데 차이나,러시아가 이런면에서 이 문제들에서 의견일치를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차이나는 지난 2006년 12월 6자회담이 진전없이 끝났을 때도, "미국과 Consensus에 도달햇다"라고 발언햇다. 이미 차이나(러시아의 입장도 사실상 같다)와 미국사이에서는 합의가 끝난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차이나,러시아의 생각을 이렇게 돌려 놨을까? 미국이 차이나,러시아와 무슨 DEAL을 하고, 무엇을 제공했을까?
09:2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김정일정권 붕괴,제거,교체후 우파들의 대비책은 있는가?
현재로선 북한의 자발적 핵폐기 가능성은 없는것 같다. 미국은 이미 북한에 데드라인을 set해놓고, Berlin에서 김계관과 사실상 비밀 협상들을 벌이고 있다. 북한이 미국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미국의 외교관들과 북한의 외교관들이 핵문제로 마주 앉을 일은 이번이 마지막일 것이다.
미국은 이미 2005년과 마찬가지로 김정일정권제거 군사작전을 2007년 봄에 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은 2005년보다 훨씬 많은 미국의 전력이 관련 지역으로 배치된다. 사실 지금은 김정일정권의 붕괴,제거,교체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큰 시점이다.
그러면,이런 현실에서, 한국의 우파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다. 김정일정권이 외부적인 힘으로 붕괴, 제거, 교체되엇을 상황에 대비한 구체적 대비책은 있는가? 아니면, 미국이 김정일 정권을 쓸어 버리기만을 그냥 바랄뿐인가? 대비책이 없다면 도대체 어떻게 한국 우파들이 앞으로 일어날 현실에 대비하겟단 말인가?
안타깝게도 한국엔, 정확히 한국 우파들 중엔 달라진 국제사회의 현실과 한반도 관련 현실,상황을 제대로 인식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08: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간단한 상황정리 - 미국이 휘두르는 칼의 양날
지금 베를린에서 힐과 김계관은 사실상 마지막 협상을 하고 있다.이는 비공식,비공개,비밀협상이다 사실상., 힐은 언론에 김계관과 오늘 오후나 내일 오전에 더 협의할 것같다고 말햇다.(독일 시간으로). 이례적으로 Berlin에서 북미 양자 협상이 이루어 지고 있다.(이미 미국은 협상형식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양자회담,다자회담이건 뭐든지 하고있다. 공식이던 비공식이던)
미국은 지금 양날을 세우고 있다. 미국은 북한의 금융제재를 해제할 기세다, 그와 동시에 북한이 deadline안에(2월 20일 경까지다) 핵폐기 실현 결정을 안하면 그후 평양을 공격할 기세다
김정일의 선택에 따라 전쟁이냐(김정일정권제거,붕괴,교체)냐 미국이 최근 제시하고 있는 미군철수, 평화협정, 북미수교, 연방제(형식이어 어찌되엇건 미국 부시행정부 그리고 사실, (신보수주의자들)의 실세인 존 볼튼이 지금 통일을 이야기 하고 북한 정권 붕괴를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 것이다), 불가침조약, 종전선언등. 대규모경제보상등 사상 최대의 보상을 받느냐가 걸린것이다.
북한은 부자세습과 선군정치를 포기하고, 미국이 원하는 핵폐기, 그리고 개혁,개방을 하느냐,아니면 미국과 전쟁해 정권을 날리느냐의 선택에 직면햇다. 아직까지는 보기에는 김정일은 부자세습,선군정치를 포기 하지 못한것 같다. 결국 탈리반,후세인정권과 같은 결과를 김정일정권은 맞을것 같다.(지금까지 보기에는)
07:14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지폐 위조는 미의 「자작극」=금융 제재 협의 대기 의혹 부정-북한
【서울 17 일시사】북한의 조선 중앙 통신은 17일의 논평으로, 미 달러 지폐 위조 문제가 「미국의 자작극」이라고 주장, 의혹을 전면 부정했다.지폐 위조 등 북한의 범죄 행위로 발단한 금융 제재 문제를 둘러싸고, 다음 주중에도 미 · 북 협의를 할 전망. 동협의를 앞에 두고, 북한이 재차 달러 위조를 부정한 것으로, 그 의도가 주목. 최종 갱신:1월 17일 20시 0분
07:14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존 볼튼, 김정일정권 붕괴되지 않고는 북핵해결없다.
N Korea nuke talks have failed: Bolton
From correspondents in Tokyo
January 17, 2007 09:07pm
전 미국 UN대사 존볼튼은 북한의 핵문제에 관련된 6자회담은 이미 실패 햇으며, 김정일정권이 붕괴 되지 않고는 진전은 없다고 강조 햇습니다.
그는 "6자회담은 제대로 된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마찬가지다"고 강조 햇습니다. "진전은 김정일정권이 붕괴된 후에나 가능하며,그리고 아마도 (그후) 남북한이 통일 되면 가능한 일이다"라고 명백이 말햇다 합니다.
게다가 존 볼튼은 강조하길 "북한정권이 자발적으로 핵포기 하는 일은 없다"고 주장햇습니다.
06:0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사실상의 대북 금융제재 해제 가능성
미국이 명분(체면)을 지키면서 북한정권이 요구해왓던 금융제제를 해제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이 news에선 "일부"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러나 UN제재에는 영향이 없을것이라고 덧붙이고 있고.
이건 사실상의 금융제재 해제 입니다. 미국 측면에서의 face saving을 하면서.
Berlin에서 힐-김계관 비공식양자접촉에서 장시간 협상이 있엇다는데, 북한정권이 힐에게 뭐하고 말햇을지 궁금합니다.( 언론에 알려진것 없으니)
미국이 이런 사인을 북한에 보내고 있으니, 북한은 다음주 금융제재 2차협상에 동의 할것입니다. 확실한것은 아니지만, 미국은 북한요구대로 (어느정도) 금융제재를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U.S. said considering release of some N.Korea funds
00:0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January 16, 2007
힐-김계관 베를린에서 비공식.비공개 특별 양자접촉
미국 국무부에서 Hill과 김계관이 비공식,비공개로 화요일. 베를린에서 특별 양자접촉 햇다고 합니다. 미국은 북한에 이미 핵포기 시한(약 2월 20일까지)을 설정하고 기다리고 있엇다고 news에 알려져 왔습니다.
Hill은 북한의 선택을 이미 들엇습니다. 북한정권이 미국의 핵폐기 데드라인 날짜안에 실제적 핵폐기 행동을 하기로 결정 한것인지, 아니면 "NO"인지 이미 들엇습니다. 비공식,비공개라 접촉 결과는 알려진게 없습니다.
이 사실상의 비밀 접촉은 미국과 북한간 마지막 단판일수 도 있습니다. 김계관이 뭐라고 Hill에게 말햇을 까요? 왜 하필 장소가 Berlin(베를린) 일까요?
12:1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또다른 악마 카스트로 죽을 날 얼마 안남아
카스트로 의장의 병상 「지극히 심각」…스페인지
【리오 데 자네이로=나카지마 신이치로우】스페인의 유력지 엘·파이스(전자판)는 15일, 병요양중의 쿠바의 카스트로 국가 평의회 의장에게 대해서, 적어도 3도의 수술 실패로, 복부의 합병증을 일으키고 있어 병상의 전망은 「지극히 심각」이라고 알렸다.
의장을 진찰한 의사가 근무하는 마드리드의 병원 관계자의 이야기로서 전했다.
동지에 의하면, 카스트로 의장은 작년의 여름 전부터 게실염으로 불리는 복부의 지병이 악화되어, 장내의 염증과 대량 출혈을 불렀다.1번째의 수술에서는, 장의 일부를 골라내, 대장과 직장을 결합하는 방법이 취해졌지만 실패해, 염증이 확대.새롭게 인공 항문을 붙이는 수술을 실시했다.
그러나, 그 후, 염증은 담낭 부분에도 미쳐, 인공 기관을 묻는 수술을 실시했지만 실패해, 다른 인공 기관으로 교환했다.의장은 현재, 링겔로 영양을 취하고 있다고 한다.
같은 병원의 스페인인 외과의는 작년말, 카스트로 의장을 진찰한 후, 「(의장은) 암은 아니다」라고 해, 「중대한 수술의 뒤, 천천히 회복하고 있다」라고의 견해를 나타내고 있었다.
한편, 쿠바 외교 당국은 15일본, 에콰도르·키트로 로이터 통신에 대해, 카스트로 의장은 복부의 수술 후의 봉합 치료로 문제를 떠안고 있다고 말했다.
( 2007년 1월 16일 21시 1분 요미우리 신문)
08:34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볼튼전 미국련대사 「6개국 협의는 도움이 되지 않고」
미국의 볼튼전 유엔 대사는 16일, 큐마 후미오 방위상과 방위성으로 회담해,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에 대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반복해도, 그 사이에 북한은 핵개발을 진행시킬 뿐이다」라고 말했다.
두사람은, 중국에 의한 북한에의 움직임이 문제 해결에 중요라는 인식으로 일치했다. 볼튼씨는 「중국은, 북한에 너무 압력을 가해서 체제가 붕괴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겠지만, 만일 붕괴해도 안전보장상의 이익이 있는 것을 중국에 납득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2007/01/16 18:57) - Sankei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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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의장>용태 악화 대장전적출 등 수술3회실패로
【멕시코시·니와타학】스페인의 유력지 파이스(전자판)는 16일본, 쿠바의 카스트로 국가 평의회 의장이 작년7월 이후, 적어도 3회에 걸쳐서 대장등의 수술을 받았지만 실패해, 용태가 매우 악화되고 있다고 알렸다.작년 12월에 카스트로 의장을 진찰한 의사가 외과 부장을 맡는 마드리드의 병원 관계자2인이, 동지에 분명히 했다.
동지에 의하면, 카스트로 의장은 작년, 지병이었던 대장의 염증이 악화.여름경에 대장내에서 대량의 출혈이 있어, 복막염도 병발 했다.쿠바의 의사단은 염증을 일으킨 결장의 일부나 직장을 절제해, 결장의 상부와 직장을 잇는 수술을 실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접합이 잘 되지 않고 다시 복막염을 일으켰기 때문에, 2번째의 수술로 대장을 모두 골라내, 인공 항문을 붙였다.한층 더 담낭 부분에서 염증이 일어나 소형의 인공 기관을 이식하는 수술을 했지만, 이것도 잘 기능하지 않고, 다른 제품을 재이식하는 수술을 했다고 한다.
동지는, 1번째의 수술로 일시적으로 인공 항문을 장착해, 회복을 기다리고 나서 다시 결장과 직장을 잇는 처치를 하는 것이 적당했다고 하는 전문가의 지적을 소개.3회의 수술이 실패했기 때문에, 카스트로 의장의 병상을 악화시켰다고 결론 지었다.
한편, 로이터 통신은 15일본, 에콰도르의 대통령 취임식에 출석한 「쿠바 정부에 가깝다」외교관의 이야기로서 카스트로 의장이 수술 후의 상처 유착에 문제를 떠안고 있다고 알렸다.작년 12월에는, 카스트로 의장이 수술실에 1일에 7회도 들어갔던 적이 있었다고 하고 있다.
카스트로 의장은 작년7월, 수술을 받은 것을 공표했지만, 자세한 병상은 국가 기밀이라고 해 분명히 하지 않았다.의장의 영상도 작년 10월 28일을 마지막으로 공표되어 있지 않다. -마이니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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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15, 2007
10년동안 달라 지지 않은 한국인,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 있는가?
- 우선, 저의 이런 비판적 시각이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면, 저의 blog 안보면 됩입니다. 애초에 제가 저의 이 blog를 누구한테 보라고 한적도 없으니 -
인터넷에 보니 약10년쯤전에 한국에서 수십년 산 어떤 일본사람이 한국,한국사람을 비판한 책을 내서 화제가 되엇다고 하더군요.
이 책의 요점은, 이 책에서 지적하는 것은 제가 항상 (여러번) 수도 없이 지적하던 것입니다. 무질서, 무 공중도덕, 무매너, 불친절,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일,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것, 무상식, 무원리,무원칙, 무도덕, 무법천지, 무규칙등 제가 수도 없이 비판 하던 것들 이더군요.
사실 한국 사회의 총체적 문제점을 아주 잘 지적햇더군요. 아주 잘 봤더군요. (한국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한국에 대해 굉장한 애정이 있는 사람 이더군요. 이런 사람은 잘 없는데)
저는 현재를 시점으로 비판 햇지만(지금도 그렇지만). 이 사람은 거의 10년전을 시점으로 그 이전과 그 당시를 비판한 것들이더군요. 그런데, 저의 객관적 관점으론 지금도 한국사람들은 달라진게 하나도 없습니다.(한국인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제3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 좀 더 이야기 하자면, 사실상 서구선진국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어설푼 나라가 일본인데, 그런 일본 사람이 한국에서 느낀 것을 비판한것이 이 정도인데, 서구선진국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한국사람들의 정신적 수준이 어떤 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
이렇게 10여년이 지났는 데도 달라지지 않았는데, 과연 앞으로 달라질 가망성이 있을까요?- 이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단순히 머리속의 생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의 총체적 문제 --정신문화(정신적인것들)가 개선 되고, 발전, 진전되지 않는 한 한국은 수십년에서 100년이 지나도 개발도상국입니다. (제발 GDP 몇 달러 몇위 ,월드컵 몇위 이런 것으로 판단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맙시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 그리고 실망, 일종의 배신감이 들고, 용기가 사라 지는 그런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11:1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조류독감 바이러스 진화 - 인간 직접 간염, 새로운 전염병 발생 가능성 커
이건 세계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조류독감(bird flu)으로 인한 사망자을 조사하고 있는 연구진들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돌연변이(진화)를 일으켜, 인간에 직접 간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이것이 명백하다고 결론 난다면 , 새로운 (bird ) flu pandemic (전염병) 신형 독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사실 과학자들은 이미 경고 해왓습니다. bird flu 바이러스가 진화(돌연변이)해 인간에 직접 간염이 일어나 신형 독감이 유행한다면, 세계적으로 적게 수천만명에서 많게는 수억명이 죽을수 있다고.
알려진 것들에 의하면, 20세기초 당시 (조류에 의한) (당시) 신형 독감 (스페인독감)으로 당시 조선에서도 수십만에서 수백만의 사망자(정확한 숫자 불명)가 낫다고 합니다.
New Bird Flu Cluster May Signal Change in H5N1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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