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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28, 2006
남북한 좌파의 평화 총공세가 예상된다.
아래 글은 좌익,좌파, 친북사이트 들에 올라온 글과 사설 등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그리고 본인의 개인적인 분석도 덧 붙엿다, 이런 시나리오가 전개될 가능성이 아주 커보인다.
이대로 가면 미국의 북한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남북한 좌파 세력들은 총공세를 펼것인데, 이를 막아낼 사람은 한국엔 보이지 않는다.
남북한 좌파 세력들은 남북 정상회담을 갑짜기 발표 할수도 있다. 갑짜기 2007년 1월 혹은 2월 어느날 마치 경사 라도 난듯 정부와 언론은 떠들어 댈 것이다. 김정일 -노무현 남북 정상회담 합의를... 국내 기자 뿐아니라. 서울의 외국기자들을 모조리 불러 모아 놓고...
그리고, 언론은 온갖 평화공세를 펴고 통일, 평화를 외칠것이고, 정부도 그럴것이다. 이렇게 평화분위기,통일 분위기를 조성하면 바보같은 대다수의 한국의 우파들 포함, 좌파들 , 사람들은 들떠서 동조 할것이다.
2007년 1월 혹은 2월 몇일 김정일,노무현 정상회담이 열린후 고려연방제가 선포 되고, 남,북한(한반도 전체는) 평화 분위로기 휩사일것이다. 물론 세계 주요 언론도 이 상황을 헤드라인으로 보도 할것이며, 세계 사람들은 놀랄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수 있을까? 평화로 미쳐 있는 한반도에다가 군사력을 사용할수 있을까? 세계 사라들도 이런 남북한 좌파 세력들의 평화공세에 동조할 가능성이 크다.
더욱 남북이 연방제를 선포하면, 북한의 핵은 더이상 북한의 핵이 아니라. 남북 연방의 핵이다. 남북한은 사실상 하나의 국가가 되고, 핵도 공동핵이다. 북한과 남한의 좌파 세력들이 노리는 것은 이것이다.
2007년 남한 단독 대선은 없고, 남북 연방 총선거가 행해지고, 남한은 남한대로 지방선거(기존의 대선과 같다)를, 북한은 정권의 2인자가 기존의 정권을 물려 받는다. 북한의 김정일이 남북 연방 총선거에서 과연 남한 측 인사에게 남북 연방 대통령을 내어 줄까 ? 그럴 가능 성은 없다. 아니 0%다. 이렇게 되면 남북한 모두 김정일의 손 아래에 놓여진다.
미국은 남한,북한의 이런 행위의 정보가 포착되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평양을 먼저 공격해야 한다. 미국이 이렇게 행동하기를 바랄 뿐이다.
09: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소말리아, 정부군이 수도 탈환 임박- 이슬람 원리주의 세력 퇴각
에티오피아 지원받아 이슬람 원리주의(근본주의) 세력 공격.
【런던 28 일시사】아프리카 동부 소말리아의 내전에서, 이웃나라 에티오피아의 지원을 받는 정부군이 수도 모가디시오를 압박하는 중이다. 이슬람 원리주의(근본주의) 세력은 28일, 수도로부터 퇴각한 모양이다. 정부 지지 세력이 이미 수도의 주요 빌딩을 점거했다고 전해지고 있어, 정부군이 수도를 탈환하는 것은 시간의 문제로 보여진다.
08:18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December 27, 2006
미국, 북한에 직접 핵폐기 데드라인 설정
미국이 2006년 12월 북한과의 협상에서 북한에 핵폐기 데드라인을 설정햇다고 합니다. 2달이라고 합니다. 북한이 이 시한안에 행동하지 않으면 미국은 북한을 공격합니다. 이미 미국은 북한에 경고를 햇습니다.
2달 안에 북한정권이 실질적 확실한 핵폐기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미군에선 이미 징조가 나타 나고 있습니다. 이라크전때 상황처럼 경계 전력(2003년엔 경계 지역은 한반도(북한) 엿고, 지금은 중동(이란)입니다.)을 타 지역에 2007년 1월말 쯤이면 배치 완료 합니다.
김정일이 행동을 거부 한다면, 군사충돌입니다. 김정일정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기대 됩니다.
US sought two-month nuclear deadline for NKorea: report
US demands N Korea moves on denuclearization within 2 months
03:5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December 26, 2006
북한측 「금융 제재 해제라면 핵시설 폐기」·6개국 협의에서 표명
22일까지 북경에서 열린 6개국 협의에서, 북한의 수석 대표, 김계관 외무차관이 「미국이 금융 제재를 해제하면 연변의 핵시설을 폐기해도 괜찮다」라고 표명하고 있었던 것이 25일, 알려졋다. 의장국 중국의 외교를 통괄하는 당가 센 국무위원이 같은 날, 북경 들어간 코노 요헤이 중의원 의장과의 회담에서 분명히 했다.
연변에서는 5000킬로와트의 흑연 감속노가 가동중이다. 이번 6개국 협의에서는 북한이, 미국의 적대시 정책 방폐등을 조건으로 이 원자로 「정지」에 응한다고 표명했던 것이 밝혀지고 있엇지만, 금융 제재 해제의 담보로 이 원자로의 폐기를 밝히고 있던 것이 알 려진 건 처음이다.
02:0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December 24, 2006
이란, 유엔 결의를 거부·우라늄 농축 계속을 표명
【테헤란 24일 공동】이란 외무성의 호세이니 보도관은 23일밤, 성명을 발표해,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이란 제재 결의는 위법과 비난 한 다음 결의를 거부, 우라늄 농축 활동을 계속할 방침을 강조했다.우라늄 농축 확대를 향해서 중부 나탄트의 핵시설에 원심분리기를 3000기 설치하는 작업을 계속한다고 하고 있다.
이란 핵문제가 2002년에 발각되어, 금년 2월에 국제 원자력 기구(IAEA)가 안보리에 부탁 한 이후, 첫 제재 결의이지만, 핵문제의 외교 해결은 이미 곤란한 전망이 되었다.
00:22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December 23, 2006
카스트로 , 또 모습 보이지 않고
[상파울로 22 일시사] 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 22일, 국회에 해당되는 인민 권력 전국 회의가 열렸다. 장내출혈 때문에 7월말에 수술을 받고 국가 기관으로부터 자취을 감추고 있는 카스트로 국가 평의회 의장(80)은 출석하지 않고, 회의는 불과 1일에 폐막했다.
국영 통신에 의하면, 회의에는 주요 권한을 잠정적으로 위양 되고 있는 남동생 라울 동 제 1 부의장등이 출석.폐회에 즈음해, Aral 콘 전국 회의 의장이 미국을 비난 하는 연설을 실시했지만, 카스트로 의장의 병상에 대한 언급은 이번도 일절 없었다.
10:54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란 제재안, 24일 채결에 영불독일이 안보리에 최종안
【뉴욕 22일 공동】영국, 프랑스, 독일은 미국의 협력을 얻어 22일, 우라늄 농축 활동을 계속하는 이란에의 제재 결의 최종안을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제출, 안보리는 23일 오전(일본 시간 24일 미명)의 공식 회합에서 채결할 것을 결정했다.최종안은 러시아나 중국의 의향을 근거로 해 20일에 대략 합의한 재수정안을 일부 수정했다.중러의 유엔 대사는 채결을 지지했지만, 투표 행동에 대해서는 본국이 지시를 받는다고 말했다.
채택되면, 이란 핵문제가 2월에 안보리에 부탁 되어 첫 제재 결의.그러나, 이란측은 「(결의에) 가치는 없다」(아하마디네쟈드 대통령)이라고 강경 자세를 바꾸지 않고, 제재를 압력으로 한 핵문제의 외교 해결에는 곤란이 전망된다.
10:52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December 22, 2006
힐(Hill)이 할 일은 끝났다
6자회담은 금요일 오후(현지 시간) 끝났고, 합의는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이제 6자회담(외교)안합니다. 미국 국무부에선 북한이 핵폐기 안하므로, 6자회담(외교,협상)은 포기한다고 이미 말햇습니다.
미국의 북한문제에 대한 정책은 2002년 10월 다시 북한문제가 부각된후 달라진게 사실상 없습니다. 미국은 그동은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 봣지만, 북한은 핵을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외교, 보상,양보, 단독제재, 동맹국들과 제재, UN제재. 금융제재 포함, PSI. 군사압력, 군사력 사용 직접 경고 등 수많은 조치를 취해 봣지만 , 아닙니다.
중국,러시아은 미국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이미 중국,러시아와 미국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중국,러시아도 미국의 군사행동을 반대할 명분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건 미국과 북한간의 군사충돌 뿐입니다. 미군의 행동을 봐서 그 시점은 2007년초 입니다.(이미 미군은 북한을 공격할때 이란을 경계하기 위해 중동에 항공모함을 추가한다고 말햇습니다. 2007년 1월에. (지금 아직 이란핵문제는 군사력을 사용할 단계는 아닙니다). 2003년 이라크를 미국이 공격할때, 북한핵문제에 군사력을 사용할 단계가 아니지만 항공모함을 한반도 부근에 배치해서 북한을 경계햇엇죠. ) -- >미국의 북한 공격 시점은 2007년 1월중반이후부터 라고 보면 됩니다.(1월말이 될수도 있고, 2월,3월도..)
미국은 이란에 직접 군사력을 사용안해도 됩니다. 이란이 UN제재가 통과되어도 핵포기 안하면(이란이 핵포기 가능성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2007년 3월말 이전에 이란을 공격합니다. 이미 이스라엘 국방부에서 그렇게 말햇습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의 대 이란 군사 행동을 UN에서 뒤에서 밀어주면 그만 입니다. 하마스, 헤즈볼라에 대항한 이스라엘의 전쟁 처럼 proxy war입니다.(이란문제에 대한 위협의 정도는 미국이 느끼는 것과 이스라엘이 느끼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이란은 유태인을 몰살 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홀로코스트를 부정하고, 이스라엘을 세계지도에서 도려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히틀러가 부활햇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05:3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이번에 북한이 핵포기 안하면 6자회담 포기
미국무부 대변인은, 지금 하고 있는 6자회담에서 북한이 핵포기 안하면, 6자회담을 포기 한다고 발언햇습니다.
이미 힐도 김계관에게 경고 햇습니다. "지금 북한은 파멸의 길로 가고 있고. 북한이란 나라(정권)는 더이상 유지 되지 못한다"
미국은 외교(UN제재 까지) 아니면 군사력 사용이다 라고 경고 해 왔습니다. 지금 외교는 끝나려는 순간이고 이제 부턴 군사행동 뿐입니다. 이제 전쟁이 안나길 바라는게 이상한 것입니다
미국은 이라크를 공격하기 전에 북한을 경계 하기 위해서 한반도 쪽에 항공모함전단들을 배치했엇습니다. 지금은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려는 순간이고, 이란을 경계하기 위해 중동 걸프 지역에 항공모함을 추가 배치 한다고 미군을 발표 햇습니다. 이시점은 2007년 1월이라고 합니다.
저는 미국이 외교를 포기 한다면 그 의미가 무엇인지 여러번 강조해 왔씁니다.
Friday, 22 December 2006
US warns it may give up N Korea talks
The US State Department has warned that Washington might give up the six-party talks on North Korea's nuclear programs if the ongoing multilateral negotiations in Beijing produced no results.
05:27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란 제재안, 마지막 조정 안보리의 5상임리와 독일 - 23일 안보리 찬반 투표
【뉴욕 22일 공동】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5상임이사국과 독일은 22일, 우라늄 농축 활동을 계속하는 이란에의 제재 결의재수정안을 둘러싼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동안을 작성한 영, 불, 독은 동일중의 채결을 요구하고 있지만, 러시아는 세부를 채우기 위해 23일에의 연기를 요구, 최대한의 공방이 계속 되고 있다.
안보리는 22일 오전, 이란 핵문제를 둘러싼 공개 회합을 예정.6개국이 최종 합의하면 재수정안을 채결해, 채택될 전망.조정이 길어지면 채결이 22일 오후 이후에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재수정안은 비군사의 경제·외교 제재를 규정한 국제 연합 헌장7장41조에 근거해, 우라늄 농축이나 미사일 개발에 기여 할 수 있는 물자등의 이란에의 이전 금지를 각국에 의무화 했다.핵·탄도 미사일 계획과 관계되는 12인·11 단체의 해외 금융자산 동결도 포함시켰다.
03:21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December 21, 2006
UN안보리, 금요일, 이란 제재 결의안 투표
일부 뉴스에 의하면, 금요일 UN안보리에서 이란 핵문제로 제재 결의안에 찬반 투표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결의안은 북한이 2006년 미사일 발사후 결의된 결의안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UN 7장 41조에 의한 제재는 아닙니다.
중국,러시아가 반대를 하는 부분을 많이 제거 햇고, 중국,러시아가 거부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합니다.
Security Council set to vote Friday on Iran sanctions
05:2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December 20, 2006
힐, 20일 북한인사들과 비공식 접촉햇다
힐은 수요일에, 북한측 인사들과 비공식적으로 만났다고 말햇습니다. "몇몇의 북한인사들과 몇차례 만낫다, 김계관도 포함이다" 라고 말햇습니다. 그러나 명확한 합의 같은 건 없다고 말햇습니다. 어떤 진전이 있엇다면, 힐은 기자들에게 분명하게 말햇을 테지만.
또, 일부 news에 의하면 회담은 금요일까지 라고 합니다.
US chief envoy meets informally with North Korea
11:2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엔 더이상 보수언론은 없다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최근을 보면 한국의 메이저급 보수언론들, 그리고 기타보수 언론들에, 세계 주요 국가의 좌파언론 기사가 그대로 보도되더군요. 마치 누가 시켰다고 의심들 정도로 한국의 모든 언론은 그렇더군요
한국의 보수언론이라는 것들의 시각이 이렇다면, 더이상 보수 언론이 아닙니다. 국민을 특정한 방향으로 사실상 세뇌시키는 정권, 기타 다른 시각의 언론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더이상, 한국언론은 볼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한국사람들을 고립주의자로 만들 뿐이니까요. 이제 더이상 한국엔 보수언론은 없습니다.
한국언론인들은 한국에 언론자유가 있느니 없느니, 그런 소리할 자격도 없습니다.
11:1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다른 사람과 생각의 공유 없이는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는 불가능
오래전 과거에는 어땟는지 모르지만, 현재(지금 당시대)의 한국인, 일본인,중국인,인도인 등 동양인, 아프리카인, 중동인들은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국,일본,한국 포함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에선, 최근 수백년간 뭔가(문화던, 상품이던,과학, 의학, 인류에 존재하는 어떤 것이던, ) 나왓다고 하면 서구인들이 기존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들어 낸 걸 응용한게 전부다
무엇의 차이 때문일까? 그 원인은 타인과 생각을 공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 고정관념이나 사고로는 전혀 새로운것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개인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잇으며, 1명의 사람의 능력은 더더욱 그렇다)
한 사람이 기존에 전혀 생각하지 못햇든것을 다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사회구성원간에 생각이 공유 되지 않으면 "죽은 생각"이다. 다른 곳에서(서구에서) 누가 만들어낸 것을 응용은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잔머리는 굴릴수 잇을지 모르지만, 기존에 없던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은 이런 식으론 절때로 불가능하다.
서구에선, 특히 서구 국가중 일부 국가, 일부지역에선 심지어 전혀 모르는 사람과도 대화를 하고, 생각을 이야기 하고, 타인의 생각을 받아 들이고, 고려하는게 일반화 되어 잇다. 게다가 타인과 어떤 주제에 대해 토론, 논쟁, 논의 같은 것은 일상생활에서 일반화 되어잇다.
일상생활에서 예를 들어 보자,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아프리카인, 중동인들은 서구인이 이야기(대화를 하면)를 하면 (언어능력이 되더라도,영어만을 말하는게 아니다, 서구인들이 한국어,일본어, 아라빅, 아프리카 어를 를 할수도 있다. 여기서는 의사소통을 말하는 것이다.) 가만히 멍하니 듣고만 잇지. 말을 하지도 않으며, 게다가 자신의 생각,주장을 하지도 않고, 토론도 하지 않는다. 이런 식은 전혀 아니다. 아주 잘못 된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 부터 이런 식이 되어서는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은 전혀 불가능 하다. 이런 나라들(아시아,중동,아프리카)에서 생각하는 방식, 생각의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수천년이 지나도(사실상 영원히) 서구국가들 만큼 발전할수 없다. 물론 서구국가들을 초월하는 것은 이상세계의 꿈에 불과하게 된다. 물질적인 것을 말하는 게 아니고 정신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도 정신적인 것이다.(말할 필요도 없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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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미국-북한 양자회담 무산
20일 오전 힐은 북한에 다시 양자회담을 열자고 제안햇지만, 북한 반대로 무산되엇다고 합니다.
19일 열렷던 미국-북한간 양자회담은 지난 일요일 열려고 햇던게 연기 되엇던 것이라고 하네요. 어잿던, 미국이 이 회담에서 북한에 보상,양보에 관해 상세하게 이야기 햇다고 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거부햇습니다.
20일 북한은 금융제재 해제를 주장하려고, 미국-북한간 금융제재문제 협상의 2일차 협상엔 합의해 참석 햇습니다. 지금 20일 현재 북한 협상에서 핵포기는 반대하고 있고, 제재 해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6자회담(북한 핵폐기 협상)은 중국이 주장해던 데로 21일이면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03:2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1) | Email this
김정일,후세인, 텔리반은 모두 동일
후세인,텔리반,김정일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들 정권에 실제로 공격(전쟁)을 한다고 경고 하고("전쟁"이니 "군사력 사용"이니, "공격", "폭격"이니 하는 단어를 사용해야 그런 뜻이 아닙니다) 항복하라고 이야기 했지만, 그대로 버티고(무시하고), 미사일이 날아 들면, 인식하는 그런 정권들이 입니다.
절때로 항복같은건 안하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만약 이들(후세인,텔리반)과 다르다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면, 먼저 남한을 공격하겟죠.
사실 힐은 김계관에서 최후통첩햇습니다.
02:2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December 19, 2006
미국-북한간 양자회담들(2가지) 모두 무용지물로 끝나
미국과 북한이 핵문제로 양자 회담을 햇으며, 금융제재문제로도 양자 회담을 햇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있은 후 힐은
"언론에 이야기 할 어떤 진전도 없다"고 기자들에게 말햇습니다.
북한의 요구대로 2가지의 양자 회담을 햇지만,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일본 정부인사는 예상보다 회담이 빨리 끝날수 있다며, 더이상 볼것도 없다는 식으로 발언햇습니다.
앞으로 회담이 몇일더 계속 될지는 알수 없지만, 결론은 이미 나온것 입니다.
미국이 이번 회담에서 얻은 건 중국,러시아에 대한 Consensus 확립입니다.(미국이 회담을 한 목적입니다.)
바로 "북한은 양보해도, 보상해도, 외교해도, 제재 해도, 압력을 가해도, 어떤 일을 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입니다.
핵실험후에도 미국은 북한에 최대한의 양보를 해가며, 보상한다고 핵폐기 하라고 햇고. 북한이 핵포기 안한다고 판단햇지만, 회담을 햇습니다.
이제 중국, 러시아는 할말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중국,러시아는 이렇게 되면 미국의 군사행동에 반대할 명분이 없습니다.
11: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베이징에서 힐-김계관 공식 양자회담 햇다.
중국 외무성 대변인은 힐과 김계관의 양자회담이 열였다고 말햇다. 공식적으론 최초의 양자회담이다. 북한정권은 그동안 양자회담을 집요하게 요구해 왔엇다.
미국은 그동안 양자회담 하려면 6자회담 복귀해서 그 틀내에서 하자고 주장해 왔다. 이 방식이 실현된 것이다.
US, North Korea hold first direct talks in six-party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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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기만적인 주택제도 개선 발언,정책
한국은 잘 알다시피 전세계에서 그나마 발전한 나라 중 하나지만(소수의 중진국중 하나다), 그러나 조선시대식 봉건적 주택 임대제도, 주택제도, 사람들의 집에 대한 인식가 아직 존재하는 기이한 나라다
그런데, 주택문제를 해결하겟다고 주장하는 한국정치인, 지식인들의 발언을 들어보면 바보스럽기까지 하다
한국의 주택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다음 의 조치들이 이루어 지면 된다
1. 전세제도 폐지, 관련법 폐지
2. 월세 보증금 제도 폐지 , 월세의 기본임대료를 제외한 모든 것 폐지. 월세에서 예치금 제도 도입. 법으로 정의.(처음엔 보증금 폐지후, 강제화 하는 법이 필요하다. 나중에 자율화 하더라도.) (예치금이란 보안을 위한, 기물 파손시 보상을 위해 임대시 요구하는 적은 금액이다. 아무 문제없으면 나중에 그대로 되돌려 준다.) (한국에서도 아주 소수에서 "무보증금+ 기본임대료만 + 예치금"방식이 시도 되고있긴하다.)
3. 집(아파트건 일반주택이건 모든 종류의 것들)은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임대하는 것이라는 인식 확산
누가 대통령이 되건 간에 위의 조치들을 취하는 대통령은 전국민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다. 물론 반대는 엄청 날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고, 주택제도를 개선하는 방법은 이 방법 뿐이다. 이것이 바로 주택임대제도뿐 아니라, "주택제도 선진화"다.
03:45 Posted in Polit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북한 금융제재로 협상시작
NKorea, US begin talks on financial sanctions
북한이 그동안 요구한 금융제재 관련 협상이 결국 시작 되엇습니다.
주중 미 대사관 3시에 시작 됏다 밝혀. 미국과 북한의 인사가 양자협상 시작. 협상 결과에 따라 6자회담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핵심적이 협상.
03:2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Hiil의 19일 발언 중에서
힐이 북한문제를 상황을 발언하면서, 북한인권 발언을 햇습니다.
"우리는 북한의 핵무기와 함께 살지 않을 것이다"
"북한이 필요한건 학교, 병원, 길(도로), 공항, 수많은 것들이다. 그들이 필요한건 음식, 전기등 수도 없이 많다. 그들(북한)에겐 핵무기는 필요없다."
01:2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December 18, 2006
힐이 한 말들 (상세한 news 기사에서 )
"6자회담 프로세스엔 너무 많은 데미지가 있어왓다. 너무 많이 딜레이 됐다. "
"나는 요점을 말햇다. 우리의 인내가 극한을 넘엇으며, 빨리 진전해, 빨리 결과를 내야 된다. "
"북한정권은 극단적으로 중요한 결정에 직면햇다"
"우리는 아주 중요한 순간에 도달햇다. 우리는 교차점에 와잇다. 그러나 나는 북한이 어떤 길을 택하는 지는 말할수 없다."
"북한정권의 미래는 위험에 쳐해 있으며, 다른 나라의 미래는 그렇지 않다. 나는 미국은 계속 유지 될것이고, 중국도 계속 유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북한(정권)의 미래는 아주 근본적인 질문에 놓여 있다"
외교관들은 부드럽게 말합니다. 위의 경고 가 무슨 뜻일까요? 저는 무슨 말인지 알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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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미국정부의 인내심은 극한을 넘엇다 경고
월요일, 김계관은 미국에 이런 저런 여러가지 요구를 햇고, 협상을 마치고 힐은 미국정부의 인대심이 바닥나고 있다며, 김계관의 발언에 대해 경고 햇습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경고 입니다.
"미국의 인내심는 국제사회가 요구해온 인내의 한계를 넘어 버렷다". --> 미국은 더이상 참기 어렵다는 이야기임
Washington irked by N Korea's refusal to dis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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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참가국, 북한주장대로 행동대 행동원칙 합의
미국을 포함은 6자회담 참가국들이 그동안 북한정권이 주장하던 "행동대 행동"원칙에 합의 햇다고 합니다. 북한의 요구대로 금융제재해제 협상도 하고, 미국은 그동안 "행동대 행동"원칙을 받아 들일수 없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행동한후, 미국은 북한이 핵폐기를 계속 거부하면, "우리는 북한정권이 요구하는 대로 햇다. 그러나 북한이 거부하더라" 라고 말할 것입니다.
N. Korea talks agree on 'action-to-action' principle
Beijing, Dec. 18 (PTI): The six-party multilateral talks on peacefully dismantling North Korea's nuclear assets today resumed with all sides agreeing to resolve the diplomatic standoff in line with the principle of "action-to-action."
05:3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 다시 경수로 제공 요구
북한 정권이 그들이 약속을 어기고 94년 핵을 다시 개발한 원인으로 폐기된 경수로를 다시 만들어 달라고 요구햇다고 합니다.
N. Korea again demands light-water reactor - source
05:31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김계관, 핵폐기 전에 모든 경제제재 먼저 해제되야
김계관은 월요일, "우리는 핵보유국이다. 우리가 핵을 폐기 하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취해진 모든 경제제재가 반듯이 해제 되어야 한다"고 강조 햇습니다. 김계관이 이전에 햇던 발언을 그대로 반복한것입니다.
화요일 금융제재 해제 관련 협상에서 북한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볼 차례입니다. 화요일,수요일쯤 북한의 태도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N. Korea: Sanctions must be lifted
03:0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화요일 금융제재해제 관련 협상열린다.
북한의 요구대로 금융제재 해제 관련 협상이 화요일 베이징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라이스는 이미 북한의 행동여하에 따라 금융제재를 해제 할수 있음을 시사 햇습니다.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직접.
화요일이 되어 봐야 알겟지만 미국 백악관,국무부의 분위기로 봐서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를 해제할 가능성도 큽니다. 그러면 북한은 미국이 말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큽니다. 아직 확실한건 없습니다.
Six-party talks on N.Korea resume, with financial focus
A source close to the talks said the issue of unfreezing Pyongyang's bank accounts is likely to be discussed in Beijing Tuesday, after the arrival of North Korea's financial delegation, led by the country's Central Bank chief.
02:0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문제 - 지금부터 전개될 상황
미국은 2002년말 북한문제가 부각된후 지금껏 Diplomacy(외교)를 강조 해왓다. 그러는 동안 PSI, 금융제재, 군사압력, 군사력 사용압박, UN제재, 각종 단독 제재(동맹국들과 합의하에)들을 해왓다.
미국이 이런 조치를 취하는 동안 공개적으로 "제재"를 주장 한적은 없다. 그런데, 힐은 "북한의 선택은 핵을 폐기 하던지, 제재를 택하던지 둘중 하나다. "라고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발언햇다. 그러면 여기서 말하는 제재란 무슨 뜻일까? 답은 "군사제재"다.
미국은 북한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이 별로 없다고 보고 회담을 하기도 전에 경제제재를 강화햇다. 제재의 효과 보다는 상징성이 강하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미국이 6자회담을 기꺼이 하는 이유는 중국, 러시아로부터 묵시적인 군사력 사용 동조를 얻기 위해서다.(이 점은 이라크전 전 상황과 같다. 미국은 이라크를 공격하기 직전 까지 외교를 햇다. 결과 중국,러시아등은 이라크전 개전시 말로 비난 하는데 그쳣다.(face saving(체면을 지키는 것)뿐 이엇다. 이미 이라크전전에 전쟁에 합의 한것이다.) 중국,러시아에 북한은 외교,제재로 안되니, 우리가 우리 식(미국식)으로 알아서 할겟다(-> Consensus 확보) 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중국은 미국의 의도를 잘 알고 잇고(이미 이야기가 오고 갓고) 미국이 회담을 open end(합의 될때까지 계속) 로 하겟다는 말을 햇지만(미국의 이 말은 외교적 수사에 불과하다), 중국은 회담의 기한을 4일로 못박았다.(이미 중국,러시아- 미국간엔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
북한정권이 미국이 제시한 최대한의 양보를 거부하고, 이번에도 핵폐기를 거부 하면 남은건 군사제재 뿐이다.
그러나, 만약 북한이 미국의 제안을 택한다면(미국은 이미 금융제재를 해제할수 있다고 당근을 던졋다), 한반도 안보에 이전에도 강조햇듯, 미군이 철수하고, 북미수교, 종전선언, 평화협정, 연방제같은 일들이 이루어지는 최악이 상황이 전개될 것이다.(이미, 미국은 북한에 보내는 시그널로 2가지 조치(작전권,유엔사관련)를 취햇다.)
01: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6개국 협의, 회기는 21일까지를 상정
【북경 17 일시사】18일 재개하는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단 당국은 17일본, 중국이 동협의의 회기에 대해서, 21일까지를 상정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단지, 6개국 전체의 합의가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회기가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01:13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December 16, 2006
막 나가는 이란 - 이란대통령, 핵확산 준비됐다. 핵확산 할것.
미국이 북한정권을 가만히 놔두고 있으니, 이란이 신이 났습니다. 이란 대통령은,토요일 "핵을 확산할 준비가 완료 되엇다"면서 핵을 확산할 것이라고 떠들어 댓습니다. 주변국에. 그러면서 우리의 핵은 "평화적인 것이다"라고 주장햇습니다.(지구상에서 이란의 핵이 평화적수단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치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실질적 행동을 안한다면, 이스라엘은 신속히 이란에 군사력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의 개인적 판단으로 이번 UN에서 이란 제재가 불발되면 이스라엘은 이란 공격에 나설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이 헤즈볼라,하마스를 공격할때 처럼, UN에서 방어막이 될것이고, 이 전쟁도 헤즈볼라,하마스를 대항한 이스라엘의 전쟁에서처럼 이스라엘이 미국을 대신해 하는 Proxy war(대리전)이 될것입니다. 미국은 정치적으로 이스라엘이 전쟁을 수행하도록 뒤에서 지지 하는 겁니다.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방해가 되는 것을 막아주면서.
Iran offers to share nuclear technology
12:0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라이스, 6자회담에서 북한의 태도에 따라 금융제재 해제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 기사로, 대북 금융 제재에 관해, 다음 주 북경에서 개최되는 미 · 북 협의로의 북한의 나오는 태도 나름으로 일정한 유연성을 나타낼 가능성을 시사했다. 18일 재개되는 6개국 협의에 대해서는 「제일보만으로 판단 해서는 안된다」라고 말해 교섭을 계속하는 것이 중요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최종 갱신:12월 16일 12시 35분
05:31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일요일, 미국-북한 양자회담 열린다
베이징에서 11월에 이틀간 비공식 양자회담이 열렸엇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 또 양자회담이 열린다고 합니다. 미국은 사실상 협상형식은 이미 무시하고 있습니다. 단지 공식적인 '양자회담'이라고 안할 뿐입니다.
US to hold bilateral talks with NKorea in Beijing
US envoy to meet one-on-one with North Korea
04:5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김계관의 새로운 발언들
김계관이 6자회담에 참석하러 가는 길목에서, 다음 과 같이 발언 햇습니다
"지금의 단계에서 핵무기를 폐기할 이유는 없다. 우리에 대한 제재의 해제가 선결 조건이다"
"11월말 (북경에서)미국과 한 협의에서 우리의 요구를 전했다. 미국이 거기에 어떻게 대답할지를 보지 않으면 안 된다"
"미국이 우리 나라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바꾸어야만 (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작년의 공동 성명에 따른 공약 이행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
"핵무기는 미국의 침략과 핵의 위협에 대처해 억제력으로서 만든 것이다. 억제력이 필요한 한 계속 가질 것이다"
02:26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December 15, 2006
이스라엘 이란핵문제 외교(UN)로 해결안되면, 단독 이란 공격
【예루살렘 15일 공동】이스라엘의 에프 라임·스네 국방 차관은 15일 쿄오도통신과 회견, 이란의 핵병기 보유를 저지하기 위해 「무력행사는 마지막 수단이지만, 때때로 유일한 수단이다」라고 말해 국제사회가 유효한 제재등에서 핵개발을 멈출 수 없으면, 이스라엘이 단독의 선제 공격을 불사할 방침을 언명 했다.
강경한 발언의 배경에는, 이란을 견제 하는 것과 동시에, 국제사회에 조기에 강력한 행동을 재촉하는 목적이 있다고 보여진다. 스네 차관은, 이란이 향후 수개월로, 외부의 지원을 얻지 않고 핵병기 제조로 연결되는 우라늄 농축 기술을 획득하는 「이미 늦은 상태」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강한 위기감을 표명했다.
외교 수단으로 이란의 핵개발을 멈출 수 없는 경우에 대해서, 차관은 「이스라엘은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단독 행동을 상정하고 있다」라고 명언. 작전은 「완벽하게 수행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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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이 북한을 지지하는걸 비난하는 미국인들
제가 아는 많은 미국인(인종,국적과 상관없이)들은 최근 저한테 가장 많이 질문 하고, 비난하는게
"왜 남한은 북한을 지지하고, 지원하느냐 " 입니다. 북한의 핵개발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 9년 전부터 남한 정권은 left wing이다. 이들은 left wing socialist, populist들이고, 이들의 propaganda는 반미, 친북, 사회주의다. 북한정권을 지지,지원하는게 이들의 중요한 agenda다고 , 전술이다. 물론 이들의 시각엔 북한핵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해 가느냐?"
그러면 이 사람들은 바로 답합니다. "Oh. i see" ... 혹은 " i understand ..... " ................,,
06:1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일반인들 남한서 미군철수한다면 두손두발 다 들고 반긴다
미국의 일반인들은 남한서 미군철수 한다면 대환영입니다. 한국식 속어로 "두손 두발 다 들고 반깁니다" 좌파,우파 상관없습니다. 여기 서 말하는 사람들은 정치인, 군인, 뭐 이런 사람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들을 말하는 겁니다.
미국 국민들중 거의 절반인 리버럴들은 고립주의, 보호주의 적 사고 에 젖어 있고, 나머지 절반인 컨설브티브 남한의 반미에 배신감을 느낍니다.
몇년 전인가요? 미국 주요신문들에 남한의 반미 시위(시실, 다른 나라 사람은 몰라도 남한사람들은 반미하면 안됩니다. 개,소,말,돼지 같은 짐승들도 은혜는 갑습니다.) 가 1면을 장식하면서(2006년 지금도 마찬가지죠) .... 북한문제, 여러가지 문제에서 언론에 알려지는 남한사람들의 행동은 미국 일반사람들은 이해 못합니다. 리버럴, 컨설브티브 상관없이 배신자, 더러운 놈들 , 우리가 당신들 한테 이런 취급 당하려고 그렇게 싸웠단 (피를 흘렷단) 말인가 ? 이런 말들을 하더군요. 추접스러운 배반자란 말까지 하더군요. 이 보다 더한 입에 담기 힘든 욕도 많이 하더군요.
지금 미국 일반 인들은 생각은 더이상 South Korea는 친구도 동맹도 아닙니다. 은혜를 원수로 갑는 배반자들일 뿐입니다.
게다가 많은 미국인들은 남한, 북한 구분 안합니다. 이런거 상관안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북핵문제 이후 "더러운 코리안"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국(tv)에서 bobby lee 라고 korean american 이 유명합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김정일 역할 때문입니다. 요즘 미국 사람들은 bobby lee가 김정일 역할 하면서 북한 엿먹이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국 tv포함 미디어에서 북한, 김정일 엿먹이는 코미디, 쇼 이런게 유행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런 미국 사람들의 심정에는(남한 북한 상관없이) "더럽고 추접스러운 코리안" 을 엿먹이니 신난다 라는 마음이 아주 큽니다. 어잿던 미국 사람들이 코리안을 대하는게 예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물론 안그런 편견없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인터넷으로 북한관련(핵문제관련) 기사를 찾아 보고 있다고 "North korea"관련 해서 검색한다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는 사람까지 봣습니다. "당신 북한 사람이냐 하며, 아주 기분 나뿐 눈길을 주는 것까지 ..."
어쨋던 저는 몇년전부터 이상한 상황,기운이어서, 예전에 "korean"이라고 하다가, 요즘은 명백히 "south korean"이라고 말합니다. 어쩔댄, "north"가 나쁜 놈들이고, "south"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south korean 중에 많은 사람들은 closed mined 되어버렷지만, 소수는 아니다라고 변명하기도 합니다 "... 주위의 알고 지내는 한국사람들에게도 어떤 피해가 있을수 있으니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분명히 미국인들의 인식이야 어잿건, 분명히 "south korean"이라고 말하라고 합니다. (영어로 능력이 된다면)한반도 상황을 설명할수있다면,( 당신의 이념과 상관없이) 미국인 앞에서 북한을 비난 하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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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14, 2006
미국의 한반도 안보우산은 접혓다.
9.11태러후 미국,미군의 세계전략은 기존과 완전의 달라졌다. 태러리스트라는 적은 전통적인 기존의 적과는 다르다. 당연히 미군의 전략도 이에 대응할수 있도록 달라 졋다. 사실. 특정지역에 대규모의 군대를 집중할 필요도 없어 졌다. 세계 곳곳에서 동시 다발 적으로 발생하는 태러리스트들의 공격에 대비해, 언제, 어디서던, 신속 기동, 타격하는 것이다. 물론 선제공격도 포함이고, 핵폭격도 포함된다.
물론,또 한반도에 군대를 집중할 이유도 없어 졋다. 그 이유는 위에서 이미 설명되엇다. 9년간의 고립,보호 주의, 신쇄국주의, 친중,친러, 친북 친김정일 정책을 취하는 남한에 군대를 두는 것 자체가 오히려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이제 사실 그럴 필요도 없다.
북한의 핵확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북한정권이 미군철수를 요구한다면, 북한이 핵을 폐기 하겟다면, 얼마던지 그렇게 할수 있는게 미군의 달라진 새로운 현실,상황이다. 미국의 세계 전략이다. (이미 사실상 상황은 이런 식으로 전개 되고 있다.)
이제 미국은 남한을 지켜 주지 않는다. 미국의 대남한 안보우산은 접힌 것이다. 단, 북한이 6.25처럼 남한을 공격하면, 남한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참전할뿐이다. 기존처럼 남한의 안보를 책임 지는 것은 이제 더이상 미국이 할일이 아니다
북한 정권과 남한의 친북한(친김정일 동조) 세력에 대응하는 것은 , 한국인(우파세력) 스스로가 할일이고, 스스로 (우파세력)이 나라를 지켜야 할 때다. 한국 우파들은 이런 현실을 직시 하고 행동해야 할 때이다. 아직도 이런 현실을 인식 못한다면, 이런 사실에 대응해서 행동하지 않는다면, 한국인들은 스스로 나라를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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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 북한이 미국 딜 취할 사인(징조) 보여줬다
미국이 북한의 핵폐기 댓가로 제안한 것들이 북한정권입장에도 포기할수 없는 대단한 것들이기 때문에 북한이 핵폐기 가능성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우려 햇던 대로, 북한은 핵폐기 하고, 종전선언, 대규모 경제지원, 평화협정, 북미수교. 불가침조약, 미군철수 같은 수많은 북한정권이 그동안 수십년간 미국에 요구하던 사항들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욱 커졋습니다. 최악의 상황입니다. 게다가 남한친북정권에선 2007년3월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연방제 선포를 할 가능성까지 예측되고 있습니다.
미국 북한문제 협상자 Hill은 북한정권이 미국에 그들이 북에 제안한 딜을 취할(Take)할 징조(사인)를 보여 줬다고 수요일 발언 햇다
그러나, 북한이 미국의 딜(제안)을 어느정도 까지 취할지는 상세히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힐은 "협상은 아주 힘들것이다"라고 말햇다
중국과 한국 언론등 관련 언론으론, 북한은 미국과 조건에 따라 핵사찰단을 받아 들이고, 핵실험장을 폐쇄하거나, 원자로를 가동중단하고, 새로 건설중인 원자로 공사도 중단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 하고 잇다. 다른 세계 뉴스에서도..
관련 뉴스중 하나.
NKorea shows signs it's serious about denuclearization talks: US
05:2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숫자,통계, 여론, 조사, 언론을 맹신하는 한국인을 위한 격언들
저는 다른 한국 사람과는 달리, 숫자,통계, 여론, 조사, 언론를 맹신하지 않습니다. 항상 강조 하는 말이 상황,현실, 사실 같은 것을 먼저 판단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라고 말합니다.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숫자" 믿지 말고 현실,사실, 상황을 보라고 충고 해 왔습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은 대학을 졸업한 수준이라면 영어를 읽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원문을 올립니다. 한국사람들은 문법, 단어를 알기 때문에 읽기는 잘한다고 판단합니다 저는. 문제는 쓰기,말하기, 듣기죠.
“A good decision is based on knowledge and not on numbers” — Plato
“Get your facts first, and then you can distort them as much as you please: facts are stubborn, but statistics are more pliable” — Mark Twain
“Statistics are like bikinis. What they reveal is suggestive, but what they conceal is vital” — Aaron Levenstein
“Man is a credulous animal, and must believe something; in the absence of good grounds for belief, he will be satisfied with bad ones” — Bertrand Russell
“Not everything that can be counted counts, and not everything that counts can be counted” — Albert 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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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12, 2006
한국 우파는 전략적 선언 해야
한나라당은 섞어 버려서, 미국이 북한정권이 원하는 것을 해주겟다는 데도 동조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핵이 위협의 핵심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 한반도 상황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절때 통일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도 한국의 우파는 좌파들의 통일공작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잘 알다시피, 김정일정권을 그대로 둔 통일은 절때로 일어나서 안될 일입니다. 통일이란 김정일 정권이 제거,붕괴,교체된 후에나 잇어야 할 일입니다.
지금 한국 우파는 진정한 의도가 아니라 전략으로서 새로운 선언을 해야 합니다. "통일부 해제, 통일반대(사실상 영구분단) " 를 선언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판단하고 있는 한반도 통일과 관련된 미국의 입장은 이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우파는 준비가 되지 않다. 미국이 북한정권을 제거 하고 남한에 북한을 넘겨 주더라도, 북한을 관리할 능력은 한국인에겐 없다. 김정일 정권이 제거 되어도 통일은 없다. "
김정일이 핵을 고집해서 미국이 김정일정권제거 군사작전을 하더라도 북한에 새로운 정권을 세우지 통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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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전혀 다른 나라에서 맨땅에 해딩 해봐라
한국과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지리적으로, 사고방식으로 완전히 다른 나라 에서 맨땅에 해딩 해보세요.(좌파,우파, 그런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영어(어떤 언어든) 를 전혀 못하는 사람이 예를 들자면 미국(캐나다 혹은 어떤 나라던) 시골 혹은 도시로 가서 살아 보는 겁니다.(현지인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미국(캐나다, 영국, 어떤나라던)인 집에서 공동생활하면서, 문화적, 정신적 충격, 사고방식의 충격을 경험하고 배워보세요. 전혀 다른 것을
한국에 있던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이 한국인이라는 생각조차 버리고,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버리고, 한국 자체를 잊어 버리세요. 잠시.
영어(어떤 언어던)를 배워가며, 그나라의 문화,정치,사회,경제, 사고방식 모든것을 익혀가면서, 전혀 딴 나라 사람으로 살아 보세요.
한국말은 사용하지도 말고(사실 잊지는 않겟죠. 모국어인데), 음식도 그나라 음식에 적응하고. 저는 이렇게 햇습니다. 현지언어를 처음부터 배워서, 현지인과 같이 살면서, 생활하고, 익히고, 하면서, 문화를 배우고, 현지 회사에서 현지 언어를 쓰면서 현지 인들과 일까지 햇습니다. 친구도 현지인 친구들 새로 만들고,
(저의 경우엔 말도 못하는 사실상의 바보가 말 배우고, 문화, 배우고, 생각 배우고, 정치, 경제, 사회적인것 ,모든 것을 새로 배워서, 현지 회사에 취업까지 햇습니다. 한국과 전혀 다른 타 국가에서 한번 말그대로 "동화"되는 겁니다. )
당신의 identity를 버리라는게 아닙니다. 전혀 다른 경험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머리속의 생각이 전혀 달라 집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당신이 한국인이 아닌것도 아니고, 당신이 과거에 가졌던 생각을 완전히 버리는 것도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 문화,경험, 사고가 추가 되는 것입니다. 사고의 각도가 , 크기가 달라 지는 것입니다.
-- 앞으로 북한(한반도) 문제가 어떻게던 해결 되고 나면, 제가 미국에서 말도 못하는 사실상의 농아가 미국 시골 에서 부터 뉴욕에서까지 산 것 까지.... 말, 생활, 지식, 관습, 사고, 문화, 사회, 정치, 경제, 가치관, 시각, 세계관 등를 새로 배워가며, 사람을 사겨가며, 현지인들과 살고, 취업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올릴까 생각 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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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싫어 하는 부류의 사람들
그 사람이 한국인이던, 미국인이던, 영국인이던, 프랑스인이던, 일본인이던 상관안합니다.
다른 한국사람들은 어떤지 모릅지만, 저는 이념적 성향, 가치관, 종교 등 과 상관없이 잘못된 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것이 나빠도 그것만 고집하고, 옳은것 좋은것, 개선하는 것을 싫어 하고, 발전, 개선,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는 것을 싫어하고 거부하는 좌파,우파와 무관한 수구적인 사람들입니다.
게다가, 한치 앞의 미래도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 고립적인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을, 민족,인종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영국,미국이 뛰어나더라도 나는 이런 나라 사람들이 위에 열거한 사고를 하면 아닙니다)
새로운 것을 추구 하지 않고, 현실을 인식못하고, 무시하고, 현실을 상관안하고, 특히, 미래를 위해 노력하지 않고, 미래를 어떤 것이던 더 나은 것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은 패배자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판단으론 요즘 대다수의 한국인(한국(남한)내에 잇건, 외국에 있건) 패배자입니다.(물론, 소수의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한국내에도, 해외에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 의 주장처럼 다수 한국인들의 사고(머리속의 생각)을 고치려면 컴퓨터 비유로 하면 "하드포멧하고 윈도우 다시 깔아야 합니다." 이미 그렇지 않고는 다수 한국인들의 머리속에 침투한 바이러스 때문에 달라질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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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 협의, 본회합전에 미 · 북 회담도…미국무성 보도관
12월 18일 6자회담은 확정되엇습니다. 예비회담도 한다고 합니다. 16일 힐이 베이징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회담을 하지 않겟다던 김정일정권이 입장을 바꾼것이 더 위험한 것입니다. 사실 미국의 제안은 북한정권이 그동안 수십년간 원하던 것 모든것이 들어 있는 제안이라, 북한정권(김정일)입장에서도 포기하기 힘든것이엇을 수 있습니다. 회담해봐야 알겟지만, 김정일정권이 미국의 제안을 취한 것이라면, 상황은 굉장히 심각한 겁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미국의 제안을 북한이 취하고 핵포기 하고, 미국이 수많은 인센티브를 북한에 제공하면 이것 자체가 악몽입니다. 최근의 미국의 제안이 기존에 상상도 할수 없엇던 엄청난것이기 때문에.
【워싱턴=사카모토 타카시】미국무성의 마코막크 보도관은 11일의 기자 회견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가 북경에서 18일부터 재개되는데 앞서, 참가 각국간에서 여러가지 예비 회담을 한다라는 전망을 나타냈다.
미 · 북 회담을 할 가능성도 있어, 협의 재개전에 사실상, 핵방폐를 향한 공방이 스타트하게 될 것 같다.
마코막크 보도관에 의하면, 미 수석 대표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는 16일에 북경 들어가, 18일의 본회합개시까지의 사이, 「여러가지 조합해」로 예비 회담을 실시한다. 북한과의 회담에 대해서도 「 아직 회담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다」라고 하면서도, 「우리는 과거에 6국 협의의 범위내에서 회담해 오고 있어(북한과) 다시 회담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은 6국 협의 재개에 해당해, 핵 실험장의 폐쇄나 국제 원자력 기구(IAEA) 요원에 의한 사찰 재개 등 구체적인 진전을 요구하고 있다. 마코막크 보도관은, 18일부터의 협의에 대해 「아무것도 보증된 것은 없다」라고 지적하면서도, 이번 협의에서 각국으로부터 「구체적인 행동에 관한 확약」을 달아 핵방폐를 강조한 2005년9월의 공동 성명의 이행에 연결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본회합의 회기는 발표되어 있지 않지만, 보도관은, 힐 차관보가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보낼 수 있도록 바라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크리스마스전에 협의를 끝낸다라는 전망을 시사했다. ( 2006년 12월 12일 11시 41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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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안보리, 이란 제재로 수정안에 러시아 입장완화 -연내 결의 채택에 가속
이란의 핵개발 문제로 유엔 안보리는 11일 일본시간, 영국 프랑스 독일이 작성한 대이란 제재 결의 수정안과 관련해, 첫 비공개 협의를 열었다. 강경한 제재에 반대하고 있던 러시아는 이란 남부에 러시아의 지원으로 건설중의 브시르 원자력 발전소를 수정안이 완전하게 제재 대상외로 한 것을 받아 들여 입장완화, 국제사회가 목표로 하는 크리스마스전의 결의 채택이 시야에 들어 왔다. - 마이니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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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11, 2006
일본인친구와 나눈 대화
이곳 현지에서 영어를 하는 일본인과 제가 흥미로운 대화를 해서 올립니다. 우선, 여러번 말햇다시피,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릅니다. 미국,영국과 무관하게 사실상 세계 공통어로 굳어지고 있는 영어를 자유롭게 한국어 만큼이나 하므로, 기타 외국어는 배울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일본의 어떤 보수언론(요즘은 일본컴퓨터회사에서 만든 일한-한일 웹번역 사이트가 성능이 좋아져서 일본어 전혀 몰라도 일본사이트보는데 지장이 전혀 없습니다.)에 "한자를 쓸줄 모르는 일본 젊은층"이란 기사를 보고 느낀 점을 일본인 친구에게 이야기 햇습니다. 이 사람은 50이 가까워 가는 사람입니다.(저는 30대초반입니다. 현지의 특성상 나이는 벽이 되지 못합니다.)
기사의 요점은 컴퓨터 사용의 일반화로 인한, 컴퓨터에서의 일본어 입력을 알파벳으로 하는 일본의 현실( 알파벳으로 발음대로 입력한후 히라가나,카나가나, 한자로 변환하는게 일본의 일본어 입력방식입니다. 이게 보편적인 것입니다)로 한자를 손으로 쓸 일이 별로 없는 1970년이후에 태어난 일본젊은층은 한자를 제대로 적을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일본젊은이들은 한자를 적기위해 심지어 일본어사전을 찾아보고 따라 적기 까지 한다는 겁니다.(제가 알기론 중국[홍콩,마카오,대만포함]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사실을 일본친구에게 말한후 의견을 물어 보니 대답이,
"사실이다. 내가 아는 일본 젊은이들중에서도 한자를 제대로 적을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상황은 심각하다. 일본사람들 사이엔 혼란을 격는 경우도 많다. 내말은 컴퓨터를 포기할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손으로 글을 쓰는것을 강요할수도 없는게 현실이란 것이다. "
그래서 제가 다시 물엇습니다. "이런식으로 상황이 전개 되면 몇십년 후엔 지금 젊은층이 나이가 들고, 지금의 어린이들이 청년이 되는 시점엔 한자가 사용되지 않을 가능성도 클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자, 이 친구 대답은 " 맞는 말이다. 그렇게 될 가능성도 크다. 요즘 젊은층들 사이엔 가나로만 적거나, 일부지만 로마자(알파벳)으로 적는게 유행처럼 번지기도 한다, 아직은 일부의 일이긴 하지만."
저는 다시 말햇습니다. " 언어란 시대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50년전의 일본어와 지금의 일본어가 다르듯이, 30년후의 일본어가 지금과 다른건 당연한 것이다. 한국어도, 영어도, 세계 모든 언어가 마찬가지다. 모든 언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한다"
이 사람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걱정스럽다. "
저는 "걱정 할것 없다. 언어란 당시대의 사회적 약속일 뿐이다. 당신의 걱정은 현재의 시각일 뿐, 미래의 일본인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회적 약속일 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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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국가들의 문맹에 대한 편견
통계적(수치적)으로 나온 문맹과 사실상의 문맹은 다른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중국의 문맹통계와 일본의 문맹통계입니다. 그리고 나이를 고려 하는 통계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중국(본토)의 경우 통계가 아니라 사실상의 문맹은 50-60%를 육박한다고 합니다. 간략화 시킨 한자를 사용해 그나마 문맹을 줄인것이 이 정도라고 합니다.
일본의 경우도 통계자료와는 달리, 고등학교를 졸업햇어도 못읽는 한자가 많아 각종매체에선 일부 한자에 여전히 한자읽는법을 추가합니다. 이런 사실상의 문맹도 많습니다.
게다가 배우기 쉬운 표음문자 와 무관하게 후진국에선 교육부재로 인한 문맹률이 심각합니다.
(UN가입국 192개국 중 중국[마카오,홍콩, 대만 포함], 일본 제외한 190개국은 표음문자를 사용합니다. --- 사실, 한글은 세계 대다수의 국가에서 사용되어지는 표음문자중 하나일뿐입니다. 민족주의를 부추기기 위해 한글을 미화하는 수구파도 문제고, 한자를 다시 쓰자는 수구파도 문제입니다. 수구파란 좌파, 우파와 무관합니다. 저는 좌파던 우파던 수구파는 정말 싫습니다. 그러나 가치관이 이상한 뉴라이트, 뉴미들, 뉴레프트등 한국의 위장세력(혹은 정체불명)세력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정정 당당하게 기존의 우파, 중도, 좌파와 경쟁하려면 이념, 정책으로 기존 우파, 좌파, 중도와 경쟁하고 이들 스스로 창당하는게 옳습니다. 그러면 판단은 people(사람들)이 하는 거고. == ... 모든 한국인은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를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고를 해야 합니다. )
일부 이민자가 많은 국가(미국포함..몇몇 국가) 그 국가의 제1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실상의 문맹이 많습니다. 일부 국가에선 이민자에게 자국어(언어)능력을 요구합니다. 이런 경우는 사실의 문맹조차 거의 없습니다.
중진국의 경우에도 언어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세대(나이많은)는 교육을 받은 세대와 달리 문맹이 많습니다.
통계적 자료를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한국사람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통계, 여론조사, 자료, 지수 기타 등등 숫자적인 자료는 참고 수단 정도로 생각하는게 옳은 사고 방식입니다. 이런 것 보다는 현실, 상황이 더 중요합니다.
09:3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6자회담 5차회담 2차협상 12월 18일 확정가능성
중국이 이번엔 16일이 아니라 18일 이라고 하네요. 중국 외무부 발표 입니다. 거의 확실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N Korea nuclear talks to resume
Six-nation talks on North Korea's nuclear programme are to resume on 18 December, Chinese officials say.
아직은 상황이 확실하지 않고 유동적이니 더 지켜 봐야 하겟지만, 거의 확정된것 같습니다. 북한정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회담에 나타나느냐에 따라 한반도의 운명이 결정되는 협상입니다.
만약, 김정일정권이 미국의 제안을 취한다면, 미군이 한반도에서 떠나고,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떼고, 연방제(공산화)로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이미 미국은 작전통제권에 이어, 유엔사도 사실상 해체단계로 접어 들엇다고 합니다
남한 좌파 세력들은 2007년 초 남북 정상회담을 강력히 추진하고 잇습니다. 북한정권과의 사실상의 협조하에.
관련된 상황으론, 미국은 지난 2005년 6자회담 5차회담 1차협상 이전처럼(금융제재 발동) 북한정권을 믿을수 없다고 여겨서 이미 미국 단독으로 새로운 대북한 경제제재를 추가한 상황입니다.
03:0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December 10, 2006
" 한국인은 정말 답답한 사람들이다."
요즘 국내외의 우파 인사들에게 실망입니다. 아무리 시국이 어수선하고, 위험 하다지만, 제대로 할말을 , 해야 할 발언과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북핵문제, 한국문제, 국제정세, 한국내 정세는 한반도의 최악 상황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목숨이 아깝고, 다치는게 무섭고, 올바른말, 올바른 행동하는게 무서운가요?
누가 잡아가서, 감방가는게 그렇게 무섭단 말인가요? 누가 죽이기라도 한답니까? 목숨이 그렇게 아깝나요? 나라가 망해가는데. 지금 상황은 최악인데, 상황인식도 제대로 못하고, 말,행동도 필요한것을 안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이나 올리고, 집회, 시위나 하고, 심포지엄 연다고 달라지는게 있나요? 저 같은 이름 없는 사람이 이런 말까요 해야 하나요 .. 정말 답답합니다.
일본의 어떤 언론 사설 처럼, 한국인들은 국가관이 뭔지, 애국이 뭔지, 국운이 뭔지도 모르는것 같고, 진정한 투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유태인 친구가 있는데, 남한의 상황을 영어로 이야기 해주엇더니, 이스라엘(자국)의 국가안보가 남한 정도까지 심각햇으면 벌써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 정권을 들어 업엇던지, 북한김정일 정권을 미국이 공격해주길 바라지 않고 남한의 우파들이 미국을 움직엿겟다고 하더군요. 우파들이 목숨을 걸어서라도 남한의 정권을 들어 업엇다고 하더군요.( 뉴스에서 자주 나와 웬만한 사람들은 북핵문제를 잘알고 있습니다. )
저의 눈을 보며, 이 친구 하는 말 " 한국인은 정말 답답한 사람들이다." 라고 한숨쉬며 말하더군요. 하는 말이 "(말하자면) 전국민이 전멸하는 일이 있어도, 자국의 안보를 지켜야 하는 것 아니냐?"
저는 이친구 말을 듣고, "유태인들은 뭔가 다르긴 다르구나" 라고 생각햇습니다.
12: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제곳 남한식 인민재판 시작 된다.
논란이 엄청 일고 있는 남한식 인민재판법인 과거사 법 관련 일명 과거 개화파 , 혹은 현재의 우파 처형법으로 인식되는 "친일반민족행위자 리스트"가 발표 되었습니다. 이제 인민재판 이 곧 실행될것입니다. 이제 좌익들에 의해 남한에 피바람이 불 것입니다.
가장 우려 했던 일 중 하나 입니다.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킬 것 입니다. 수많은 사람을 좌파의 시각으로 친일파로 몰아 매장시킬 것 입니다.
일부에선 과거사법은 연방제 통일을 위한, 사전 정비작업으로, 장애물 제거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09:20 Posted in Polit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December 09, 2006
한반도 최악의 악몽은 지금부터 일 수 있습니다.
지금 중국에서 아직 명백하지 않은 6자회담 날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북한 정권이 남한흡수라는 목표를 위해 선군정치, 부자세습을 포기 하고, 미국이 원하는 중국,베트남 식 개혁개방을 취하고, 미국의 제안을 받아 들인다면 한반도 최악의 악몽은 지금 부터 입니다.
종전선언, 미군철수, 북미수교, 대규모 경제지원, 불가침조약, 평화협정, 안전보장 같은 기존에 상상도 할 수 없엇던 사건들이 벌어지게 되고, 김대중의 의해 합의되엇고, 노무현에 의해 실현될것으로 여겨졋던 남북 연방제 통일이 이루어 집니다. 지금 벌써 노무현 정권에서 2007 초에 2차 남북 정상회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연방제가 자체가 아니라, 연방제 통일후의 무력충돌 입니다. 6.25 전쟁과 연방제 통일후 무력충돌은 성격이 전혀 다른 겁니다. 연방제 통일후 전쟁은 내전입니다. 누구던 간섭할 명분이 없습니다. 북한정권이 남한에 무력을 사용하고, 남한정권을 무력화 시키면 한반도 전체가 김정일의 통제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시나리오가 전개 된다면, 일부 전문가들이 말하던 "북한의 핵은 남한 흡수용이다" 라는 말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08:5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북한은 회담 날짜 아직 안 잡았다.
중국이 6자회담 날짜를 다음 주 토요일 이 될수 도 있다고 햇는데, 가장 중요한 미국과 북한은 아직 아니라고 합니다.
중국이 말하는 날짜란 중국의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China says it is still seeking NKorea talks resumption
China, Japan 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