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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30, 2006

한국 FTA 폭력 사태는 분명한 무장폭동, 국가 전복 행위

단,한마디로 정의 할수 있습니다 . 어떤 목적에선 여러 사람이 모인 군중이 폭력을 행사하면 RIOT(폭동) 입니다. 아무리 저에게 혁명이다, 민주화다 주장해도 저한테는 통하지 않습니다. 좌파,우파, 극우, 극좌, 중도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어떤 이념이건 상관없습니다. 관심도 없습니다.

인류 역사에서 전통적으로 RIOT이란 정치적인 불만으로 나타 났지만, 최근엔 정치와 무관한 폭동도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정부에 반하는 군중의 폭력이 RIOT으로 정의되어 왔지만, 최근엔 정치나 정부와 무관하게 원초적인(근본적인) 요구나 욕구 불만으로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선 최근 FTA와 관련된 전국적 폭력사태를 RIOT 이라고 안하는 지 모르겟지만, 전세계 언론들은 이 사건을 RIOT으로 보도 햇습니다. 좌파 언론 우파 언론 상관없이.

어떤 이유던 사실 , 어떤 목적이던 군중이 폭력을 일으키는 건 용서 될수 없는 일입니다. 특히 무정부 사태를 유발 하는 것은. 만약 진정한 법치주의가 살아있는 서구 국가에서(특히, 영미권 선진국같은) 한국에서와 같은 FTA 무장 폭동이 일어 났다면, 군대가 출동해 모두 사살 햇을 것입니다. 그래도 아무도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국가 전복행위는 어떤 명분으로도 용서될수 없습니다.

FTA riots erupt in South Korea

11: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래도 4.19, 5.18이 민주화 운동인가?

교과서 포름이란 중도우파 단체에서 좌파이념으로 쓰여진 근,현대사 를 바로 잡겟다고 노력 하면서, 토론을 하는 자리에서
아래와 같은 일이 벌어졋다고 합니다.

이 단체는 중립적인 중도적인 시각의 역사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 단체 입니다.

저는 4.19도 5.18도, 최근 수년간의 사실상의 무장폭동도, 최근의 FTA 폭동도, 북한정권이 관여 햇다고 생각합니다. 무정부 상태를 노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좌익폭동이라고 밖에 달리 정의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남한이라는 세상은 정말 위험한 세상 같습니다. 과연 국가가 존재 하는 지도 의심 스럽네요. 저런 단체의 뒤를 봐주는 사람들이 과연 누굴까요?

북한관련 뉴스를 보러 갔다가 충격적이 기사를 봣습니다.

‘교과서포럼’ 심포지엄 폭력 난동사태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num=33571&cataId=nk00100

더 황당한 것은 이 사태에 대한 자유주의 연대라는 뉴라이트의 일부 단체 의 반응입니다. 자유주의 연대는 위장세력임이 판명 되엇습니다. 자유주의 연대는 분명한 위장한 좌파세력입니다. 더욱이 "뉴라이트"라는 위장한 세력들의 놀이터 입니다. 물론 일부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수 있지만.

저는 무장,무력 폭동을 미화하기는 싫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아직도 혁명이라고 헛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으니 . .. Riot은 Riot일 뿐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념과도 무관합니다.

한국 근,현대사의 진실은 김정일 정권이 붕괴되면 진짜를 알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는 그때까지는 믿을 수 없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독일의 경우처럼 천지가 개벽할 사실들이 솟아져 나올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김정일정권이 붕괴,교체,제거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앗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북한정권에 마지막 기회를 줬습니다. 미국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09:35 Posted in Polit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힐, "북한에 핵에서 완전히 손떼라고 강조햇다."

Get out of nuclear business, U.S. tells North Korea

힐은 기자들에게, "나는 북한정권에 핵에서 완전히 손떼라고 분명히 강조햇다" 고 말하고, 사치품 제재에 대해서, 북한 주민의 인권 상황을 강조하며, " 북한주민들은 굶주리고, 고통받고 있는데, 정권이 그런 사치를 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말햇다.

일부에선, 사치품 통제, 제재로 김정일이 김정일 추종자들을 통제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각종 사치품을 즐기는 김정일에게도 고통일수 있고.

00:2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김계관, 북한이 일방적으로 핵폐기하는 일은 절때 없다

김계관은 베이징에서 남한 정부 인사와 접촉후 "우리는 일방적으로 핵폐기 하는 일은 없다"며, 북한은 핵보유 국이므로 미국이 이에 상응하는 행동을 하라고 주문햇습니다.

N.Korea says won't give up nuclear weapons alone (Reuters via Yahoo! News)
(3rd LD) N. Korea rejects abandoning nuclear weapons without ...
N Korea says it won't unilaterally abandon its nuclear program

00:17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November 29, 2006

김정일정권은 미국의 최대안의 양보마저 거부

미국 백악관은, 김정일정권이 완전히 핵폐기 하면, 그들이 원하는 것을 사실상 모두 해주겟다는 발언을 햇엇습니다. 그러나, 김계관은 미국에 헛소리만 햇습니다.

미국은 종전선언에 북미 수교 까지 제안햇지만, 북한은 거부 한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미국이 할수 있는 외교, 보상, 제재, 압력, 압박, UN 아무 것도 없습니다. 모든 일을 다 햇지만 김정일 정권은 거부 햇습니다. 미국은 최대한의 양보를 한것이지만 북한은 핵보유국이라고 고집만 햇습니다. 미국은 이제 더이상 전쟁 명분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김정일 정권 제거 군사 작전을 시작 하면 됩니다.

07:57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6자회담 언제 열리지 알수 없다

미국의 힐과 북한의 김계관이 2일간 사실상 비공식 양자회담을 해 북한의 핵폐기를 위해 협의 햇지만, 김계관은 엉뚱한 소리만 했고, 핵보유국이라고 큰소리만 쳣습니다.

중국은 2일간의 비공식 미국-북한 협의 결과를 외교적인 수사 발표로 끝냇습니다.

N. Korea, U.S. Fail to Agree on When to Resume 6-Party Talks
No date set for N Korea nuke talks

06:0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우크레인 의회, "폭정으로 인한 대기근으로 사망은 학살"

오늘 우크레인(우크라이나) 의회에서 다수의 찬성으로 구소련 시대의 폭정에 의한 대기근으로 사망은 학살이라고 규정 햇습니다.

김정일 정권의 폭정에 의한 대기근으로 많게는 300만명이상이 사망한것으로 알려 지고 있으니, 분명한 학살입니다.

대기근을 「학살」이라고 인정=우크라이나 의회가 법안 채택

 【모스크바 29 일시사】타스 통신등에 의하면, 우크라이나 의회는 28일, 구소련 시대의 1932~33년에 우크라이나에서 700만~1000만명이 사망한 대기근(기근)을 「우크라이나 인민에 대한 집단 학살(대학살)」이라고 인정하는 법안을 찬성 다수로 채택했다.
 타라슈크 외상은 향후, 유엔등의 장소에서 국제사회에도 같은 인정을 부를 자세이지만, 러시아는 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어 양국간의 마찰의 종이 될 것 같은 기색이다. 
(시사 통신) - 11월 29일 19시 1분 갱신

05:5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베이징에서 김계관의 주장들

비공식 이긴 하지만, 미국-북한간 1대1회담이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언론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계관의 주장입니다.

"우리는 핵보유 국이다 "
"미국과 대응한 입장이라면 언제던 회담가능하다"
"금융제재 해제하라"
"미사일 발사후, 핵실험후 시작된 경제제재(UN제재), 동맹국에 의한 제재(일본, EU, 호주등 동맹에 의한 제재) 포함 모두 해제 하라"
"북한이 핵보유국이므로 미국은 그에 상응한 행동 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상황이 전개된다면, 이번 김계관의 발언이 북한정권에게 주어진 마지막 발언장이 될수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김계관이 6자회담에서 할 말은 이미 다 나왓습니다. 6자회담은 안하는 것이 훨씬 이익입니다. 시간낭비일 뿐이니까요.

North Korea envoy demands end to sanctions

03:3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지금 베이징에선 사실상 미-북 양자회담 진행중

어제에 이어 베이징에서 미국-북한의 핵문제 담당자가 2일째 1-1 양자 협의를 합니다. 사실상 미국과 북한간 양자 회담입니다. 누구도 이것을 북미 양자 회담이라고 이야기 하진 않지만, 사실상 동일합니다.

북한이 2일짜 협의에서도 핵폐기 의사를 보이지 않으면 6자회담을 영원히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북한은 6자회담의 근본자체를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6자회담이라면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미국의 힐은 좀 진전이 있냐는 질문에 " 몰라요, 전혀 모르겟는데요" 라고 답햇다고 합니다. 김계관과 힐의 발언으로 봐서, 어제 북한이 어떻게 말과 행동햇는지 충분히 알수 있습니다.

US and NKorean envoys dig in for second day of nuclear talks

01:0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November 28, 2006

문닫을 생각하고 보도하지 못할거면 언론탄압 어쩌고 말도 꺼내지 마라

한국의 언론들은 모두 썩어 빠졋다. 자의적으로 정권에 협조하는 언론도 있고, 타의적으로 압력이던 어잿건 기생하는 언론도 많다. 사실 모든 언론이다.

특히, 이름있다고 하는 메이저급 언론들은 모두 그렇다. 조선 동아 중앙일보 포함 한국의 모든 언론이 그렇다. 그러나 한국의 많은 언론인 혹은 자유를 외치는 자는 들은 용기가 없다. 말로만 언론탄압 어쩌고 헛소리 들이다. 모조리 겁쟁이, 바보들 , 천치, 무지랭이 들이다.

나는 묻고 싶다. 잡소리 그만하고, 문닫을 생각 하고 국제, 국내 현실을 보도 하는 언론이 과연 있냐고? 기자 들도 마찬 가지다. 짤릴 생각하고 기사 쓰는 기자가 과연 있는가?

그러나, 미국이나 서구 언론인들 짤릴 각오하고, 심지어 시청률, 판매부수 떨어질 각오하고 기사를 쓴다. 보도 한다. 좌파 언론이지만 이런 면에서 NYT는 진정한 언론이고, NYT기자는 기자가 뭔지를 아는 사람이다. 나는 NYT를 싫어 하지만, 언론, 언론인의 정신만은 인정한다. 또. 무슬림들의 비난을 각오하고, 언론인의 정신을 보여준 덴마크 기자도 훌륭하다. 예를 들라면 많다. 덴마크 기자는 무슬림 극단주의를 비난 햇엇다. 전세계 무슬림들의 비난과 폭동을 알앗지만.

"문닫을 각오하고, 짤릴 각오하고 보도 할 언론이 , 기자가 있는가?" 한국 언론사, 기자들이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질문이다.

영미계 언론 처럼 총맞아 죽을 각오하고, 전쟁터에서 취재 하는 것 까지 바라 지도 않는다. 현실이라도 제재로 보도 해라.

사실, 한국언론에 제대로 된 언론이 있다면, 나의 이 블로그가 존재할 이유 자체가 없는 것이다. ... 논쟁 꺼리도 못된다.

11:1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김정일 정권과 일치하는 좌파들의 역사관, 세계관

한국의 역사교육은 너무 이념적으로 좌파적으로 치우쳣다. 지금의 가르치는 역사자체가 그렇다. 알져진 역사도 그렇다. 교과서 뿐아니라. 인터넷에 살펴 보면 전부 좌파적인 내용들 뿐이다. 한국역사 , 동아시아역사, 세계가 모두를 좌파적 시각으로 왜곡하고 있다.

역사는 바꾼다고, 속인다고 달라지는 것이 절때 아니다. 그리고, 특정한 방향으로 왜곡하고, 미화한다고 달라 지는 것도 아니다

역사마저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는 한국의 좌파 세력이다, 북한식 세계관, 북한식 역사관, 북한식 가치를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한국 에서 알려지고 있는 한국사, 아시아사 ,세계사의 내용중 좌파적 가치로 왜곡된 것을 예를 들라면 당장 찾아서 올릴 수 있을 만큼 사례가 많다.

09:5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 일본인과 미국,영국,호주(영미권) 사람들의 비교 사례들

아래와 같은 상황은 영어가 가능하고, 현지 사회에 동화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완벽할 필요가 있는 것은 절때 아닙니다)

아래 글과 연관된 글입니다. 사회적 신뢰가 구축되고, 진정한 개인주의(수도 없이 강조 햇지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전혀 다른겁니다) 가 발달하고 하면(물론, 같은 나라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대도시 시골과는 무관 합니다.) ...
또 그리고, 잘 모르는 사람간이건 잘 아는 사람이건 '마음의 개방', '속마음을 솔직히 들어 내는 것', ' 사람 사이에 친근 한것' , '서로 서로 원하는 것 없이 도와 주는 것'. 그런 경우 입니다. 저는 뉴욕, 토론토, 시드니, 오클랜드, 런던, 더블린 같은 경우는 말합니다. 같은 미국, 캐나다라도 미국 캐나다는 지역별 차이가 큽니다. 그외 영미권.

대다수 한국인, 일본인은 이 정도 수준까지 오르 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몇 십년이 걸릴지 그보다 더 걸릴지 모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예외도 있을수 있고, 지역에 따라 예외의 지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대도시, 시골과 상관없이.

아래의 경우는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습니다.여러 예를 들어 봅니다. 영미권의 경우입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은 한국,일본의 현실과 전혀 다른 세상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1.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승강장에서 의자가 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옆에 앉아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고, 지하철을 기다립니다. 다른 비슷한 상황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지만, 이야기를 합니다. 버스가 안온다던지(늦게 온다던지), 몇시냐 ? 어디에 사냐? 어디를 가냐? 얼마동안 기다렷느냐 ? 던지, 관심 거리 등 여러가지, 주제는 다양.

2. 그리고, 길거리에서건 어디건,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인사를 합니다. 같은 지역, 에서 사는 사람도 마찬 가지 입니다.

3. 바,퍼브, 라이브 뮤직 바, 같은 곳에 술을 마시러 갑니다. 앉아 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옆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거피숍 같은 비슷한 상황도 마찬 가지 입니다. 서점의 카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옆사람과 이야기를 합니다. 인사도 하고, 관심거리, 이런 저런 이야기 합니다. 그러다가 친해 집니다.

4. 사람의 행동의 특성상 자주 가는 지역, 서점, 커피샵, 장소.( 어디건) 가 있게 마련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몇번 보면 친구가 됩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인맥을 위한 관계가 아닙니다) 나이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이야기가 오고 가다 보면 )집에도 초대하고, 같이 식사도 하러 갑니다. 심지어 방을 구한다, 뭐 그러면 빈방이 있는 아파트 같은 것도 알려줍니다.

이외의 경우에서 "한국,일본 같은 나라" 와 "미국,영국등 영미권, 기타 일부 국가들의 경우"를 비교해 보라면 수백가지도 넘습니다. 이런건 물질적이고, 경제적이고, GDP 이런게 아닙니다. 정신적인 것들입니다.


이 뿐 만 아니라,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이유로, 영미권 국가에서 몇년 살다보면, (타국가 사람들 )어떤 사람들은 마치 이상향의 세계에 온것 같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이런 의미에서 중국의 어떤 전문가도 지적햇듯이 ., 중국이 영국을 따라 가려면 100년에서 150년 혹은 그이상이 걸린다는 말이 나온 겁니다. GDP가 아닙니다. 경제가 아닙니다. 아래 글의 경우도 마찬 가지고..

05:0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사회적 신뢰가 구축되지 않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

아래와 같은 상황은 영어가 가능하고, 현지 사회에 동화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완벽할 필요가 있는 것은 절때 아닙니다)

사회적 신뢰 구축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믿을 수 있게, 말하고 행동하고, 배려하고, 피해를 주지않고, 서로 돕고 사는 것 것입니다. 진정한 사회적 신뢰가 구축 된 나라는 영국,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유럽의 독일어권, 북유럽권 국가. 그리고, 완전하진 않지만 홍콩, 싱가폴, 대만 정도가 전부 입니다.

물론 사회적 신뢰라는 것은 (이기주의가 아닌) 진정한 개인주의(수도 없이 강조 햇지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전혀 다른겁니다)의 발달과는 밀접한 영향이 있습니다. 한국,일본을 포함은 대다수의 아시아 국가에선 타인을 신뢰 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아시아의 국가에선 잘모르는 사람(Stranger)를 신뢰하는 경우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번 강조 햇듯이, 홍콩 싱가폴 대만 같은 나라가 정신적인 측면에서 한국, 일본 같은 나라 보다 훨씬 발달한 나라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영미권의 경우를 예를 들어 봅니다. 하나의 아파트나 집에서 잘 모르는 사람과 간단한 대화로 알고나서 (인터뷰라고 칩시다) 같이 삽니다. 방여러개의 아파트에 각방에서 삽니다. 그리고, 같이 모든 것을 공유하며 삽니다. 거실, 부억, 욕실, 화장실, ..기타.. 그리고. 방문을 잠그지도 않습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습니다.(무관합니다).. 화장실 문을 잠글 필요도 없습니다. 화장실(욕실)이 문이 열여 있으면 사람이 없는 것이니 사용하면 되고, 화장실(욕실) 문이 닫혀 있으면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으니 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고 삽니다.

한국 일본 포함 대다수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같은 나라들이 일부 아시아 국가, 서구 선진국, 서구국가 처럼 사회적 신뢰가 구축 되려면 수십년이 지나야 할것입니다. 일본 같은 나라도 적어도 50년은 지나야 가능 할것입니다.

이런 것은 개방적이고, 친근하고, 솔직하고, 서로 돕고 사는 것, 친절 한건, 타인을 존중하는것, 배려 하는것, 좋은 매너, 피해를 주지 않는것,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대다수 아시아 국가들은 50년 에서 100년 후에서나 영미권,일부 유럽국가(유럽이라고 다 같은 유럽이 아닙니다)의 "정신적 수준"에 도달 할수 있을 겁니다. GDP니 경제니 뭐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04:1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힐-김계관 베이징에서 만났으나 결과 없어

중국 정부 대변인은 힐과 김계관, 중국인사가 만나서 협의를 햇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과는 나온게 없습니다. 그 이유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김계관의 발언으로 봐서, 김계관은 힐에게 북한은 핵보유국이라는 것만을 강조 했을 것입니다.

China, U.S. and N. Korea nuclear envoys have held meeting

03:0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베이징에서, 김계관, "우리는 핵보유국이다"

북한의 김정일 정권의 김계관은 베이징에 도착해 "우리는 핵 보유국이다", " 대응한 입장에서 6자회담은 언제던 환영한다" 말햇습니다.

북한은 핵폐기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라이스가 말한데로 6자회담은 불필요 합니다. 6자회담의 목적이 북한의 핵폐기인데, 북한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북한의 입장이 변하지 않는한 6자회담 날짜는 잡히지 않을 것입니다. 김계관의 오늘 이 발언은 북한이 미국의 제안을 거부 한것으로 봐도 됩니다. 이제 남은 건 없습니다. 단 하나를 제외하곤, 어잿던, 미국은 이제 더이상 명분도 필요 없습니다.

02:4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November 27, 2006

세계 정치 흐름과 정반대로 가는 한국의 정치 상황

한국의 정치흐름은 급격히 좌파, 사회주의화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보수정당이던 한나라당마저, 좌파의 이념을 받아 들이고 있고, 사실상 좌파정당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한국엔 더이상 보수정당이란 없습니다. 중도 정당도 없습니다. 사실상 한국엔 지금 중도좌파정당, 좌파정당, 극좌파 정당 뿐입니다. 지금 과거의 보수정당들이 급격히 중도좌파로 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뉴라이트 뉴미들 뉴레프트라는 것들이 출현 할때 정체 불명이라고 햇엇는데, 이 들이 한 일은 보수 중도 세력을 세뇌 시키는 일이엇습니다.

그런데, 세계 주요국가의 상황은 이와 정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 1970년대 중반이후부터 사회주의는 힘을 잃어 왓습니다. 특히 1980대 레이건, 대처의 보수주의가 사실상 사회주의의 실패를 증명해왓고, 그후 유럽의 공산주의도 붕괴되엇고, 공산주의 자체는 버리지 않앗지만 중국마저 시장경제로 탈 바꿈한 상황이고, 러시아도 제대로된 민주주의는 아니지만, 공산주의는 버렷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론 중국처럼 시장경제를 취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1980중반 이후로는 유럽의 수많은 사회주의 정당들이 사회주의의 실패를 인식하고 중도로 돌아 섰습니다. 지금은 과거 혁명없는 사회주의를 부르짓던 사회민주주의자들은 더이상 좌파가 아닙니다. 21세기 현재 유럽의 사회민주주의는 중도로 변신햇습니다. 사실상 선진국에선 사회주의는 사라졋습니다. 물론, 리버럴리즘과 사회주의는 분명히 다릅니다. 게다가 중도 좌파적인 성격이 강하던 세계 각국의 리버럴 정당들 마저도 중도로 변해 왔습니다. 세계의 리버럴 정당들도 더이상 좌파이념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중남미의 일부 국가를 제외하곤 세계 주요 국가, 대다수 , 특히 , 선진국에선 더이상 사회주의는 없습니다. "중도" 아니면 "보수" 입니다. 사실 지금의 세계 정치의 큰 흐름은 중도 혹은 보수 입니다.

이런 세계적 주요 흐름과는 정반대로 한국의 정치 상황이 흘러 가는 것을 보니, 북한정권의 수십년에 걸친 공작이 지금 시점에서 얼마나 큰 작용을 하는지 실감납니다. 지금 이대로 상황이 전개 된다면, 2007년에 선거가 이루지면 3차 좌파 정권이 탄생합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하면 한국은 영원히 끝이란 이야기입니다. 더 이상 회생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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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재개에 최종조정- 미일한중북 대표가 북경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에서 미국,일본, 한국의 수석 대표가 27일까지 북경에 집결해, 협의 의장을 맡는 중국의 타케오위외무차관과 연달아 회담한다. 북한의 수석 대표인 김계관 외무차관이 28일에 방중할 전망도 강해지고 있어 미 · 북간의 협의의 행방을 축으로 6개국 협의 재개를 향한 조정은 막바지를 맞이하고 있다.

 힐 미 국무차관보는 27일 오후에 북경 들어간다. 한국의 천용우 외교 통상부 한반도 평화 교섭 본부장도 같은 날, 북경에 도착했다. 중국, 미국과의 협의에 적극 자세를 나타내고 있어 2자, 3자로의 회합이 연달아 열리는 가능성도 잇다.

한편, 26일밤에 북경 들어간 사사에 켄이치로우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은 기자단에게 "다국간 협의를 열 예정은 없다" 라고 말했다. 일·북 협의를 열 예정도 없다고 햇다.

-NIK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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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24, 2006

시위(Demonstration)와 폭동(Riot)

시위(Demonstration)와 폭동(Riot)의 차이는 평화적 주장이냐, 폭력이 동원 되느냐의 차이다. 시위자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주장을 하는 사람이고, 폭도는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폭동의 기준에는 정치적인 신념, 이념은 전혀 무관하다. 좌파건 우파건.

한국에서 민주화로 미화하는 4.19도, 5.18도 명백한 폭동에 지나지 않으며, 몇일전 FTA 반대를 명분으로 폭력을 휘두룬 것도 분명한 폭동이다. 특히, 국가의 기물,시설, 정부기관을 파괴한 것은 반정부 - 반국가 행위다. 모두 잡아다 총살해도 아무런 반대가 있을 수 없다.

몇일전 한국에서 발생한 명백한 폭동은 무정부상태를 원하는 의도된 행위라고 밖에 볼수 없다. 물론 한국에서 민주화로 미화된 4.19, 5.18도 무정부 상태를 원한 행위엇다.

국가권력에 대항 ,반정부 행위, 반국가행위 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든 있을수 없는 일이다. 국가권력,국가에 대항하는 것은 경찰, 군대가 무력,강제력을 사용해서라도 저지해야 한다, 폭력이 동원되엇다면. 국가라는 보호체계가 붕괴된다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도 할수 없다.

전국적 폭동을 사실상 방관한 남한의 정권의 의도가 의심스럽다. 4.19/5.18때처럼 북한정권이 관여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더욱 이상한것은 전국적 폭동을 국가에서 사실상 방관햇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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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23, 2006

과연 누가 "한국인"일까?

한국인들은 아직도 씨족, 혈족, 혈맹, 혈연, 동족,인종, 종족, 민족, 동포, 교포 ,우리민족, 우리민족끼리 이런 단어에 미쳐서 삽니다. 마치 정신나간 것같은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세계는 그런 세계가 아니도, 그런 세상도 아닙니다. 여러 경우를 예를 들어 볼까요? 과연 이런 사람들 중 누구를 한국인으로 봐야 할까요? 과연 누가 "한국인"일까요?

1. 부모가 모두 외국인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부모는 한국에서 만나서 한국에서 결혼해, 한국에서 살아왓고, 이 사람은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한국 역사를 알고, 문화, 정서, 감정, 행동,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것을 잘압니다. 한국에서 교육 받은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자란 사람입니다. 외모는 다르지만, 언,행, 생각 모두 100% 한국사람과 동일합니다. 월드컵에서 한국이 이겻다고 좋아서 기뻐서 눈물을 흘립니다.

2. 부모가 모두 한국인이지만, 외국에서 태어나거나, 어릴때 외국으로 이민가서, 외국에서 자라고, 교육받고, 한국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받은 한국인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어제 외국에서 입국한 외국인과 같이 언행을 합니다. 물론 한국말도 잘못하고, 사실상 외국인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한국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3. 중국, 일본, 아시아등지로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오래 전에 (자의건 타의건) 이주해 간 사람의 후손입니다. 머리털, 언어만 같을뿐, 한국인이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생각,문화, 모든게 완전 다른 사람입니다. 요즘 많이 등장하는 고려인,조선족,재일한국인.. 기타.의 2세 입니다. 이 같은 형태입니다.

4. 여러 가지 목적으로 한국에서 수년간(오래산) 외국에서 태어난 외국인입니다. 한국어도 잘하고, 역사,문화, 경제,정치등 모든 것을 공유합니다. 분명 외국인이지만, 생각은 한국 사람과 같습니다. 한국에 "동화"된 외국인입니다. 결혼도 한국사람과 햇습니다.

5. 부모가 모두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고, 자신도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교육받은 한국사람.

6. 부모중에 한명이 외국인이지만, 자신은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받은 사람.

썩어 빠진 사고 방식을 가진 한국인들의 대다수는 2,3,5 번을 한국인이라고 하겟죠, 씨족,혈족, 혈연, 동족, 인종, 종족, 민족, 동포라는 각종 단어를 나열해 가면 우리 민족, 우리 민족끼리 를 외치겟죠.

그러나, "한국인"이라는 정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머리속의 생각의 "공유"입니다. 핵심은 머리속의 "생각"입니다. 문화,역사의 공유 입니다. 정서의 공유 입니다. 제가 보기엔 2,3번은 외국사람이고 1, 4, 5, 6 번이 바로 "한국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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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2, 2006

김정일측근, "왜 우리가 핵무기를 포기하는가?"- 핵실험 실시를 강조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의 측근 강석주 제1외무차관은 22일, 북경에 들어가, 공항에서 보도진에 대해, 미국이 북한에 핵폐기를 요구하고 있는 것에 관해, "왜 우리가 핵무기를 포기하는가? 핵무기를 포기하려고 핵실험햇다고 생각하냐?"라고 해, 핵폐기에 응할 생각이 없는 것을 강조했다.

한층 더 미국에 의한 금융 제재해제에 대해서, "당연하다" 라고 말해,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에서 제재 해제를 강하게 요구햇다.

강차관은 이번 달 초순부터 모스크바에 체재하고 있었지만, 모스크바 체재의 목적에 대해서는 "병검사" 라고 해, 북경에 몇일간 체재 후, 귀국할 의향을 나타냈다. ( 2006년 11월 22일 13시 41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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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정권이 미국 제안 거절 하면

미국 부시정부는 북한정권이 핵무기를 포기하면, 사실상 북한정권이 원하는 것을 모두 다 해주겟다는 식의 제안을 햇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정일정권이 미국의 제안을 거부하고, 시간을 끌며 6자회담 날짜도 미루고, 핵포기도 계속 거부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될 경우엔, 미국 정부내에서도 공화당,민주당 상관없이 북한에 군사력 사용을 적극 주장하게 되고, 전세계에서도 더이상 논쟁도 불필요 하게 됩니다.

얼마 후에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처럼 북한에 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실행해도 누구도 반대할 명분이 없습니다. 미국은 군사력 사용을 제외한 모든 것을 다 해봣지만 , 북한정권은 거부한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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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국 협의 재개는 12 월 중순, 힐 국무 차관보

 【북경=타케허리 마사히코】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의 미 수석 대표를 맡는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는 21일, 북경 공항에서 기자단에 대해, 6국 협의 재개의 전망에 대해서, 「아마 12 월 중순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힐 차관보는 20일에 북경 들어가, 6국 협의 의장 타케오위·중국 외무차관과 2일간에 걸쳐 회담했다.

 중국 외무성의 강유부보도 국장은 21일의 정례 기자 회견에서, 「쌍방은 협의의 조기 재개를 향한 노력 계속으로 일치했다」라고 말한 다음, 재개 시기의 전망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 2006년 11월 21일 19시 57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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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0, 2006

야당 역할 못하는 한나라당 때문에 나라 망하고 있는 중

미국은 북한이 완전히 핵폐기 하면, 종전선언하고 북미수교한다고 제안햇다. 그런데, 한국의 좌파들이 이를 환영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한나라당이 환영한다는 것은 도저히 나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들다.

한나라당은 수년전부터 야당의 역할을 전혀 못하는 시체정당이엇다. 한나라당 사람들은 종전 선언, 북미수교의 의미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무지랭이들이다. 그렇지않다면, 위장 세력들이 장악한 한나라당으로써의 결과다. 이런 한나라당을 보고 좌파들은 아주 기뻐 할것이다. 북한의 김정일 정권도 마찬가지다.

하루라도 빨리 한나라당은 공중분해(자진해체,해처모여) 하는 것이 한국국민들을 위해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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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19, 2006

미국,북한이 완전히 핵폐기 하면, 종전선언, 북미수교

지금 언론에 제가 예전에 제시한 3가지 시나리오중 3번째 시나리오가 그대로 전개 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북한이 6자회담에 나와 완전히, 검증가능하게, 돌이킬수 없게 핵폐기하면 종전선언,북미수교를 할 수 있다고 말햇습니다.

종전선언의 의미는 굉장한 것입니다. 핵폐기, 종전선언, 평화협정, 미군철수 , 한미 연합사 해체, 북미 수교, 작전권 이항 , 연방제 통일(김정일정권과 연방제) 입니다. 상황은 이렇게 될것입니다.

미국은, 남한의 9년간의 좌파정권 정권때문에 사실 고통 받아 왓습니다. 이 제 남한에서 사실상 손을 떼는 것입니다. 단 북한이 남한을 6.25처럼 공격하면 미국은 남한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참전 할것입니다.

북한정권이 이 deal을 받아 들인다면,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때, 미국이 자동개입(참전과 자동개입은 다릅니다) 하는 것은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레톨릭으로 말해왔던, 남한은 스스로 국가를 방어할 능력이 있다. (사실은 아니지만)..가 바로 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햇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전개 될 가능성이 아주 큰 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살길을 찾아 야 할 시기 입니다. 한국안에서 비상 행동을 아직 안한 사람들은.



와이트 하우스 브리핑 내용

Maybe -- importantly, in terms of the optics, it was important for the South Koreans to understand that our primary focus here is dealing directly and effectively with the nuclear issue with regard to the North Koreans, and that the United States is willing, if the North Koreans dismantle their nuclear program and renounce any further nuclear ambitions, that we are willing to do a whole series of things, all of which have been discussed publicly before, including a declaration of the end of the Korean War and moving forward on economic cooperation, cultural, educational and other ties, that are going to be good for the North Korean people and for the government of North Korea, certainly in our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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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러리스트 들의 주된 특징,전술 - 인간방패

태러리스트들에게 인간성, 정의를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합니다. (말 이 필요 없고, 논쟁이 필요없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에서 하마스 태러리스트 단체 소탕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치가 떨리는 것은 하마스 태러그룹의 행동입니다. 이스라엘이 공격하자, 죄없는 펠레스타인 시민들을 인질로 해서 하마스가 인간방패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여름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태러리스트 소탕작전을 할때도 헤즈볼라 태러리스트 들은 죄없는 레바논 시민들을 인질로 인간방패로 사용햇엇습니다.

헤즈볼라가 주창하던 레바논 권리, 팔레스타인의 권리을 말하는 자들이 자국의 시민을 인간 방패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이슬람 극단주의자, 이슬람 원리주의의 실체 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권리, 파워만 유지하려는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페시스트, 봉건주의자, 전체주의자와 다를 바 없습니다. 물론, 모든 이슬람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이 때문에 중동에 자유 민주주의가 절실히 필요하고, 요구 되는 것입니다.

중동,일부 아프리카, 일부 아시아 국가 , 쿠바 포함 세계의 국가들에 자유,민주주의를 확산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고 , 필수 사항입니다. 자유,민주주의확산, 폭정종식만이 해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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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문제에 관한 2가지 뉴스

US signals new incentives for North Korea

뉴욕타임즈에 나온 기사에 의하면(신뢰성은 장담 못함), 부시 대통령과 국무부 인사를 그리고 관련국 인사들과 비공개 협의에서, 북한이 6자회담에 나와 즉각적인 핵폐기를 시작하면 새로운 보상을 하겟다고 합니다.

제가 이전에 앞으로의 3가지 가능 시나리오라면서 올린 글중에 미국이 북한이 요구하는 미군철수와 북한의 핵폐기를 deal할 가능성을 제기 햇엇습니다. 새로운 보상이란 사실상 이미 달라진 세계의 미군전략으로 미군이 한반도에서 주둔해야 이유가 사실상 사라진 현실에서 미군철수가 DEAL일수 있다고.

US will not tolerate nuclear proliferation by North Korea: Bush

부시대통령은 북한인사가 이란에서 이란의 핵개발을 칭찬하며, 핵기술을 이란에 이전 하겟다고 말한 것을 인식해, 북한이 핵확산하면 김정일을 직접 처벌 하겟다던 기존의 최고의 경고를 그대로 반복햇습니다. 핵기술, 핵물질, 핵관련물질을 김정일정권이 확산하면 김정일을 처벌하겟다고 부시대통령은 이미 여러 번 경고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북한정권은 이란에 가서 핵기술을 이전하겟다고 발언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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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7, 2006

북한, "미국이 행동하지 않는한, 핵폐기할 의사 없다"

어제 미국의 라이스 국무장관은 베트남에서 "북한이 핵폐기를 실현할 의지가 없다면, 6자회담 할 필요도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6자회담이란 북한의 핵폐기가 주목적인데, 북한은 그럴 의사가 없습니다.

북한은 오늘 미국이 행동하지 않는한, 핵폐기 할 의사가 없다면서, 미국이 행동하지 않으니 상황이 충돌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미국을 비난 햇습니다.

사실 북한은 협상에 복귀한다는 의사만 말햇을뿐 확실한 대답은 없고, 핵실험 까지 햇으므로, 핵보유국이고, 미국과 동등하게 군축협상을 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6자회담이건, 양자 회담이건 협상은 하나 마나 입니다. 시간 낭비일뿐입니다.

사실상 미국은 북한이 의지가 없으니, 협상이 불필요 하다고 말하고 있고, 북한은 조금의 양보도 없습니다. 지금 미국에선 경제제제 무용론 이 퍼지고 있고, 사실상 협상,외교등 군사력 사용 제외 모든 수단이 끝낫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 인사들도 공화당 인사들 만큼 북한에 강경한 인사들도 많습니다. 1980년대 후반 부터 시작된 북한핵문제는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N Korea calls on US to move in stand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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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생각 - 중요한 것은 "Faith"

종교에 대한 저의 관점입니다. 저는 신의 존재는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확신하지도 않습니다. 신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무신론자는 아닙니다.

저의 관점엔 유대교, 기독교, 천주교, 개신교, 이슬람교 ,힌두교, 대승불교 , 소승불교 포함 어떤 종교 라도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종교가 추구하는 목표는 동일합니다.

그러나, 종교 분쟁은 정말 싫습니다. 어떤 종교가 다른 종교 보다 좋다 나쁘다 하는 것 자체가 바보짓입니다. 인류역사를 지켜보면 종교분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종교분쟁은 심각햇습니다. 저는 이런것 자체가 싫은 사람입니다.

종교를 자신이 원하는 종교를 믿으면 그뿐이지, 서로 서로 자기종교가 좋다고 치고 받고 싸우고, 전쟁나고 지겹습니다.

세계에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많고, 종교분쟁이 싫어서 종교를 멀리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종교분쟁이 싫은 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종교란 인간이 인간의 불확실성 때문에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뢰하고, 의지, 확신을 얻기위해,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생겨난게 종교이고, 인간이 만들이 낸것입니다. 인간이 초월적인 존재라면 종교자체가 현실에서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게 종교가 생겨난 이유입니다.

그리고, 제가 찾아낸 정보에 의하면, 세계의 수많은 종교인들 중엔 신의 존재에 불확실 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도 많고,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심지어 세계의 주요 종교 국가,게다가 영국,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faithful 한 사람은 10%도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냥 인맥(connection)만들로, 다른 이유들로 교회 다니는 사람이 90%란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더심합니다. 교인의 95%가 faithful하지 않고, 한국뿐 아니라 해외 한국인의 95%이상이 faithful하지 않습니다. 기독교, 불교,천주교 , 이슬람, 유대교 모두 모든 종교가 마찬 가지라 합니다. 남이 가니 따라서 간다. 부모가 종교잇어서 그냥 잇을뿐, 인맥으로. 나라의 국교라서. 강제로 시키니. 부모때문에.

이런 사람들의 세계 종교인의 다수라고 합니다. 과연 이런 다수의 종교인들이 정말 종교인이라 할수 있을 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 스스로가 faithful하지 않으면 종교를 믿을 이유가 없다고.

저는 거의 3년간 매주 교회를 나갓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성가대까지 햇던 사람입니다.(사람들은 말하더군요, 성가대까지되는건 흔한 일이 아니다라고), 그러나 어느 순간 스스로 느껴지더군요. 저 자신이 faithful하지 않다고, 그래서 그 후론 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가지 않습니다. 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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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난 결의의 채택을 하 벨 씨등 안보리에 요청

 【뉴욕 16일 공동】체코의 하 벨 전대통령등이 16일, 유엔 본부에서 회견해, 외국인 납치를 포함한 북한의 인권침해를 비난 하는 결의를 채택하도록(듯이) 안전 보장 이사회에 요청했다.반기문씨의 내년1월의 사무총장 취임을 시야에, 사무총장이 이 문제를 정기적으로 안보리에 보고하는 것 등을 결의에 포함시키도록 요구하고 있다.
 노르웨이의 본데빅크 전수상은 「북한만큼 광범위하고 조직적으로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나라는 없다」라고 비난, 북한은 자국민을 보호하는 책무를 이루지 못하다고 해 「국제사회는 개입할 의무가 있다」라고 호소했다.
 나치스의 강제 수용소 생활을 경험한 미국의 작가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에리·위젤씨는 「북한 국내의 희생자에게는, 그들의 괴로움을 느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세계에 있으면 알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미 비정부 조직(NGO) 「북한의 인권에 관한 미국 위원회」는 10 월말, 3인의 주장을 포함시킨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편, 국제연합총회 제3위원회(인권)는 16일 오후로 예정하고 있던, 일.미.유럽등이 제안한 북한 인권 비난 결의안의 채결을 17일에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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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6, 2006

라이스, "북한이 핵폐기 실현 의지없으면, 6자회담은 할 필요 없어"

김정일정권의 말과 행동에 대응한 미국의 발언입니다. 김정일정권은 핵보유국이라며, 미국과 대등하다며 핵폐기에는 관심이 없고, 딴소리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제 미국이 협상,외교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북한정권이 시간벌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잘 알다시피, 사실상 경제 제재도 의미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수도 없이 제가 설명햇습니다. 지금 미국하고 있는 생각은 분명한듯 합니다.

N.Korea must show will to abandon nuclear arms: U.S

미 국무장관 라이스는 하노이에서 북한이 핵폐기를 실현하는 의지를 보여줘야 하며, 실제로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말햇다.

"나는 분명히, 북한이 핵실험한 후이기 때문에, 실제로 말뿐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핵폐기를 실현하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하고

라이스는 또 "자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들이 북한이 핵폐기를 실현 한다는 것에 아주 회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햇다.

북한은 6자회담에 복귀한다는 의사만 표명햇을뿐이다. 일부에선 12월초에 6자회담도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직 날짜는 잡히지 않고 있다.

그러면 회담을 연기 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나는 아무런 성과도 없다면, 6자회담을 하는것은 상식밖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확실하게 그냥 회담만 여는 것은 상식밖의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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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우리는 핵보유국이다", 미국과 대등한 입장 강조

북한, 6개국 협의에서 강경 자세 강화할 전망=북한 방문한 미 전문가 그룹

 [워싱턴 15일 로이터] 북한을 방문한 미 전문가· 전 정부 고관등의 그룹은 15일, 기자 회견에서, 첫 핵실험을 실시한 북한은 6개국 협의에서 강경한 자세를 강하게 한다, 라는 전망을 분명히 했다.
 동그룹은 북한이 6개국 협의 복귀를 표명한 후의 10월 31일─11월4일에 북한을 방문.전문가등은, 북한은 핵실험 실시를 배경으로 핵대국으로서 미국과 「대등한 입장」에서 다루어지는 것을 바라고 있다, 라고 말했다.
 스탠포드 대학의 핵전문가 지크후리드·헥카씨는, 북한의 핵교섭 담당자나 군관계자, 원자력 전문가와의 접촉에서는 「핵능력을 실증한 지금, 강한 태도로 교섭에 임한다」라고가 자세가 엿보여졌다, 라고 이야기한다.
 북한의 정부 고관등은 모두, 6개국 협의가 재개되었을 때에 미 정부에 기대하는 태도로서 「평등한 입장」이라고 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미 정부의 원북한 교섭 책임자, 찰즈·잭·프리챠드씨는,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정지하는 담보로 에너지 지원등을 얻는다고 하는, 2005년9월 19일의 6개국 협의에서 주고 받은 합의를 존중하는 것을, 북한 당국자는 명언했다, 로 하고 있다.단지, 북한측은, 「미국 등 타국이 실시해야 할 일로 중점을 두고 있었다」라고 한다.

(로이터) - 11월 16일 9시 7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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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금융 제재 해제라면 핵동결, 핵실험은 플루토늄형

【워싱턴 15일 공동】지난 달 31일부터 이번 달4일까지 북한 방문한 프리챠드 설날 아침선반도 평화 담당 특사는 15일본, 북한 외무성의 이근 미주 국장이, 북한 관련의 은행 계좌가 동결된 금융 제재 문제의 해결을 전제로, 핵개발 활동의 동결에 응할 생각을 나타내고 있던 것을 밝혔다.
 또 함께 북한 방문한 헥카원로스아라모스 국립 연구소 소장은, 북한·연변의 핵관련 시설 책임자가 「핵실험용의 플루토늄의 덩어리를 제조했다」라고 언명 했다고 지적.지난 달9일의 핵실험이 플루토늄형 원폭이었던 일이 거의 증명되었다.
 이 국장의 발언은, 핵실험으로 「핵 보유국」으로서 교섭상의 입장을 강하게 했다는 전제에 서, 핵개발 활동 동결이라고 하는 한정적인 양보를 실시하는 것으로 금융 제재 해제를 노리는 북한의 교섭 전술을 시사하고 있다.
 전 특사에 의하면, 이 국장은 「신뢰하지만 검증한다」라고의 레이건 전 미 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사찰 검증을 수반하는 핵시설의 가동 정지와 장래의 핵폐기에 응하는 자세를 표명.「핵활동의 정지가 다음 번6개국 협의의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된다」라고의 인식을 나타냈다.
 그러나 한편, 이 국장은 미국측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는 필요성을 강조, 북한에의 담보 공여도 「검증 가능하게 해야 한다」라는 원칙을 전 특사에게 전했다.
 헥카씨는 또, 북한의 정부, 군당국자가 핵실험을 「완전한 성공」이라고 설명하고 있던 것을 소개.실험2시간전에 중국과 러시아에 통고하고 있던 경위도 북한측으로부터 전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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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책>미 사령관이 조기의 단계적 철퇴 거부를 명언

미 중동 군사령관은 15일, 상원 군사 위원회에서 증언해, 야당 민주당이 주장하는 이라크 주둔 미군의 조기의 단계적 철퇴에 대해 「( 약14 만명의) 현재의 병력 레벨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철퇴는) 종파간 항쟁을 증가시킬 뿐이다」라고 말해 거부하는 자세를 명확하게 했다.한편, 대폭적인 병력 증강을 제안할 생각도 없는 것을 강조했다.
(마이니치 신문) - 11월 16일 11시 20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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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설득은 곤란= 「핵실험 성공」이라고 자신-북한 방문의 미 전문가

 【워싱턴 15 일시사】10월말부터 이번 달 4일까지 북한을 방문한 미국의 프리챠드 조선반도 평화 담당 특사등 민간의 북한 전문가는 15일, 워싱턴 시내에서 기자 회견했다. 프리챠드 씨등은 이 안에서, 「우리가 만난 북한 당국자는 모두 「(10월 9일의) 핵실험은 성공이었다」라고 주장해, 자랑과 자신에 넘치고 있었다」라고 지적, 「북한에 핵병기를 방폐하도록 설득하는 것은 꽤 어려워졌다」라고의 인식을 분명히 했다. 
(시사 통신) - 11월 16일 13시 1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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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방문 미 특사, "북한의 6자회담복귀 의사표명 단기적 이익 겨냥"

[워싱턴,사카모토 타카시] 북한을 지난 달 31일부터 4일까지 방문한 잭·프리챠드 원 미 · 북선반도 평화 담당 특사는 15일, 워싱턴에서 기자 회견해, 평양에서 회담한 이근 외무성 미주 국장이, 6국 협의의 재개에 해당해, 미국에 의한 금융 제재 해제를 향한 조치가 취해지도록 강한 기대감을 표명한 것을 밝혔다.

 이 국장은, 북한이 동 협의에 복귀할 때 , 마카오의 금융 당국이 동결하고 있는 북한의 은행 계좌의 동결을 해제하는 것으로, 미국, 중국과의 사이에 합의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프리챠드씨는, 「북한이 협의 복귀에의 의사 표명을 한 것은, 금융 제재 해제, 중국과의 관계수복 등 단기적인 이익을 겨냥했기 때문에」라고 지적했다.

( 2006년 11월 16일 12시 37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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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4, 2006

남한은 최악의 상황으로 진전되고 있다

제가 보기엔 한국의 보수, 우파라는 사람들 중에 아직도 국수주의,폐쇄적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많은 한국사람들이 정체를 제대로 알수 없는 뉴라이트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이 결과로 사실상 뉴라이트 라는 정체를 제대로 알수 없는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좌지 우지 하고, 한나라당은 열우당과 같은 정당과 다를바 없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게다가, 아직도 수많은 한국의 보수,우파라는 사람들이 좌파들의 Propaganda, Agenda에 놀아 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민족, 동포,인종, 인민"니 이런 좌파,친북세력들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잘 알다시피, 세계에선 이미 일부 소수 고립적이고, 배타적인국가들(안타깝지만 남한도 포함)을 제외하고 "민족, 동포,인종, 혈연, 씨족, 혈족, 혈맹,인민 "이런 구세대적 사고방식은 사라 진지 오래 입니다. 이런 단어들은 19세기 말, 20세기초 에나 쓰이던 개념이고, 세계화 시대, 공동체화시대, 지금 처럼 사실상 세상이 하나로 움직이고 시대에는 불필요하고, 무의미하며, 사라져 버린 개념입니다.

어쨋건, 지금 이대로 가면 3차좌파 정권 탄생은 명백합니다. 한국의 어떤 정당에서 대통령이 나오건 좌파정권입니다. 이미 위장세력들이 주류로 떠 올랐습니다. 저의 판단에는..

더욱 심각한 것은, 이미 남한의 친김정일 세력들은 북핵과 상관없이 남북정상회담을 열어 연방제를 실현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남한 현정권 인사들이 수차례 이미 북한을 다녀왔고, 사실상 날짜가 잡혓을 것입니다.

09:5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란대통령, "핵보유 거의 완료 단계" - 이란 핵보유 선언 임박

이란정권이 김정일 정권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이란 대통령은 우리의 핵보유는 거의 완료 단계다 라고 밝혓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올해안에 핵보유 완료로 축제를 여는 게 가능하다"고 강조햇습니다. 이란의 핵보유 선언이 임박한 것입니다. 이란 달력으로 올해의 끝이란 2007년 3월 20일이라고 합니다.

미국이 김정일 정권이 핵보유 선언을 해도, 핵실험을 해도 실제적 행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란은 북한문제를 주의 깊게 살펴 왔습니다. 물론 이란은 핵, 미사일, 각종무기에서 북한과 협력하고 있고, 북한 이란 은 태러지원국입니다.

미국이 북한에 실제적 행동을 취하지 않는데, 이란이 미국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을까요? 당연히 핵개발 강행입니다.미국이 북한문제에 실제적 행동을 안한다면, 전세계 적성국가, 악성국가, 태러리스트,태러단체에 핵무기가 확산 될것입니다.

사실, 이미 영국정보부에서 태러리스트에 의한 화학무기,미생물 무기 태러를 경고햇으며, 핵태러도 경고 햇습니다. 게다가 알케에다가 핵무기를 가지는 것도 단지 시간 문제이고, 알카에다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핵무기를 가지려 하고 있다 고 경고 햇습니다. 북한입장엔 최고의 거래처가 생긴 것입니다. 물론 이란에 의해서도 태러리스트에게 핵이 확산되겟죠. 이란이 핵보유 하고, 이런 식으로 상황이 전개된다면, 전세계 각국에 대한 태러리스트의 핵태러는 시간문제입니다.

Iran says nuke program is near complete

08:3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정부(일본), 북한에의 수출 금지 24 품목 결정

 정부는 14일의 내각회의에서,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결의 1718에 근거해, 쇠고기나 승용차등의 「사치품」24 품목(수출입 통계 품목표의 분류에서는 33 항목)에 대해서, 북한에의 수출 금지를 결정했다.

 외환 및 외국 무역법(외환법)에 근거하는 수출 무역 관리령을 개정해, 15일부터 발동한다.

 시오자키 관방장관은 14일의 기자 회견에서 「사치품」의 선정 기준에 대해 「북한 간부가 사용, 혹은 부하로 지급하는 것이 상정되는 품목을 선택했다.북한의 지도부는 국제사회의 메세지를 받아 들여야 한다」라고 말했다.구체적으로는,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의 좋아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마구로의 안심(토막)외, 김총서기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인 모아 두어 카메라·영화용 기기도 수출입 금지 대상으로 했다.이번 수출입 금지 조치가 된 「사치품」의 북한에의 수출액은 합계로 10억 9000 만엔(2005년)으로, 북한을 위한 수출 총액( 약68억 8000 만엔)의 약16%에 해당된다.

 아마리 경제 산업상은 14일의 내각회의 후의 기자 회견에서 「(사치품의 수출을 실시해 온) 중소기업자에게는 상담 창구를 마련하는 등, 융자 체제도 포함해치밀한 대응을 해 나간다」라고 말했다.

 또, 정부는 14일 오전, 북한에의 「사치품」수출입 금지 조치의 결정을 받아 유엔 안보리에 대해, 제재의 실시 보고서를 제출했다.보고서는, 일본 독자적인 제재 조치를 포함해<1>대량 파괴 무기 관련 물자, 사치품의 수출 금지<2>대량 파괴 무기 계획 관계자의 자산 동결-- 등, 결의에서 요구되고 있는 제재의 상당수는 이미 실시필이라고 회답했다.

02:1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November 13, 2006

다음 2가지 사고방식 중에 어떤 것이 나을까?

두가지 사고 방식을 예를 들기 위해, 예를 들어 봅니다. 세계 각국의 각종 안내 방송, 지하철, 철도, 비행기, 각종 행사 등 수많은 안내에서, 두가지가 존재 합니다. 일부만 말합니다. 그중 하나를 예를 들어 보면,

지금 열차가 역을 떠나서 출발하여 달리고 있습니다. 첫번째, 이전 역을 시점으로 다가오는 역을 말하는데, 과거를 시점으로 "다음(현재) 역은 ...다"라고 과거를 시점으로 현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있고, 두번째는 이전 역은 이미 지나온 과거(시간) 이기 때문에 상관할 필요가 없으니, 다가 오는 역을 말하는데 "이번 역(현재)은 ...다. 다음 역(미래)은 ...다"라면서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앞의 경우는 과거를 여전히 생각하면서, 현재까지 밖에 보지를 못하는 사고 방식입니다. 아직 사실상 과거를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중의 경우는 이미 지나온 과거는 (이미 지나버린 시간) 어떻게 할수도 없으니, 현재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고려 하는 것입니다.

저라면 두번째(나중의 것)이 100% 나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한 단체건, 한 국가건 사람들이 두번째의 사고 방식을 가진 것 경우가 발전이 있는건 의심할 바 없을 것입니다.

이 두가지 사고방식중 많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제가 보기엔 여전히 첫번째(앞의 경우)입니다. 과거는 교훈은 되겟지만, 억매이면 안되는 겁니다. 저라면 어쩔수 없는 과거는 잊어 버리겟습니다.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현재와 더욱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 하겟습니다.

09:0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남한 공식적으로 북한 선박 차단 거부

남한이 다시 국제사회를 버리고, 김정일정권의 하수인임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한국은 내수경제에 이어, 수출경제도 조만간 붕괴 할 것입니다. 김대중,노무현, 친김정일 세력, 좌파,좌익들 때문에, 피해 받는건 죄없는 한국의 보통사람들입니다.
도대체 야당이라는 한나라당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겟네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면, 차라리 해체 하는게 낫습니다.

South Korea balks at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International sanctions aimed at getting North Korea to scrap its nuclear programs have hit a snag

The government in Seoul says it's not going to take part in a U-S-led plan to intercept North Korean ships suspected of carrying weapons.

02: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스라엘, 얼마후 이란 핵시설 공격할 것

이란 핵문제가 UN으로 올라 갔지만, 중국-러시아의 반대로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아직까지는 실질적 행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인사들은 최근 미국과는 상관없이, 이란이 계속 핵개발 강행하면 군사작전 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 해 왓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란 정권은 이스라엘이 공격하면 즉시 반격한다며, 전쟁을 경고 했습니다. 이란은 태러 지원국이며, 시리아와 함께, 알카이다, 하마스,헤즈볼라에 자금지원, 무기지원을 해왔습니다. 북한은 이란, 시리아와 강력한 동맹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하마스에 대항한 군사 작전을 진행 중입니다. 이 작전이 완료되면 이란을 공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국은 대태러전을 하고, 미국의 대리전을 하는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을 지지하면서, UN안보리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 중지 결의안을 거부 해 왓습니다.

Iran: Rapid response if Israel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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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관련 기기의 조달 시도 - 북한, 체코에서

 【빈 13일 공동】체코 통신 등은 13일, 북한이 작년, 체코로부터 핵병기 관련 기기의 조달을 시도했지만, 체코 정보 기관이 저지하고 있었다고 알렸다. 핵병기의 소형화에 관계하는 기기라고 하지만, 자세한 것은 불명.
 보도에 의하면 작년, 북한 기업의 사원으로, 정부 기관의 직원이 체코를 방문해 통상 병기와 핵병기의 쌍방으로 사용 가능한 기기를 구입하려고 했다. 실패해 북한측은 제3국 경유로의 구입도 시도했지만, 합계3시도에 걸쳐 저지되었다고 한다.
 체코는 원자력 관련자기재·기술의 수출 관리에 의해서 불핵 확산을 목표로 하는 다국간 조직 「원자력 공급국 그룹(NSG)」(일·미 등 45 개국)에 참가하고 있다.
 체코 정부는, 북한의 핵실험을 받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결의에 근거해, 북한에의 수출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01:56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November 12, 2006

미국, 이스라엘의 대 태러전(대리전) - 군사작전 중지 요구 UN결의 Veto

이스라엘은 몇개월 전에 태러리스트 단체 헤즈볼라에 대한 대태러전을 햇엇습니다. 미국은 UN안보리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을 중단시키는 UN결의를 Veto햇고, 이스라엘이 사실상 헤즈볼라를 완전하진 않지만 무력화 한 후, UN군의 레바논 투입 결의안을 통과 시켯엇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은 태러 단체 하마스에 대한 대태러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을 중지시키 UN 안보리 결의안을 다시 Veto햇습니다.

태러리스트를 무력화 하기위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은 누가 뭐래도 합당한 것입니다. 미국은 War on terror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미국의 대리전(Proxy war)을 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하마스에 대한 군사작전은 미국과의 사실상의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대리전(Proxy war)라고 세계의 전문가들은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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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11, 2006

외국인들의 일본인에 대한 생각

얼마전에 알게된, 현지의 외국인 친구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본인친구를 통해서 알게된 외국인친구들고 있고, 제가 평소에 알고 지내던 사람들(미국인-> 세계 각국 사람들) 에게도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이런 사람들 중에 일본에서 오래 살앗다는 사람, 미국에서 일본인을 접해보고서 일본에서 일본인을 접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주로 이런것입니다.

"일본인들은 일본밖에서는(일본을 벋어나 외국으로 나오면) 프랜들리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하더니, 일본으로 들어가면 다르다, 특히 일본 도쿄 포함 일본 동부 사람들이 이렇다. 외국이라고 pretending(거짓,가식적인 말,행동) 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들다."

--> 위의 사실은 얼마전에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일본에서 살아 본적이 없습니다. 일본에서도 살아보고, 외국(미국같은 )현지에서 일본인을 격어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입니다. 한마디로 일본인들은 외국에서 하는 짓과 일본에서 하는 짓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특히 도쿄나 동부일본 사람들이. 외국에서선 외국인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그냥 "to be nice" 하게 행동하고 "pretend "한다는 겁니다. 사람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엇고, 좀 충격적 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엔 일본에서 일본어를 쓰면서 20년간 살았다는 미국인도 있습니다.(처음엔 영어 강사였다고 합니다) .. 대부분의 외국인(미국인->세계각국인,세계인)들은 일본 도쿄 사람나 동부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더군요(일본인을 직접 접해 본 경우에)

"일본 도쿄 사람들은 이중적이다. 머리속의 생각과 겉으로 들어 나는 것이 다르다. 도쿄포함 일본 동부가 이렇다"

-->위의 사실은 이전부터 알고 있엇습니다.

"일본은 두개의 나라다. 일본 동부(도쿄 나고야 삿포로)와 일본 서부(후쿠오카 오사카)는 전혀 다른 나라다. 사람들의 가고 방식이나 문화가 다르다." --> 제가 아는 사람들(외국인)의 말로는" 일본인들중 최고의 사람들은 오사카"다 라고 사실상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 저의 경험에서도 동의 하는 말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겟죠.


저의 경우에도 일본 도쿄나 동부 사람을 싫어 합니다. 오사카나 서부 사람들의 사고방식, 문화를 좋아 합니다. 저는 도쿄포함 일본 동부 출신사람들과 는 친해지기 힘들더군요. 저는 "프랜들리 하고, 솔직하고(정직,진심), 개방적인 , 직접적인 사고 "를 좋아 합니다.

요즘 한국 사람들은 이렇지 못해서 한국내의 한국사람들은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저의 평가로는 최근 10여년간 한국 사람들은 너무 많이 달라 졌습니다. 어쩌다가 최근에 한국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면 특히 젊은 세대 들은 딴 나라 사람 보는 것 같더군요.(저는 30대 초반입니다).. 나이든 분들은 안그런데. 요즘 40대 이하 한국 젊은 사람들은 국수적이고, 폐쇄적이고 고립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 이더군요. 이래서 가까워 지기 힘듭니다.(물론 이렇지 않은 소수의 사람도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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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뿐 아니라 일본언론의 문제점

한국언론은 사실을 왜곡,축소,과장,거짓보도를 많이 합니다. 사실상의 자의적이던, 타의적이던 그렇게 하는 것이고,또 거의 9년간의 좌파정권아래에서 사실상이 언론통제 하에 있어서 그렇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게다가, 번역오류 마저 있습니다. 물론 모든 언론이 이렇다는 건 아닙니다.

일본 언론엔 다른 문제점은 없는데 번역 오류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 오늘 영미권언론에서 미국과 북한이 다름주에서 아마도 New York에서 미국과 북한의 접촉(사전 협의)가 있을 수 있다고 보도 했습니다. 영미권 언론들에선 may라고 전제 했습니다. may는 가능성입니다. 그런데 일본언론과 한국언론들은 확정된 사실 인것으로 보도 하더군요. 다른 일부 아시아권 언론에서도 비슷한 문제는 종종 나타납니다. 모든 언론이 이런게 아니고, 안그런 언론도 있겟죠.

11:4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November 10, 2006

베트남공산당, 민주화단체를 태러리스트로 몰아 재판

일부 한국인과 특히 한국의 좌파들과, 전세계의 좌파들은 마치 중국공산당이 달라 진것처럼 선전선동한다

그리고 베트남도 중국을 따라 달라 졋다고 온갖 거짓말을 해댄다. 중국,베트남 공산당의 개혁 개방은 기만전술에 불과하다

오늘 베트남 공산당이 미국인 3인 과 베트남 4인으로 구성된 베트남 민주화 단체를 재판 한다고 한다. 이유는 태러리스트라는 것이다.

이 민주화 단체는 베트남 공산당에 대항에 국민들이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햇으며, 자유, 민주주의가 베트남에 확산되어야 한다고 주창햇엇다

이번이 베트남 라디오 방송을 통해 베트남인들에게 진실을 알리려 햇다고 사형선고 까지 고려 한다고 한다.

HO CHI MINH CITY, Vietnam — Three Americans and four Vietnamese went on trial on terrorism charges Friday, accused of plotting to take over radio airwaves to call for an uprising against the communist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