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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28, 2006

사회적 신뢰가 구축되지 않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

아래와 같은 상황은 영어가 가능하고, 현지 사회에 동화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완벽할 필요가 있는 것은 절때 아닙니다)

사회적 신뢰 구축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믿을 수 있게, 말하고 행동하고, 배려하고, 피해를 주지않고, 서로 돕고 사는 것 것입니다. 진정한 사회적 신뢰가 구축 된 나라는 영국,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유럽의 독일어권, 북유럽권 국가. 그리고, 완전하진 않지만 홍콩, 싱가폴, 대만 정도가 전부 입니다.

물론 사회적 신뢰라는 것은 (이기주의가 아닌) 진정한 개인주의(수도 없이 강조 햇지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전혀 다른겁니다)의 발달과는 밀접한 영향이 있습니다. 한국,일본을 포함은 대다수의 아시아 국가에선 타인을 신뢰 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아시아의 국가에선 잘모르는 사람(Stranger)를 신뢰하는 경우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번 강조 햇듯이, 홍콩 싱가폴 대만 같은 나라가 정신적인 측면에서 한국, 일본 같은 나라 보다 훨씬 발달한 나라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영미권의 경우를 예를 들어 봅니다. 하나의 아파트나 집에서 잘 모르는 사람과 간단한 대화로 알고나서 (인터뷰라고 칩시다) 같이 삽니다. 방여러개의 아파트에 각방에서 삽니다. 그리고, 같이 모든 것을 공유하며 삽니다. 거실, 부억, 욕실, 화장실, ..기타.. 그리고. 방문을 잠그지도 않습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습니다.(무관합니다).. 화장실 문을 잠글 필요도 없습니다. 화장실(욕실)이 문이 열여 있으면 사람이 없는 것이니 사용하면 되고, 화장실(욕실) 문이 닫혀 있으면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으니 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고 삽니다.

한국 일본 포함 대다수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같은 나라들이 일부 아시아 국가, 서구 선진국, 서구국가 처럼 사회적 신뢰가 구축 되려면 수십년이 지나야 할것입니다. 일본 같은 나라도 적어도 50년은 지나야 가능 할것입니다.

이런 것은 개방적이고, 친근하고, 솔직하고, 서로 돕고 사는 것, 친절 한건, 타인을 존중하는것, 배려 하는것, 좋은 매너, 피해를 주지 않는것,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대다수 아시아 국가들은 50년 에서 100년 후에서나 영미권,일부 유럽국가(유럽이라고 다 같은 유럽이 아닙니다)의 "정신적 수준"에 도달 할수 있을 겁니다. GDP니 경제니 뭐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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