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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31, 2006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이유와 앞으로의 상황 전개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는 것에 합의 했다고 합니다. 빠르면 11월에도 협상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늘 그랫듯이 과거 합의 사항을 준수한다는 외교적 수사까지 덧붙이고, 핵무장은 미국 때문이고, 미국이 적대적정책을 해제하면 핵은 필요없다고 하는 늘 하던 말도 햇습니다.

미국의 무장해제 DEADLINE이 지나면 미국이 실질적 행동을 취한다는 것을 김정일정권이 알기때문에 시간 벌기가 필요한것입니다.

사실 이미 북한은 핵보유선언을 하고 핵실험까지 한 나라입니다. 이런 북한정권은 무장해제를 하지는 않습니다.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한 목적은 시간 벌기 목적 뿐입니다.

김정일정권은 북한은 핵실험한 국가로써 , 6자회담은 "군축 협상이다."라고 강조 할것입니다. 북한은 자국이 핵무기 보유국인것일 강조할겁니다. 북한은 미국이 행동하면 우리도 행동한다면서 군축하자고 할것입니다. 북한은 6자회담에서 주한미군 철수를 강하게 요구할것, 그러면 무장해제 할 용의가 있다고 할것이다.

미국은 이미 북한정권의 생각을 알고 있기 때문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명백히 강조햇습니다. "북한이 6자회담 복귀해도 검증가능하게 돌이킬수 없는 완전한 핵프로그램 폐기를 북한이 실현하지 않으면 경제제재 해제는 없다"고

이번 회담에서 북한과 미국이 실제적 외교충돌이 일어나고, 미국은 그 후 주저하는 것 없이 실제적 행동을 취할 것입니다. 사실상 달라지는 것은 없고, 이번 회담(협상)에서 외부에 나타나는 것은 북한의 기만술책뿐일겁니다. 사실 미국은 더 명백한 김정일 정권제거 조건,명분을 갖추게 되는 겁니다. 김정일정권은 생각처럼 시간을 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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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0, 2006

미국과 중국, 한국이 비밀 DEAL을 햇다면 ..

아래는 일부 에서 나타나는 조짐,분석기사을 보고 정리해 본 글입니다. 최근 중국과 한국의 움직임이 이상해서 분석해 본글입니다.


미국과 중국,한국이 이미 비밀 DEAL을 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중국과 미국은 중국에 의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어떤 방식이던, 김정일 정권을 제거,붕귀하고, 단 미국은 한반도에서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는 조건으로.(중국입장에서 미군영향력 후퇴). 미국이 중국의 작전에 동조하는 형식으로 지지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북한 단독 정권은 수립은 반대하고, 북한에 친중정권이 수립되는 것도 반대하고, 명백히 남북한을 통일시키고 노무현에게 남북통일 대통령이 되게 한다. 노무현 정권은 이에 합의한다. 남북한은 자유 민주주의국가로 통일된다. 미국은 한반도에 자유와 민주주의 확산 명분을 가집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을 제거 하고.

사실, 미국의 영향력(미군)은 이미 대만과 주로 일본으로 이동햇으며, 사실 신속기동 태세로 전세계 미군 전략이 바꼇습니다. 미국 입장에선, 더이상 한반도에 미군이 있어야 할 이유도 없으며, 반미를 하는 한국의 상황도 배제할수 있고,

미국은 노무현이 통일대통령이 되면 한국인의 통일정서(민족,국가주의)와 반미도 해결할수 있게 되고, 한반도의 골칫거리를 제거 할수 있습니다.

중국은 일본,대만 등의 국가가 핵무장하는 것을 막을 수있고, 한반도가 통일되면 한국을 경쟁상대에서 배제할수 있습니다. 통일되면 수동적 통일이지만 한국은 어쩃건 북한재건 비용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 한국의 좌파 정권은 여전히 중국을 지지할 것입니다. 한국엔(노무현 정권입장엔) 노무현정권이 다시 명백히 재집권할수 있게 됩니다. 중국은 한반도 남북 통일 분위기를 대만 강요해 통일을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입장엔 사실, 노무현정권에 북한을 넘겨주면 자유 민주주의 확산 과 좌파정권이지만, 남북한 공산화 위협도 없어지고, 자유,민주주의 국가 korea를 얻게 되어 세계인의 지지를 받습니다.
미국 입장엔 한반도의 자유통일로 얻은 효과는 굉장할것입니다.

어잿건, 이렇게 되면 중국도 이익이 되고, 노무현도 이익이 됩니다. 미국도 이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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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미국을 세계 리더로 만들까?

미국은 framework 국가입니다. 사실상 세계 모든 사람들, 그 나라 사람의 출신국과 상관없이, 그 사람이 선진국 후진국 이건 인구가 많건 적건 모든 조건을 배제 하고, 미국에서 장기간 살아 본 모든 세계인들은 미국의 FRAMEWORK에 놀랍니다.(단, 영어를 사용하며 미국에 적응,미국을 이해, 미국에 동화되어 사는 사람들. 즉 고립 격리 분리 이질화 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만 )

흔히, 한국에서 말하는 분위기, 웅장함, 뭔가 굉장한 무엇이 있다고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미국에서 조건,신분,상황이야 어찌 되었건 미국에 동화되어 사는 사람들이라면 오래 살아봤다면 무슨 말인지 압니다.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framework 국가입니다.)

이게 바로 다른 나라에서 느낄수 없는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국방 등 사실상 모든 면에서의 FRAMEWORK입니다. 미국에 오래 산 사실상 모든 외국인들은 미국의 이 FRAMEWORK에 매료되어 미국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온 이민자(외국인)에 의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나라지만, 미국인들(사실상 세계에서온 이민자들)의 애국심은 세계 최고입니다.

사전에선 FRAMEWORK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여러 가지로 나누어서 설명 햇지만(이 사전에서) 결국 모두 같은 의미입니다. 이런 미국의 프레임웍 때문에 미국이란 나라가 사실상 세계의 리더가 될수 있는 것입니다.

프레임웍의 의미는 아래의 롱맨 사전의 의미를 보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프래임웍이 가장 잘 갖춰진 나라가 지구상에서 미국입니다. Framework에 의해 돌아 가는 나라가 미국이라고 하면 100%맞는 말입니다.

frame‧work
1 a set of ideas, rules, or beliefs from which something is developed, or on which decisions are based

2 social/legal/political etc framework the structure of a society, a legal or political system etc:

3 the main supporting parts of a building, vehicle, or object:

12:5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인터넷에서나 현실세계에서나 한국인은 세계에서 사실상 왕따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저도 지쳣습니다. 마치 소귀에 경읽기 처럼 느껴집니다



세계적 수준의 매너,의식,질서 부족으로 한국인들은 인터넷에서나 현실세계에서나 사실상 왕따다. 물론 모든 한국인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외국에서 장기간 보고 느끼고 배우고 경험한 소수의 한국인들을 제외하고 대다수는 이렇다.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큰 착각을 하고 있고, 편견을 가지고 있다. 축구 4강, GDP 얼마, 경제 얼마, 그외에 수많은. 이런 외부적인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한다. 그러나 국제 사회에서는 다르다. 이런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언행으로 판단,평가된다.

흔히 세계에서 북유럽국가들, 독일어권 유럽국가들, 유럽의 영국, 아일랜드(유럽이라고 다 같은 유럽이 아니다), 미국,캐나다(영어권만, 캐나다라고 다 같은 캐나다가 아니다), 호주, 뉴질랜드가 세계인들에게 가장 인정 받는다고 알려져 있고,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본과 과거 서구국가의 식민지였던 국가 사람들이 세계에서 인정 받는다. (선진국, 후진국과 무관하다).

그리고 세계의 각지의 과거 서구식민지국가(영미계, 북유럽, 독일어계 국가 식민지 국가들 - 아시아 에서도 마찬가지, 중남미 포함)들이다.

그 기준은 바로 특정국가 사람들의 의식수준, 매너, 질서, 사고 방식 (모든 것을 정신적인 것들을 나열할 필요는 없겟다). 같은 정신적인 것들이다. 바로 말과 행동이다. 특히, 한국에서 살아본 서구인들은 모두 한국인의 "국제적 매너"를 지적한다. 그리고 일부 다른 국가나 특히 서구선진국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일반적인 경우에) 많이 지적 하는 것이다.

물론, 세계 각국 사람들(사실상 모든 세계인들)이 사는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세계 각국 사람들의 매너 는 바로 들어 난다. 모두 말과 행동으로 판단된다. 한국인만을 비난 한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내가 한국인이기에 한국인의 잘못된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어잿건,객관적인 시각에서 아직 한국인의 매너나 다른 정신적인 수준은 수준이 낮다.

지금보다도 훨씬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서구국가(특히 영미권 선진국)에 나와서 국제적인 매너를 익히고, 잘못된 모든 사고방식,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한국인들은 반서구,반유럽,반미, 반일를 주장하지만(모든 한국인을 말하는게 아니다), 이런 나라들(특히 서구 선진국들에게선)에게 우리는 아주 많을 것을 배워야 한다.

11:1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October 29, 2006

북한이 시리아에 탄도미사일, 레이더 밀수출

【예루살렘=미츠이 미나】29 일자 이스라엘 유력지 이디오트·아하로노트는, 북한제의 탄도 미사일, 방공용 이동식 레이더-관련 장치가, 파나마 선적의 화물선에 의해서 최근, 시리아에 밀수된 혐의가 있다고 알렸다.

 북한의 대량 파괴 무기 관련 물자에 대해서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위원회가 수출입 금지 리스트를 정리했던 바로 직후로, 보도가 사실이라고 하면, 시리아와 북한의 무역이 향후, 국제적인 감시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같은 언론, 화물선은 그리스인 사업자의 소유다. 중국 경유로 북한에 입항했을 때에, 선명을 고쳐써 파이프 2400개와 레이더-장치를 탑재 가능한 화물차21대를 쌓아 넣었다. 이후, 싱가폴 경유로 9월상순, 급유를 위해 사이프러스에 입항. 이 때, 미 정보 당국으로부터의 통보로, 사이프러스 해운 당국은, 일단 배를 정박시켰다고 한다. (요미우리 신문) - 10월 30일 11시 3분 갱신

23:36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 문제 관련 간단한 뉴스 정리

지금 김정일정권이 다시 2차 핵실험을 강행 하기 위해 준비 중이란 News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다시 임박 햇다고 하는 전문가 분석도 있습니다.

게다가, 어떤 미국 이전 정부 고위관료는 북한의 핵포기 조건은 남한에서 미군이 완전히 철수 하는 것이라고 주장햇습니다.

중국,남한, 러시아는 미국이 제재,압력, 압박을 해제하면 6자회담 복귀한다는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고 있으며, 북한은 계속 양자 회담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정부는 계속 무조건 적인 북한의 무장해제를 주장하고 있으며, 양자회담은 없다고 강조 하고 있습니다. 북한에 경제 제재를 완화혹은 해제할 생각도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 시피, 북한 김정일 정권이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완전히 무장 해제 , 되돌릴수 없게 무장해제 할것을 결단하고 협상에 복귀 할 시한은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별다른 큰 상황 변화가 없지만, 1주일 지난 후 부터는 미국은 행동 할 것입니다. 미국이 북한 문제에 공개적으로 DEADLINE을 건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입니다.

10:0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좌파와 우파의 뿌리은 조선 말기 개화파와 수구파

한국, 중국 ,일본 같은 아시아 국가의 좌파(left wing)과 우파(right wing)의 뿌리는 과거의 개화파(우파)와 수구파(좌파)입니다. 중국,한국,일본 의 100여년전의 근대화, 개화파 들이 2006년 현재까지 남한, 일본, 대만에 이어지는 우파이고, 중국,북한,남한의 좌파들이 수구파를 계승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수구파를 계승한 정치세력이 사실상 존재는 하긴 하지만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20세기 중반 중국국민당이 대만으로 건너와 대만을 세우고 나서는 개화파(우파)가 집권햇으며, 대만에서도 수구파는 사실상 제대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수구파들이 중국-북한-남한에선 지금 지배 세력이 되어 있습니다.

남한에선 수구파를 계승한 좌파들이 나라를 사회주의로 변형시키고 있으며, 북한의 김정일정권과 공조하고 있습니다.

2006년 10월말 현재 한국엔 우파(개화파)를 대변하는 정당은 더이상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 간다면 기존의 어떤 정당에서 후보가 나와도 다시 3차 좌파정권이 들어 섭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한나라당, 열우당,중심당,민주당, 민노당 모두 썪을대로 썩어 빠진 정당들일 뿐입니다.

09:2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인들의 각종 언어에 대한 편협한 시각

한국인들은 각종 언어에 대해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 아직도 한국인들은 한국인만의 편협한 시각에서 한국어가 쉽다, 한글이 최고다, 일본어가 쉽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아주 편협한 시각이다. 일본어가 쉽다는 사람들은 일본어를 제대로 배워보지 않은 사람이다.

다수의 일본인들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일본어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라고 인식한다. 심지어 일본의 유명한 언어전문가는 유럽어가 일본어에 비해 상당히 쉽다. 영어는 유럽어 중에서도 가장 쉬운 언어다. 한국인, 일본인의 입장에서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뿐이다 라고 정확하게 말한다.

전세계 언어에는 주로 3가지 형태가 있다. 어순으로 3가지로 분류된다. 주어 동사 목적어 형태가 70퍼센트다, 주어 목적어 동사 형태가 약 25%가 된다. 그리고 소수의 언어들이 이 두가지 형태도 아닌 동사나 목적어가 먼저 오는 언어들이다.

특히, 한자를 사용하는 일본어 중국어, 특히 한자외에도 기타 두가지 문자를 사용하는 일본어. 표의 문자를 사용하는 중국어,일본어, 중국 남부 이(Yi)족 언어가 쉽다고 말하는 것은 어떤 객관성에서도 틀린 말이다. 표의문자를 사용하는 언어는 가장 어려운 언어들이다.

전세계 대다수의 언어는 일본어(한자만 제거하면 알파베틱), 중국어, 이(Yi)족 언어를 제외하곤, 모두 알파베틱(표음문자, 음성언어)이며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다.

사실상 어순으로 영어가 어렵다 쉽다 한국어가 어렵다 쉽다. 일본어가 어렵다 쉽다를 논하는 것은 무지 무식한 사고다. 한글이 영어처럼 표음문자는 최고다 하는 말은 어떤 논리에도 맞지 않는다. 전세계 대부분의 언어가 한글처럼 표음문자이기 때문이다. 그 형태에 차이는 있긴 하지만.

세계인들의, 그리고 언어학자의, 세계적 보편성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게 중요하다. 이는 언어 문제 뿐만이 아니다.

나같으면 이렇게 말하겟다. 한국어는 일본어 중국어 보다는 우수한 언어다. 언어학적 측면에서 모든 표음문자가 표의문자보다 우수한 것이다.

사실 한글도 세계 수많은 문자의 하나일 뿐이고, 한국어도 수많은 언어중 하나 일뿐이다. 몇가지 언어를 제외하고, 몇가지 문자를 제외하곤 세계 수많은 언어는 다 거기서 거기다. 한국어도 특별한 것이 아니고, 한글도 특별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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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심리 - 100년전처럼 지배 세력을 불신하지만 행동하지 않아

조선말기 다수의 일반대중들은 조선왕조를 매우 불신햇다. 조선왕조는 부패하고, 지배세력의 기능을 상실햇고, 아주 무능햇다. 조선 말기 조선에서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 났다. 역사적 사실이다. 이 때는 힘없는 일반 대중이지만, 그래도 저항햇다.

아직 증명된 학설은 아니지만, 일부 역사가의 학설에선 조선말기 일반 대중들이 지배세력을 아주 불신하고, 새로운 세상이 오기를 학수고대 햇으며, 지배세력이 바뀌기를 바랫기 때문에 일본이 조선을 식민화할 당시 사실상 다수의 "일반 대중들"은 별로 저항을 하지 않앗다고 한다. 식민지가 될 그 시점을 말하는 것이다.(식민지가 된후 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항이 없엇다는 것이 아니고 미비했다는 것이다. 조선이 식민지가 된 것은 무능하고 부패한 조선의 지배세력 "조선왕조"때문이다. 논쟁꺼리도 못된다. 강조할 필요도 없겟다. 바로 지배세력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많은 한국인들은 지난 10년간 과거 김대중정권, 지금의 노무현정권을 매우 불신한다. 일부 능력있는 한국인들은 이미 이민, 정착을 통해 해외(외국)로 탈출 햇다. 지금도 다수의 한국(남한) 사람들은 새로운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지배세력이 바뀌기를 바란다.

게다가, 심지어 다수의 북한의 일반 대중들은 전쟁이라도 나서 외부세력이 김정일 정권을 붕괴시켜 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처럼 지금 다수의 남한 사람과 북한사람은 과거 100여년전처럼 부패하고 무능하고 지배세력의 기능을 상실한 김정일 정권과 김대중 정권에 이은 노무현 정권(김대중 정권도 마찬가지엿다)을 매우 불신한다. 세상이 바뀌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다수의 Korean(북한,남한 모두)들은 수동적이다. 누가 나서서 뭔가를 해주기 만을 바라고 있을 뿐, 자신 들은 행동하지 않는다. 사실 지금은 오히려 100여년전 보다 못하다. 폭동 한번 일어 나지 않으니.

04: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October 28, 2006

일본이 아직 한자, 가타가나를 사용하는 이유는

아래 글은 약 3년전에 있었던 일이 기억나 적어 봤습니다. 약간의 이해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한글만을 사용하는 것은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과제 입니다. 한글 전용의 문제 점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난 50년이상 한글한자 혼용. 한글전용 논쟁이 이루어 져 왔습니다. 한 세대정도(약 30년)이 지나면(한글한자 혼용 세대가 사라지면) 더이상 이런논쟁은 없어 질것입니다. 이 기간동안 한글전용의 문제점 해결에 중점을 두어야합니다.

언어는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쉽고, 간단한 것이 좋습니다. 단 문제점이 없어야 합니다. (다수 한국인들은 어떻게 인식할지 모르지만, 세계의 언어학자들은 영어가 배우기 쉽고,간단하고,사용하기 쉬운 언어이기 때문에 세계어가 될수 있엇다 고 말합니다. 영어는 비교적 쉬운 유럽어들(쉬운 알파벳을 사용하는 언어들)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언어입니다. )

일본인친구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하며 질문햇다. 일본어는 히라가나, 카타가나, 한자(전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언어가 일본어다) 를 사용하고, 띄어쓰기 조차 하지 않는 언어다 . 객관적인 시각에서 전세계 언어학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를 일본어라고 한다. (다수의 일본인들은 일본어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언어라는데 동의한다. 언어에서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모두가 중요하다.)

이런 일본어를 세계 대다수의 언어처럼 띄어쓰기를 하고, 하나의 표음문자만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변형하도록 시켜봤다.(세계 언어중 일본어, 중국어(한자사용 언어들) 제외 모든 언어가 하나의 표음문자만을 사용하고, 모든 언어가 띄어쓰기를 한다. 일본어,중국어만이 표의문자인 한자를 사용하고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언어학,역사학의 측면에서 후진적인 언어다. 표의문자는 청동기시대언어다. 한자제외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는 철기시대를 거치면서 표음문자로 발전햇다. 석시시대 그림문자, 청동기시대 표의문자, 철기시대 표음문자로 역사적으로 사용하기 쉽고, 배우기 쉽고, 간단하게 발전해왔다.)

1. 인터넷 일본 신문 사이트에서 기사 하나를 택햇다, 내용은 보편적인 기사였다

2. 한자와 카다가나를 모두 히라가나로 바꾸어 적으라고 했다

3. 용언(형용사, 동사, 주어, 목적어, 부사 같은 것들)과 용언 사이에 space(공간->뛰어쓰기)를 집어 넣으라고 했다

이런 절차를 진행한후 나의 지시로 변형한 (히라가나 only + space) 일본어 문장을 읽어 보라고 했다. 이해 할수 있냐?고 질문 햇다

일본인의 대답은, 이전(히라가나, 카타카나, 한자 모두를 사용한 것)만큼 이해 하기 쉽다고 했다. 이해 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말햇다.(만약 일본이 히라가나전용으로 변환한다면, 일본어에서도 한글전용에서 처럼 동일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는 한글전용에서의 문제처럼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다시 질문 햇다. 그러면, 왜 일본에서 일본어를 이렇게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배우기 쉽게 바꾸지 않느냐? 일본인 대답은 "대다수의 일본인(일반대중)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강력한 리더쉽을 가진 리더가 바꾸지 않는 한 일반대중은 바뀌지 않는다. 행동하지 않는다. 그만큼 리더쉽이란 중요한것이다. 기업에서나 나라에서나 어떤경우던 leadership은 중요하고, leader도 중요하다. 개인이 행동하고, 변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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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7, 2006

UN안보리 이란 제재결의안 초안 판명 - 러시아는 반대 중

【뉴욕 26일】영국, 프랑스, 독일이 작성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이란 제재 결의 원안의 전모가 26일 판명되었다. 채택으로부터 「30일 이내」에 우라늄 농축 활동 정지를 이란에 요구, 응하지 않았을 경우는 비군사의 경제·외교 제재를 규정한 국제 연합 헌장7장41조의 범위내에서 제재를 강화한다고 경고했다.
 안보리의 5상임이사국과 독일은 같은 날, 원안을 협의하는 첫 대사급 회합을 개최. 안보리 당국에 의하면, 러시아의 츄르킨 유엔 대사가 원안에 반대하는 라브로후 외상의 성명을 읽어 내리는 한편, 결의안을 지지하는 미국도 부분 수정을 요구했다. 미국의 구체적인 요구 내용은 불명.
  입수한 결의 원안은 핵실험후 북한 제재 결의와 같이 「헌장7장에 근거해 행동해, 7장41조 아래에서 조치를 강구한다」라고 명기. 이란의 핵·탄도 미사일 계획에 기여 할 수 있는 물자나 자금등의 이전 금지에 필요한 조치를 가맹국에 의무화 했다.
 핵개발과 관계되는 이란 당국자의 해외 도항을 금지하는 한편, 핵과 관계되는 개인이나 단체의 해외 금융자산을 동결.국제 원자력 기구(IAEA)에 의한 이란에의 기술 지원도 제한한다고 했다.
 러시아의 협력으로 건설중의 이란 남부 브시르 원자력 발전1호기는 「건설」을 제재 대상에서 제외해, 러시아에 배려.2호기(미착공)를 포함한 「1호기관련의 그 외의 활동」에 대해서는, 결의에 근거해 설치되는 제재 감시위원회가 인정할지 판단한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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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6, 2006

북한의 금융자산 동결, 스위스가 제재 조치 발동

【제네바=와타나베깨닫아】스위스 정부는 25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북한 제재 결의에 따라, 북한의 금융자산의 동결등을 목표로 하는 제재 조치를 26일부터 발동한다고 발표했다.

 스위스 경제부의 성명에 의하면, 제재 조치는, 「북한의 개인·기업·기관이 가지는 금융·경제 자산의 봉쇄와 환금·송금등의 정지」를 포함시키고 있다.

 미국 신문 워싱턴·포스트 등은,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가 총액 40억 달러를 스위스의 금융기관에 보유하고 있는 등이라고 알리고 있다.
(요미우리 신문) - 10월 26일 11시 34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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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한 금융제재 강화

3계좌를 추가 동결…북한 제재로 재무성
 재무성은 25일본, 북한에 의한 미사일 발사로 금융 제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북한 기업의 국내 예금계좌를, 외환·외국 무역법(외환법)에 근거해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좌는 「조선 국제화학 합작회사」의 명의로 엔화기준, 달러기준, 유로 기준의 3계좌 있어, 잔고는 계 약80 만엔.모두 10 연이상 거래되어 있지 않은 휴면 계좌였다.

 정부는 9월 19일본, 북한의 미사일이나 대량 파괴 무기의 개발에 관여하고 있는 혐의가 있는 15 단체·1개인을 대상으로 금융 제재를 발동해, 계좌를 동결하는 것과 동시에, 대상 기업에의 송금을 금지하고 있다.지금까지 1단체의 1계좌· 약12 만엔이 동결되고 있어 이것으로 계좌 동결은 합계2단체의 4계좌· 약92 만엔이 되었다.

( 2006년 10월 25일 22시 44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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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5, 2006

미국의 북한문제 처리를 지켜보던 이란 우라늄 농축 강화

이란정권은 미국이 북한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주의깊게 지켜봐 왔습니다. 사실 북한과 이란은 미사일, 핵으로 협력해 왔습니다.

어쨋건, 미국은 2005년 북한이 핵보유 선언을 해도 실제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2006년 합의를 어기고 미사일을 다시 발사해도 일종의 제한적인 UN제재만 햇고, 북한이 핵실험을 해도 UN안에서 헌장에 근거한 제한적인 제재만 채택 했습니다. 미국은 아직은 실제적 조치는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지켜봐온 이란정권 입장엔, 실제로 효과도 별로 없는 경제제재만하고 있는 미국을 보고, 핵개발을 강행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입니다. 이란 아니라 어떤 불량정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란 정권은 미국이 북한문제에 실제적 조치를 취하지 않자, 우라늄 농축을 강화 했습니다. 북한이 이런 식으로 프로토늄 처리를 반복하더니 핵보유선언을 했죠. 북한정권이 걸어온 길을 이란이 그대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북한을 똑바로 처리하지 않으면(북한에 실제적 조치을 하지 않으면), 세계 불량정권,태러지원국들이 핵개발에 나설것입니다. 태러단체, 테러리스트들이 핵무기를 가지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Iranian News Agency: Uranium Enrichment Activities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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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란 제재 결의, 영불이 미 중로에 원안 제시

【뉴욕=스즈키 테츠야】영국과 프랑스는 24일, 이란의 우라늄 농축 활동에 대한 제재 결의안의 원안을 미국과 중국, 러시아에 제시했다.이란의 핵·미사일 활동에 관련하는 물자의 수출입 금지나 금융 제재가 포함될 전망으로, 근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협의에 들어간다.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의 원자력 발전 사업에 대한 러시아의 협력을 어디까지 인정할까에 대해서, 영불과 강경파의 미국과의 사이에 도랑이 있다고 한다.이란에 가까운 러시아와 중국은 어려운 제재에는 소극적으로 보여져 협의는 5개국을 어디까지 서로 양보할 수 있을지가 초점이 된다. (12:28)

02:51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볼튼 대사 「제재 효과 없으면 다음의 수단 강구한다」

존볼튼이 다시 다음수순(무력사용)을 경고 했습니다. 사실상 제재는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이를 간접적으로 발언 한 것입니다.

미국의 볼튼 유엔 대사는 24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대북 제재가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없는 경우, 미국은 다른 조치를 강구할 방침이라고 분명히 했다. 미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로 말한 것. 제재의 효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도, 「이것이 우리의 유일한 조치는 아니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볼튼 대사는 또, 북한이 「유효한」핵병기 보유국이 되지 않게 저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해, 「그 과정에서 실패는 하고 싶지 않다. 이 궁극의 목표는 향후도 견지 한다」라고 강조했다.

02:5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영어를 배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국제적인 표현

한국사람들은 아직 영어를 발음으로 구분 하지만, 국제사회에선 표현(어구,단어,문장)으로 구분합니다. 영어는 이미 영국어,미국어가 아니고, 세계 공통어(Common language)입니다. 영어권국가뿐아니라 세계각지에서 쓰이는 영어가 나라마다 발음이 다 다릅니다. 발음이란 것은 익숙해 지면 금방 알아 들을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말햇지만, 과거에 수많은 영어 사투리가 있엇지만, 지금은 미디어의 영향으로 2가지 사투리가 주류(발음이 아니라 표현에 의한 구분입니다)입니다.

하나는 영국 런던 방언을 기반으로 하는 "런던식 영어"로, 전세계 대부분의 경우 흔희 영국 런던 방언을 기본으로 한 영어가 국제공통어로 인식됩니다. 런던식영어는 미국 북동부, 캐나다동부, 호주,뉴질랜드,영국,아일랜드, 아시아대부분의 국가, 아프리카, 중남미, 유럽 (사실상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사용됩니다.

나머지 하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사투리(표현에 의한 구분)를 근본으로 하는 캐나다의 중부,서부 그리고, 미국 서부, 남부, 중서부에서 사용되는 "캘리포니아식 영어"이고,이것은 지역 영어 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는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 주목적은 국제사회에서 세계인들과 의사소통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지역영어인 캘리포니아식 영어를 배워야 할까요? 사실상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런던식영어를 배워야 할까요?

영어를 알아 듣고 못알아 듣고는 발음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얼마나 올바른 표현(어구,단어,문장)을 사용하는가에 있습니다. 저는 지금의 영어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니. 선택은 본인들이 하십시요. 저라면 캘리포니아식 영어를 사용하는 지역에선 영어를 배우지 않겟습니다. (다행히 저는 미국북동부에서 영어를 배워서 전세계 어떤 나라 사람들과도 문제없이 의사소통이 다 됩니다. 전에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BBC London Radio를 듣는게 일상이라고. 저는 미국,일본외에는 다른 나라에서는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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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4, 2006

Diplomacy 실패의 의미 보충 설명

부시대통령은 지난번 기자회견에서 양자회담은 실패하고, 6자회담이 최선이라면서 한 발언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기자(리버럴 미디어(민주당 지지 언론매체) 기자)는 "북한과 양자협상 요구가 있는데, 북한도 그걸 원한다. 미국은 왜 안하냐?"라고 물엇고. 부시대통령은 "클린턴 정권에서 북한과 양자회담을 해서 합의를 했지만, 그것은 결국 실패였다. 다자협상이 최선이다"라고 말햇습니다. 기자는 다시 질문 했습니다. "그러면 지금 북한이 핵실험을 햇는데 당신 생각엔 6자회담은 성공했다고 생각하냐?" 라고. 부시대통령은 " 클린턴 정권은 노력햇지만, 실패했다. 북한은 94년에도 합의 하고 파기햇으며, 2005년에도 그랫다...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러나)사실, 여전히 6자회담이 최선의 방식이다.(미국은 양자회담은 안한다) "라고 사실상 6자회담의 실패를 긍정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이 저 정도로 이야기 했으면 알아 들어야 합니다. 외교적인 수사에서 "실패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중국외무부에서도 최근 간접적으로 밝혓듯이, 미국도 이미 오래전에 6자회담(협상)은 실패로 결론 지었습니다.(더이상 미국은 어떤 방식이던 북한과 협상은 안합니다.)

부시대통령은 2003년, 2004년 그리고 2005년에 "외교가 실패하면 군사력을 사용해서라도 해결한다", "군사력 사용도 옵션이다", " 외교아니면 무력사용 둘중 하나다" , 2006년엔 , "외교적해결이 우선이지만, 모든 옵션은 테이블 위에 있다. 이라크의 경우 UN에서 여러 결의안 통과후에도 무장해제 안햇고, 심각한 결과를 경고 햇지만 후세인은 행동하지 않았다."" 말 햇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6자회담(협상) deadline 발언, 사실상의 협상 실패 인정, 이라크전을 인용한 최후통첩, 미국이 가능한 마지막 UN 결의 채결. 사실상의 외교(비군사적 수단 모두 포함) 실패. 북한의 무장해제 거부. 중국-러시아-남한의 북한과 정치적, 경제적 협력, 지원, 지지 지속. 부시, 라이스, 존볼튼의 "심각한 결과 직면" 경고. 부시대통령의 핵관련 물질 이전 시 김정일 처벌(무력사용) 경고. 양자회담 거부. Diplomacy 실패 의미는 명백한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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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3, 2006

베트남공산당, 신문 잡지 발행 정지 시켜

중국,베트남이 달라 졌다? 개혁개방은 사실상 기만에 불과 합니다. 라오스, 쿠바, 베트남, 북한, 중국은 세계 주요 폭정국가입니다. 마지막 남은 세계 5대 공산국가이기도 하고. 공산당,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사회주의 추종자들은 절때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노이 23일 공동】베트남 문화·정보성은 23일본, 국가 은행(중앙은행)의 신지폐 발행에 관련해, 지폐의 인쇄상의 미비등을 알린 토이 다이와 콘 리의 신문2지에 12일부터 1개월간의 발행 정지, 비즈니스잡지의 킨즈안바산팜에 22 일자로 무기한의 발행 정지를 명한 것을 밝혔다.
 동성은, 토이 최나 타인니엔 등 서민의 사이에 인기가 높은 주요2지를 포함한 6지에 대해서도 근처 처분한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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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북한 선박의 임검 실시 지원을 위해 전함 1척을 파견 가능=국방장관

 [캔버라 23일 로이터] 오스트레일리아의 넬슨 국방장관은 23일본, 북한의 핵실험 실시를 받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결의에 관련되어, 북한 선박의 임검 실시를 지원하기 위해서, 전함1척을 파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표명했다.
 넬슨 국방장관은 현지 TV에, 북한의 영해에 출입하는 선박이 대량 파괴 무기나 관련 자재를 운반하고 있지 않는가를 조사하기 위한 국제적인 대처를 지원하기 위해서, 전함1척을 파견하는 것이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량 파괴 무기 확산 방지 구상(PSI)에 참가하고 있다.
(로이터) - 10월 23일 16시 25분 갱신

04:1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October 22, 2006

김정일의 발언 전모 판명 - 김정일은 실질적으로 양보안해

이미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금융제재 포함 어떤 제재도 해제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일은 경제제재 포함, 미국이 압력 압박을 해제 할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달라 진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북경 22일 공동】중국의 호금도국가 주석의 특사로서 북한을 방문한 당가 국무위원과 북한의 김정일총서기가 가진 회담의 전모가 22일 판명되었다. 김총서기는 「현시점에서 (2번째의) 핵실험을 실시할 계획은 없다」라고 하는 한편으로, 「미국이 계속 압력을 가한다면 북한이 대응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말해 미국의 대응에 따라 2차 핵실험의 실시를 불사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그리고 미국이 금융 제재를 해제하면 「6개국 협의에의 복귀는 가능하다」라고 했다고 중국 외교 당국이 분명히 했다.
 김총서기는 재핵실험에 함축을 갖게 하는 것으로, 사태 타개에는 미국의 양보가 불가결하다는 자세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미국이 금융 제재등에서 양보할 가능성도 없고, 중국에게도 유효한 타개책은 사실상 없어, 핵문제는 궁지 상태에 빠졌다.
 소식통에 의하면, 김총서기는 「미국은 대북 적대시 정책을 취해, 북한을 무너떠리려 하고 있다」라고 강한 불만을 표명하고. 미국이 작년9월에 발동한 금융 제재에 대해 「1 년 지나도 해결되어 있지 않다. 해제의 보증을 얻을 수 있으면 6개국 협의에의 복귀는 가능하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당씨는 「6개국 협의를 통해서 현재의 정세를 타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 호주석의 구두 메세지를 전달햇다. 또 「정세를 한층 더 악화시키는 행위를 실시하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2차의 핵실험을 실시하지 않게 자제를 요구했다.
 당씨는, 핵보유는 「북한에 있어서 플러스가 아니고,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도 마이너스다」라고 지적하고, 또 「북한의 핵실험은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 「조약상의 의무에 근거해 일한 양국을 지킨다」등의 미국의 입장을 전해 6개국 협의에의 조기 복귀를 요구했다고 한다.
 당씨는 18일에 북한을 방문, 19일에 김총서기와 회담했다.

 라이스 미국무장관이 21일 「김총서기가 핵실험을 다시 실시할 생각은 없다, 핵실험을 사과(후회) 했다고 말햇다 라는 것은 들은 적이 없다」라고 이야기한 것은, 김총서기가 실질적으로 양보하지 않았던 것을 지적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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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친일파(반국가행위자)로 몰기

한국의 특히 좌파들 그리고 일부 우파까지 이상한 논리로 수많은 사람들을 친일파(정확한 단어로 당시 반국가 행위자)로 몰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당시의 보통 일반 조선인의 경우만을 이야기 합니다.

당시에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곤 대다수 사람들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냥 보통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많은 일본사람들(지배세력이 아닌 보통사람들)이 조선에서 살고, 나라가 같은 나라(일본+조선)라 많은 조선인들도 일본으로 건너가 살았습니다. 2차대전 발발시기, 군인, 노동자, 기타 다른 목적으로 일본이 대려간 사람도 있지만, 그 이전엔 스스로 하나의 나라라서 살러 간사람, 공부하러 간사람, 일하러 간 사람, 돈벌로 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본인이 조선에서 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어쨋던, 당시 사람들은 보통사람으로 살았으며, 일본과 조선(당시 그냥 일본)엔 조선인과 일본인들이 여기 저기에서 살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선인중에 , 조선에서 공부한 사람도 있고, 일본에서 공부한 사람도 있고, 일본에서 열심히 일해 성공한 사람도 있고, 기업을 이룬 사람도 있고, 조선에서 열심히 일해 성공한 사람, 조선에서 기업을 이룬 사람도 많습니다. 여러 가지분야 에서 성공한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현실에 그냥 순응해 가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좌파들과 일부 우파들은 당시의 보통 사람들을 모두 친일파(반국가행위자)로 몰아 버립니다. 특히 당시에 조선에서건 일본에서건 기업을 이룬 사람, 성공한 사람, 정부조직에서 일한 사람, 공부한 사람(지식인), 군대를 들어간사람 같은 경우는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당시를 살아 가던 사람들은 아주 극소수를 제외하곤 어떤 경우던 반국가행위자는 없고, 보통사람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좌파들과 일부 우파들이 내세우는 이런 주장은 어떤 이치,상황에도 맞지 않습니다. 정치적 목적으로 사람들을(특히 정치인,기업인,전문가, 지식인들)을 때려잡기(무력화시키기) 위한 목적이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은 것은,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조선시대말기에 조선지배세력들은 무능했고(당시의 무능하고, 부패했던 지배세력을 두둔하는 사람들은 없겟죠. 역사적 사실만 보더라도 조선말기에 일반 대중들이 지배세력을 불신하고, 수많은 폭동(민난)이 전국에서 일어 나고 ), 일본은 아시아 국가들중에 유일하게 스스로 개화, 근대화에 성공한 나라였습니다.(당시 수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유럽의 식민지 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 속에서(더이상 이런 역사적 사실을 자세하게 나열할 필요는 없겟죠.) 조선은 일본에 식민지가 되었습니다.(정확히 말해 조선이란 나라가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조선과 일본이 하나의 나라이고, 조선이 일본의 일부 였습니다) (이런 현실은 지금을 살아 가는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현실이고, 반성해야 할 현실입니다.(2006년 지금도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북한을 지지, 두둔하고, 김정일 정권을 지지하고, 불가능한 통일을 하려하고 - 바로 한국의 좌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

역사를 교훈으로 삼아기위해, 왜 당시 조선이 식민지가 될수 밖에 없었는지를 연구하는게 우선입니다. 지나간 과거를 가지고 비난하고,자책하고, 욕하고 해봐야 그 어떤 소득도 없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조선이 식민지가 된 원인을 찾고, 연구하는 사람들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게다가 왜 당시 식민화가 될 시점 일반 대중들이 순응했는지(저항이 사실상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당시의 정세, 시대적 상황, 지배세력의 상황등 아직 명확한 답이 없습니다.)도 연구의 과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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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1, 2006

라이스, "김정일 발언들에 대해 들은 적 없어"

【북경=사카모토 타카시】라이스 미국무장관은 21일, 북경으로부터 모스크바로 향하는 항공기내에서 동행 기자단에 대해서,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와 중국의 당가 센 국무위원과의 회담내용에 언급해, 「당씨는 나에게, 북한이 핵실험을 사과(후회)하거나 2차 핵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표명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총서기와 중국 당 위원과의 회담을 둘러싸고, 김총서기가 「핵실험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의향을 중국 측에 전했다」 「새로운 핵실험은 실시하지 않는다」 등이라고 발언했다는 보도가 흐르고 있었다.

 라이스 장관은, 「북한은 긴장의 격화를 바라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해, 김총서기가 국제사회의 압력에 굴복해 핵폐기를 받아 들이는 것보다, 오히려 2차의 핵실험을 단행하는 등 보다 도발적인 태도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시사했다. (요미우리 신문) - 10월 21일 21시 24분 갱신

U.S. says North Korea seeks to escalate crisis (Reuters)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한 말.

"Tang did not tell me that Kim Jong-il either apologised for the test or said that he would not ever test again"

"The Chinese did not, in a fairly thorough briefing to me, say anything about an apology," she said.

"The North Koreans, I think, would like to see an escalation of the t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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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의 금융 제재는 계속한다=라이스 미국무장관

[북경 20일 로이터] 중국을 방문중의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20일본, 미국은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재개에 적극적이다, 라고 말했다.한편, 북한에의 금융 제재는 계속한다, 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북한으로부터 귀국한 중국 당국자들과의 회담후, 기자단에 대해 말했다.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중국측은, 6개국 협의를 재개해, 북한이 협의에 다시 참가하는 것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게다가, 동장관은 「북한은 미국에 무조건으로 6개국 협의로 돌아오도록 요구했지만, 우리에게 있어서 이것은 어려운 것은 아니다」라는 견해를 분명히 했다.
 또, 북한을 방문한 당가 센 국무위원(외교 담당, 전 외상)이, 핵실험의 「심각함」에 임해서 북한에 강한 메세지 보냈다고 말했다.
(로이터) - 10월 21일 8시 40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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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무차관, 2번째 핵실험의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고

 【워싱턴=정광타카시】북한의 금 카츠라 히로시(김·케그) 외무차관은 20일, 평양 들어가고 있는 미 ABC TV 취재단과의 인터뷰로, 2번째의 핵실험의 가능성에 대해서, 「한다, 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아닌가」라고 미국등의 관측을 견제 하는 한편으로, 「무엇이 일어날까 자세에 관찰하고 있으면 된다」라고도 말해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김 차관은, 북한이 이번 실험으로 사용했다고 보여지는 플루토늄을 「대량으로」보유하고 있다고 말하는 한편으로, 농축우라늄의 보유는 부정했다.

( 2006년 10월 21일 11시 48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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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6개국 협의 복귀를 명시하지 않고·미국무장관

 【북경=카토 히데오】북한의 핵문제를 서로 이야기하는 6개국 협의의 참가국을 역방중의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20일, 중국의 당가 센 국무위원( 전 외상)이 북한 방문했을 때, 북한측은 당씨에 대해서 6개국 협의에 복귀하는 구체적인 의사를 나타내지 않았던 것을 분명히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씨가 「북한 방문은 쓸데 없지 않았다」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서, 북한의 우호국인 중국이 핵실험에의 염려를 명확하게 표명한 점을 성과로 하는 견해를 분명히 했다.북경 시내에서 미 CNN의 인터뷰에 응했다.

 라이스 장관에 의하면, 중국츠토무 위원이 호금도국가 주석의 특사로서 평양에서 김정일 총서기와 회담한 19일, 북한측은 당씨에게 6개국 협의에 복귀할 의향은 아니고 제재 해제를 요구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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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으로 10만명이 환영 대회

 【서울=미네기시박】북한의 조선 중앙 통신은 20일,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서(북한의) 핵실험 성공을 환영하는 10만명의 군인, 시민 대회가 개최되었다」라고 알렸다.대회에는 당과 군, 국가 간부가 출석했다고 한다.북한에서 시민들의 핵실험에 관련하는 반응이 전해진 것은 처음.조선 통신(도쿄)이 전했다.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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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 보도관>북한 요구는 「제재 해제」

 미 대통령 보도관은 20일본, 중국의 당가 센 국무위원과 북한의 김정일 총서기의 회담에 대해 보도진에 「(북한측으로부터) 6개국 협의에 복귀한다고 하는 제의(신청)은 없었다.그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 제재의 해제다」라고 말했다.북한이 마카오의 은행 반코·델타·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금융 조치의 해제를 고집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 발언이다.
(마이니치 신문) - 10월 21일 12시 24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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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0, 2006

시계바늘은 지금도 돌아 가고 있다

미국이 말한 무장해제 Deadline(북한이 자발적으로 무장해제하는 것을 결단하고 협상장에 복귀해야 할 시간)은 2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 후로는 군사력사용을 제외한 모든 수단이 끝난다. 미국이 말하는 Diplomacy는 협상에서부터, 압력, PSI, 압박, 군사압박, 경제제재, UN제재같은 비군사적 수단들(지금까지 미국이 전개한)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 미국은 힐,라이스를 출동시켜 마지막 외교를 하고 있다.(언론에 나온 말보다 실질적으로 관련국간 오고 간 말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런데, 김정일은 지금도 북한을 방문한 중국인사에게 "경제제재 해제"를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의 본심을 아는 미국은 "어떤 선제조건도 없이 협상장 나와서 무장해제 실현하라"고 강조했다.

중국에서도 말했듯이(간접적으로), 협상(미국입장에서 북한의 자발적 핵폐기)는 사실상 오래전에 끝났다. 북한의 저런 발언도 기만적인 술수에 불과하고, 미국의 협상발언도 외교적인 수사에 불과하다.

어쨋건, 시계 바늘은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 북한이 2차 핵실험을 하건 안하건, 무력 도발을 하건 안하건, 어떤 다른 도발을 하던 안하건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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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금같은 상황 계속 되면 전쟁 불가피"

북한은 "미국이 계속 압력을 가하면 전쟁이다"고 말햇다. "지금 처럼 가면 전쟁은 불가피하다" 면서, 심지어
북한은 "중,장거리 미사일을 보유한다면서" 핵억제력을 강조하고,

핵탑재 가능, 또 발사관련 시설 이 있다면서. 핵을 미사일에 탑재해 발사할 수도 있다고 공갈협박햇다.

북한의 발언은 남한, 일본 ,미국 등에 대한 그들의 선제공격(무력도발)을 경고 하는 것이다.

'War Is Inevitable': North Korean General T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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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19, 2006

군사 물자 적재선, 북한을 출항 - 미 TV 보도

북한을 떠난 배에 만약 핵관련 물질(기술,핵,물자, 기타 물건)이 실려 있다면, 미국은 즉시 북한을 선제공격해 김정일정권을 제거합니다. 이런 물질들이 적성국가, 태러지원국가, 태러리스트들에게 넘어가는 것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은 War on terror의 시대입니다

【워싱턴=유원타카시】미 CBS TV는 19일본, 미 정보통의 이야기로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북한 제재 결의에 의해서 수출이 금지되고 있는 군사 물자를 쌓은 가능성이 있는 북한의 선박이, 북한의 항구를 출항했다고 전했다.미 정부는 무엇이 쌓아져 행선지는 어딘가 밝혀내려 하고 있다고 한다.배가 현재, 어느 지점을 항행중인가 등 자세한 것은 불명.

 부시 미 대통령은 18일의 미 ABC TV와의 인터뷰로, 핵병기 관련 물질등의 밀수를 북한이 시나름으로 했을 경우, 「북한 지도자가 책임을 추궁 당하게 된다」라고 강한 경고를 발표했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는 14일본, 북한의 9일의 핵실험 실시를 받고, 북한의 핵, 탄도 미사일, 그 외의 대량 파괴 무기 계획에 기여 할 수 있는 물자등의 수출입 금지를 전회 일치로 채택했다.

(10/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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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발사로 대항 시사 북한군고관, 미 TV으로

미 ABC TV는 19일, 평양 들어가고 있는 취재 팀에 의한 북한 인민군판문점 대표부의 리찬후쿠시로표의 인터뷰를 방송, 이 대표는 핵실험에 대한 제재에의 대항 조치에 대해서, 북한에는 단거리, 장거리 미사일이 있다고 말했다.미사일 발사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을 시사했다고 보여진다.

 부시 미 대통령이 핵병기를 테러 조직 등에 매도하면 「중대한 결과를 부른다」라고 경고했던 것에 대해서, 「자국과 자국민 방위를 위한 핵병기다」라고 강조, 테러 조직이란 아무런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게다가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굴복 시키는 정책을 계속한다면, 한반도에서의 전쟁이 「피할 수 없게 된다」라고 지적.「악의 추축」등이라고 부르는 것을 그만두어 북한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도록(듯이) 미국에 요구했다.(공동)

(10/2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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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더이상의 경제제재, 새로운 조치, 압력, 무력 반대 명백히 경고

한국에선 자꾸 딴소리 하지만, 이상한 다른 주장도 하고, 비현실적이지만, 저는 분명히 여러 번 말했습니다. 중국-러시아는 지난주 통과된 UN 7장에서의 제한 적인 제재 결의가 그들의 최대한의 양보였다고, 더이상의 제재도 조치, 압력도 무력도 반대한다고.

북한이 다시 미사일을 발사 하건, 2차 핵실험을 하건, 핵미사일을 발사하건, 수소 폭탄을 터트리건 미국이 할수 있는 일은
이라크 전과 아프가니스탄 전 처럼 미국의 진정한 동맹들과 군사행동(UN 밖에서의 무력사용)을 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물론 현실은 이렇게 진전 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2차 핵실험을 강해 하고 있고, 김정일 정권제거 군사 작전은 전개 될것입니다.

China warns against expanding N.Korea sanctions

중국은 목요일 명백이 제재를 확대하는 것에 반대 했다.

우리는 UN 결의안 1718이 아주 적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이상은 반대다. 또한 제재는 시그널일 뿐이지, 목표가 아니다라고 강조 했다.

04:39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6개국 협의 「벌써 끝나」중국 외교 전문지가 지적

중국 외무성이 그들이 주관하는 잡지를 통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사실상 오래전에 6자회담은 끝났다"

【북경 19일 공동】중국 외무성이 주관 하는 외교 전문지 「세계 지식」최신호는, 북한의 핵실험에 관한 특집 기사로 6개국 협의에 대해 「벌써 마지막일 것이다」라고 지적, 향후 재개, 계속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중국 외무성은 「6개국 협의를 통한 해결이 최선책」으로서 조기 재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핵실험을 받아 협의의 계속은 곤란으로 하는 「본심」이 퍼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을 엿보게 하고 있다.
 같은 잡지는 「북한은 6개국 협의를 시간 벌기의 수단이라고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라고 지적.작년9월의 제4회협의에서 공동 성명이 채택되어 북한의 핵방폐의 순서나 검증 방법 등 「구체적 행동」이 협의되게 되었기 때문에, 시간 벌기가 곤란하게 되어 북한이 협의 재개를 계속 거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으로 「핵실험 실시는 전인류의 이익에 대한 도전」 「(중 · 북의 특별한 우호) 관계를 통상의 국가 관계로 바꿀 필요가 있다」 등과 북한에 어려운 논조로 시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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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북한이 핵수출이라면 「중대한 결과」에

외교적 단어로 "중대한 결과"라는 말은 "전쟁"입니다. 바로 김정일 정권제거 군사작전입니다.

 【워싱턴 카사하라 토시히코】부시 미 대통령은 18일본, 미 ABC TV와의 인터뷰로, 북한이 제삼자에게 핵을 수출하면, 북한은 「중대한 결과」에 직면하면 강하게 경고했다.북한 핵문제로 미국이 가장 염려하는 것이 북한으로부터 이란이나 테러 조직에의 핵병기·기술의 이전인 것을 재차 나타내 보인 것이다.
 부시 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이전한다라는 정보가 있으면, 우리는 그것을 저지한다」라고 강조했다.「중대한 결과」의 의미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해 「북한의 지도자는 책임을 지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라고 말하는데 그쳤다. (마이니치 신문) - 10월 19일 12시 28분 갱신

01:1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추가 실험에는 새로운 조치 검토 미국무장관, 북쪽으로 경고

UN에서 (안보리 통해) 7장으로 (그 수준과 효과와 상관없이) 경제제재까지 취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조치란 무엇일까요? 그건 군사행동입니다.

 일본 방문중의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19일, 도쿄·아카사카의 주일미 대사 관저내에서 일부 일본인 기자단과 회견, 「북한이(새로운 핵) 실험을 실시하면, 우리는 새로운 조치를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말해 추가 실험 준비라고도 볼 수 있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북한에 강하게 경고했다

01:1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October 18, 2006

북한의 2차 핵실험과 관련된 상황

북한의 2차 핵실험이 임박했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북한이 다시 핵실험을 실시하면, 미국은 군사행동을 할것이다. 지난주 UN에서 통과는 결의안 이상의 것은 UN안보리에서 불가능하다. 차이나,러시아는 최대한 양보한것이다.

전(Former) 미국 국방 차관보는 북한이 위협을 강화하면, 미국이 선제공격해야 한다고 주장햇다. 미국은 더이상의 명분은 불필요하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처럼 일부 진정한 동맹국들과 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시작할 것이다.

라이스는 일본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미국의 군사력을 총동원해 일본을 방어 할것이다"라고 말햇다. 미국은 남한과 일본의 안전을 보장한다고 말하고, 동아시아의 타국이 핵개발하게 되는 일은 없다고 강조햇다.

미국의 저런 말들은 나에게는 "북한의 김정일정권을 제거해서 지역과 세계의 안정과 안전을 유지하고, 타국으로 핵이 확산되는 것을 막겟다"라는 말로 들린다. 북한에 이어 핵을 개발중인 이란에게도 직접적으로 경고하는 말이다

07: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사회, 사람들의 생각,제도가 바껴야 선진국 된다.

전에도 수도없이 강조 햇듯이 선진국이란 경제적인 지표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은 영미권 국가에 비교하면, 개선 되어야 할것이 백가지도 넘는다. 그중에서도 사회적인 신뢰구축, 개인을 존중하는 사고, 여러가지 제도상의 문제, 등 지적하자면 수도 없이 많다.

제도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특히 정신적인 수준이 그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후진국일수록 돈많은 부자만 살기가 좋다. 선진국일수록 중류층이 살기 좋은 나라다. 선진국 (혹은 경제가 안정된 나라일수로) 일수록 소수가 하류층, 소수가 상류층이다. 다수의 사람들은 중류층이다. 이들은 대도시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니고, 회사에서 일하는 봉급생활자다.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지만, 아래 두가지도 또 다른 예가 될수 있다. 아래 두 가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사고의 전환과 사회적 변화가 필수적이다.

한국사람들은 자동차를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치수단(부의상징)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선진국이나 발전한 나라에선 대도시에선 사람들이 차를 소유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시골에서나 자동차를 소유한다. 그 이유는 교통이 불편하기 떄문이다. 소수의 상류층을 제외하곤, 말하자면 한국 서울의 강남,종로,명동 같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은 교통이 발달한 대도시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 일을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한다. 시간낭비, 돈낭비라는 것이다.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합리적이다. 잘 알려진 사실 중에 하나로 선진국 대도시 일수록 대중교통 이용률이 아주 높다.

집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다. 시골이 아닌 대도시에선 집을 소유하는 사람은 사실상 거의 없다. 합리적인 월세제도가 정착되어서 적은 돈으로 집을 빌린다. 보증금도 거의 없다. 아파트건,주택이건 마찬가지다. 집을 소유물이나, 재산, 부의상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집을 살기위한 Place일 뿐이다. 방이 하나거나 여러개의 아파트, 집을 빌린다. 이런일이 보편적이다.

많은(거의 대다수) 독신자들은 방이 많은 아파트를 빌려서 전혀 모르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많이 한다. 방이 많은 아파트를 빌린후 같이 살 사람들을 구한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엔 아파트 쉐어(공유) 광고가 많다. 인터넷 게시판,사이트에 빈방 을 빌려 준다는(아파트 공유) 광고 아주 많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 인터뷰 해보고(인터뷰라고 말햇지만 간단한 인사 , 소개가 전부다) 아파트에서 같이 살사람을 구한다. (특히 영미권, 많은 구미선진국 국가에선 사회에서 사람들간에 신뢰가 형성되어 있어서 이런 일이 가능하다. 한국처럼 사회에서 사람들간에 신뢰가 형성되어 잇지 못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폐를 끼치고, 배려하지 않는 나라에선 불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한국에서 말하는 동거가 아니다.)

- 참고로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서구국가중엔 진정한 개인주의와 사회적 신뢰가 형성된 나라는 영미권 6개국가들(영국,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 미국,캐나다), 유럽의 독일어권국가들, 북유럽국가들, 아시아에선 홍콩,싱가폴, 대만입니다.(일본은 선진국이긴 하지만 좀 어중간 합니다. 저의 관점엔 홍콩,싱가폴이 일본보다 더 선진국이고, 대만도 중진국이지만 일본보다 낫습니다. 한국은 중진국이고 일본보다 못합니다. 단순히 진정한 개인주의,사회적 신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차를 몰고 다닌다고 부러워 할 이유도 없으며, 집을 산다고 부러워 할 이유도 없다. 한국에서나 있는 일이다. 자동차나 집은 필요에 의한 교통수단, 살기위한 장소에 불과하다. 불필요한 자동차를 사고,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는 사고는 한국에서나 하는 것이다.

07:0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쪽이 중국에 「여러 차례 핵실험」이라고 통고 미 정부 당국자

 【워싱턴=유원타카시】미 NBC TV는 17일, 미 정부 당국자의 이야기로서 북한이 중국에 대해서, 지하핵실험을 연속해 실시할 방침인 것을 연락하고 있었다고 알렸다.부시 대통령은 17일, 차기 유엔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한국의 반기문외교통상장관과 백악관에서 회담해, 핵실험에 대해 「김정일(총서기)이 지역의 평화롭게 위협을 주는 일은 시키지 않는다」라는 결의를 표명했다.

 스노우 대통령 보도관은 17일의 기자 회견에서, 북한이 2번째의 핵실험의 준비를 진행시키고 있는 징조가 보이는 것에 대하여, 「한층 고립하게 된다」라고 견제(견제)했다.

 동보도관은 「1번째의 핵실험 후, 미국과 중국은 지금까지 없는 만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다」라고 지적.「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때문에), 양국의 관계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보다 긴밀히 된다」라고의 인식을 나타냈다.

 북한이 6개국 협의 참가의 5개국의 협력 관계를 시험하려고, 2번째의 실험을 단행하는 일이 있으면, 「그들은 실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보도관은 북한이 재실험을 실시했을 때의 추가 제재의 가능성에 관해서, 「추가 조치를 서로 이야기하는 것은 시기 상조」라고 말해 이번에 채택된 제재 결의의 이행을 향한 조정을 서두를 생각을 나타냈다.

 한편, 대통령은 반차기 사무총장에 대해, 유엔 개혁에 임하도록(듯이) 요청하는 것과 동시에, 「유엔이 보다 기능적으로 되도록(듯이) 협력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10/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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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차 핵실험 최종단계

북한 김정일 정권이 UN을 완전히 무력화 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이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워싱턴=유원타카시】미 CNN TV는 17일, 미 정부 당국자의 이야기로서 북한이 9일의 핵실험 직전에 간 것과 같은 움직임이 다른 지점에서 볼 수 있어 2번째의 실험의 최종 단계에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스노우 미 대통령 보도관도 17일, 기자단에 대해서, 북한이 재실험을 실시할 가능성은 있다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미 정부 당국자에 의하면, 실험장의 부근에서 구조물등이 지어지고 있다고 한다.9일의 실험 직전에도 비슷한 구조물이 지어졌다고 해, 동당국자는 핵실험의 최종 준비를 향해서 미 정찰위성으로부터 실험장 주변에서의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을 숨기기 위해서가 아닐까 보고 있다고 한다.

 CNN은 2번째의 실험장의 구체적인 장소에 대해서는 특정하고 있지 않지만, 1번째의 실험을 한 북동부의 풍계리 근처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고 있다.

 또, 17 일자의 미국 신문 뉴욕·타임즈는 북한이 9일에 실시한 실험은, 플루토늄형이었다고 미 정보 기관이 결론 지었다고 알렸다.

 미 정보 기관은 북한이 연변의 흑연 감속노의 사용이 끝난 핵연료로부터 플루토늄을 채취했다고 분석.파키스탄의 칸 박사의 「핵의 암시장」을 통해서 얻었다고 해지고 있는 우라늄형의 핵개발은, 「 아직(실험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산케이신문) - 10월 18일 8시 2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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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7, 2006

Rice warns N Korea on fresh test

US 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has warned North Korea that a second nuclear test would be a provocative act that could only deepen its iso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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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번째의 핵실험 준비의 가능성」미국의 미디어 일제 보도

외교,협상, 보상, 압력,압박, 제재, UN, PSI, 군사압력 ,UN제재 같은 것은 무용지물입니다. 북한은 무슨 짓이든 할것입니다.
1988년 부터 2006년 현재까지 모든 북한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것은 Military action 밖에 없습니다.

 【워싱턴=마루야 히로시】미국의 미디어는 16일, 정부당국자의 이야기로서 북한이 9일에 핵실험을 실시한 장소의 근처에서 차량과 인원의 움직임이 있어, 2번째의 핵실험을 준비해 있을 가능성이 있으면 일제히 전했다.ABC, NBC, CBS TV등이 연달아 알렸다.미 정부가 확인한 북한에 의한 9일의 핵실험은, 폭발 규모가 TNT 화약 상당하고 1 킬로톤 미만과 소규모였다.이 때문에 미 정부는 재실험을 경계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정찰위성의 정보로, 재실험의 징조를 나타내는 의심스러운 차량이나 인원의 움직임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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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16, 2006

김정일정권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미국은 이미 3주 전 북한의 무장해제 협상 복귀 시한을 6주(weeks)로 내 걸었습니다. 이 6주기간중 이미 3주(절반)가 지낫습니다.

김정일은 핵실험을 실시 했으며, 미국은 UN에서 노력을 충분히 햇다는 명분을 위해, 안보리에서 7장을 통한 제한적 결의안을 통과 시켯습니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 후 결의안 통과때 처럼 이번에도 즉시 거부 햇으며, 도발을 주장 햇습니다. 중국, 러시아가 반대해 제한적인 제재 내용이 되엇으며, 중국,러시아의 무력사용 반대, 중국,러시아,남한의 정치적 지지, 경제 지원, 경제협력등으로 경제제재는 효과가 없습니다.

미국은 UN에서 외교적 노력을 보여 주엇고, 지금 "힐"과 "라이스"가 아시아로 출동해 최후의 외교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그 후에는 미국과 동맹국들에 의해 Military action이 취해 질것입니다. 김정일정권이 무장해제 협상에 복귀에 검증가능하게 핵프로그램 폐기를 실현하지 않는 한 군사충돌은 피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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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한 북한과 경제협력, 경제지원 그대로 유지하기로

북한이 핵실험한 후 UN 안보리에서 UN 7장 41조에 근거해 북한에 대한 제한된 제재 결의가 토요일 채택 됐지만, 북한과의 경제협력, 경제지원 을 하는 최대 파트너인 중국과 남한은 기존의 정책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한다.

잘 알다시피, 중국, 남한, 러시아는 지난 7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후에도 경제협력, 경제지원, 정치적 지지 을 그대로 유지했고, 핵실험을 한 후에도 마찬 가지다. 물론, 이들은 북한에 정치,경제적 지원,지지를 하는 나라들이다. 중국,러시아의 입장고수로 이번에 통과된 UN결의에서도 전면적인 제재와 군사력 사용은 불가능 햇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핵실험으로 인한 UN 제한적 제재, UN안보리 제한적 제재, 그리고 미국,일본, 호주 등 단독 제재는 북한정권에 타격은 가겟지만, 북한 정권의 생각을 바꾸지도, 북한 정권을 붕괴시키지도 못한다.

04:05 Posted in Internatio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