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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30, 2006

미국이 말한 "6주"의 의미들

미국이 말하는 6주(6 weeks)의 의미를 생각해 봤습니다. 이전에도 설명 했지만 미국에서 말하는 Diplomacy(외교,협상)는 비군사적 수단을 모두 포함하는 것입니다. UN,경제제재, 압력,압박, 군사적압박,PSI, 보상등을 모두 포함하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은 김정일 정권에 6주안에 무장해제 협상에 복귀해서 자발적 무장해제를 하라고 Deadline을 내걸었습니다. 6주안에 Diplomacy는 끝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더이상 미국은 김정일에게 시간을 안주겟다는 겁니다. 이 6주안에 김정일이 무장해제 협상에 복귀선언 하지 않으면, 그후 미국은 정권제거 Military action 을 실행할수 밖에 없다는 말로 저는 판단됩니다. 이는 미국이 김정일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이고,

한국내 미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에게 필요하다면 행동을 취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세계각국에) 한국내 투자한 돈을 마지막으로 뽑아갈(Pull out)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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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9, 2006

앞으로 벌어질 수 있는 일

요즘 미국에서 한국인은 배신자, 배반자로 통합니다. 한국이란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에 관심이 많고, 한국의 반미현실을 잘아는 정치인, 그외에도 이런 상황을 잘 아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그리고,요즘 일반 미국인들도 한국인을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이전과 다릅니다.

한미동맹? 벌써 사실상 해체 입니다. 작전권단독행사, 한미연합사령부 해체, 게다가 주한 미 7공군 , 주한미 육군 (8군)도 사실상 철수 분위기 입니다. 이미 미국 군인,정치인 들은 한국에서 마음이 떠났습니다. 머지 않아 형식적인 체계만 남기고 사실상 주한미군을 철수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미국은 북한에 경제제재를 취하는데 남한은 이걸 방해 하고 있습니다.

미국정부내에서 물론 선제 조건이 있지만, 미국-북한간 평화체제, 국교정상화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민주주의 실현 , 자유 실현, 인권 실현, 북한의 핵 포기 후 미국의 보상)

미국은 일본-대만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략적 목적상 자유민주주의 국가 남한이 공산화 통일이 되거나, 북한이 다시 군사도발을 하는 일은 미국이 방관하지 않습니다.

사실, 미사일, 핵문제, 대량살상 무기 문제 같은 여러 북한문제가 지금 걸려 있습니다.(미국이 이미 북한에 최후통쳡 발언을 했습니다. 6주안에 북한에 결단 하라고 deadline을 내걸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들이 어떻게 진전될지 사실 정확히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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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8, 2006

<친 총통>「중국대만은 완전히 다른 국가」라고 독립 지향을 강화

대만의 진수편총통은 28일, 여당·백성 진당의 20 주년의 기념식전의 축사로 「대만과 중국은 두 개의 완전히 다른 국가」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친 총통은, 중국 대만관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1변1국(다른 나라)」이라고 발언하고 있었지만, 이번은 독립 지향을 한층 더 강하게 한 표현이 되고 있어 중국측의 반발을 부를 가능성이 있다.(마이니치 신문) - 9월 28일 20시 8분 갱신

09:3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U.S. says N. Korea process at crucial phase

어제 라이스 국무장관이 북한문제에 대한 외교 Deadline 발언을 했었는데, 오늘은 이를 더 확실히 하는 발언이 힐에게서 나왔습니다. 6주는 북한에 보내는 최후 통첩으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 6주안에 결단하던지 Serious consequences(외교적인 단어로 아프가니스탄전, 이라크전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전쟁이나 군사작전이란 말은 안합니다.)에 직면하란 말로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 협상대표 크리스 힐은 북한과의 협상을 재개 시키기 위한 노력이 (모든것이 걸린->) 극히 중요한 절차에 있다고 말하고, 미국은 6주안에 북한이 응답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햇다.

힐은 6주후 무슨일이 일어 날지 상세히 하지도, 이것을 deadline이라고 부르지도 않았지만, 1년간 6자회담이 열리지 않고, 진전이 불가능한 이런 상황에 대한 "긴급의 확실감이 있다(->굉장히 긴급하다)" 라고 말햇다.

05:26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별로 효과도 없는 경제제재를 미국이 강화할 필요가 있을까?

달라지지 않은 사실이 있습니다. 여러번 강조 했엇던 것입니다.

미국,세계의 보수언론들이나. 국제정세 전문가들. 그리고 저의 생각도 마찬가지로, 북한에 대한(이란,시리아도 마찬가지) 경제제재는 별로 효과가 없습니다.

이란,시리아,북한을 정치적으로 지지하고, 경제적 지원과 경제협력을 하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이들 국가(북한,이란,시리아)에 타격이 될수는 있어도 정권을 붕괴시키거나 이들 폭정,태러 정권의 생각을 바꿀수는 없습니다.

05:2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September 27, 2006

저 같은 사람이 이해 할수 없는 것.

저는 1970년대 초반에 한국에서 태어난 전형적인 한국사람입니다. 한국에서 교육받고, 대학을 졸업했으며, 군대를 제대한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남들처럼 상류층집안에서 자란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저는 피해의식,열등감, 자격지심,자책감, 시기심같은 것은 없습니다. 반미 반일 같은 것도 않합니다. 반서구, 반유럽 이런 것도 안합니다. 배타주의,고립주의,민족주의, 국수주의
국가주의, 쇄국,폐쇄주의 같은 이런 단어들도 저같은 사람에겐 ... 게다가 과거 역사에 빠저 미쳐 가는 것. 이런 것도. (과거보다는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보다는 미래가 훨씬 중요한 건 당연하겟죠)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할때까지 저는 정치나 경제 같은 것에 관심도 없엇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정치를 싫어 했으며, 정치인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것을 말합니다. 반미나 반일 감정 같은 것없이 자랐으며, 고등학교 당시 비공식적으로 한국에 널리 퍼진 일본 음악을 즐겻고, 미국 영화를 좋아하고, 팝, 락 같은 음악듣고 자란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최근 수년간 외국에서 살았으며, 직접 현지에서 격은 9.11태러로 충격을 받았던 사람이고, 그이후로 (오늘도 이글을 쓰듯이) 세계관, 정치관, 국제정세. 가치관, 정치에 대한 생각, 인생관 이 바꼇고, 외국에서 살면서, 가치관, 시각, 생각들 발전되고, 선진화사고방식된 것, 그외에도 발전된 여러가지 것들. (시스템혹은 , 정신적인 것들)을 익히고 배웠다는 것 이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겐 한국의 반미,반일, 고립주의, 국수주의적,배타 주의, 민족주의, 기타 유사한 사고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비 정상적인 사람들로 생각 되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저는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립,독립, 자율, 진정한 개인주의(한국엔 개인주의는 없습니다. 이기주의만 유행할뿐). 현실,실용주의,실리주의, 논리적인 사고,합리적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더 설명하고 싶지만, 지금 까지 저의 글을 봐온 사람이라면 설명할 필요도 없겟죠.(제가 외국에서 살면서 사고방식이 많이 달라 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0:25 Posted in Blog | Permalink | Comments (1) | Email this

충고나 비판을 경청(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겐 희망도 미래도 없다

과거에는 어땟는지 모르지만 지금의 한국 사람들은 희망도 미래도 없다.

"타인의 충고나 비판을 경청하지(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는 희망도 미래도 없다" 아주 옳은 말이다.

그런데, (아주 소수를 제외하곤) 대다수의 요즘의 한국사람들은 남의 충고나 비판을 경청하려 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다. 그 반대로 자신을 변명(방어)하거나 오히려 자신이 잘한다고 대들거나 비난을 하고, 욕설을 퍼붙는다.

게다가, 타인에게 충고를 묻지도(권하지도)않는다. 요즘 한국인들은 모두 자신이 전세계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다.

그러나 , 미국인이나 일부 유럽국가 , 호주, 캐나다, 싱가폴, 홍콩,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물론 경제적으로 한국에서 후진국이라고 말하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 사람들조차 그렇지 않다.

전에도 강조했지만, 요즘 다수의 한국 사람들은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를 ,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를 모른다, 정의도 사라졌다. 발전도 없고 개선도 없다.(물론 소수의 안그런 사람들도 있다)

한국의 모든 것이 점점 악화대고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 관심도 없는 것같다. 그렇수 밖에 없다.

09:2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독일에서 이란 EU 회담에 농축 정지 수락 초점

 【테헤란 27일 공동】이란 국영 TV에 의하면, 동국의 못타키 외상은 27일, 핵교섭 책임자의 라리쟈니 최고 안전 보장 위원회 사무국장과 유럽연합(EU)의 솔라나 공통 외교·안전보장상급 대표의 회담이 같은 날, 유럽에서 열린다고 말했다.이란 학생 통신은, 사무국장이 같은 날, 회담을 위해 베를린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제재 경고 결의가 요구하는 우라늄 농축 활동 정지를 이란이 받아 들여 안보리 상임이사국과 독일의 6개국이 제시한 「포괄적 담보안」을 둘러싼 본격적인 교섭의 개시에 합의할 수 있을지가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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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2] 여행만으로 가장 쉽게 느낄수 있는 선진국과 중-후진국의 차이

이글도 약 2년전 타 사이트에 올렸던 글입니다.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지금 같은 한국의 상황에선 대안이나 특별한 방법이 없어 보이지만, 그냥 올려 봅니다.

외국에서 오래 산사람이나 해외여행을 자주 가본 사람, 해외 선진국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이 가본 사람, 세계 많은 나라를 가본 사람들은 1-2주일 여행만으로도 분명히 느낄수 있는 것이 있다. (수년만에 한국을 갔을때, 몇시간 만에 짜증이 났다. 과연 이 나라가 한국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람들의 질서의식, 타인을 고려하는 사고 같은 것이다. 북미,호주,유럽일부 국가, 일본 같은 나라를 가본 사람이라면 더욱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거리가 시끄럽지 않고,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이 없다. 아무데서나 휴대전화를 쓰면서 소리지는 사람도 없다. 사람들이 질서와 공중도덕을 잘 지킨다. 사람들의 목소리 톤이 낮고, 여러가지면에서 타인을 고려한다. 그리고 밤이 되면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주 조용하게 모든 것을 한다. 통행을 불편하게 하는 노점상도 거의 없다, 거리가 더럽거나, 지저분하지도 않다. 이런 것들이다.

이전에도 많이 한 말이지만, 정신적인 수준은 짧은 시간에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참 아쉬운 것이 많다. 예를 들러면 백가지도 더 들수 있지만, ( 개인적인 판단으로 50년 정도 지나면 한국은 국제적인 매너에 부합하는 정도로 될수 있을 것 같다. 지난 수년간, 지금 처럼 후퇴가 아니고 발전을 한다는 조건하에서.).

06:4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 UN총회에서 " 더이상의 협상은 없다, 모든건 미국책임"

라이스 미 국무 장관이 아시아를 방문할 이유가 없어 졌네요. 북한이 UN총회에서 전세계에 보란듯이 더이상 협상은 없다고 말하고, 모든 건 미국 때문이라며 미국을 비난 했습니다.

26일(미국) 북한의 대표 채수헌(Deputy Foreign Minister Choe Su Hon)은 UN 총회에서 주장했습니다.

N. Korea Nixes Talks on Nuclear Program
North Korea Won't Resume Nuclear Talks, Official Tells UN (Bloomberg.com)
North Korea rejects nuclear talks (Sydney Morning Herald)
North Korea rejects talks, blames U.S. (AP via Yahoo! News)
North Korea Rejects Further Nuclear Talks (CBS 2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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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6, 2006

라이스, 앞으로 6주동안 북한문제로 마지막 외교노력 한다

미국 국무장관은 앞으로 6주안에 북한문제로 마지막 외교노력(one last push)을 해 볼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북한은 1년이상 무장해제를 거부하며 협상복귀를 거부 하고 있다. 그러는 반면 북한은 2006년 7월 다발의 미사일을 발사 했으며, 그 결과로 UN 안보리에서 결의안이 통과되었다. 최근 이 안보리 결의안을 기본으로 일본과 호주는 북한에 제한적인 제재를 가했다.

라이스 국무장관은 6주안에 아시아의 관련국들을 방문할 것 이라고 했다

북한정권은 핵실험을 강행할것이라고 알려졌고, 게다가 핵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해 플로토늄을 추가로 처리 할것이라고 북한을 방문한 인사에 직접 말했다고 한다.

08:0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문제 - 15년전부터 전혀 달라 지지 않은 사실

이란,시리아 같은 정권과 마찬가지로 북한정권과는 외교,협상,압력,보상, 제재 같은 것은 전혀 통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들 정권을 지지하는 정권들 마저 있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이것은 제거된 후세인정권, 탈레반 정권과 마찬가지다. 북한문제도 군사적인 조치가 유일한 방법이다. 물론 이런 전체주의 정권들과 무슨 협상 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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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5, 2006

살길 찾아 한국에서 탈출하는 사람들 - Run for your life!

최근 수년간에 (특히 한국 경제 불황으로) 주위에 유럽각국, 미국,호주,캐나다,뉴질랜드, 일본 같은 곳으로 나온 사람이 있는 사람들이나, 관심이 많은 사람들, 혹은 그런 사람들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 있다. 그외에도 해외현지사정을 잘아는 사람들도. 그건 바로 수많은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서 한국에서 사실상 탈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한국에서 언론에서 말하는 것은 일부일 뿐이다. 최근 9년간 한국에서 외국으로 살길을 찾아 떠난 사람들은 과거 수십년간 한국인의 해외 이민자 보다 많다. 게다가 최근엔 상류층,중류층, 하류층까지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나이도 다양하고, 나홀로 이민. 유학후 정착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이 한국에서 빠져 나오면 귀국하지 않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한국언론에선 보도안되는 지 모르겟지만, 미국,일본의 경우만 하더라도 이 상황은 쉽게 알아 차릴수 있다. 뉴욕시의 경우 1990년대 중반이전 한국인이민자가 60만명 전후 였다가 최근 8년 사이 100만명을 넘어 섰다고 한다. 이 숫자는 합법적인 이민자의 경우만을 말한다. 뉴욕의 이민자들은 항상 말하곤 한다, 불법(체류)자들의 수는 적어도 합법자의 숫자와 동일하거나 많으면 2배 이상 일것이다 라고. 이런 상황은 LA로 가면 더 심각해진다. 물론 미국LA에 한국인이민자가 가장많다. LA에서 한국인 불법(체류)자를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사실 뉴욕-엘에이-시카고에서 한국에서 건너온 불법체류자를 만나는건 쉬운일이다. 게다가 LA의 경우 항상 합법적인 한국인 이민자의 수가 뉴욕의 2배를 넘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말을 하며, 시카고의 경우 뉴욕의 절반 정도 하고 한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알겟지만 뉴욕,LA,시카고 3개 지역의 한국인 이민자가 전체 미국의 한국인이민자의 85%이상을 차지한다.

일본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 가지다. 이미 남한에서 건너와 정착한 이민자가 60만명을 훨씬 넘어 썻다고 한다. 일부 통계에선 불법체류까지 합치면 100만명을 넘을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사실 미국이나 일본에서 한국인불법체류자의 숫자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도쿄만 하더라도 최근 수년간 한국에서 건너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정착하는 한국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수년간 한국인이 하는 비지니스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요즘 일본에서 취업하는 한국인 수가 폭증하고 있다.

최근엔 호주,뉴질랜드,캐나다에도 이민자들의 수는 폭증하고 있으며, 영국포함 유럽국가들까지 이민(한국탈출)은 점점 확산되고 있다. 최근 수년간에 이런 국가에서도 불법체류하는 한국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어잿던, 한국의 경제, 게다가 정치,, 사회,문화,국방,외교,교육, 특히 안보 상황등 모든 것이 최악의 상황으로 진전되고 있으며,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 살길찾아 탈출 할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일부 언론들에서 기업, 사람, 자금이 떠나고 있다고 한다(사실 많이 축소보도 되고 있다) 그리고 한국으로 투자되었던 외국의 한국투자자금들이 신속히 한국을 탈출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인이건, 외국인 이건 한국이란 나라는 더이상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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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23, 2006

「사용이 끝난 핵연료봉 꺼낸다」북한, 미 전문가에게 표명

【북경=스에츠기 테츠야】북한의 김계관 외무차관은, 19일부터 23일까지 북한 방문하고 있던 미국의 북한 문제 전문가 세리그·해리슨씨에게, 「이번 가을중에, 늦어도 연말까지, 연변의 실험용 흑연 감속노(5000 킬로·와트)의 사용이 끝난 핵연료봉을 꺼내, 핵병기용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재처리 작업을 시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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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일본의 금융제재에 보복 조치 취 할것

북한은 토요일 일본의 금융제재에 "부주의하고, 도전적인 행동"이라면서 보복조치 할것이라고 경고 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2002년 일본-북한간 합의를 파기하는 행동이라면서 비난 했다고 한다.

북한은 2005년 핵보유 선언을 하고, 2006년 장거리미사일을 포함 여러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은 지금도 핵실험을 할것 이라고 알려져 있다.

북한는 "우리는 그냥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필요한 강력 조치를 취할 것이다 "라고 말햇다. 그것이 무슨 조치 인지는 상세히 하지 않았다.

N. Korea warns of retaliatory steps against Japan's sa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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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핵으로 제재 보류해=EU주도의 교섭을 지지-G8외상 회합

 【뉴욕 23 일시사】이란의 핵문제 등 국제사회의 현안을 폭넓게 서로 이야기하는 주요 8개국(G8) 외상 회합이 22일, 뉴욕 시내에서 열렸다.각국은 이란의 핵문제에 대해서, 동국에 조속한 우라늄 농축 활동의 정지를 요구하는 한편, 유럽연합(EU)과 이란의 교섭을 지켜봐, 제재 논의를 당분간 보류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 문제에서는, 뉴욕에서 개최가 검토되고 있던 EU와 이란의 교섭이 연기되는 등, 실질적 진전은 보여지지 않는다.제재 협의에 대해서도, 안보리의 상임이사국과 독일은 10 월상순까지 보류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한다. 
(시사 통신) - 9월 23일 15시 1분 갱신

03:29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September 22, 2006

[다시보기] 한국사람들의 정신적 수준은 언제 달라질까?

미국,캐나다, 영국,아일랜드, 호주,뉴질랜드 같은 나라와 일본, 일부 유럽국가 와 비교해서, 그렇지 못한 후진국,중진국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정신문화, 의식수준, 사고 방식, 매너, 지적수준입니다. 바로 사람의 머리속의 생각입니다. 이런 것은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후진국-중진국-선진국에서 각각 아주 차이가 큽니다. 저는 일반적인 경우를 이야기 하는 겁니다. 모든 경우가 아니라.

가장 알기 쉬운 예를 들어 보겟습니다. 미국,일본같은 나라에선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않습니다. 말과 행동에서, 또한 마음을 상하게 하지도 않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타인에 의해서 기분을 상하거나, 기분나쁘거나 불편하거나 그런 일이 없습니다. 사람들과 얼굴 붉힐 일도 없습니다. 싸울일도 없습니다. 어떤 문제나 사소한 것이 있으면 그냥 먼저 "미안하다"고 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폐를 끼치지도 않습니다. 일상적이 아닌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다른 사람때문에 문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물론 한국은 사람을 대하는 것이 가장 힘든 나라중에 하나 입니다.(인맥과 인간관계는 다른 것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건 , 보통아는 사람이건 , 잘 아는 사람이건... 모든 경우에..

이런 글을 많이 올렸지만, 이런것들. 정신적인 것의 차이를 말하라면 수백가지를 들수 있습니다. 위의 예는 아주 기본적인 예에 불과합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한국은 아직 선진국이 되려면, 특히 정신적인 면에서 50-60년은 지나야 할것같습니다. 다수의 한국사람의 정신적인 수준은 아직 후진국 수준을 벋어 나지 못햇습니다.(물론, 소수의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유명한 학자주장처럼 이전에도 말햇던 것이지만, 한국사람들의 정신적인 수준이 선진화되려면 뛰어난 리더쉽을 가진 지도자가 다시 나타나서 계몽을 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엔 그렇게 할 사람은 제 눈엔 보이지 않습니다.

14:2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문제 외교파탄 - 6자 회담에서 10자회담 ,아시아 안보회담 - 그러나 관계국 출석안해

북한이 6개국 무장해제 협상에 복귀하는것을 거부하자, 미국무장관 라이스는 목요일 아시아 안보 문제로 새로운 형태의 회의를 개최했다.

외교관들은 "5자 + 5자 "라 불럿다, 7월에 있엇던 ASEAN 회의의 10개국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초대에 거부했며, 러시아,중국은 대표 조차 보내지 않았다.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중국 러시아 북한이 빠진 아시아 안보회의 에서 세계 각국에 UN안보리 결의안을 근거로 북한에 경제제재를 가할 것을 요구했다.

크리스 힐 북한 담당자는 회담의 현실을 보고 " (6- 1) +2 +3 -2) 가 되었다 " 고 말햇다.

한 북한 문제 전문가는 처음에 3자 회담, 그다음 4자 회담, 그리고 6자회담, 지금은 10자 회담이다 라고 말한다.

아래 두 news에서도 나타 나듯이 미국은 김정일 정권이 무장해제를 실시하면, 사실상 그들이 주장하던 모든 것을 들어 주겟다고 하지만 , 김정일 정권의 주장은 전부 거짓,기만전술 이었을 뿐입니다.


Rice urges sanctions against N. Korea at N.Y. multilateral talks
With N. Korea Talks Stalled, U.S. Tries New App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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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제제문제로 북한에 협의체 제안했엇다. - 북한은 무관심

김정일 정권의 주장은 전부 거짓,기만으로 밝혀 지고 있습니다. 양자회담도 그렇고, 금융제제 협의체도 그렇고 전부 거짓말 이엇습니다. 이런 것들은 북한이 주장한것들 이지만, 김정일 정권은 거부 햇네요.

<미국>「미 · 북 작업 부회를 준비」금융 제재 문제로 제안

 힐 미 국무차관보는 21일본, 북한이 6개국 협의 복귀의 장해라고 평가하는 금융 제재 문제로, 미국이 북한에 대해, 협의 복귀를 조건으로 미 · 북2국간의 작업 부회를 설치해 제재 문제를 협의할 뜻이 있으면 제안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설치를 제안했던 시기는 불명하지만, 지금까지 북한은 관심을 나타내지 않았다.
(마이니치 신문) - 9월 22일 13시 21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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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 대사, 북한이 협의 복귀라면 힐 차관보 북한 방문도

【서울 21일 연합】미국의 바슈보우 주미대사는 21일, 북한이 6개국 협의 복귀의 의사를 나타내는 경우, 협의의 미국 수석 대표를 맡는 힐 미 국무차관보가 평양 방문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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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0, 2006

평화체제, 연방제통일에 대해서,

일부 한국의 시각중에 미국이 북한의 자발적 핵포기와 남북연방제, 평화체제를 딜(Deal)해서 북한이 무장해제를 하면, 미국이 남북 평화 체제, 남북연합을 묵인 할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포기 하고, 한반도는 연방제로 간다는 가능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제기는 최근의 남한정권의 "평화" 주장과 연관이 되었다고 생각되고, 문제제기 자체는 좋은 것이지만,실현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은 남한이 원하지 않으면 미군철수는 할수 있지만(남한은 필리핀의 경제붕괴 과정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 남한을 포기 하지는 않습니다. 북한과 평화협정을 하지도 않습니다. (부시행정부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미국은 북한과의 평화협정, 관계 정상화의 조건으로 북한인권문제 해결, 민주주의 실현, 자유 보장을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은 절때로 받아 들일수 없는 것입니다. 남북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연방제 통일을 위한 조건을 만들려면 김정일정권은 사실 모든 것을 포기 해야 합니다. 핵,미사일만 폐기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심지어, 남한이 원하여 미군이 철수하더라도, 북한은 소규모 군사 도발을 할수는 있어도, 미국이 War on terror를 수행하는 동안 절때로 제2 남침은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군이 남한에서 철수해도 북한의 대규모 군사행동이 포착되면 미국은 즉시 북한을 선제공격합니다.

부시대통령은 연설때마다, "자유"를 이야기하고, "민주주의"를 이야기 합니다. 오늘 UN총회에서의 연설에서도 부시대통령은 폭정으로 고통받는 중동국가 사람들의 인권을 이야기 했습니다. 물론 부시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한인권"을 이야기 합니다. 부시대통령은 세계의 폭정국가에 자유,민주주의를 확산하는 것이 태러를 원천적으로 해결할것이라고 노래를 부르다 시피 이야기 해왔습니다. War on terror는 사실 물리적인 전쟁이 아니라 "이념" 전쟁이라고 여러번 강조 해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직도 War on terror가 의미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 부시행정부가 수행하는 War on Terror는 사실상 Cold war후 자유세계(Free world)에 반대 하는 마지막 세력들을 제거 하는 전쟁입니다. 큰 축은 폭정정권을 제거하고 민주주의를 확산하는 것입니다. 이라크 전의 주목적을 오해 하는 사람들 이 많지만, 이라크전의 주목적은 "후세인정권제거"입니다)

11: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타이군이 권력 장악 타크신 정권5년에 붕괴

【방콕 20일 공동】타이에서 쿠데타를 일으킨 군의 대변인은 19 밤낮부터 20일 미명에 내기 TV를 통해 연달아 성명을 내, 군과 경찰 장으로 구성하는 「민주 개혁 평의회」가 권력을 장악 해, 타크신 수상에 대신해 손티 육군 사령관이 잠정 수상으로 취임한다고 발표했다.2001년에 탄생한 타크신 정권은 수상 일족의 부패나 강권적 수법에의 비판을 받은 군의 배반에 의해, 5년을 거쳐 사실상 붕괴했다.
 군부대는 수도 방콕과 그 주변을 제압해, 헌법을 정지해 전 국토에 계엄령을 포고.동평의회는 손티 사령관외군수뇌가 19 밤낮, 프미폰 국왕과 면회했다고 발표했다.국왕의 반응은 나와 있지 않다.
 손티 사령관은 20 일·북, 텔레비전으로 국민 전용으로 연설해, 타크신 정권이 「많은 싸움을 부르고 있어 국민의 화를 어지럽혀 왔다」라고 말해 쿠데타에의 이해를 요구했다.
 타이에서 군에 의한 쿠데타가 일어난 것은 1991년 이래 15 년만.국제연합총회 등에 출석하고 있는 수상의 외유중을 노렸다고 보여진다.
 성명에 의하면, 동평의회는 육해공3군의 각 사령관, 국군 최고 사령관, 국가 경찰 장관의 5인으로 구성해, 각료와 국회 의원의 전원을 해임.「우리가 나라를 통치할 생각은 없다.가능한 한 빨리 입헌 군주제를 회복해, 주권을 인민에게 돌려준다」라고 선언, 평의회가 재차 수상을 임명한다고 하고 있다.
 또 「부패 의혹이나 권력 남용으로 정치는 많은 곤란을 안고 있어, 국민에게 불화가 퍼지고 있다.평의회가 행정권한을 잡을 필요가 있었다」라고 해 일족의 주식 부정 거래 의혹등에서 정황 불안을 일으킨 수상을 비판했다.
 AP 통신에 의하면, 대변인은 타크신 수상의 측근인 체체이 부수상과 탄마라크 국방장관을 구속했다고 표명했다.
 방콕 중심부의 주요 거점에는 19 밤낮, 수백명의 병사가 배치되어 전차가 수상부를 봉쇄.20 일·북까지 군이 발포하는 등의 큰 혼란은 없고, 방콕 국제 공항의 발착편도 통상 대로.19 밤낮부터 군의 성명을 흘리고 있던 타이의 민방 TV 등 3국은 20 일·북, 통상 프로그램의 방송을 재개했다.평의회는 20일을 휴일로 해, 관청이나 은행, 주식시장은 업무를 정지하도록(듯이) 명했다.
 타이의 일본 대사관에 의하면, 재류계를 보내고 있는 일본인은 약3만 6000인에 달해, 쿠데타는 큰 충격을 주었다.
 타이에 귀국한다고 하고 있던 타크신 수상은 미 동부 시간의 19 밤낮(일본 시간 20일 오전) 현재, 뉴욕에 머무르고 있다.

00:59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September 19, 2006

중국, 공식적으로 북한제외 다자 회담 거부

미국은 UN총회가 끝나기 이전에 20일 이후에 북한제외 다자회담을 추진중이라고 얼마전 보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제외 다자회담에 러시아,남한,중국이 참석할지가 의문 이었습니다.

중국은 화요일 현재 공식적으로 참석을 거부 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무부는 거부 한다고 말했습니다.

China will not attend new talks on North Korea nuclear program

07:2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일본역사전문가들의 충고 - 남한까지 공산주의세력 남하는 일본이 방관안해

일본역사전문가들은 이런 충고를 합니다. 남한까지 공산주의 세력이 남한하는것 일본이 방관안한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한반도를 일본방어의 최후 마지선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대륙세력으로 부터 일본의 안전을 지키는 마지막 한계선을 한반도로 봤다고 합니다. (대륙에 근접한 섬나라의 특성).

과거 몽고 전쟁사태 때도 그랫으며, 조선말기에도 그랫다고 합니다. 임진왜란의 경우 원인이 다릅니다. 임진왜란은 경제전쟁이라고 합니다.(역사학자들은 도자기전쟁이라고 말합니다)

몽고가 한국을 침략했을때도 일본에선 최후방어선을 지키기 위해 한반도를 침략하려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러시아와 중국세력의 남하를 방지하기 위해 러일전쟁,청일전쟁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역사적 상황은 일본뿐만이 아닙니다. 대륙에 근접해 했는 섬나라 국가의 경우는 모두 이런 행태였습니다. 반도국가를 자국 방어의 최후 안전선으로 여겻다고 합니다.

이런 역사적 교훈으로 보았을때, 최악의 경우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지 않고, 노무현 정권과 김정일정권의 합작으로 남한이 사실상 북한의 영향력하에 두어져서 사실상 공산주의 세력이 남한까지 남하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일본은 자국의 안전보장을 위해 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을 할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합니다.

04:1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호주도 대북한 경제제재(금융제재) 발동

【시드니 19일 공동】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19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에 근거해, 북한의 대량 파괴 무기 개발 계획의 자금공여에 관여했다고 여겨지는 기업 12사와 개인1인에 대해, 금융 제재를 발동했다고 발표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우나 외상은 성명으로, 이번 제재 조치에 대해서, 일본 정부가 같은 날 발표한 같은 금융 제재, 한층 더 미국이 이미 실시하고 있는 제재 조치를 지원, 보완하는 것으로 「북한에 강력한 메세지를 보낸다」라고 하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정부는, 북한에 대해 대량 파괴 무기 개발을 방폐해, 6개국 협의에 즉시 복귀하도록 요구.향후도 북한의 대량 파괴 무기 개발 계획을 지원해 「국제사회의 안전 보장과 안정을 위태롭게 하려고 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는 같은 제재를 실시한다」라고 하고 있다.

01:0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에 금융 제재 발동 안보리 결의 접수 압력 강화

정부는 19일 오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받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비난 결의에 근거해, 북한에 대해 금융 제재를 실시하는 것을 내각회의에서 이해, 재무성등의 고시를 거치고, 당일 발동했다.오스트레일리아 정부도 같은 날, 대북 금융 제재를 발표, 일·미호주가 제휴해 북한에의 「압력」을 강하게 하는 자세를 어필했다.
 일본 정부의 제재 조치는, 개정 외환법에 근거해, 북한의 미사일, 대량 파괴 무기 개발과의 관계가 의심되는 금융기관이나 상사 등 15 단체·1개인을 대상으로 지정.일본내에 마련한 금융기관 계좌로부터의 해외 송금이나 자금 인출을 허가제로 해, 사실상 동결한다.제재 대상에는, 미국이 이미 지정해 있는 12 단체·1개인이 포함된다.
 또 정부는 금융기관에 대해, 본인 확인 의무의 이행이나 조직범죄 처벌법에 근거하는 「의심스러운 거래」의 신고를 철저히 하도록(듯이) 요청.외국 송금의 확인 의무를 지는 약270의 금융기관에 대해, 실시 체제의 특별 검사도 실시한다.
 아베 신조 관방장관은 동일 오전의 기자 회견에서 「국제적이고 일본의 결의를 나타내는 것이다」라고 강조, 북한에 미사일 활동의 즉시 정지, 발사 동결의 재확인, 핵문제에 관한 6개국 협의에의 즉시 복귀등을 재차 요구했다.
 7월5일의 미사일 발사 직후에 실시한 북한의 화객선 「만경봉 92」의 입항 금지등의 제재 발동에 계속 되는 추가 조치.안보리 결의 채택으로부터 2개월 이상을 거쳐도 북한이 6개국 협의에의 복귀를 계속 거절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는 미국등과 제휴해 「압력」을 한층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단지 북한과 관계의 깊은 중국이나 한국은 제재에 소극적이고, 미사일 관련 자금의 유입을 저지할 수 있는지, 실효성은 한정적이라는 견해도 뿌리 깊다.
 안보리 결의는 북한에 대한 미사일 관련의 자금 이전 저지등을 유엔 가맹국에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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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8, 2006

일본 예정대로 19일 대북한 경제제재(금융제재) 발동 할것

일본 정부는 7월 UN 안보리 결의안에 의한 대북한 경제제재에 대한 응답으로 19일 대북금융제재를 발동할것이라고 말햇다.

일본 정부의 Shinzo Abe 는 일본의 NTV의 토크쇼에서 "19일에 우리는 그렇게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Japan’s Cabinet to approve additional sanctions on North Korea on Tuesday

11:4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의 이중적 행동 - 독도와 이어도

강조 할 필요도 없겟지만,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들의 목표는 반미-반일, 반서구, 고립주의,민족주의,국수,배타주의다다, 그리고 오로지 친김정일,친러,친중정책을 쓴다.

이들 좌파 정권들은 영토 문제에서도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잘 알려진데로, 김대중 정권은 어업협정을 맺으면서, 중국과 일본에 독도와 이어도에 대한 영토주권을 스스로 포기 했다. 노무현 정권은 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잇다.

그런데, 독도문제에서는 반일을 조장하고 반일을 외치면서 , 이어도 문제에서는 문제제기조차 하지 않는다. 이런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 이중적인 태도는 한두가지가 아니다.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어쟀던, 독도와 이어도 문제는 한국은 아무런 할말이 없다. 게다가 독도와 이어도는 더이상 한국 영토도 아니다. 스스로 영토 주권을 포기한 나라가 한국이다. 현실은 , 국제법상 독도와 이어도는 주인없는 섬일 뿐이다.

09:5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한국의 경제제재 완화 요구 거부

노무현 정권은 정상회담에서 할말 모두를 다 했군요. 노무현은 미국에 경제제재강화에 반대 했고, 장관들은 라이스장관(국무부팀)에 경제제재를 완화할것을 요구하고,북한에 에너지 지원까지 요구했다는 군요. (다시 말하지만, 한미동맹은 완전해체 입니다).

미국은 한국의 친북(친김정일)적 주장을 모두 반대 했습니다. 노무현 정권이 정상회담이 성공적이었다는 말은 이들이 할 말, 할 주장 모두 다했고, 작전권 단독행사도 결정하고, 한미 연합사 해체도 결정하고 다 했다는 것입니다.

미, 한국의 완화 요구 거부. 북한의 6개국 복귀로(산경신문)

09:2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문제에 대한 간단한 정리

"북한의 양자회담, 경제제재, 금융제재에 대한 발언, 각종 발언은 무장 해제를 거부하기 위한 핑계거리다."

"북한은 사실 미국의 경제압력,압박, 금융제재, 일본의 경제제재엔 관심없다".

"사실 미국,일본은 거의 50년간 북한을 경제제재 해왔다"

"북한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자발적 무장해제, 개혁 개방은 안한다"

"중국-러시아-남한이 경제지원,경제협력사업을 중단하고, 북한을 원천봉쇄하지 않는 한, 미국,일본의 제재뿐 아니라, 어떤 형태의 제재도 효과는 사실상 크지 않다. 북한정권에 타격은 가지만, 정권이 붕괴하진 않는다."

"이란,시리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고, 북한,이란,시리아를 경제제재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미국이 경제제재를 강화하면 북한은 협상을 거부하며, 군사적 대응을 할것이다"

"미국의 금융제재, 군사적 압력에 대응한, 북한의 2006년 미사일 다발 발사는 미국의 군사압력에 대응한 실전 훈련이었다"

"김정일 정권은 미국이 경제제재를 강화하면, 일본이 경제제재를 강화하면 핵실험할것이다"

"북한 문제는 미국과 북한의 군사 충돌로 진전되고 있다"

"김정일의 선택은 미국과의 군사충돌이다"

08:1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영어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가 아니라 세계적 고립이냐 적응이냐의 선택

고립주의,국수주의,민족주의,베타,폐쇄주의 같은 것들이 지배하는 한국의 현실에서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저의 생각을 말해봅니다


저는 쓸모도 없는 영어공용화, 영어상용화라는 단어를 싫어 합니다. 게다가 사실상 무용지물이자 자금낭비인 한국의 영어마을 같은 것도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떤 언어든 이런 방식으로 해서 습득가능 한 것이 아닙니다. 특정인이(소수) 아닌 전 국민이 영어가 가능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많은 국가 중에서 강제로 쓸모도 없는 정책을 시행하여 비영어 국가가 영어-기존언어 이중 언어(or 다중언어) 국가로 성공한 나라는 소수 입니다.

그런 것보단 많은 예가 있지만, 싱가폴의 예와 중국 (중국은 쌍어교육이란 단어를 쓰더군요)의 예가 올바른 접근입니다. 바로 영어를 "교육언어"로 택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경우 앞으로 30년후 전체 중국인의 절반 (6억에서 7억명)을 영어-중국어 이중언어 가능자로 만들겟다고 합니다.).

한국이라면, 국어(한국어), 국사(한국사)를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하는 것입니다. 교재(text book)도 영어 로 하는 것입니다. 특정 도시에서만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한국 모든 지역에서, 처음엔 대도시부터 시작하더라도.

일순간에 모두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말하자면, 2007년부터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수업을 영어로 하면서, 국어,국사를 제외한 모든 수업을 영어로 실시하기 시작해서, 2012년이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 영어로 수업하는 것이고, 3년후면 중학교도, 그후 3년후면 고등학교도 국어,국사 이외엔 모두 영어로 수업하는 것입니다. (2019년 고등학교 졸업자가 최초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로 학교교육을 받은 이들(2007년 초등학교1학년)입니다.) 그후엔 대학교도 모두 영어로 수업 하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방법은 있을 것입니다)

이런 형태로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사용하고, 영어를 교육언어로 사용하면, 약20- 30년 후면 30대 이하의 모든 국민이 영어-한국어 동시 사용이 가능하고 ,50-60년후면 한국도 영어-기존언어 이중언어 사용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두 국가자체가 영어-한국어 동시 환경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은 영어를 사용하느냐 안하느냐의 선택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경제통합에 이어, 정치통합 현상까지 나타나는 현실에서 고립되느냐 적응하느냐의 선택에 놓여 있습니다. (머지않아, 세계언어는 두가지 형태로 바뀝니다. 하나는 공통어(Common language)인 영어이고, 기타언어는 각국의 지역어(Local language)로 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좌우 될것입니다.

이런 달라지고 있는 세계적 상황에 적응하는 국가는 발전할것이고 성공할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고립되고, 도태될것입니다.(비영어권 국가에서 지금 그 국가가 선진국이건 후진국이건 무관하게). (앞으로 수십년 후엔 세상이 바껴 있을 것입니다. ) 강조할 필요도 없겟지만 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일본이 지금은 세계에서 선두그룹에 있을지 모르지만, 달라지는 세계 환경에 적응못한다면(일본국민들이 세계 공통어를 못한다면 고립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몇십년후에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입니다.(도태되는 것입니다.)

05:50 Posted in English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September 17, 2006

이란과 북한, 핵개발 지지를 서로 표명

【테헤란=쿠도 타케히토】비동맹 제국 회의의 정상회의 출석을 위해 하바나 방문중의 이란의 아후마디네쟈드 대통령과 북한의 김영남 최고 인민 회의 상임위원장이 15일 회담해, 핵개발에의 전면적 지지를 서로 서로 표명했다.

 국제적 고립이 깊어지는 양국이 핵문제로의 제휴 강화를 확인한 형태이지만, 국제사회의 반발을 부를 것 같다.

 이란 대통령부에 의하면, 대통령은 회담에서, 「이란은, 북한의 핵개발의 권리에 반대하는 미국을 비난 한다」라고 말해 북한의 입장을 전면적으로 지지할 의향을 나타냈다. 게다가 「최종적인 승자는, 강하고 용감한 북한 정부와 인민이다」라고도 말해, 북한을 들어 올렸다.

 김 위원장도 이것에, 「이란의 핵개발에 관한 자세는 전면적으로 올바르다」라고 대답해 핵개발을 지지했다.
( 2006년 9월 16일 20시 46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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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6, 2006

한국의 단체,집단, 노조, NGO들은 다른 목적이 있다

이글은 몇년전에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글을 다시 찾아 수정해 올리는 글입니다. 대다수의 한국의 단체, 집단, 노조, NGO들은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물론 일부 소수의 보수주의를 주장하는 NGO나 단체는 아닙니다. 게다가 요즘엔 기만세력,위장세력, 위장단체, 가짜, 위장인물들이 많으니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그뿐 만 아니라 한국의 수만은 무슨 단체, 노조, 협의회, NGO 이런 것들은 모두 좌파,극좌파적 성격을 띄고, 반미 반일을 주장합니다. 미군철수를 주장하며 반미 반일 ,북한의 주장과 100% 동일하게 주장하더군요. 한국의 수많은 단체들은 뒤에는 분명한 조종자들이 있습니다.

한국의 좌파, 특히 좌파적 환경단체들은 무조건 적으로 지구온난화니, 환경오염이나, 온실가스니 이런 것만 주장하며, 게다가 근본 환경 단체의 목적과 무관하게 반미를 주장하고, 반일을 주장하고 반서구 반유럽을 주장합니다. 화살을 유럽,미국, 일본에 돌립니다. 그러면서 일부 국가들을 무조건 적으로 옹호하며, 특히 북한,중국,러시아을 옹호 합니다.

그러나, 이들이 이야기 안하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 일본, 중국포함 모든 동아시아 지역의 기온상승의 원인은 아시아 대륙, 특히 중국북부의 사막화입니다. 게다가 지금 전세계 환경오염의 주범은 중국, 인도 같은 나라 입니다. 이들 국가에선 자연환경 관리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지만 이런 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나무를 많이 심는 녹화작업은 아주 중요합니다.

한국,일본 같은 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sand storm(동아시아의 경우 황사라 부르는)의 경우에도 그 원인은(모든 동아시아의 경우) 중국입니다. 중국이 관리만 하면(조치만 취하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일이 황사현상입니다. 완전히 제거는 못하더라고 그 규모는 분명히 줄일수 있고, 피해도 상당히 줄일수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과학자들의 발표로는 미국에 피해를 준 카타리나의 경우도 지구완난화와 직접적 연관이 없다고 합니다. 엘리뇨현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남미지역의 수온상승에 지구완난화가 연관되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사이클론, 태풍, 허러케인과 지구온난화를 직접 적으로 연관시키는 나라는 아마도 한국뿐 일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선 지구의 환경변화나 오염을 무조건 적으로 지구 온난화와 연관시켜 정치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이상하더군요.

위의 경우는 한국의 환경단체만를 예로 든것이지만. 그외에도 다수의 한국의 모든 종류의 좌파단체 , NGO, 노조들은 분명히 뒤에 조종자 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단체들이 과거 김대중에서 자금지원을 받았고 , 현재 노무현 정부에서 자금지원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12: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더 나은 것, 더 좋은 것을 찾는 것은 기본 욕구

요즘 한국엔 아시아(대부분 동남아시아,서아시아)에서온 외국인들이 아주 많다고 한다. 게다가 그 숫자는 얼마 되지 않지만 동유럽,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온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일부에선 불법체류자들까지 합하면 (일부 인터넷 사이트 추정) 한국 전체 국민의 수에서 2%를 넘었다고 한다. 이런 나라들에서 한국으로 와서 허드렛일,막일, 공장일, 유홍업소, 매춘업소에서 까지, 그리고 일부는 괜찬은 취업을 하기도 한다.

이 들(외국인)이 이런 일(한국취업,이민)을 하는 이유는 아직 한국이 선진국에서 비하면 발전하지 않은 중진국이지만, 이런 나라들에서 한국으로 오는 데는 비용도 적게들고, 자국보단 힘들일이지만, 돈벌이가 되기 때문인 것이다.

게다가, 상당수의 사람들은 영주권한을 취득하기도 하고, 일부는 한국국적을 취득하기도 하고, 영원히 한국에서 살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런 나라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이란 나라가 매력이 있기 때문이어서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국가에서 아주 소수는 선진국으로 직접 취업,이민, 불법취업, 불법체류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이들 국가 국민중 일부는 불법자들(정확한 숫자는 알수 없다고 한다) 이다. 많은 수라고 한다.

이런 것은 한국인의 경우도 마찬 가지다. 유럽,북미,오세아니아, 홍콩,싱카폴, 일본 등 기타 선진국을 경험한 사람들, 혹은 선진국을 잘아는 사람들은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일본, 유럽각국으로 이민을 많이 온다. 취업도 많이한다. 한국사람들이 외국으로 나오는 이유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사는 이유와 같은 이유다. 물론 한국 사람들도 외국에서 불법체류,불법취업을 많이 한다. 그 중에선 흔히 알려진 경우가 미국,일본에서의 한국인의 불법취업,불법체류다. (이 외의 경우도 많이 있다).

더 나은것, 더 나은삶, 더좋은 것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 적인 욕구다. 이들(한국의 외국인들)이 자국을 떠나는 것을 누가 비난 할수 있을까? 이 들(외국인들)이 자국이 살기 힘들기 때문에 더 나은 삶을 찾아 나서는 것 아닌가?

마찬가지로 한국인들이 외국으로 떠나는 것을 누가 뭐라 할수 있단 말인가? 특히 요즘처럼, 한국의 정치, 교육, 사회,문화, 외교, 그리고 무너지는 경제, 특히, 국가의 기본인 "국가안보"가 무너지는 한국의 현실에서. 특히 최근 약 8-9년간 많은 수의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일종의 탈출을 하고 있다. 그 누구도 비난할 자격은 없다. 한국인들도 더나은 삶을 찾아 나서는 것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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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5, 2006

일본 대북한 경제제재(금융제제) 19일 발동도

<북한 금융 제재>19일에 내각회의 이해에
 정부는 15일본, 북한에 대한 금융 제재에 대해 19일에 내각회의 이해의 수속을 할 것을 결정했다. 자산 동결의 대상이 되는 수십 단체·개인을 동일중에 외무성등에서 고시해, 제재를 발동한다. 벌써 미국이 같은 제재를 실시하고 있는 것 외에 오스트레일리아도 동조할 전망으로, 일·미호주에서 제휴해 북한에의 압력을 강화. 같은 날부터 뉴욕에서 시작되는 국제연합총회에서 각국에 동조를 움직인다.
 제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받은 유엔 안보리의 비난 결의에 근거하는 조치로, 북한의 대량 파괴 무기 개발과의 관계가 의심되는 단체나 개인을 지정해, 금융 계좌로부터의 예금의 인출이나 송금을 허가제로 해 사실상, 자산을 동결한다. 대상은 미국이 제재를 실시하고 있는 12 단체·1개인보다 증가할 전망.
(마이니치 신문) - 9월 15일 22시 47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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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들, 노무현 미국의 경제제재 강화에 반대 표명

요미우리, 시시통신같은 언론에 의하면, 노무현은 회담-브리핑-점심식사 등의 부시대통령과 회담에서 미국의 경제제재 강화에 반대를 명백히 표명했다고 합니다.

이런 보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노무현은 원하는 발언을 충분히 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2005년에도 그랫던 었던 것이고. 한미 동맹은 사실상 완전히 해체 되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한미 정상회담, 대북 추가 제재로 견해의 상위 (요미우리)
노 대통령, 대북 추가 제재에 부정적 (시사통신)

11:0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과 북한의 군사충돌로 진전 중인가?

어떤 미국 정부 고위인사가 2005년 미국이 북한을 협상으로 복귀시킨 것과 비슷한 방법을 한번더 미국이 가동할 수도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2005년 북한이 핵보유선언후, 협상을 완전히 거부하자. 미국은 실제로 김정일 정권 제거 군사 작전 실시를 북한에 외교채널을 통해 통보하고, 북한이 거부하면 군사작전을 시작 한다고 경고 했었습니다. 북한이 이런 경고를 거부하자, 미국은 실제로 군사력을 최전방에 배치 했었습니다. 북한은 2005년 미국의 군사력이 김정일의 목 앞까지 오고, 미국이 실제로 공격을 하려 하자. 협상 거부 핑계마저 스스로 제거하고 협상에 복귀했습니다.(물론, 김정일 정권은 그 후 기만적인 전술로 미국을 속였습니다.)

미국이 이 방식을 한번 더 써 보려고 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김정일은 직접 협상을 완전히 거부하고, 지하핵실험을 실시해 핵보유국으로 공식 인정 받으려 합니다.(미국은 경제제재를 강화하려 하고),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2005년 처럼 한다면, 김정일은 지하 핵실험을 실시 합니다.

미국이 김정일정권 제거 군사 작전 체제로 들어 가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될까요? 김정일이 다시 협상장에 나와 자발적으로 무장 해제 할까요? 미국은 그냥 있을 까요?

지금 상황은 미국과 북한의 군사충돌로 진전 중인 것입니다. 이 정보가 맞는 것이라면. 미국은 간접적으로 미국의 김정일 정권 제거 군사 작전 실행 정보를 유출 한 것으로 봐도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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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대통령이 정상회담후 브리핑에서 답변 - 중요한 부분만

부시대통령은 작전통제권과 북한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최대한 영어의 의미에 맞게 번역합니다. 영어포함 모든 서구언어, 서구문화에선 표정,제스추어 같은 것들이 아주 중요합니다. 미국에서 미국인(혹은 영미인들)들과 오래 살아 봤다면 무슨 말인지 알겁니다. 그에 대해 설명하고, 저의 판단을 추가 합니다.) - 우선 부시대통령은 노무현과 회담 자체가 기분 나쁜 일이고, 노무현과 회담후 기분이 상했는지 프레스브리핑에서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억지로 하는 회담, 억지로 하는 브리핑입니다. 브리핑 중간에 어색한 표정으로 농담까지 합니다.

(처음 문장에서 부시 대통령이 기분상한 듯한 표정입니다. 특히 눈빛을 보면. 이런 토론 자체가 거북한 겁니다. )
노무현은 단독작전통제와 그 날짜에 대해 물었다. 적절한 작전권단독행사 날짜다. 한국국민에 대한 나의 메세지는 미국은 한반도의 안전을 확실히(commited) 한다는 것이다. (다른 예로 설명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가 오래 만나다가 commited 했다고 하면 같은 집에서 동거할수 있습니다, 결혼도 할수 있습니다.) -> 남한의 안전은 지킨다는 의미.

나는 노무현과 이 이슈가 정치적 이슈가 되어서는 안된다는것에 동의한다. 나는 이 이슈가 정부의 적절한 담당자 레벨에서 협상(조율,조언을 주고받고)하에서 처리되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에 대해 국방장관과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런 방식으로 작전통제권의 적절한 이양을 결정하는 것을 끝낼것이다. (단독 작전권 통제 합의 되었습니다. 실무절차만 남은것입니다. 한미연합사 해체도 합의 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럼스펠드가 하는 데로 놔둔다는 것입니다. 이전의 럼스펠드 발언 그대로 입니다. 더 빨리 진행될수 도 있습니다. 이미 미국의 마음은 떠났습니다. 언제던지 미군은 한국에서 철수 할수 있습니다.)

Q: 부시대통령, 북한이 거의 1년동안 6자회담에 거부 해왔는데. 북한이 협상복귀하도록 할 인센티브(보상)는 무엇인가?

(보상책을 물었는데 북한 인권에 대해 부시는 이야기 합니다.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보상은 없습니다. ) 첫째, 최상의 보상은 (국제적으로 북한정권이)고립되어 지는 것보다 김정일이 그(김정일)의 국민의 삶을 향상 시키는 더 나은 길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또, 지역의 안정이 김정일의 관심사안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주민들을 위한 최후의 관심사.. (주민들이 )이익(이점)을 받을 수 있고, (주민들이)가족을 위해 테이블위에 음식을 가져다 놓을수 있는 것이다 (--> 자유 민주주의 국가처럼) - 폭정을 종식하고 자유를 확산하겟다고 이전부터 부시가 말하던 그대로죠. 부시는 기회다 날때 마다 북한 인권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부시 대통령이 이 부분을 말하면서 표정이 두번 바뀝니다)
김정일이 6자회담에 복귀를 거부하는 것은 이 이슈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결단하는 것에 대해 정말로 5개국(북한제외5개국)의 동맹을 강화시켰다. 그러나, 지역안에 핵무기로 무장한 국가가 존재하게 되는 위협(핵무장한 북한의 위협)에 대해서 인식하도록 했다.

(부시대통령은 첫번째 문장을 이야기 하고 어색한 표정으로 씩 웃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문장은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 미국은 어떤 일이 있어도 북한의 핵보유를 허락하지 않으며, 북한제외 5개국도 그렇다는 것을 강조하고.(어떤 방법을 쓰던지 북한 핵문제를 해결하겟다는 의지입니다.) --> 북한문제에 대해 제재와 특히 군사력 사용에 대해 노무현은 제재와 특히 군사력 사용에 대해 반대 햇지만 , 부시는 거절 했습니다.

김정일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확인가능하게 제거하고자 했다면, 분명히 더 나은 길이다. 그게 우리가 6자회담을 통해 북한정권에 그동안 보내 왔던 메세지다.(그동안 쭉...) (--> 김정일이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 하면, 그건 김정일의 선택이죠. 핵포기 안하면 김정일은 각오하라는 겁니다. 완전히 무장해제하면 보상한다고 이야기 해왔는데 북한이 거부했다는 겁니다. --> 미국은 지금 외교에 관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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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4, 2006

러시아, "우리영토안에서 밀어한다" - 한국어선 위협포격 , 나포

한미동맹이 사실상 해체 되니 중국,러시아가 신이 났군요. 동북공정에, 어선나포에, (남한)영토분쟁에, 비석까지 세우고
국가안보라는 것은 이처럼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상, 이런 종류의 분쟁,사건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부모 형제 잃은 고아(국제적 고립)의 결과죠. 친북 친러 친중 하더니, 고립 국수 배타주의 민족주의 외치더니.

저의 판단으로 머지않아 한국에서 자금,기업,사람이 썰물처럼 빠져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보장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당연한 결과 입니다.

[모스크바 14 일시사] 14일의 인터팩스 통신에 의하면, 러시아의 연안국경계 경비대는 같은 날까지, 쿠릴 열도 북부에 가까운 러시아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 내에서 조업하고 있던 한국 어선에 위협 포격을 실시해, 밀어 용의로 나포했다.
 "국경 경비대는 어선 4척이 밀어하고 있다" 라는 미국과 캐나다의 연안 경비국으로부터의 통보를 받아 출동. 정지시키기 위해 위협 포격 해, 부산을 모항으로 하는 어선 1척을 나포했다. 한국인, 중국인등이 타, 선내로부터 꽁치 등 밀어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북방 영토(쿠릴열도)·시코탄(시코탄) 섬에서 조사한다고 한다.(시사 통신) - 9월 14일 17시 1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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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융 제재, 월내에도 발동=대북, 해외 송금을 금지

일본정부는 14일, 북한에 대한 새로운 금융 제재 조치를 월내에도 발동할 방침을 굳혔다.대량 파괴 무기의 개발에 관계하는 혐의가 있는 단체·개인을 대상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예금 인출이나 해외 송금을 금지한다.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에 대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비난 결의에 근거하는 조치로, 동국이 결의에 응하는 자세를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부터, 추가 제재가 필요라고 판단했다.고 복수의 정부 관계자가 분명히 했다. 
(시사 통신) - 9월 14일 21시 1분 갱신

09:2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중국은 동중국해에 비석건립하고, 러시아는 남한어선에 발포하고

고립주의, 베타주의, 국수주의, 반미 반일 반서구, 민족주의 의 결과, 남한은 국제적 고립, 더이상 남한 지지할 국가 없어
아래는 관련 News들이다


러시아의 경비정, 한국 어선에 경고 발포 - 북방 영토 근처에서
 타스 통신에 의하면, 러시아 국경 경비국의 경비정이 14일, 북방 영토(남 크릴 제도) 근처에서 한국 어선에 대해, 러시아 영해에서 밀어하고 있었다고 해서 경고 발포했다. 총알은 어선에는 맞지 않고, 승무원에 부상은 없었다.

 어선은 조사 때문에, 시코탄섬에 이 항 되었다. 어선은 트롤선으로 꽁치잡이를 하고 있었다.승무원에는, 한국인외, 인도네시아인, 베트남인, 중국인이 있었다고.(공동) (09/14 19:18)

중국 해군이 동중국해 10 개소에 비석 건립 - 권익 보호가 목적
 중국 인민 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등에 의하면, 중국 해군은 14일까지, 중국이 영유 하는 동중국해의 섬10 개소에 측량대를 파견해, 영해를 확정하는데 있어서 기점이 되는 비석을 각각 건립했다.

 무게1.5톤의 화강암으로 완성된 비석에는, 중국의 국 장등이 새겨지고 있어 동지는 「우리 나라의 해양 권익을 지켜, 주권을 분명히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표지다」라고 강조.비석을 지은 장소는 분명히 하지 않았다.

 중국 외무성의 진강부보도 국장은 14일의 기자 회견에서, 비석에 대해 「완전하게 중국 주권의 범위내에 있어, 이웃나라와의 경계선 확정 문제에 영향을 미칠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공동)
(09/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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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실험 하건 안하건 미국은 군사작전 한다

여러 News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6월 말부터 보도되던 대북한제재/봉쇄(the Enemy act:미국이 수십년간 북한에 가한 대북한 제재(대적국제재) - 클린턴정권이 제제 해제)를 재개하려 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은 군사력 시위, 국방력 강화 만이 유일한 선택이라고 판단 했고 (미국과의 군사충돌을 택했습니다),.. 지하 핵실험을 실시해 공인된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News보도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김정일은 미국의 비공식 양자회담 제안마저 거부 했습니다.(북한이 항상 주장하던 것이 양자회담이지만, 북한의 이 주장 마저 거짓,기만 이라는 것이 들어 난것 입니다.)

미국이 the Enemy act(대적국제재)를 언제 재개할지는 모릅니다. 여러 언론의 추측만 있을뿐.(제재강화가 사실상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그 동안 미국은 외교적인 해결을 성공시키기 위해 여러 수단들은 적용해 왔지만, 실패로 끝낫고, 실패로 결론 지은 것입니다.

지금 상황은 미국은 북한이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하면, 김정일정권이 핵실험을 하건, 안하건 "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실행 할것입니다.

(미국은 2004년말부터 북한이 협상을 거부하자 PSI를 가동햇으며, 2005년 북한이 핵보유 선언을 하고, 협상을 거부하자 . 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실제적으로 실행하려 했습니다. 북한은 이때 미국을 속여서 미국의 군사작전을 회피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진의를 나중에 눈치채고 북한이 6자회담복귀를 선언햇지만, 경제제재(금융제재 본격화)를 강화했습니다. 북한은 당연하다는 듯(북한의 원래의 의도데로) 무장해제 합의(2005년9월합의)를 하고, 하루만에 합의를 백지화 시켯습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북한의 기만전술들은 더이상 미국에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사실 군사충돌모드로 흐르고 있습니다. 부시대통령은 김정일에게 직접 올바른 선택을 하라고 말햇지만, 김정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군사작전은 김정일이 선택한것입니다.

03: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September 12, 2006

Diplomacy는 실패했다

미국은 최근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 강화를 주장했으며, 사실상 열리기 힘든 북한제외 다자회담을 9월말 유엔총회이전에 열면 어떻게냐 하고 각국에 제안 한것이 전부 입니다. 그런데 남한, 중국, 러시아 같은 나라들은 북한제외 다자 회담에 무관심합니다. (저번 ASEAN 회담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ASEAN 회의에서 북한문제 10자 회담이 열린건 ASEAN 회의 틀 안에서 열린 것입니다. 단독 북한제외 다자회담과는 다른 것입니다.) 심지어 중국, 러시아, 남한은 9월말 UN 총회에서 북한문제가 다루어 지는 것조차 사실상 무관심합니다.

게다가, 미국은 지금 하려고 하는 경제제재 강화(대적국 제재(the Enemy act) 재실시)를 이미 오래 전에 실행할수 있엇습니다.(미국이 대적국제재를 재실시 한다는 보도는 6월말에 처음 나왔습니다. 사실상 6월보다 훨씬 이전에 준비하고 있엇습니다. ) 그러나 연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북한이 협상의 의지가 없고, 제재 강화가 Diplomacy를 성공 시키는데 역할을 사실상 할수 없다고 판단해서 입니다.(여러번 강조 햇듯 북한,이란,시리아에 대한 경제제재는 어떤 방식이던 실제적인 효과는 없습니다. 정권에 타격은 가할수 있지만, 정권을 붕괴 시킬수는 없습니다. 그 이유도 여러번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News에 알려 진대로 , 김정일은 핵실험을 실시해 공인된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려 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이 직접 핵실험을 표명했습니다.

최근 여러 언론 보도와 힐(미국 북한문제 담당관)의 발언을 보면, 미국정부는 북한문제를 외교적(Diplomacy)으로 해결하는 것이 실패(Failed) 햇다고 결론 내린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이런 현실에서), 부시정부가 추진해온 Diplomacy란 무엇인가 다시 살펴 봐야 합니다. 부시정부는 2002년 북한문제가 다시 부각된 이후 지금까지 Diplomacy를 말해 왔습니다. Diplomacy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그러는 동안 북한에 경제제재를 가하고, 군사압력, 여러가지 압박, 압력,조치, UN안보리 회부 등을 해왔습니다. 이런 것들은 Diplomacy를 성공시키기 위한 수단 이었습니다. 결국 외교적 해결을 성공시키기 위해 여러 가지 수단을 적용해 온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미국이 북한문제의 외교적해결(Diplomacy)을 실패로 결론 내린 상황에서, 미국이 택할수 있는 옵션은 무엇일까요?

11:5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9.11태러와 나의 달라진 생활, 사고, 가치관.. 정치에 대한 생각.

전에도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지만, 저는 2001년 9월 11일 9.11태러를 직접 목격(현지에서 직접) 한후 사고방식, 가치관, 생활이 완전히 달라 졌습니다.

저는 9.11태러를 직접 목격하기 전에는 정치에 대해서 전혀 무관심 했습니다. 심지어 한국의 정치가들에 대해선 아주 회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엇습니다. 정치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 했을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2001년 9월 11일 직접 9/11을 경험한후, 저의 정치에 대한 생각, 생활, 사고, 가치관은 180%도로 달라 졌습니다. 당시에도 그렇게 생각햇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저에게는 9/11 태러는 너무나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처음 TV에서 Twin Towers(월드트레이트 센터)에 여객기가 충돌하는 장면을 봤을때 저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후 태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TV에서 상황을 지켜 보다가 머리에 스친 생각은 바로 "이제 곳 큰 전쟁 나겟는데 ... 이건 전쟁이야."라는 생각이 였습니다.

그후 저는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파가 무엇인지, 좌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세계사,세계 정치, 국제정세, 한국의 근 현대 사 부터 지금까지의 한국 역사를 다시 생각하는 게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수많은 자료를 찾아보고, 검색하고, 공부를 했습니다. 학습을 했습니다.)

그후 각종 한국 웹사이트, 블로그, 그리고 현재의 저의 blog에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