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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31, 2006
UN 안보리에서 이란핵문제로 Chapter 7 경고,요구 결의안 통과
UN안보리에서 이란핵문제로 경고,요구 결의안이 통과 되었씁니다. 중국,러시아의 반대로 UN Chapter 7 article 41, 42가 삭제 되었습니다.
UN chapter 7에 의해 이란에 제재가 가해 지려면, 다시 UN안보리에서 협상이 필요하고, 다른 resolution이 통과 되어야 합니다.
이 결의안은 이란에 경고하고, 핵동결을 요구하는 결의안 입니다. 8월 31일까지 이란이 핵동결 할것을 요구 했습니다.
이란은 결의안이 통과 하자. 즉시 결의안을 거부 했습니다. 중국.러시아는 UN charter chapter 7에는 합의햇지만 ,제재- 무력사용(article 41, 42)는 끝내 반대 했습니다. 41,42를 포함하면 veto하겟다고 주장했습니다.
얼마전 주장대로 러시아는 이란에 기회를 주자고 주장했습니다. 중국-러시아는 이 결의안이 제재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Weaker U.N. resolution sets Iran deadline
14:0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정권 입장엔 특별한일 발생안해 - 시간만 잘 벌고 있어.. 사실 손해 본것도 없어
저는 상황을 분석하기 위해,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김정일정권 입장에서도 사태를 본다고 했습니다. 감상적인, 감정적인 한국인들과는 다릅니다. 감상적인 평화주의자들과도 다릅니다. 분명히 말햇지만 저는 철저한 현실주의입니다.
김정일정권은 사실상 1980년대말 부터 핵,미사일 개발을 가속화해서 지금 완료단계에 와 있습니다. 이번에 장거리탄도미사일 실패는 북한정권에 의한 의도적인 것이지, 실패라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북한은 게다가 핵보유 선언까지 한 상태이고, 미국이 뭐라고 하건 미사일을 발사한 상태입니다
사실상, 북한정권입장에선 1980년대 말 부터 특별한 대단한 장애 없이 2006년 7월 지금까지 핵개발을 잘 하고 있습니다. 핵무기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15년이상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 하려고 하지만, 아직은 실질적은 효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국,일본의 외교, 협상. 경제제재, 군사적 압박, UN결의안 이런 것으로 북한의 핵개발,미사일 개발은 저지 되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이 여러 가지 모든 적용가능한 것을 다 해 북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교,제재, 압력,봉쇄, 군사압력. 군사력사용경고 등 모든 수단을 다 적용합니다. 어떤 옵션도 배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미국이 김정일 정권 제거 군사 작전을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북한정권 입장엔 특별한 대단한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실제로 1980년대 말 부터 2006년 까지 시간만 잘 벌고 있습니다. 게다가 클린턴을 속여서 경제지원을 얻기까지 했습니다. 북한은 얻을거 다 얻었습니다. 사실상 손해 본건 없습니다.
10: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20일전에 올린글 - 북한문제 관련 아직 공개 되지 않은 뉴스들
아직 아래 뉴스들은 아직 공개적으로 보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20일전에 올린글을 특보,속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군요(비공개 뉴스라면서) - 20일이 지났다면 그건 속보도 뉴스도 특보도 아닙니다. 지금 일부 뉴스에 나오는 "미국의 대적국제재법(the enemy act) 재 실시 고려" 뉴스 또한 제가 3주일전에 올린 글입니다. 이것또한 뉴스도 속보도 특보도 아닌것입니다. 이런 것만 보더라도 전세계의 대다수 한국인들이 얼마나 정보가 느린지, 정보,첩보,뉴스 수집능력이 느린지 반증하는 것입니다. 그외에도 수많은 뉴스,정보,첩보 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한국인들 전세계의 한국인들이 모르는게 많습니다.
북한문제 관련 아직 공개 되지 않은 뉴스들
미국 정부에서 북한 문제와 더불어 비밀 외교 작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강조 햇던 김정일정권 제거 군사작전 전 최종외교 입니다 (마지막 외교작전입니다. 말하자면, 김정일 정권제거 군사작전시 참전국 모색, 김정일망명공작 같은 것 일 수 있습니다)
또, 더중요한 것인데. 핵물질,장비들이 북한을 오고 가는 것이 미국,호주,뉴질랜드 포함 13개국의 공동작전에 의해 차단되었다고 합니다. 불량국가, 적성국가, 태러리스트/단체에 유출 하려다가 적발된것입니다. 북한의 김정일 정권의 미사일 발사와는 비교조차 할수 없는 엄청나고 굉장한 것입니다. 말로 할수 없는 파장을 일으킬 것입니다. 곧 뉴스에 대대적으로 공개 보도 될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김정일정권 제거 군사작전의 직접적인 명분이 되는 것입니다. 태러리스트/단체에게 핵물질을 넘기고, 관련 장비를 넘기려했다고 합니다. 지금 미국은 태러전을 수행중입니다. 2004년 말 김정일 정권이 핵물질 유출을 공갈했엇는데 행동으로 보인것입니다. )
위의 두 뉴스는 아직 언론에 공개적으로 보도 된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FOX News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Monday, July 10, 2006
05:1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인들(특히 .. 전문가, .. 지식인, 정치가, 우익,우파란 사람들)이 반듯이 읽어야 하는 사설
한국의 전문가, 지식인, 군사전문가, 안보전문가, 정치가, 우익, 우파 모든 사람들이 요즘 심각한 오판을 하고 있습니다.(오판이 아니라면 위장세력이거나, 가짜, 동조세력, 기만 세력입니다)
위에 열거한 부류의 사람들은 영어 reading이 가능하리라고 판단되어 번역하지 않습니다.
How China manipulates N Korea (Taipei Times)
It is worrying that the crisis in the Middle East, though every bit as dangerous, has sidelined the issue of North Korean missile tests. The UN Security Council, though, has passed a unanimous resolution condemning the North Korean tests, and has called on Pyongyang to suspend its missile program and return to the six-party talks.
And it has also called on all UN member states to "exercise vigilance" to prevent any transfer to or from North Korea any missiles or materials that could be used for weapons of mass destruction. But Pyongyang remains defiant
In a recent interview on Australian television, US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Christopher Hill put much emphasis on the unanimous nature of the council's resolution, particularly China's endorsement of it. He indicated that during his diplomatic visits to Beijing at the time of the crisis created by the missile tests, he sensed growing disappointment and frustration with Pyongyang over its dangerous antics.
This implied that at some point of time China's patience might run out, leading them to curtail their economic and political support of the Kim Jong-il regime
This could, however, bring down the regime and the country, creating a flood of refugees crossing across the border into China and South Korea. According to US analysts and officials, this is China's biggest nightmare, which accounts for its reluctance to take harsh measures against its neighbor. In that event it wouldn't be prudent to assume that Beijing would do anything that might create instability or chaos in the North.
This is evident in the measured Chinese support of the UN resolution -- minus all-out sanctions and threatened use of force under Chapter 7 of the UN charter -- if Pyongyang were to refuse compliance. And North Korea has already rejected the resolution calling it a "despicable" act, and threatening to continue missile tests into the future.
There is an argument, though, that China will have to eventually constrain the North lest it push Japan into an all-out nationalist and militant mode, with expanded military power, including nuclear weapons. Some US analysts and officials strongly believe this. Indeed, some senior Japanese ministers talked of a pre-emptive strike against Pyongyang's launching sites.
Beijing probably wouldn't like to see that happen. As the retiring US Deputy Secretary of State Bob Zoellick told an interviewer, "The Chinese, I don't think, want the North Koreans to cross a red line on nuclear weaponry because they're afraid of the effect on South Korea and Japan and regional security."
This might be so. But North Korea also gives China important leverage in political and strategic affairs in the region. This puts China in the center of things. Both North and South Korea are already virtually part of China's strategic zone. And everybody looks to Beijing for a durable solution.
Despite Pyongyang's seeming indifference to Beijing's signals, it is hard to imagine it going alone if China were to decree otherwise, considering its overwhelming dependence on Chinese food, energy and other forms of aid, not to of speak of political support.
Something, therefore, doesn't seem quite right when Beijing gives the impression that it has very little leverage in Pyongyang and is as much a prisoner of its madness as everyone else.
As for China's presumed worry about Japan's military revival from Pyongyang's missile and nuclear capability, it might be so. But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at China's own projection of regional power is fueling concern to the point that it is now regarded in Tokyo as a potential threat to Japan's security. Therefore, the China-Japan relationship has its own dynamics, though North Korea is certainly an aggravating factor.
Sometimes one gets the feeling that US analysts and officials tend to substitute their own view of things for how Beijing might be thinking.
Zoellick's interview with an Australian journalist was a case in point when he said, "Will the Chinese recognize that the status quo may not hold in North Korea in part because it is a state that lives off illegitimate activities? It lives off counterfeiting, it lives off money laundering, it lives off narcotics. For darn sure, it can't live off proliferation."
"We've got to keep pressuring the Chinese [to]? build a legitimate state," he said.
Well, that might not be Beijing's view of things. Because legitimacy is a double-edged sword that could bring into question China's own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 An important feature of Beijing's foreign policy is to, by and large, ignore the legitimacy question in dealing with all sorts of regimes.
Besides, China is unlikely to welcome US intrusion into building up a new "legitimate state" in North Korea, peacefully or otherwise. The bitter memories of the Korean War -- when the two countries faced off a military stalemate -- has plagued the Korean Peninsula ever since.
It is, therefore, a leap of faith to imagine that the US and Chinese interests will come to converge on the North Korean issue. Some limited cooperation might be forthcoming to keep things under control, like the re-convening of the six-nation talks at some point.
It is imperative that Pyongyang desist from stoking the missile fires. But China alone has the necessary leverage on Pyongyang to bring it about. And this is unlikely given how useful an unpredictable North Korea is for China.
04:4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달라지지않은 사실- 중국-러시아는 북한-이란-시리아 지지,지원국
중국-러시아는 이란과 시리아에 경제협력을 합니다. 석유도 사오고, 게다가 무기까지 판매합니다. 정치적 지지를 계속하고, UN에서 제재, 무력사용을 봉쇄합니다.
중국-러시아는 북한에 경제협력사업을 하고, 중국은 북한에 오일과 식량을 제공합니다. 북한의 무기의 대부분은 러시아,중국에서 나온 기술로 제작된 것입니다. 게다가 UN에서 지금까지 제재,무력사용을 봉쇄합니다.
만약 미국의 압력으로 중국-러시아가 UN 7장을 통한 경제제재에 합의 하더라도, 북한-이란-시리아 정권은 붕괴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북한정권은 남한에서 경제협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금강산, 개성공단사업과 앞으로 추진한다는 공항,항구 건설사업까지...많습니다.
03:57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UN안보리에서 북한문제 이란문제처럼 시도 가능성?
지금 미국은 UN안보리에서 이란 핵문제로 아마 31일 UN Charter chapter 7 article 39(경고),40(요구)을 포함하는 Resolution을 통과시키려고 시도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러시아는 article 41(경제제재)와 article 42(무력사용)을 여전히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article 39,40이 포함된 UN resolution이 통과되더라고, 미국이 UN에서 이란 문제로 제재를 가하려면 다시 UN안보리에서 협상을 해 41항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이번에 미국이 통과 시키려는 결의안은 경고와 요구 조치 밖에 안됩니다.
북한은 이미 얼마전 통과된 북한문제 UN 결의안을 UN에서 즉시 거부하고, G8, ASEAN,ARF에서 모두 거부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확실한 제재도 아니고 이런 형태(이란 결의안)를 북한문제에 미국이 다시 노력할까요?
심지어 UN에서 7장 41항에 의해 제재가 취해지더라도 중국-러시아-남한이 북한을 외부세계에서 완전차단하는데 동조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데..
이미 내용과는 상관없이 북한 UN 결의안은 15-0으로 만장일치로 통과된 것인데. 또 다른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 북한은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인데.
03:1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북한 여행금지조치를 여행회사에
【서울 31일 공동】한국지, 서울 신문은 31일, 미 정부가 북한 여행을 취급하는 미국내의 여행 회사에, 북한에의 여행을 금지할 방침을 전하고 있었다고 알렸다. 동지는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구체적인 제재 조치의 제1탄으로 하고 있다.
동지에 의하면, 미국내에서 북한 여행을 독점적으로 취급하는 시카고의 「아시아 퍼시픽·여행사」의 사장이, 29일에 미 정부 고관으로부터 여행 금지 방침의 「확인」을 전해졌다고 분명히 했다. 가까운 시일내로 정부당국자와 만나, 금지 조치가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물을 예정이라고 한다.
동사는 작년 12월에 미국의 여행 회사로서 처음으로, 북한의 조선 코쿠사이 여행사로부터 공식의 여행 대행 업자로서 인정되었다
02:3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July 30, 2006
중국,남한이 북한을 외부세계로부터 완전차단에 동의하지 않으면, UN안보리 7장으로 경제제재해도 소용없다
심지어, 가능성은 없지만, 중국-러시아가 UN안보리에서 7장 41항(경제제재)를 합의 해도 달라 질것은 없습니다. 중국이 오일과 식량지원, 경제지원 사업 / 남한이 금강산,개성공단, 경제지원 사업을 통한 지원을 끊지 않는 한 이번에 통과된 UN결의안 뿐아니라, UN안보리 내에서 7장 41항에 의한 경제재재를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북한은 무장해제 하지 않습니다. 중국,남한이 북한을 외부세계로부터 완전차단에 동의 하지 않으면.. 사실상 중국과 남한은 6자회담, 외교를 통해 북한정권에 시간을 벌어 주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도 남한,중국이 실질적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으니.. (중국이 금융제재에 동조했다고, 남한이 비료,식량지원을 중단했다고 크게 달라 지는 것은 없습니다.)
미국은 사실상 소용도 없는 UN내에서의 경제제재를 노력할것이 아니라, 중국-남한이 실제적 협력하지 않으면, 중국과 남한에 경제제재를 가해야 합니다. 동시에 마찬가지로 실제적 협력하지 않는 러시아에도 경제제재를 가해야 합니다. 그러면 북한 김정일정권을 지지하는 중국-러시아-남한이 실제적인 행동을 취할 것입니다.
09:1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July 29, 2006
김정일의 선택은 결국 "미국과의 군사 충돌"
북한의 핵문제, 미사일문제로 미국은 3주일 이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모든 북한문제로 미국은 그동안 2003년부터 3년 반동안 외교를 해왔습니다.).. 북한이 핵포기를 거부하고, 미사일을 발사하자, 미국은 .. 그동안 외교적노력. UN안보리에서 노력으로 UN결의안도 만장일치로 통과 되었고(북한정권은 이 결의안을 즉시 거부했습니다.), 또 미국은 G8회의, ASEAN회의에서 김정일정권에 핵과 미사일에 관련되는 6자회담(무장해제 협상)에 복귀하라고 요구도 했습니다.
그러나 김정일정권은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하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행태의 다자협상도 거부 하겟다고 했고, 게다가 ASEAN , ARF 10자 회담에서 UN 결의안에 협조하라는 성명을 즉시거부하며, ASEAN에서 탈퇴하겟다고 협박했습니다. 북한은 동시에 핵무기를 계속 추가 개발 하겟다며, 핵억제력을 강화한다며, 공갈을 쳤습니다.
부시대통령은 "김정일은 올바른 선택을 하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김정일의 선택은 "무장해제거부(미국과의 군사 충돌)"입니다.
부시대통령은 북한에 김정일 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실행하기 전에 외교적, UN 안보리 에서의 "과정"을 강조 했습니다. 외교적인 , UN안보리에서의 노력을 했는데도 김정일정권이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군사작전을 실행하는 것입니다.(UN에서 군사작전을 합의 하건 안하건 무관합니다. 중국-러시아가 군사작전을 반대하건 말건 무관합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김정일은 지금 "무장해제"를 거부 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은 "미국과의 군사적 충돌"을 선택한 것입니다.
미국은 UN안보리에서 조금 더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볼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북한은 만장일치로 통과된 UN결의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UN결의안 그 자체의 내용보다는 북한에 보내는 메세지가 중요합니다. 만장일치로 국제사회가 6자회담(무장해제협상)에 복귀하라고 메시지를 보냇습니다. G8회의에서도, ASEAN회의에서도, ARF 10자회담에서도 같은 메세지를 보냇습니다. 그러나 북한정권은 거부 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미국은 김정일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실행합니다. 북한이 지금 무장해제를 택하지 않는 한... , (김정일이 미국과 대적해 보겟다고 미사일발사를 선택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김정일이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판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13: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란정권, UN안보리 결의안 투표하기도 전에 거부
미국,영국,프랑스가 조정하고 프랑스가 UN 안보리에 제출한 UN Chapter 7을 통한 경고(39 항), 요구(40항) 결의안이 다음주초 투표가 이루어 질것이라고 언론들이 보도 했었습니다.
이 resolution은 금요일 오후 UN에 공식 제출되었는데. 토요일 이란은 투표가 이루어 지기도 전에 이미 "그런 종류의 불공정한 결정엔 따를수 없다"면서 UN결의안을 거부했습니다.
이 결의안에 따르면 UN 안보리는 8월 31일 까지 이란에 핵동결을 요구 하고, 요구를 따르지 않으면, 안보리에서 UN을 통한 제재(Chapter 7 article 41)을 채택할 수 있도록 가능성을 열어 둔것입니다. 그때 다시 UN 안보리에서 합의가 이루어 지면 UN제재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Iran to reject U.N. proposal
12:1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중국,러시아,"이란 UN 결의안은 경고지 제재가 아니다" 강조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영국,프랑스 합의로 UN Security Council에 제출한 이란 결의안에 대해서 "경고"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러시아는 강조하길, 이번 Resolution은 경고에 불과하다 면서, 제재를 가하려면 다른 resolution이 필요하고, UN에서 또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 했습니다.
러시아 UN대사 "경제제재가 결정된것은아니다. 이란에게 다시 기회를 주어야 한다"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얼마전 중국,러시아는 국제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UN Charter chapter 7 article 39(경고), article 40(요구) 에 합의 할 것이라고 알려 졌습니다.
10:3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정권, 한국언론 이제 한국 양극화 선동이어 세계 양극화 선전선동 본격화
인터넷에서 보니 한국의 좌파정권과 자의던 타의던 좌파정권에 동조하는 한국언론들은 정권과 더불어 한국경제속에 존재하지도 않는 것을 거짓 선동하여 "양극화"단어로 한국민을 선동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니, 좌파정권과 언론들이 이제 한국에 이어 세계를 양극화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좌파적인 시각만 강조하는 언론,정권은 온세상을 "빨간 눈"을 가지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만을 양극화 선동해서 안되니, 세계 양극화를 선동하고 있습니다. 미국 , 일본 ,유럽, 호주 포함 선진국,중진국,후진국과 무관하게 세계 여러 국가들에서 양극화가 되었다면서 거짓선전선동을 하면서 한국인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양극화 선전선동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좌파들이 말하는 "양극화"란 것은 존재 하지도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좌파 사회주의 경제를 하는 나라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특정 계층이 아니라 상류층부터 하류층까지 모든 계층에서 빈곤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상류층은 중류층으로, 중류층은 하류층으로, 하류층은 빈곤층으로 빈곤화가 이루어집니다. 모든 계층에서 번영을 빈곤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좌파들의 사회주의 경제정책에서 비롯된 것이지, 양극화(사실 이런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고, 무의미한 개념입니다)가 아닙니다. 계획 경제, 통제경제, 규제경제, 뉴딜정책, 케인즈주의, 사회민주주의 같은 좌파적인 경제는 이미 선진국들에서 오래전에 모든 계층에서 번영을 빈곤으로 바꿔왔습니다. 이런 정책들이 경제를 회복 시켰느니하는 주장은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좌파들이 주장하는 양극화란 기만,선전,선동,거짓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두에서 사회주의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 실제로, 현실세계는 그 반대입니다. 세계 각국들에선 1970년대 이후 개인, 기업을 포함한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경제 주체에 최대한의 경제적 자유를 주는 형태로 경제정책을 취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을 포함한 세계의 많은 국가들에서 경제가 회복되고, 성장하고,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전문용어로 이런 경제정책을 "Economic liberalism"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정책은 세계적으로 우파뿐아니라, 중도우파, 중도, 중도좌파 정치 세력들이 모두 택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이후 입니다. 지난 30년 이상 수십년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이 경제적 번영을 이루고 있는 이유는 이 경제정책 "Economic liberalism"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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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28, 2006
일본 외상, 김정일정권에 금융제재 신속하게 실시 표명
【쿠알라룸프루 28 일시사】아소우 타로 외상은 28 일 저녁, 북한을 6개국 협의에 복귀시키기 위한 향후의 대응에 대해 「일본이라고 해도 여러가지 의미로의 제재라는 것을 해 나가게 된다」라고 말해 유엔 안보리 결의에 근거해 금융 제재등의 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할 방침을 나타냈다.쿠알라룸프루에서 열린 북한 문제에 관한 10개국 회합에 출석 후, 기자단에게 말했다. (시사 통신) - 7월 28일 21시 0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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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즈볼라 태러리스트들 민간들을 인간방패로

U.N. Chief Accuses Hezbollah of 'Cowardly Blending' Among Refug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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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문제 관련 상황 정리 - ASEAN 회의후 (다음주)부터 일어날 일들
ASEAN 회의에서 북한문제가 북한제외하고 10개국 회담이 개최되었습니다. 북한은 협상 복귀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당연히 북한정권입장에선 핵포기를 할 일이 없습니다. 북한은 핵억제력을 강화한다며 큰소리치고 있습니다. ARF, 10자회담의 의장성명도 거부하고, ARF회의에서 탈퇴하겟다며 협박하고, 어떤 종류의 다자협상도 거부 했습니다. 북한은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 중 인 것입니다.
다시 강조할 필요도 없겟지만, 미국은 북한,이란,시리아 문제에서 "모든 옵션은 항상 테이블 위에 존재한다"라고 말해왔습니다. 군사력 사용 옵션은 단한번도 배제한적이 없습니다. 이런 문제들에서.
미국은 그동안 외교를 한다면서 노력을 왔습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나 북한은 계속 해서 6자회담이건 어떤 종류의 다자 회담이건 참석 안한다며 시간을 벌고 있습니다. 북한은 2002년 이후로 미국의 외교와 제재를 구실로 삼아 시간벌기를 해왔습니다. 미국의 외교,제재는 북한이 시간벌기 하는 오히려 도움이 되어 왔습니다. 북한은 미국의 외교, 양자회담, 경제제재, 군사적압박을 공산주의의 기본 전술인 기만전술로 잘 이용했습니다. 지금 북한이 하는 양자회담 주장, 경제제재해재 주장도 모두 김정일 정권의 시간 벌기를 하기 위한 기만전술입니다. 김정일정권은 절때 핵포기와 개혁개방은 안합니다. 북한이 절때 안하는 일들입니다.
부시대통령은 "김정일은 올바른 선택하라"며 김정일에 직접경고 했습니다. 또. 만약 북한문제가 다시 UN안보리로 넘어가 UN Chaptor 7 이 논의 되더라도, 중국-러시아는 UN을 통한 경제제재-무력사용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는 이란,북한,시리아문제 모두에 해당됩니다.
앞으로는 미국이 UN charter chaptor 7 채택에 한번 더 도전하는 것(중국 러시아가 합의할 가능성은 없지만, 미국은 마지막으로 한번더 시도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북한이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하니 UN을 통한 경제제재를 가하자고 중국-러시아를 압박할 가능성입니다. 현재 이란 핵문제로 미국,영국,프랑스가 UN charter chapter 7 Article 39, 40을 포함한 UN resolution을 추진중입니다. 중국,러시아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켜 볼일이지만, article 41(경제제재)에는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지금) 이란 핵문제로 UN 안보리 협의가 북한 문제에도 영향을 줍니다. )과 김정일 정권제거 군사작전(Military action) 둘 뿐입니다.
08:0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미사일,핵문제로 ARF 의장성명발표 - 북한은 의장성명 즉시 거부, ARF 탈퇴 할것 경고
【쿠알라룸프루 28 일시사】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전 보장 문제를 협의하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 각료회의는 28 일 저녁, 북한에 6개국 협의에의 무조건 복귀와 미사일 발사의 모라토리엄(moratorium)(동결)를 요구하는 내용을 포함시킨 의장 성명을 발표. 북한의 백남순 외상은 강하게 반발해, 「ARF에 머무르는 것을 재검토할지도 모른다」라고 경고했다.
백 외상은 미국의 대북정책이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엄격하게 비판.「일련의 미사일 발사는 정당한 권리의 행사이며, 자위의 권리다」라고 재차 주장했다. 게다가로 「의장 성명은 ARF의 전통인 의견 일치에 반하고 있어 거부한다」라고 표명, 탈퇴 검토의 가능성에 언급했다.
(시사 통신) - 7월 28일 17시 1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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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0개국 외상회합에 반발-제재 해제 우선-6자회담 복귀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
【쿠알라룸프루 28일 공동】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 출석을 위해 쿠알라룸프루 방문중의 북한의 백남순 외상에 동행하고 있는 정부당국자는 28일 미명, 10 개국 외상 회합에 대해서, 미국의 금융 제재가 해제되지 않는 한 「이해한 일은 없다」라고 반발, 참가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숙박지의 호텔에서 기자단에게 말했다.
동당국자는 28 일·북, 미사일 발사에 관해서 「정당한 군사 훈련이다」라고 한 다음,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의 결의에 반발하는 자세를 나타내, 6개국 협의에의 복귀나 미사일 발사에 관해, 지금까지 북한 정부가 발표해 온 성명이 「원칙이며, 변화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6개국 협의의 복귀 조건에 대해서는 「어떤 형태라도 응할 계획이 없다고 하는 것이 원칙적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쿄오도통신) - 7월 28일 13시 5분 갱신
【쿠알라룸프루 오오사와문호】북한의 백남쥰(페크남슨) 외상은 27일,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 참가를 위해 쿠알라룸프루에 도착했다.흰색 외상에 동행한 북한 고관은, 6개국 협의에 북한이 복귀할지에 임해서 「미국의 경제 제재 해제가 앞이다」라고 말해 동협의 복귀의 가능성을 강하게 부정했다.
(마이니치 신문) - 7월 28일 10시 4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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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27, 2006
겉다르고 속다르고=이중인격=혼네 다테마메=속내,겉내 - 자신부터 인식해야, 방어하지 마라
한국사람에 고쳐야 할점 개선 해야할점, 발전, 선진화 해야할점 , 사고 방식, 의식수준, 지적수준, 도덕성, 질서의식, 기본, 규칙, 그외에도 수많은 것들 ... 한국인 "모든 머리 속"의 것을 여러 가지로 지적해 왔습니다. 그런 것중에서도 강조 할게 있어서 씁니다.
한국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습니다. "겉다르고 속다르다", "이중인격이다" 한국사람들은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이런것을 알면서도 일본인(일본도쿄사람,나고야사람) 들을 보고 혼네 타테마에 (속내, 겉내)가 다르다면서 일본인을 조심하라느니, 이런 저런 말을 하며 비난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겉다르고 속다르고=이중인격=혼네 다테마메=속내,겉내 단어는 모두 같은 뜻입니다. 모두 정직하지 못하고, 진심을 보이지 않는 다는 단어입니다. 솔직하지 못하다는 단어입니다.
물론 이런 경향은 한국에서건 일본에서건 지역별로 다릅니다.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사람들은 일본 도쿄사람들,나고야 사람들과 거의 같습니다. 그러나 강원도사람들 경상도 사람들은 일본 오사카 사람들과 비슷합니다. (한국에 동서간에 사람들의 성향차이가 있듯이, 일본에도 그런게 있습니다. 거의 같습니다. ) (한국에선 알려진게 흔히 도쿄사람들이라 모든 일본인이 이렇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습니다) -- 저는 한국의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 사람들의 이런 정직하지 않고, 진심을 보이지 않는 점, 솔직하지 않은점은 나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쿄사람, 나고야사람들의 이런 점도 나쁜점입니다..
한국에서도 "전라도,경기도,충청도 사람" 과 "강원도,경상도" 사람들은 쉽게 어울리기는 힘듭니다. 트러불이 많이 생깁니다. 사고의 차이때문에. 일본에서도 이런게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 오사카까지[서쪽지역] 과 나고야에서 삿포로까지[동쪽지역] 의 사고의 차이 ) - 다른 모든 것을 제외하고 사람이 "오로지 솔직하냐 안하냐"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 , 인식하지 않으면서 타인을 비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향은 외국인을 비난하는 데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자신을 인식하면 문제가 생길 많은 것들에서 작은 문제건 큰문제건 그것을 회피할수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자신을 인식하는 것부터 배워야합니다. 상황을 회피하기위해 자신을 방어 하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고 행동하면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이런 것도 매너 입니다. 의식 수준입니다. 한국내에서건 세계 어디에서건.
16:2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8자회담관련기사] 28일에 8개국 외상 회합 - 미국 주도, =북한 제외
【쿠알라룸프루 27일 공동】힐 미 국무차관보는 27일,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이 열리는 쿠알라룸프루에서, 6개국 협의 참가국으로부터 북한을 제외한 5개국과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말레이지아에 의한 8개국 외상 회합을 28일 오후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쿠알라룸프루 시내에서 기자단에게 말했다. 미사일 발사를 둘러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의 수락을 거부한 북한에 대해, 보다 광범위한 국제 포위망을 구축하는 목적이다.
의제는 「북동 아시아의 안전 보장 문제 전반」이라고 여겨지고 있지만,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가 논의의 중심이 될 전망. ARF 각료회의에 출석하는 북한의 백남순 외상에 동행하고 있는 당국자는 동회합 개최에 반발하는 자세를 나타내, 미국의 금융 제재 해제없이는 참가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쿄오도통신) - 7월 28일 1시 49분 갱신
13:2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다시보기] 변하지 않는 사실 - 중국,러시아의 시리아,이란,북한문제에서의 입장
한국의 일부 사람들은 현실을 무시한체 중국,러시아의 시리아,이란,북한문제(모든 태러전문제에서)에서의 원칙을 말하지 않습니다.
중국,러시아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실 시리아,이란,북한에 경제제재를 가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중국,러시아는 무슨 일이 있어서 시리아,이란, 북한 문제에서 UN Chapter 7을 통한 경제제재와 무력사용해 합의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중국-러시아는 모든 태러문제에서 그들의 입장을 바꾸지 않습니다. 원칙적인 면에서. 아프가니스탄 문제,이라크 문제아서도 그랫습니다. 북한,이란.시리아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3:08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제외한 8자 회담 금요일 열린다
북한 핵문제와 미사일문제로 8자회담이 금요일 열릴것이라고 합니다.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China, Japan, Australia, Malaysia, Canada, and Russia 8개국 회담입니다. 미국 담당자 Hill이 직접 확인 했습니다. 이 8 자회담은 5자회담을 개최 하려던 미국이 추진한 것입니다.
8 countries to hold talks without N. Korea
09:3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8월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가능성 (날짜, 장소)
제가 일부에서 접한 것에 의하면, 8월에 남한의 정부인사들이 평양으로 가고,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가 이루어 질것이라고 합니다. 김정일과 노무현이 만나는 장소와 날짜가 합의 된다고 합니다.
2006년 봄 당시 통일부 장관이던 정동영은 한국의 모 장소에서 일본의 기자단을 불러 모아놓고, 2006년 안에 반듯이 남북정상회담이 열릴것이라면서 시기와 장소만 남았다고 했었습니다. 한국언론은 배제한체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이번 8월 제가 접한 것에 의하면 김대중-노무현의 정상회담 날짜와 장소가 8월에 합의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아주 심각한 상황입니다. 남북한 좌파세력들은 마지막 옵션을 택하려 하는 것입니다.
09:15 Posted in Polit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 6개국 관련 회합을 공식 거부
【쿠알라룸프루 27 일시사】북한의 백남쥰 외상에 동행한 외무성 보도관은 27일 오후, 쿠알라룸프루 공항에서, 「미국의 금융 제재가 있는 한, 6개국 협의는 없다」라고 말해 미 중을 중심으로 조정중의 동협의를 둘러싼 회합에, 북한은 출석할 생각이 없는 것을 분명히 했다.
(시사 통신) - 7월 27일 19시 1분 갱신
06:32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 다국간협의로 북한 압력- 북한 포위망 노려
【쿠알라룸프루 27일 공동】미사일 발사를 둘러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의 수락을 거부하는 북한에 대해, 미국은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지역 포럼(ARF)이 열리는 쿠알라룸프루에서, 종래의 6개국 협의의 골조에 사로 잡히지 않는 다국간 협의도 모색, 보다 광범위한 북한 포위망의 구축을 목표로 할 생각이다.
ARF의 기회를 이용한 북한 문제를 둘러싼 6개국의 외상 회합에 대해서,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북한에 그럴 마음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해, 실현에 비관적인 견해를 나타냈다.한편으로 6개국 협의의 미 수석 대표, 힐 국무 차관보는 「북한이 복귀를 희망하고 있지 않다고, 어떤 회합도 열지 않고 멍하고 있을 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쿄오도통신) - 7월 27일 16시 57분 갱신
06:31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6자회담, 북한제외 5자회담, 그리고 북한제외 다자회담
미국은 북한이 6자회담을 거부하고, 제재해제만 요구하고, 기만적인 양자협상만 요구하니, 북한을 제외하고 5자회담을 하자고 했습니다. 몇주일전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
미국의 의도는 북한을 제외하고 5자회담을 열어 중국,러시아,남한에 김정일정권을 UN밖에서 실질적 경제제재(미국,일본이 하고 있는 것 같은 ) 하는데 동참하로록 압력을 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중국,러시아,남한은 어떤 일이 있어도 북한에 경제제재를 하지는 않습니다. 중국,러시아,남한정권은 김정일정권이 붕괴되는 것을 절때 원하지 않습니다. 이 근본적인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절때.
이런 미국의 의도를 잘아는 중국,러시아는 북한을 뺀 5자회담은 안된다며, 거부했습니다. 남한의 친북정권도 중국,러시아의 이런 주장에 동조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중국-러시아-남한이 5자회담을 거부하니, 다자회담을 추진하겟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다자회담을 추구하는 목적은 미국이 북한을 제외한 5자회담을 추진하는 목적과 같습니다.
김정일 정권은 6자회담이건, 다자회담이건 회담에 나온다면 실질적 무장해제를 실행해야합니다. 북한은 절때 회담에 나올수 없습니다. 김정일 정권이 자발적 무장해제를 택하는 것은 절때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만약, 중국,러시아, 남한이 합의해서 6자회담이 확장된 다자회담이 열리더라도 북한은 이 다자회담이 나오지 않습니다. 결과는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중국,러시아가 어떤 입장을 취하는지 명백하지 않습니다. 북한이 제외된다면 5자회담이건 다자회담이건 같기 때문입니다. 만약 새로운 다자회담이 열리더라도 중국,러시아,남한은 기존의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 할것입니다. 중국-러시아-남한은 북한김정일 정권에 대한 경제제재에 동참하지 않습니다.
03:0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라이스국무장관,"6자회담 기대하고 있지 않아" - 6자회담 사실상 포기
힐 미국무차관은 어제 북한이 6자회담을 거부하니 북한을 제외하고( 미국은 북한제외 5자회담을 열자고 햇지만 . 5자회담을 중국-러시아의 반대로) 5자회담이 아닌 다자안보협상을 추진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추진하는 다자안보협상은 6자회담을 위한것이아니라. 6자회담이 확장된 것입니다. 중국-러시아가 반대하니 미국은 북한제외 5자회담을 북한제외 다자안보협상으로 열려는 것입니다. 6자회담은 더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6자회담에 나오지 않는 북한은 다자안보협상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6자회담을 사실상 포기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을 제외한 다자안보협상이 열릴 가능성이 큽니다.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26일,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지역 포럼에 맞추어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개국 협의의 비공식 외상 회합의 개최가 조정되고 있는 것에 관계해, 「6개국 협의는 기대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해 개최 실현에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북한은 참가의 의사를 보여주지 않는다」라고 실현을 기대하고 있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마이니치 신문) - 7월 27일 14시 36분 갱신
01:4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July 26, 2006
북한국방장관, "핵억제력 강화 할것" 천명
북한 국방장관은 ,7월 26일 북한의 공식 뉴스 에이전시(KCNA)에 의하면, 미국의 적대정책에 대응해 핵억제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천명했다고 합니다.
"북한은 모든 가능한 수단과 방법으로 억지력을 강화 할것"이라고 Kim il chol은 주장햇다고 합니다.
North Korea Says it Will Strengthen Nuclear Weapons Program in Response to Sanctions
잘 알다시피 김정일 정권은 절때 안하는 게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핵포기이고 나머지 하나는 개혁개방입니다.
김정일정권은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 하고 있습니다. 부시대통령이 김정일에게 직접 "올바른 선택을 하라"고 사실상 마지막 경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11:5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중국, "회담에 반듯이 북한을 포함시켜야" - 5자회담 공식반대
몇주전의 일부 보도에서 중국,러시아는 북한을 제외한 회담을 반대 한다고 했엇습니다. 중국,러시아는 절때 북한을 압력, 압박,봉쇄,제재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오늘 "회담에 반듯이 북한을 포함 시켜야 한다"면서, 미국이 제안한 5자회담을 공식 반대 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계속 무장해제를 거부하니, 북한을 제외한 5자회담을 열어, 5개국이 북한을 제재해야 한다고 했엇습니다.
잘아는 것처럼, 일관된 행동을 취해온 중국-러시아가 이런 미국의 주장에 동조할 이유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북한 김정일정권은 계속 무장해제를 반대하며, 6자회담을 거부 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 데도 일부 한국의 지식인,전문가, 정치인, 안보전문가, 군사전문가란 사람들은 이상한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China says nuclear talks must include N.Korea
07:5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이 6개국 협의에 복귀하는 징조는 일절 볼수 없다=힐 미 국무차관보
[쿠알라룸프루 26일 로이터] 힐 미 국무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는 26일본, 아세안 지역 포럼(ARF)의 개최에 즈음해, 북한이 동국의 핵개발 계획을 둘러싼 6개국 협의에 복귀하는 징조는 일절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은 25일, ARF 개최의 기회를 포착해 북한에 6개국 협의에의 복귀를 재촉하고 있었다.
동차관보는 「현재, 북한에서는 여기 쿠알라룸프루에서 6개국 협의에 참가하는 자세는 전혀 볼 수 없다」라고 말했다.
(로이터) - 7월 26일 16시 55분 갱신
04:2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지금 미국이 호주에서 한다는 Pinpoint strike(군사용어) 훈련이란 ?
Pinpoint strike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에서 행해진 Surgical strike(뇌과수술식 폭격)의 군사용어 입니다. 미국의 Pinpoint strike가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전에서 정부주요시설, 주요군사시설을 초정밀 폭격해서 탈리반정권과 후세인정권을 제거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지금 미국이 괌-호주에서 Pinpoint strike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훈련은 처음 이 아닙니다. 2005년 6월말-7월초에 미국이 북한에 군사력을 사용하려 하던 때에도 했습니다. 그당시 주일미군은 일본의 어떤 섬에서 야간 Pinpoint strike훈련을 했엇습니다. 2005년 미국의 북한공격 의지는 명백햇고, 북한은 6자회담에 복귀해 무장해제 한다고 해놓고 합의하더니 하루만에 그 합의를 백지화 시켜 버렸습니다. 2005년 당시 전형적인 공산주의 기만전술을 사용해 김정일정권은 미국의 military action을 피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다시 북한김정일정권 제거 군사작전을 실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북한 김정일정권이 실질적 무장해제를 실현하지 않겟다고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김정일정권이 이런 식으로 버틴다면... 결과는 정해져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김정일정권은 미국의 military action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김정일 정권은 전쟁하면 했지, 무장해제는 하지 않습니다. 김정일정권은 이런 그들의 의지를 최고 계속 강조 하고 있습니다.
02:2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 상원, 북한 제재 법안을 가결
[워싱턴 25일 공동] 미 상원 본회의는 25일, 장거리 탄도 미사일 「대포동2호」를 발사한 북한에 의한 대량 파괴 무기(25)의 개발, 확산 저지를 노리고, 동국과의 거래에 관여하는 제3국이나 기업에의 제재 발동을 강화하는 「북한불확산 법안」을 가결했다.하원에도 같은 법안이 제출되고 있어 하원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의회를 통과할 전망.
부시 정권은, 앞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채택된 대북 결의를 근거로 해 북한이 6개국 협의에의 복귀를 계속 거부하면 , 새롭게 제재 조치를 과할 자세.이번 법안 가결은, 의회라고 해도 미사일 발사를 용인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표명해, 북한의 WMD개발의 봉쇄를 목표로 하고 있다.
01:1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July 25, 2006
북한의 핵보유 선언때도 그랫지만, 미사일 발사로 실질적인 조치 취한 나라는 미국,일본뿐
6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이 있었고, 6월말에 실질적인 발사동작에 들어가자, 미국은 북한에 비밀특사를 보냇습니다. 그 자리에서 미국이 경고를 했고, 북한은 미국의 경고를 무시하고 7월 4일(미국시간)에 미사일을 발사 했습니다.
미국이 외교를 좀더 해보겟다. 중국이 외교를 한다니 맞겨 보겟다하고, 중국인사들이 북한에 들어갔지만 중국은 실질적인 압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즉시 행동한 나라는 일본 뿐이었고, 독자적인 여러가지 압박,통제,제재조치를 7월말 지금까지 취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곧 미국이 북한에 작년 취한 것과 유사한 금융제재를 취하겟다고 합니다.
중국-러시아는 끝까지 UN을 통한 경제제재,무력 사용(Chapter 7)에 반대 했습니다. 미국은 2005년 말 시리아문제에서 UN결의안을 통과시킨 사례를 북한문제에 적용했습니다. 중국, 러시아의 veto를 피하는 전략이었습니다, UN chapter 7을 통한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일종의 비난을 가하고, 봉쇄 요구을 하는 결의안을 통과 시켯습니다. 이번의 UN 결의안 통과는 미국의 노력 이었습니다. 시리아 문제에서도 2005년말 미국은 유사한 UN결의안을 통과 시켰었습니다. UN 대북 결의 안 통과후 미국은 PSI를 강화하고, 일부 경제제재를 강화했습니다.
북한이 핵보유 선언을 했을때도 그렇지만 , 이번에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 했지만, 실질적인 행동을 취한 나라는 미국,일본 뿐입니다. 2005년 북한의 핵보유 선언 후에도 일본은 단독으로 통제,제재를 취햇엇습니다. 미국도 금융제재를 가했었습니다.
미국은 2005년 북한이 핵보유선언을 하고 6자회담을 거부하자 북한정권에 군사력을 사용하려 했엇습니다. 김정일 정권은 공산주의의 전형적인 기만전술로 이를 피했습니다. 2006년 북한은 미사일을 발사하고 지금도 6자회담을 거부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북한정권에 군사력을 사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김정일정권에겐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북한의 기만 전술에 미국이 속지 않습니다. 현재 북한김정일 정권은 실질적 무장해제를 택하지 않는 이상 미국의 military action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13:0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의 5인, 입국 거부…첫 미사일 발사 제재 조치
정부는 24일본, 북한 거주의 5인의 입국 거부를 매듭지어 관계자에게 통지했다.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입국 거부의 제재 조치가 발동된 것은 처음.
북한 거주의 5인은, 일본내의 시민 단체가 열리는, 전시중 사망한 한반도 출신자의 유골 반환에 관한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때문에), 시민 단체 관계자를 통해서 법무성 입국관리국에 신청을 하고 있었다.
3인이 유족으로, 2인은 북한의 대외 기관 「조선 대외 문화 연락 협회」의 직원.법무성 입국관리국은 「엄격하게 심사한 결과, 인도상, 배려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하고 있다.
( 2006년 7월 25일 3시 29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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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의 병기 전용 물자 수출, 보고 의무 부여에
정부는 23일본,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의 추가적인 제재 조치로서 북한과 거래관계가 있는 일부의 국내 기업에 대해, 대형 트럭, 티탄 합금, 탄소섬유 등 미사일·대량 파괴 무기의 개발로 연결되는 우려가 있는 약40 품목에 관해서, 수출지등의 보고를 의무 지우기 위해, 외환·외국 무역법의 정령 개정의 검토에 들어갔다.
수출 실태를 어렵게 감시해, 제3국 경유로 미사일 관련 물자등이 북한에 들어가는 것을 저지하는 목적이다.
북한이 향후, 새로운 미사일 발사의 징조를 보였을 경우 등, 정부가 추가 제재가 필요라고 판단하면, 북한에의 송금 정지·관련 계좌의 동결과는 별도로, 수출규제를 확대할 자세다.
15일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결의를 밟은 것.결의는, 유엔 가맹국에 미사일·대량 파괴 무기 관련의 물자·기술등이 북한에 이전하는 것을 경계, 저지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북한과 거래 실적이 있는 300 회사 앞 후의 국내 기업중에서, 수출액의 크기나 품목, 북한과의 관계의 깊이 등을 기준에 대상을 좁혀, 「제재국 관련 기업」을 지정한다.
「제재국 관련 기업」이, 대형 트럭 등 약40 품목을 수출할 때는, 수출지가 북한 이외의 제3국에서도, 수출지 기업이나 품목등을 경제 산업상에 보고할 의무를 마련한다.경제산업성은, 수출품이 북한에 유출할 가능성을 감시해, 유출하지 않는다고 확인할 수 없는 한 수출을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하고 있다.
또, 정부는, 부정 수출의 벌칙을 큰폭으로 강화하는 외환법 개정안을 내년의 통상 국회에 제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 2006년 7월 24일 3시 5분 요미우리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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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 한국 미디어 뒤집지 않으면 한국은 없다
요즘 일부 소수를 제외하곤 사실상 한국내의 한국인들은 독자적인 판단력을 잃었습니다. 그이유는 한국의 각종 미디어때문입니다. 사실상 김대중,노무현정권은 모든 미디어를 관리,감독해 왔습니다. 심지어 언론사 직원들이 북한을 다녀오고, 게다가 정권에서 불러 다그치기 까지 했습니다.
한국의 모든 언론 매체는 한국에서 일어 나는 일뿐아니라,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고립적인 시각으로 사실상 좌파의 고립주의적 가치관으로 보도 합니다.
한국미디어 매체에서 보도하는 것과 미국,일본, 영국,호주, 뉴질랜드, 유럽, 싱가폴,홍콩 등은 시각이 전혀 다릅니다. 잘 아는 미국사람 일본 사람들은 항상 지적 합니다. 한국인이 저렇게 멍청해 진건 전부 한국의 매스콤이 저렇게 만든 것이다. 매스콤이 올바른 일을 했다면, 한국에서 벌써 세상이 뒤집혔어도 몇번 뒤집혔다 라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좋다구요.. 장난 하시나요. 그나마 한국에서 언론이라고 할만한 이런 것들조차, 스포츠연예 신문 비슷해 졌습니다. 고립 적인 시각은 YTN, 연합뉴스 , 이런것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소수 사람들을 제외하곤 한국인들의 세계관과 가치관, 시각은 너무나도 고립적이고, 좁습니다. 다수의 한국인들은 100년전 50년 전 과 마찬가지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 조차 모릅니다. 한국은 100년전에 세계에서 고립되었었습니다.
그러나가 일제시대 타의에 의해 개방이 되었고 , 광복후에서 개방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은 다시 폐쇄,쇄국의 시대 입니다. 국수주의, 베타주의, 고립주의인이 생각에 사람들은 물들었습니다.
그러나, 신념있고, 의지 있는 언론이 나타나거나, 국민들이 자각하여 세상을 뒤집거나, 과거 처럼 Great leader가 나타 나지 않으면 특히 언론매체가 올바른 기능을 하지않는 상황에선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02: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1) | Email this
Monday, July 24, 2006
[내용 추가한글] 한국 기업들의 실패사례 - 초고속무선인터넷(Wi-Fi) - 실패를 무시하는 한국기업들. 실패를 다시 하려는 기업들
우선 근본적인 질문을 합니다.(질문을 위한 질문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집밖에서 회사를 제외하고 커피샾,서점, 유사한 장소 같은 곳에서 노트북 컴퓨터로 인터넷을 사용 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주기적으로 초고속 무선인터넷(Wi-Fi)으로.???
그러면. 우선 기본적인 설명을 합니다. 잘 알다시피, PDA가 미국같은 선진국에선 아주 유행하지만, 심지어 미국에선 요즘 스마트폰까지 유행하기 시작 했지만, 아직 대다수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하면 PC입니다. 그러나 한국 같은 나라는 아닙니다. 한국에선 아직 PDA는 사람들이 일반 적으로 사용하는 유행도 아니며, 스마트폰은 제대로된 시장형성도 못 햇다고 합니다.
아직, 세계 어디서건 대다수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쓴다고 하면 . PC로 씁니다. 스마트폰, PDA가 아무리 발전해도 PC의 역할을 대체 할순 없습니다.
게다가 한국에선 아직 인터넷을 사용한다 하면 데스크탑 PC입니다. 아직 한국엔 노트북 컴퓨터 사용자가 얼마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선진국에선 노트북 PC사용자의 비율과 데스크탑 PC사용자의 비율이 거의 같습니다(1:1입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한국에서 수년전에는 국제적으로 Wi-fi라 불리는 고속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가지고 수많은 업체들이 발광을 할정도를 난리를 처댓더군요. 그러나, 이들 한국 인터넷 업체들은 치명적인 실수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PC 시장환경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국가에서 사실상 자금을 지원하는 기업인 한국통신을 제외한 다른 업체들은 사업을 사실상 포기 했더군요.
이 치명적인 실수는 바로 한국의 PC 환경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수많은 대기업들이 사업에 달라 들었기 때문입니다. 마치 무슨 대 유행이라도 할듯이 선전을 해대며. 그러나 문제는 한국의 PC 시장 환경이었습니다.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미국같은 곳에선(미국에선 전체 PC 사용자중 절반이 노트북 컴퓨터 사용합니다.) 초고속무선인터넷(Wi-Fi)이 대 유행입니다. 당연합니다. 집밖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으니 당연히 ADSL, Cable Internet 같은 것을 집에서 가입해서 인터넷을 쓰는 사용자 만큼이나 초고속무선인터넷(Wi-Fi)을 가입해서 집밖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한국같은 PC시장 환경에선 이런 상황은 불가능합니다. 집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도 얼마되지 않고, 이런 서비스에 가입할 사용자도 얼마되지 않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또 다른 실수를 범하고 있습니다. 또 시장 환경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한국에서 또 와이브로 혹은 와이맥스( 이 둘은 초고속 무선 인터넷 wi-fi와 근본적으로 용도가 같습니다. 노트북 컴퓨터나 유사한 장비로 집밖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 선전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업들은 실패를 교훈으로 삶지 않고 또 시장 환경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터넷 사용 상황은 수년전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데스크탑 pc로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미국같은 시장환경에선 와이브로(or 와이맥스)가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하며, Wi-Fi만큼이나 유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닙니다. (실제로 사용할 사람이 얼마되지 않는 데. )
17:35 Posted in Computer-HiTech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이 연방제통일을 막아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한국인들의 막연한 기대
저는 저의 판단대로 말합니다 ..누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 특히, 요즘처럼 남한에 가짜,위장세력, 기만세력들이 많은 시기엔.
모르는 사람들이 다수 겟지만, 지금 미국과 한국의 관계에 역사상 최악입니다. 언론에 공개된 것만으로도 작전권 , 평화협정, 연합사령부 관련 최악의 상황입니다. 미국은 실질적인 미군철수를 의미하는 작전권을 남한정권이 달라고 하니 언제던지 가져 가라고 합니다. 남한 정권은 과거 south vietnam , 필리핀이 한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이런 최악의 상황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의도적인 것입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게다가 심지어 소수를 제외한 다수 한국인들은 우민화, 의식화 되었습니다.남한의 김정일 정권 동조세력에 의한 미디어 공작에 의해서 입니다. 북한이 말하는 우리민족끼리의 완성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최악인데도, 일부 한국인들은 김정일과 노무현이 연방제통일을 선언하면, 미국이 막아 줄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안보전문가, 군사전문가, 지식인, 정치가 들 조차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친김정일 세력, 김정일정권에 동조하는 자들은 국제법상 김대중-김정일이 합의한 연방제통일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첩보에 의하면 남북한 좌파 세력들은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머지 않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남한의 친북정권은 북한에대한 경제지원, 지지를 노골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UN결의안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이미 UN결의안에 따른 북한 봉쇄를 위반하는 국가를 미국단독으로 경제제재를 가하겟다고 경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무관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압박이 강해지면 강해 질수록 남북한 좌파 세력은 도발적 행동을 할것입니다. 일부의 경고대로 최후의 옵션인 남한과 북한에서의 동시적인 연방제 선포일 수 있습니다. 어떤 장소에서건 김정일과 노무현이 어떤 식으로던 정상회담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09:30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계속 무장해제 거부하는 김정일정권
북한은 다시 강조 했습니다. "6자회담은 없다", 그러나 ASEAN에서 남한측 인사와는 만일 생각이 있다고 합니다.
Malaysia’s foreign minister(ASEAN 회의를 주최하는 말레이지아 외부장관)이 말햇습니다.
이번주에 그리고 앞으로도 북한이 협상에 참가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북한은 미사일과 핵을 폐기하고, (무장해제)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다시 경제제재 해제만을 주장했습니다.
China와 Russia는 북한을 제외한 5자회담에 부정적입니다. 미국은 북한이 말을 듣지 않으니 5자회담을 열어 5개국을 통한 북한에 경제제재를 하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North Korea unwilling to hold six-party talks at ASEAN
(AP)
24 July 2006
07:10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에서 가장쉬운 좌파-우파, 사회주의자-자유민주주의자 구별법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한국에서 좌파와 우파를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바로 "이념에 대한 이야기"를 거부하냐 안하냐에 있습니다.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게시판, 블로그 등에서 이념논쟁, 토론, 이야기, 이야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모두 좌파,좌익,사회주의, 386, 열우당,민노당, 민주당, 국민중심당, 친북세력.좌익 친김정일 세력 이더군요
그에비해 이념 논쟁이나. 이야기 ,토론를 좋아하고, 쉽게 논쟁하고 이러는 사람들은 한나라당 지지지건 아니건 모두 우파,보수주의자 더군요. (요즘 우파,보수주의자 중에 썩어버린 한나라당을 지지 안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제가 수년간 한국인터넷에서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고 느낀 것입니다.
또한, 인터넷(온라인)이 아니더라도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만약 주위의 어떤 사람이 , 나이,성별,학력, 직업, 계층과 무관하게 이념,가치관, 사상, 등의 논쟁을 거부 한다면 "좌파, 사회주의자"- 친북세력 이라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거의 97%이상 맞을 겁니다. 저의 경험이니까요.
05:3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란, "어떤 형태던 안보리결의 채택된다면, NPT 탈퇴"
이란이 어떤 식이던 안보리 결의가 채택된다면 NPT에서 탈퇴한다고 협박했습니다. US,France, UK는 China, Russia의 UN Chapter 7 반대로 북한 미사일,핵과 관련되어 얼마전 통과된 UN결의안과 유사한 결의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UN Chapter 7에 의한 경제제재,무력사용은 이란,북한,시리아문제 에서 모두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란 문제에서도 북한에서 합의한 결의처럼(UN chapter 7 제외).. 일종의 비난을 하고, 봉쇄를 추구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작년 시리아 문제에서도 유사한 결의안에 합의 했습니다. 중국 러시아가 결국 UN Chapter 7에 반대 해서.
-관련 보도-
이란 외무성의 아세피 보도관은 23일의 기자 회견에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가 이란에 우라늄 농축 정지를 의무 지우는 결의안을 준비해 있는 것에 불쾌감을 표명, 결의가 채택되었을 경우는 핵확산 금지 조약(NPT)을 이탈할 가능성을 재차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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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북 추가 자산 동결 관련 - 마카오엔 인민은행없다 - 관련 발언 , 보도는 신빙성 불명
한국언론이 또 일을 저질럿습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은행에서 제재를 하나니 어의가 없네요. 그리고 한국 연합뉴스 이거 원래 형편없는 언론인데 더 저질화 된듯. 다른 언론보니 한나라당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런 은행도 없는데. 결국, 한나라당, 한국언론이 사고 친것입니다.
【서울 24일 공동(교도통신)】한국의 연합 뉴스는 24일, 전 미 정부 고관이 야당 한나라당의 박진의원과 말한 이야기로서 중국이 마카오의 은행 지점에 있는 북한 관계의 계좌를 동결했다고 알렸다. 박의원이 동뉴스에 분명히 했다.
박의원은 이번 달 중순에 방미해 미국의 정부 관계자등과 회담. 부시 정권의 전 고관은 「은행이 북한의 계좌를 동결했다. 중국은 북한에 사실상의 제재를 더하고 있어 북한이 데미지를 받고 있다」라고 언명 했다.
연합 뉴스는 이 은행에 대해서, 중국 인민 은행이라고 알렸지만, 동행의 홈 페이지에 의하면 마카오 지점은 존재하지도 않고, 보도의 신빙성은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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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23, 2006
북한의 핵실험 움직임 - 김정일정권의 마지막 도발 - 미국은 이미 군사적 대처 중
최근 세계의 일부 언론과 싱크탱크, 심지어 Hill 북핵담당관 까지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경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지금 김정일정권의 핵실험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미 싱크탱크 노틸러스 에서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북한은 UN안보리 결의안에 대한 반격으로 핵실험을 하려는 것입니다. 이번엔 2005년에 나온 핵실험설 정도가 아닙니다. 그때는 북한에 UN결의안 같은 위협이 없었으니.
김정일 정권은 지하핵실험 능력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핵실험을 실시한후 국제사회에 명백한 핵무기보유국 인증을 받으려 하는것 입니다.
북한은 지금 전시상태라고 합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상황은 어떻게 될지 말 안해도 알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반증하듯이, 제가 접한 정보에 의하면 지금 미국은 한반도 부근에 항공모함전단 2개 전단을 전개시키고 있습니다. 또, 미국은 서태평양에 항공모함전단 3개 전단을 전개 중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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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김정일.노무현이 연방제선포해도 반발할사람은 소수
인터넷에서(일부 블로그에서 ) 보니 한국의 문화가 이상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한다고 하길래 여러사이트를 찾아봤습니다.(이전에도 이런 글을 봤지만, 이번엔 관심있어 많이 찾아봤습니다). 결과는 다름아닌, 영화, TV 드라마 같은 미디어에서의 역사왜곡, 한국역사부정이었습니다. 고구려역사를 부각하고, 신라의 3국 통일을 부정하고, 북한에서 강조하는 발해를 강조하더군요.
저의 판단엔 한국의 친북세력,좌파,친북정권(남한의 김정일정권 동조세력)의 계획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 를 통한 국민의식화입니다. 이런 역사왜곡은 과거사부터, 근대사,현대사까지 다양하더군요. 이들(남한의 북한 김정일 정권 동조세력)의 주목적은 민족주의와 국수주의,배타주의를 조장해서 북한에서 강조하는 “우리민족끼리”의 완성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남북연방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미디어를 통한 공작입니다.이런 공작은 최근 8-9년간 꾸준히 이루어 진것입니다. 최근엔 그 공작의 수위가 높아 졌을 뿐입니다. 이런 공작은 미디어를 통한 반미주의, 반일주의 부추김과 직접연관됩니다. 영화에서 반미주의를 부축이고,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드라마에서 현대사를 부정하고. 남한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의식화공작은 결국 연방제통일을 위한 남한의 북한김정일정권을 동조하는 세력들이 직접 행하는 "작전"입니다.
상황이 심각한 것은 다수의 한국인들이 나이,성별, 학력, 계층과 무관하게 이런 작전에 넘어가 동조하는 것입니다. 이런 드라마들, 영화들이 한국에서 최고로 인기라고 합니다. 전에도 강조했지만, 남한의 다수 사람들은 이미 우민화-의식화(사실상 적화)완료 되었습니다.
심각한 것은 이런 상황이라면 과거 김대중이 국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북한과 실시한 "고려연방제 합의"를 김정일-노무현이 한국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선포(연방제통일 선포)해도, 반발할 사람은 별로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이미 다수의 한국인들은 판단력을 상실했습니다. 전세계의 한국인중 일부 아주 소수만이 이런 현상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주 심각한 위기에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좌파세력들은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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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22, 2006
미국, "UN결의안 위반하는 국가에 경제제재'
통과된 UN결의안은 세계의 UN맴버 국가들에게 경제재제는 아니지만, 북한에 대한 봉쇄를 요구하고 잇습니다. UN결의안에 따른 봉쇄를 UN맴버 국가들은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정부인사는 "이 요구사항(결의안)을 위반하는 국가에 대해 경제제재(sanctions)가 있을 것이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물론 미국엔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