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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ne 30, 2006
서구사회, 일본등의 상행위 매너를 배워야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종류의 물건을 사건, 옷이건, 전자제품이건, 음식, 식당, 즉, 사람이 돈을 주고 사는 모든 행위에선 비교/선택이 우선입니다. 이것 저것 비교 해보고, 둘러보고, 가격도 비교 해보고, 만저 보기도 하고 그러고 사는 것입니다.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데, 한국에선 상행위에 매너가 없습니다. 오로지 무조건 팔기 위해서 들러 붙어서 호객행위를 합니다. 선택의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비교의 기회도 주지 않습니다. 한국은 어디를 가도 이것은 마찬 가지입니다.
한국에선 모든 종류의 물건을 파는 상점에서 어디서건 호객행위가 너무 심해서, 마음대로 물건을 고를 수가 없습니다. 특정한 것을 강요 합니다. 사라고 난리를 칩니다. 보고서 안싼다고 비난 합니다. 한국인들의 상행위는 너무나 저질적입니다. 만약 미국,일본, 유럽, 호주 , 아시아의 선진국에서 한국에서 처럼 상행위를 했다가는 바로 망합니다.
북유럽,독일어계, 영미권, 일본, 서구사회,선진국에 상점에선 호객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다른 모든 상행위, 어떤 종류의 상행위에서도 마찬 가지 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기타 다른 서구사회나 선진국에선 손님이 특별히 부르거나, 물어보거나 하지 않는 이상 손님옆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마음놓고 둘러 보고, 비교해보고, 자유롭게 선택하게 놔둡니다. 그리고 물어보거나 부르거나 하면 아주 친절하게 그 상품에 대해 알려줍니다. 상세하게, 이건 이렇다 이건 저렇다. 자신이 담당하는 물건에 대해 전문가로써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점은 좋다. 이런 것이 나쁘다. 그러면 사는 사람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다고 이 특정 물건을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 안사고는 손님의 선택입니다. 또. 특정한 것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라고 선전하지도 않습니다. 비난하는 것은 있을수도 없는 일이고, 호객행위도 있을수도 없는 행위입니다.
08:45 Posted in US-Japa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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