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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1, 2005
UN안보리에서 시리아 경제제재 실패-조항에서 삭제
미국,영국,프랑스가 시리아를 UN안보리를 통해 경제제재하려고한 UN Resolution이 경제제재 조항을 삭제하고 통과 되었다 합니다.
중국,러시아가 Veto한다고 했고, 결과 형식적인 결의 통과가 되었습니다.
결의안은 통과되었지만, 경제제재에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경제제재도 못하는 결의안이란 무용지물입니다.
결국, 중국,러시아는 이라크,아프가니스탄,북한,이란,시리아등 모든문제에서 방해만 하는군요
(AP, Reuter 등에서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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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요언론들–대다수의 미국 보수세력들 여전히 부시대통령,공화당지지
요즘, 미국민주당과 미민주당을 지지하는 좌파언론들이 공화당과 부시대통령을 못잡아먹어서 날리다, 그러나, 세계의 주요 언론들은 현실을 객관적으로 제대로 보도하고 있다.
미국에서 특정지역언론이 아닌 어디서나 볼수있는 언론(전국언론)중 민주당 지지언론은 ABC,CBS,NBC(공중파뉴스),MSNBC(케이블뉴스),CNN(케이블뉴스), New York Times(전국신문)같은 언론들이고, 민주당-공화당 어느편에도 서지 않는 언론은 USAToday(전국신문)같은 언론들이고 객관적이다. 공화당을 지지하는 언론은 Foxnews(케이블),WSJ(전국신문)정도이다.
해외 주요언론중 BBC, ABC AP, DW-TV, NHK같은 언론들도 대체로 중도적이고 객관적이다. (특정정치세력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CNN은 객관성이 결여되어있다. 세계주요언론이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지도 못한다. 유럽,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북미,남미등에서,심지어 중동에서도 BBC는 인정한다. 세계인들은 BBC를 세계최고의 언론이라고 말한다.)
USAToday, BBC, ABC AP, DW-TV, NHK같은 언론들에선 미국좌파언론들처럼 현실을 왜곡하지도 의도적으로 공화당과 부시대통령을 공격하지도 않는다. 또, 노골적으로 공화당,부시대통령을 지지하지도 않는다. 이들 언론들은 미국의 대다수 보수세력들과 기독교세력들은 여전히 공화당을 지지하며, 부시대통령을 지지하고, 부시대통령의 대태러전쟁을 지지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 이런언론들은 미국좌파언론들에서 부각시키는 부시대통령의 지지율 Poll같은것은 믿을수도 없으며, 더더욱 보수세력들은 이런것들을 믿지도 않는다고 말한다(리버럴,컨설버티브와 상관없이 미국사람들은 한국같이 Poll을 맹신하지 않는다.)
BBC같은 언론은 미국의 보수적인 지역에 직접찾아가서, 사람들과 인터뷰하고 결과를 보여준다. 객관적이지 못한 미국 좌파언론들과 보도 형태가 다르다. DW-TV같은 언론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BBC는 미국좌파언론이 정치적목적으로 노골적으로 부시를 공격한다고 말한다. (잘 알다시피 BBC는 보수언론도 좌파언론도 아니다)
미국의 민주당지지좌파언론에서 공격하고, 비난하고, 왜곡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미국민주당에서 뭐라고 비난하는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중요한것은 미국사람들의 생각이다. 미국인의 절반이상이 여전히 부시대통령과 공화당을 지지하고 있다는것이 중요한것이다.
06:5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bbc-tv) 러시아,중국 - 시리아에대해 Veto행사 할것
BBC(TV)에서 말하는데, 프랑스,미국,영국은 시리아에 대한 UN안보리 회부를 찬성하지만, 러시아,중국은 여전히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러시아는 UN안보리 결의를 veto(거부권행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중국,러시아는 아프가니스탄,이라크,이란,북한,시리아등 모든 문제에서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UN Council Divided Over Syria Resolution(AP) - UNITED NATIONS Oct 31, 2005
02:15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unday, October 30, 2005
장애인을 돌보지 않는 남한정부,무시하는 사회
장애인과 무관한 사람이지만, 남한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돌보지않음 혹은 방치를 비난하려고 한다. 한국에선 장애인이 사람으로써 살지 못한다. 국가에서 전혀 책임저주지도 않는다. 한국사회자체에서도 무시한다. 세계 어떤 국가에서나 거리에 거지는 있다. 그러나 장애인을 길거리에 방치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첫째, 장애인을 위한 사회기반시설조차 전혀존재 하지 않는다. 결과 장애인들은 산속에서 숨어살거나 집에서 나오지도 않는다. 그러나, 유럽,미국,일본,호주등에선 다르다. 버스에 휠체어를 실을수 있는 장비,장치가 마련되어 있는것은 물론이고, 지하철에도 장애인이 Access가능한 Lift(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있고, 거리나 건물에도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이 구현되어 있다. 이런 기반시설덕분에 장애인이 이동하는데 일반인보다 불편함을 격지도 않는다. 기본적인 권리인 이동이 해결되지 않으면 일반인이라도 살수 없을것이다. 그런데 장애인에게 이런 기본이 해결되지 않는다.
둘째, (국가)장치적으로 장애인을 고용시키지않는다, 미국/유럽에선 법적으로 회사에서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으면, 회사를 문닫아야 한다, 법적 장애인고용제가 바로 이런것이다.
그다음, 사회전반적으로 장애인은 사람으로 인정하지도 않으며, 장애인에게 우선권을 주지도 않고, 사람들이 장애인이라고 해서 양보도 하지 않는다. 장애인이 보면 돕지도 않으면, 이런 상황때문에 장애인들도 도움을 청하지도 않는다. 장애인을 무시한다.
미국.일본에선, 장애인이라고 해서 일반보다 피해를 보는것도 없으며, 오히려 사회적으로 우선권을 가진다. 어쨋던, 이런것들 때문에 중상층이나 상류층의 장애인들은 선진국으로 이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간이하’에서 ‘인간’으로써의 대접을 받기위해 한국을 탈출하는 것이다.
또 말한다고 그럴지는 모르지만, 모든면에서 한국은 아직 선진국과는 거리가 먼국가이다. 여전히, 쉽게말하자면, South Korea는 중진국 혹은 개발도상국이다.
03:50 Posted in Politcs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Saturday, October 29, 2005
이라크 선거전 본격화에 입후보 신고를 마감해
이라크가 헌법을 투표로 통과시키고, 이제 총선거도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이라크 문제는 점점더 잘 해결되고 있습니다.
중동에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가 확산되고 있고, 중동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중동에 이라크의 민주주의성공은 큰 자극제가 될것이고, 중동 민주주의화를 가속 시킬것입니다.
【카이로 28일 공동】12월 15일에 실시되는 이라크 총선거로,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입후보의 신고를 마감한다.각 정당이나 선거 연합은 동일중에 후보자 명부를 제출.이라크인에 의한 정통인 신정부에서의 세력 확보를 걸친 선거전은, 11 월상순에 본격화한다.
총선거에서는, 연방 의회(정수 275) 가운데, 전국에 18 있는 주 마다의 비례 대표로 230 의석, 전국구의 비례 대표로 45 의석을 선출.연방 의회는 대통령을 선택해, 의회의 다수파 지도자가 수상으로 취임한다.
이슬람교 시아파와 수니파, 쿠르드인의 각 세력은, 지지 확대를 위해 직전까지 정당간의 선거 연합 협의를 계속.각파의 후보자 명부는 29일에 발표의 전망.
(쿄오도통신) - 10월 28일 16시 58분 갱신
10:01 Posted in International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Friday, October 28, 2005
북한 유엔 대사(한성렬)의 강경발언들(세계 주요언론들)
북한은 6자회담 공동성명을 하루만에 무력화하고, 경수로 제공전에 핵포기 없다. 미국은 우리를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
미국은 우리가 핵포기하길 원한다면 미군철수하라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한 유엔 대사(한성렬)은 6자회담을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핵문제,한반도문제,지역적문제에서 강경발언을 많이 했습니다.
일본언론,유럽,아시아언론, 미국언론등 세계주요언론의 기사들에 나온내용들 입니다.(6자회담 결렬이 분명해 진것 같습니다 )
"남한에 의한 전력제공과 경수로와는 무관하다, 핵포기와는 관계없다"
"우리의 핵무기, 핵프로그앰에 대해 미국이 자발적신고를 요구하지만, 미국과 북한은 실제적으로 전쟁상태에 있고, 신뢰가 결여되어 있어, 우리는 거부한다"
"미국은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로 우리정부를 들어업으려 한다, 미국은 신뢰할수 없다"
"미국이 요구하는 선핵폐기는 있을수 없는 일이며, 경수로 제공을 먼저 받아야한다"
"미국은 신뢰구축의 증명으로서 경제제재를 해제하고, 태러지원국에서 삭제하라 "
"우리가 우라늄으로 핵개발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런적 없으며, 미국은 증거를 제시하라 "
"미국이 경수로를 제공하고, 다른 신뢰를 보여주지 않는한 무기개발용 핵재처리기 가동을 계속한다"
"영변등의 핵재처리기들을(원자로)를 폐기하려면, 경수로가 필요하다, 경수로건설이 완료되어야한다"
"일본과 관계정상화 원하지만 미국이 방해한다"
"남한과 관계를 더 향상하려고 하지만 미국이 방해한다"
07:3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산케이, 중국 핵문제관련 북한 압박안한다
호주석 오늘 첫북한 방문북 중시 자세 전면에 미 「민주화」노선으로 대항
【북경=이토 타다시】중국의 호금도국가 주석(공산당 총서기)은 28일부터 취임 후 처음으로 북한을 공식 방문, 계속되어서 31일부터는 베트남을 방문해, 중국과 같이 일당 지배를 유지하는 조월양국과의 우호 협력 관계 강화를 도모한다.중로와 중앙 아시아4개국에서 구성하는 샹하이 협력 기구의 결속 강화와 대면시켜 미국의 「민주화」노선에의 대항의 움직임이 강해질 것 같다.
호주석의 북한 방문은, 다음 달 초순의 6개국 협의를 앞두고 행해지기 위해, 핵문제에서도 의견교환이 예상되고 있다.그러나 북경의 외교 당국은 「돌진한 내용은 없고, 6개국 협의의 공동 성명에 따라, 평화 해결하는 원칙의 확인에 머무른다」라고 보고 있다.
소식통이 주목하는 것은 방문의 타이밍이다.호주석은 베트남 방문의 뒤, 중순에 한국 공식 방문에 잇고,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 회의 (APEC) 정상회의(부산)에 출석, 방중하는 부시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중요 일정을 앞에 두고 있지만, 거기에 앞서는 북한 방문은, 북한 중시 자세를 나타내려는 의도라고 하는 것이다.
중 · 북 관계는, 최근에는 중국측의 투자나 경제 지원이 활발화, 6개국 협의의 진전과 대면시켜 개선이 현저하다.그 배경에는, 호금도정권이 국내의 자유화 사상의 확대를 경계하고 있는 일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여지고 있다.
호금도주석은 작년 9월의 당중앙위원회 총회(4중 총회)에서, 자유화 사상에의 강한 경계심을 나타냈다고 전해졌다.그것은 금년, 「자유화」가 중앙 아시아에 비화한 후, 한층 더 강해져, 언론 통제나 사상 교육이 강화되었다.
금년 7월에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샹하이 협력 기구 정상회의에서는, 중로의 주도로 가맹국간의 결속 강화를 노래해, 중앙 아시아 주둔의 미군 철퇴에 합의했다.이 26일에 모스크바에서 열린 같은 비행기구의 수상 회의에서는, 경제, 에너지 등 각 분야의 협력 강화가 확인되었다.합동군사연습의 정기화 등 미국에 대항하는 전략적 의도가 깊어질 방향이 명확하게 되고 있다.
이러한 중에서, 중국에 있어서는 더 일당 지배 체제를 유지하는 이웃나라의 북한, 베트남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양국과의 경제협력을 촉진해, 개혁을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주의 시장 경제 체제의 「우월성」을 나타내는 것이, 국내의 자유화 억제에 유효라는 판단도 있는 것 같다.
(산케이신문) - 10월 28일 3시 7분 갱신
06:2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October 27, 2005
북한, 핵폐기에 새로운 조건 제시 - 미군철수
북한이 11월 6자회담에 앞서, 새로운 핵폐기 선제조건을 제시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한미군철수 입니다.
북한은 6자회담에서 합의를 한것을 단하루만에 무력화했엇고, 경수로등의 보상을 받기전에 선핵폐기란 없다,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 등을 주장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6자회담을 얼마 남기지 않은 지금 또 다른 선제조건을 만들어 냈습니다. 핵폐기를 원한다면 미군을 철수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진정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미군철수하라 하고 주장합니다.
북한은 말하길 "미군철수는 다음 6자회담에서 진전을 위한 근본적인 이슈다" 했습니다.
또,"한반도 비핵화, 한반도안보, 한국통일은 이 근본적인 이슈의 해결에 의존한다, 그것은 남한에서의 미군철수다"
하고 강조 했습니다.
N.Korea links U.S. troop removal to nuclear talks
11:03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의 강화되는 북한 고립 작전 - 중국,홍콩,싱가폴,마카오 협력/압박
미국이 최근 북한을 WMD,핵개발,무기무역,태러지원관련해 완전한 고립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북한3개사 자산동결, 마카오자금 봉쇄, 북한 8개회사 자산동결,무역봉쇄에 이어 현재 홍콩,싱가폴,중국,마카오 등에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동시에 PSI에 이어, 항공 차단.봉쇄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런 북한에 대한 최근 강화되고 있는 경제제재,봉쇄,PSI,무역봉쇄,무력봉쇄는 6자회담으로 북한이 핵을 포기 하지 않는 다는것을 미국이 잘안다는 반증이고, 미국은 북한이 6자회담을 시간벌기 목적으로 한다는 것또한 잘아는 반증입니다.
아래는 미국의 북한 고립작전 강화에 대한 새로운 기사들 입니다
[홍콩 26일 로이터]
미 재무성 테러리즘·금융정보 담당의 레비 차관은 26일본, 북한에 의한 대량 파괴 무기 확산을 조장 하는 위법한 융자에의 염려에 대해서, 중국 정부당국자라고 협의할 것을 밝혔다.
레비 차관은 홍콩에서 기자 회견해, 「테러 조직과 같이, 병기 확산을 지원하는 금융 네트워크가 존재한다.세계는 이 사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미 재무성은 지난 주, 대량 파괴 무기 확산을 지원한 혐의로, 북한8기업의 미국내의 자산을 동결했다.
또한 미국은 연관된 사항으로 레비 차관은 이번 주, 싱가폴, 홍콩, 마카오의 정부당국자와도 협의를 실시하고 있다.
(로이터) - 10월 27일 7시 54분 갱신
US to discuss N.Korea illicit financing with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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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26, 2005
러시아/중국 시리아 유엔 제재 반대, UN서 거부권행사 할수도
중국,러시아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뿐아니라. 북핵문제, 이란핵문제,시리아 문제등 모든 문제에서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UN(UN안보리)은 있으나 마나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존볼튼을 유엔으로 보내 유엔을 개혁하려 하는 것입니다
중국,러시아의 이런 비협조적인 태도 때문에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이라크 문제로 단독으로 행동했으며,
북핵문제,이란핵문제에서도 독자적인 방법으로 동맹국들과 함께(UN을 대신하는 방법으로)으로 비난성명,경제제재, 봉쇄, 군사압박,PSI 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물론, 미국은 미국이 수행하고 있는 회담(외교),비난성명,경제제재, 봉쇄, 군사압박,PSI같은 수단을 사용해도 북한,이란,시리아가 말을 듣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해 정권을 교체한다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UN개혁을 완수하지 않는한 UN은 계속 무용지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모스크바 26 일시사】인터팩스 통신에 의하면, 러시아의 캄이닌 외무성 정보국장은 26일, 하리리 전 레바논 수상 암살 사건에의 시리아의 관여 의혹에 대해서, 「러시아는 시리아에의 유엔 제재 도입을 저지하기 위해(때문에), 모든 조치를 취한다」라고 말해 구미제국의 대시리아 제재의 움직임에 정면으로부터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같은 국장은 또, 제재 조치를 명기한 미국, 영국, 프랑스 제안의 결의안이 토의되는 31일의 유엔 안보리에 라브로후 외상이 출석할 것을 밝혔다. 동외상은 중국의 이 하지메 호시 외상과 전화 협의하고 있어, 안보리에서 중/러가 공동 보조를 취하는 것을 합의 한 모양이다. 외교 당국은, 러시아(,중국)가 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시사 통신) - 10월 26일 21시 1분 갱신
로가 대시리아 제재 반대 미국과 영국의 압력 강화에 영향
대시리아 제재에 반대=거부권 행사도-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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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5, 2005
노무현·한국 대통령 독자 외교, 자화자찬
일·미 멀어져 동아시아에서 「적극적 조정」
【서울=쿠로다 카츠히로】한국의 노무현 정권의 외교 정책에 대해 지금까지 내외로부터 염려나 의문의 소리가 나와 있지만, 노 대통령은 최근, 한국의 인터넷 신문과의 인터뷰로, 일·미·한·삼국 안보 체제를 중심으로 한 지금까지의 「블록 구도」를 해소해 「토호쿠 아시아 다국간 안보 체제」를 만들 생각을 명확하게 말해 재차“일·미 떨어져”의 방향을 분명히 했다.
그 한편으로 노 대통령은 정권2년반의 외교를 되돌아 봐 「자화자찬같지만, 국민의 기대 이상이 성과를 올렸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을 나타내는 것과 동시에, 특히 염려되고 있는 대미 관계에 대해서는 「한국으로서는 자신의 소리로 외교를 해 있는데 지나지 않다.미국도 한국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나에 대해서는 생각했던 것보다 온건하다면 안도(안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과거와는 조금 다른 한국의 태도를 미국도 받아 들이고 있다」라고 낙관적인 견해를 강조했다.
인터뷰는 인터넷 신문 「데일리 써프라이즈」(21 일자)과의 서면에 의하는 것으로, 주로 외교 문제에 관해서 기본적인 생각을 자세하게 말하고 있다.
대일 관계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없지만, 한반도를 포함한 토호쿠 아시아 정세를 둘러싼 국제 관계에 대하고, 한국을 일·미 진영은 아니고 중립적으로 자리 매김을 하려고 하는 자세가 현저하게 나와 있다.
노 대통령은, 한국은 「토호쿠 아시아의 중개자」를 목표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벌써 분명히 하고 있다.이번 인터뷰에서도 「미국이 향후, 미 일 대 중국이슬이라고 하는 대결적 질서를 전제로(외교) 전략을 운영한다고 되면 토호쿠 아시아는 언제나 긴장에 싸여 경우에 따라서는 불행한 사태도 태어난다」라고 미국에 경계심을 나타내는 것과 동시에, 「한국은 당연, 토호쿠 아시아의(대결 질서는 아니고) 공동체 질서를 선택 할 수 밖에 없다」라고 해, 미국에 대한 「일방적 의존」은 아니고 「상대적인 독립성」을 가져 이 지역에서 「적극적인 조정 역할」을 완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터뷰에서는 대미 관계에 많이 접해 「한국은 미국에 대해 부채(빌려)가 있다」라고 해, 한국 전쟁으로 한국을 살렸다고 하는 미국의 국민 감정에는 배려가 필요로 하면서도, 한국 국민은 「북한을 무서워한 나머지, 미국의 영향력을 안보나 경제력의 면에서 크게 지나치게 생각해 미국의 안색을 너무 살피는 경향이 있다」라고 해 대미 의존 심리를 비판하고 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은 스스로의 외교에 상당한 자신을 표명한 것으로, 대통령이 되기 전에 「미국에 한번도 갔던 적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도 좋은 것인가」라고 비판된 에피소드를 되돌아 봐 「불평을 들었지만(그런 일은) 결과적으로 어떤 관계없었던 것을 내가 증명하고 있지 아니겠는가」라고 말하고 있다. (산케이신문) - 10월 25일 3시 3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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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4, 2005
라이스, "북한은 회담에 새로운 요구조건 말하지마라" 경고
라이스 국무장관이 북한은 회담에 새로운 요구조건을 말하지 말라고 경고 햇습니다, 북한의 보상과 경수로요구에 대해
"북한이 할일은 핵부터 폐기하는 것이다 " 라고 경고 하고.
북한의 많은 요구에 대해서, "북한이 회담에 나올때 , 새로운 선제조건을 내걸어서는 안된다, 그게 회담재개의 기본이다 "
라이스는 또, 경수로 이슈에 대해 , "경수로문제는 여전히 추상적인것으로 남아있다"고 강조했습니다.
Rice Warns N. Korea on New Nuclear Dem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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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을 항공봉쇄 중/ 더 강화 할것
미국이 북한에대한 경제제재, 봉쇄, 군사압박, PSI에 이어 북한항공기를 봉쇄해 왔다고 합니다.
중국부터 러시아,중앙아시아에 이르는 북한의 주요 항공로를 봉쇄햇다고 하고. 북한의 핵물질이나, 핵기술, 다른 무기기술,무기등 WMD를 봉쇄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게다가 각국의 국경지역, 공항에 방사능탐지기까지 설치를 강화해 대북 압박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북한에 대한 항공봉쇄는 지난 6월 북한이 항공수단으로 이란과 미사일 거래를 적발한후 더더욱 강화되고 있고,
미국은 심지어 중국과 중앙아시아국가들,러시아에 북한의 항공기의 영공 비행 거부를 요구했다고 하고, 중국과 몇몇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협조적으로 나왔다 합니다.
U.S. widens effort against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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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약5년전 일본상황 한국에서 그대로
약 5년전부터 일본에서 기업, 관공서, 영어학원, 회사, 모든부분에서 영어를 잘하는 직원을 구할때, 실질적으로 영어구사 능력과 무관한 토플/토익/기타시험/영문과졸업보다,
영어권국가(6개국)에서 어학연수를 장기간 했거나, 유학을 갔다왔거나, 현지에서 회사를 다녔거나 해서 실제로 영어구사능력(듣기,말하기,읽기,쓰기)이 있는 사람들을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토플, 토익, 기타시험, 영문과교육같은 것들이 실제 영어 능력과는 동떨어져서 기업, 회사등에서 내린 결정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들이 한국에서 요즘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적 영어구사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선호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내에서 제대로된 영어를 배우기는 힘든 상황에서 이제 더더욱 실제적 영어가능자와 불가능자의 계층화(Class)혹은 등급화 현상은 점점 가속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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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핵기술수출의 엄격화 제안-이란의 핵개발저지 노린다
이란핵문제의 UN안보리회부는 중국,러시아 반대로 무용.(-> 북한 핵문제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 그래서, 우회적수단으로 이처럼 이란,북한 핵문제에 비난성명,제재,봉쇄를 하는 것입니다. 이란의 경우는 개발 자체를 봉쇄하겟다는 것이고,
북한의 경우는 이미 국무부는 실제적으로 핵탄두를 가졌다고 보고 경제제재,봉쇄를 하는것이죠 (자산동결,자금봉쇄, 무역제재같은 ).
【워싱턴 23일 공동】핵병기 개발의 혐의가 있는 이란에 대한 원자력 협력을 끊기 위해, 부시미 정권이 핵관련 기기·기술의 수출을 관리하는 원자력 공급국 그룹(NSG, 일·미 등 45 개국에서 구성)에서 수출 조건을 엄격화하는 신룰을 제창, 실질적인 「대이란 제재」를 향해서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이 23일, 알았다.미 정부 고관이 쿄오도통신에 분명히 했다.
미국은 이란 핵문제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부탁 해, 국제사회 전체에 의한 제재에 길을 열고 싶은 의향이지만, 러시아나 중국이 부탁에 반대, 전망은 서있지 않다.이 때문에 최신의 원자력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선진국 주도의 NSG의 골조에 축을 옮겨, 대이란 포위망의 형성을 목표로 한다.
고관에 의하면, 미국은 2개국 이상으로부터 개별적으로 원자력 관련의 거래 거부가 통고된 「문제국」은, NSG 전체적으로 원자력 관련 기기·기술의 수출을 금지한다고 하는 신룰을 제창.원자력 협력의 시비에 대해서, NSG으로서 엄격한 「객관적 조건」을 마련할 방향으로 관계국과 협의를 진행시키고 있다. (쿄오도통신) - 10월 24일 8시 1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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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23, 2005
전 대만대통령, "중국, 북한은 노예국가"
전 대만 대통령이 중국과 북한은 노예국가라고 강력히 비판 했습니다. 중국,북한은 공산당이 독재하는 노예국가이며, 인간의 기본권리인 인권이 무시되는 국가라 했습니다
China slammed as 'slave state'
FORMER Taiwanese president Lee Teng-hui has accused China of running a "slave" state and said the free world was appeasing China because of its newfound economic power.
..... (생략)
Mr Lee said China and neighbouring North Korea were "slave states" that were holding back the advance of democracy. ... (생략)
민주 대만의 「얼굴」미국 행각 이등휘씨, 중국 일당 독재와 대비
【워싱턴=코우모리 요시히사】대만의 이등휘 전 총통은 23일에 약2주간의 미국 방문을 끝내지만, 이번 방미에서는 수도 워싱턴을 포함한 각 주요 도시에서의 연설등에서 대만의 민주주의와 중국의 일당 독재를 대비시키고, 대만의 자립을 말한다고 하는 호소를 반복해, 대만의 「얼굴」로서의 존재감을 강하게 인상을 남겼다.
이씨는 22일, 미국의 마지막 방문지 로스앤젤레스에서의 대미 관계 단체 주최의 점심 식사회에서 연설해, 중국을 노예 국가라고 평가해, 「국가가 노동자를 노예 취급해 , 저임금의 노동을 시키는 것으로 외국 자본을 끌어당기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씨는 대만의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한편, 「중국은 국내에서 인권을 억압해, 주변에 대해서 위협이 되고 있는 점으로 냉전시대의 소련과 다르지 않다」라고 비난 했다.
82세의 리 전 총통은 증문 메구미 부인과 함께 미국 알래스카주의 프랭크·마카우스키 지사의 초대로, 200 일년 이래4년만에 방미했다.11일에 알래스카에 도착한 뒤, 14일부터는 뉴욕을 방문해 한층 더 미국의 독립선언의 땅의 필라델피아를 경유하고, 17일에 수도 워싱턴에 들어왔다.이씨는 어디까지나 개인으로서의 방미로, 수도를 방문하는 것은 88년의 총통 취임 이래, 처음되었다.
미국 정부는 개인인 이 씨완 접촉하지 않았지만, 미국 의회에서는 19일, 대만 의원 연맹을 중심으로 이씨의 환영 식전을 열어, 상하 양원 의원계 25명이 출석했다.이씨는 동식전의 연설에서도 대만의 민주주의의 정착을 강조하는 것과 동시에, 「중국의 군국주의나 팽창 주의의 위험」을 호소해 미국이 대만에의 지원을 흔들지 않는 것에의 기대를 말했다.의원측을 대표하는 형태로 데이나·롤러 바커 하원의원(공화당)은 「리 전 총통은 중국으로부터 트러블 메이커로 불리지만, 죠지·워싱턴도 영국 식민지군으로부터 하면 트러블 메이커였다」라고 하는 지원을 보냈다.
이씨는 19일밤은 대만계 미국인의 모임에서 연설해, 「대만인의 자기 인식의 고조」나 「새로운 대만인의 시대」를 민주주의와 관련시켜 역설.대만의 호칭을 현재의 「중화 민국」으로부터 장래는 「대만 공화국」이라고 할 필요를 말했다.
이씨는 또 워싱턴·포스트지의 인터뷰에 따라 중국이 대만을 사정에 둔 안·단거리의 탄도 미사일을 대만 해협에 가까운 푸젠성 등에 7백기이상이나 배치했던 것에 관련하고, 대만도 장래는 중국 본토를 직접 공격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 미사일의 배치도 필요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미국이 대만에 방위 용병기의 매각을 허락하고 있는데 대만측이 야당의 반대로 동병기 구입의 예산백억 달러분을 입법원에서 부결되어 버린 것을 받고, 중국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해서 대만측도 공격용 미사일을 보관 유지해야 한다고 하는 점에 힘을 쏟았다.
미국 정부는 「하나의 중국」의 원칙을 인정해 「대만 독립은 지지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씨는 수도의 내셔널 프레스·클럽의 연설로 「대만은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목표를 향해, 착실한 길로 나아간다」라고인가 「대만의 사실상의 독립과 주권은 이제(벌써) 명백하기 때문에, 나는 대만 독립을 선언하거나는 하지 않는다」 등이라고 말하고, 미국측과의 마찰을 피하면서도, 대만 자립의 방향은 명시했다.
이씨의 미국 각지에서의 이러한 언동은 수수하면서도 확실히 미국민에게 전할 수 있어 대만의 민주주의의 「얼굴」로서의 이미지를 넓혔다고 말할 수 있다.클린턴, 부시 양정권으로 중국 전문의 국가 정보관이었던 보브·사타·조지타운 대학교수는 「이씨의 방미는 미국 정부의 대 중국 정책에 얼마나 임펙트를 가질까는 예외지만, 중국 정부도 이번은 더이상 거의 항의를 하지 않고, 보통 것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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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22, 2005
북한, "미국은 우리를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 강조
북한은 핵포기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아니 절때로 핵포기 안합니다. 미국무부 보고서에 의하면 북한은 1960년대부터 핵개발을 추진해 왔다고 합니다. 40년걸려 실질적 핵무기보유가 가능해 졌는데 포기 할리가 있겟습니까? 상식적으로?
북한은 2월 핵보유 선언이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고 미국에 계속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NPT와 무관하게 기준밖에서,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준이 어쩌고, NPT가 어쩌고 하면서.
북한은 전혀, 핵포기 안합니다. 그런 의사도 없습니다. 6자회담에서의 공동성명을 하루만에 파기하는 발언을 하고 이제는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라고 소리 치고 있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11월 6자회담이 제대로 열린지 안열릴지 모르지만, 때가 되어 봐야 알겟지만, 이번 6자회담에서 회담이 결렬될것이 눈에 보입니다. 안봐도 뻔합니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회담은 끝입니다. 여러번 제가 강조 했지만, 6자회담 결렬, 6자회담 끝의 의미가 무엇이지 잘 알것입니다.
민주조선 《2중기준정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부 《민주조선》은 《2중기준정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지금 미국이 핵문제에 대한 저들의 2중적립장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고있다. 미국은 핵문제와 관련하여 어떤 나라들에 대해서는 비타협적인 강경립장을 취하는가 하면 일부 나라들에 대해서는 적극 비호조장해나서고있다. 미국은 지금까지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조선반도핵문제를 구실로 악랄한 고립압살정책을 추구하면서도 이스라엘의 핵개발을 암암리에 지원하고 그들의 핵무기보유를 묵인해주고있으며 최근에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 밖에 있는 나라들과의 핵기술이전까지도 서슴지 않고있다.
- 중간생략-
우리의 요구는 미국이 현실적으로 NPT밖에서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 다른 나라들에 적용하고있는 대우와 조치를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하라는것이다. 이것은 유엔성원국인 우리의 주권을 존중한다는 미국의 공약을 실천적으로 증명하는것이기도하다. 미국이 우리의 요구를 외면하고 핵문제에 대한 저들의 2중기준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현실을 똑바로 보고 심사숙고하여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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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 기업 8개사의 자산동결, 거래봉쇄
북한이 6자회담 공동성명 합의를 무력화 하고, 실질적으로 핵포기 의사가 전혀 없자 마카오를 통한 북한 자금 원천 봉쇄에 이어,
전세계의 북한 기업 8개사에도 자산동결, 거래봉쇄를 시작 했습니다. 북한이 실질,실제적으로 핵포기 의사가 전혀 없자. 내린 미국의 경제제재,봉쇄 강화입니다
북한8사와 거래 금지미, 대량 파괴 무기 확산으로
【워싱턴 21일 공동】미 재무성은 21일, 대량 파괴 무기(WMD)의 확산 저지를 목표로 하는 대통령령에 근거해, 북한의 기업계8사가 WMD의 개발, 확산에 관여하고 있으면 새롭게 인정.8사의 재미 자산을 동결한 다음, 8사와의 상거래를 전면적으로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것에 의해, WMD 개발에의 관여가 인정되어 거래 금지 조치의 대상이 되는 북한 기업은 합계 11사가 되었다.11 월초에도 개최 예정의 제5회6개국 협의를 앞두고, 부시 정권이 강한 자세를 나타낸 모습으로, 북한측의 반발도 예상된다.
재무성에 의하면, 새롭게 인정된 것은 모두 평양에 있는 「헤손 무역상사」 「조선 국제화학합영 회사」 등.8사 모든 것이, 이미 거래 금지의 대상이 되어 있는 「조선 롤본 총회사」등의 자회사.
(쿄오도통신) - 10월 22일 10시 24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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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1, 2005
한국에서 가장먼저 수정 되어야 할 규칙-사람 좌측 통행
한국에서 가장 먼저 수정되어야 할 규칙은 바로 사람 좌측 통행이다. 세계 어디를 가봐도 사람이 좌측 통행하는 나라는 없다.
영국,일본과 과거 영국 식민지였던 국가에선 자동차가 좌측통행을 한다. 그러나 사람은 우측통행이다.
그외에 대다수의 국가에선 자동차도 우측통행, 사람도 우측 통행이다.
문제는 국내에서건 국외에서건 혼란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우선, 외국인이나 외국에 오래산사람은 한국에 가면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다, 사람들과 자꾸 마주쳐 불편하고, 걸어다니기도 불편하고, 괜히 불괘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해외에서 오래 생활하지 않은 한국사람들이 외국에가면 현지 사람들에게 똑같은 것을 느끼게 한다.. 자신도 같은 것을 느낀다.
뿐만 아니라, 한국내에서도 혼란이 크다, 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우측 통행에 익숙해 있어, 거리에서도 우측통행을 하게된다, 차를 운전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좌측통행을 한다. 한국내에서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혼란이 일어난다.
결론은 간단하다. 도로의 인프라스트럭쳐를 고치는건 불가능하다, 사람이 고치는 것은 쉽다. 한국정부에서 마음만 먹으면 사람 좌측 통행은 얼마던지 사람 우측 통행으로 고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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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6자회담에 11월 첫주에도 복귀할수도
방북했던 리차드슨 미국민주당인사가 북한이 빠르면 11월 첫주에도 6자회담에 복귀할수 있을것이라고 북한고위당국자가
말했다고 합니다
11월 6자회담은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강조 했듯이, 북한이 실질적으로 그들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폐기 할지 안할지를 시험(TEST) 하는 시험장이 될것입니다.
북한은 북미수교,미군철수,평화협정,불가침조약,경제지원,보상, 선경수로, 후핵폐기를 요구할것이라고 하고.
미국은 비공식 성명에서도 밝혔듯이, 플로토늄핵은 물론이고 우라늄핵, 북한인권,미사일,생화학무기, 마약,인신매매, 위조지폐, 태러지원문제의 해결할 것을 요구 할것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게다가, 영변등의 원자로 폐기, 핵무기폐기, 모든 핵프로그램 폐기, NPT복귀, 핵사찰수용, 감시단수용등 원천적인것이 모두 해결되고 나서야 새로운 경수로를 제공에 대해 논의할것이라고 합니다.
북한은 미국의 저런요구들을 받아들일수가 없습니다. 북한이 이런 문제들애 합의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6자회담은 결렬될것입니다.
2ND LD: N. Korea to return to nuke talks possibly in 1st week of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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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이 말한 “UN안보리만이 대체계획이냐?” 란 말은
이전에 BBC와의 인터뷰에서도 그랫고, 다른 언론이나, 청문회에서도 그랫습니다.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은 아주 많은 중요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선, 미국은 회담,비난성명,경제제재,경제봉쇄,PSI, 군사적압박등 미국이 수행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북한의 자금거래를 원천적으로 봉쇄해 버려 북한이 선전포고까지 운운하면서 미국에 새로운 자위적조치를 실행한다고 협박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2001년이후 북핵,이란핵문제에서 중국,러시아의 UN안보리 거부권행사를 염두에 두고, 모든 일을 추진해 왔습니다. 미국은 UN안보리에서 할수 있는 것을 우회적인 방법으로 북한,이란에 비난성명,경제제재,경제봉쇄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런걸 확인이라도 시켜주는듯이, 힐은 여러번의 인터뷰,발언에서 “UN안보리회부만이 대체계획이 아니다” “모든 옵션은 배제되지않는다” “6자회담당사국들중 일부는 평화적수단만 고집하지만 미국은 다르다” “미국은 군사력포함 모든옵션을 다 사용하며, 북한은 이를 잘알고 있을 것이다” “미국의 옵션중에 포함되지 않는것은 오로지 북한의 핵을 용인하는것이다” 등등을 말했습니다.
어제 인터뷰에서 라이스 미국무장관은 다시 강조했습니다, “이란,시리아에 대한 군사력사용을 배제하지 않는다”
이렇듯 미국은 이란,시리아,북한등의 문제에서 평화적수단-외교(비전쟁수단)을 사용하다가 해결되지 않으면 '군사력을 사용해 이란, 북한, 시리아의 정권을 교체' 합니다. 아프카니스탄, 이라크에서 그랬던것 처럼. 그게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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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0, 2005
미민주당 방북단 아무 성과도 없다,도움도 안된다
역시 미민주당은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북한에 4일 식이나 있다가 나왔다면서 하는 말이 NYT에 의하면
"북한은 회담에 나온다" " 북한은 경수로에 대해 융통성을 보여줬다" " 북한의 체면을 세워주기위해서 보상해야한다"
"부시행정부가 융통성을 보여라, 보상해라 "
리차드슨은 헛소리와 딴소리는 하고 있습니다. 역시 민주당은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북한에서 시간만 때우다 나온겁니다.
북한이 핵능력을 미민주당사람들에게 과서 한것 외에, 북한이 핵을 실제,실질적으로 포기 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 알게 해준준것 외엔 (이미 잘 아는 거지만)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북한, 이란, 시리아등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정당이 바로 미국민주당입니다. 심지어 북한인권에도 침묵하는 정당이 미민주당입니다.
리차드슨 일행의 방북결과는 New York Times(미국좌파신문)에 의해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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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민주당방북단에 핵개발 과시
북한이 미국민주당 방북단을 연변과 같은 핵시설로 데리고가서 핵개발을 과시했다고 합니다.
또, 방북한 리차드슨 방북단장은 북한의 2인자 김영남과 만났다고 합니다, 이자리에서 실질적인 북한의 핵폐기를 요구,압박했다고 합니다. 또, 리차드슨은 북한 김계관 6자회담 대표와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같은자리에 김계관, 김영남 모두 있엇다 합니다.
리차드슨과 방북단 일행은 목요일까지 북한에 머무르고, 금요일에 일본으로 간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방북 결과를 브리핑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는 남한으로도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후 미국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위 뉴스들은 AP, Reuter같은 언론에 의해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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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things.blogspot.com, tomthings.blog-city.com, tomthings.blogspirit.com에 대해
tomthings.blog-city.com, tomthings.blogspot.com과 tomthings.blogspirit.com은 모두 본인의 블로그입니다.
최초 tomthings.blogspot.com에 글을 올리다가 사람들이 한국 정부에서 ISP를 통해 사이트를 봉쇄한다고 해서
tomthings.blogspirit.com에 다시 올겨서 올렸습니다. 물론, 더나은 기능을 제공하는 blog이기도 해서 옮긴것이기도 합니다
tomthings.blog-city.com은 지난번 tomthings.blogspirit.com이 해킹당했을때 비상용으로 만든것입니다.
현재 주 블로그는 tomthings.blogspirit.com입니다. 비상시나, 문제발생시, 한국에서 ISP를 통한 사이트 봉쇄시
tomthings.blogspot.com, tomthings.blog-city.com, tomthings.blogspirit.com 여기 모두를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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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9, 2005
힐 미국무차관보, 6국 협의전의 북한 방문 단념
【워싱턴=정광타카시】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에서, 11 월초로 예정되는 제5회협의전의 북한 방문을 검토하고 있던 미 수석 대표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동아시아·태평양 담당)가 북한 방문을 단념할 전망인 것이 18일, 밝혀졌다.
9월의 전회 협의에서 공동 성명에 합의한 후, 북한이 핵병기·계획의 방폐를 향해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지 않고, 반대로 경수로의 조기 제공을 요구하는 움직임에 나오는 등 했기 때문에, 현시점에서의 미 · 북 협의는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을 굳힌 모양이다.
미 정부내에는, 6국 협의의 북한주석 대표인 금 카츠라 히로시(김·케그) 외무차관에 충분한 결정권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힐 차관보가 김정일 총서기에게 가까운 인물과 하 교섭하는 것으로, 다음 번 협의를 성공으로 이끄는 기대가 있었다.단지, 북한이 요구를 전면에 내세우는 가운데 북한 방문하면, 일방적으로 양보를 강요해지는 전개가 될 수도 있고, 북한 방문 보류에 기운 모양이다.
힐 차관보의 북한 방문에 대해서는, 6국 협의에서 한국 수석 대표를 근무하는 송민순(손·민슨) 외교 통상 차관보도 18일, 방문지의 워싱턴에서 한국 기자단에 대해,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교섭을 진전시키는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는 한, 북한 방문할 것은 없다」라는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송차관보는 15일에 워싱턴 들어가, 힐 차관보와 3회에 걸쳐 협의했다. (요미우리 신문) - 10월 19일 14시 53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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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신사참배를 반일감정부축임으로 악용하는 중국-북한공산당과 남한좌파정권
우선, 일본의 정치인,일반인들의 신사참배의 본질을 살펴보자. 일본의 정치인들은 신사참배를 정치적,외교적,경제적으로 이용하지 않는다. 단지, 그들의 조상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추모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본인의 조상이 뛰어난, 훌륭한 사람이건 살인자이건, 추모하지 않겟는가? 당신의 할아버지,아버지가 살인자,흉악범라고 산소에 가서 절도 하지 않을 것인가? 당신의 부모, 혹은 조상이 잘난사람이면 추석,설날에 추모하고 못난사람이면 무시,방관하겟는가? 일본정치인들의 신사참배는 이 문제와 동일하다.
또한, 일본의 대다수 보수성향의 일반인들,국민들(이들은 극우주의자들이 아니다.)은 신사참배를 반대하지 않는다. 신사참배를 반대하는 일본국민은 소수에 불과하다. 자신들의 조상을 추모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대륙침략, 2차대전의 전범이라도 조상은 조상이지 않은가? 이 문제는 과거 아시아의 식민지배에 대한 사과나 2차대전에 대한 사과와는 다른 차원의 것이다.
고이즈미는 실용주의,실리주의자다. 그래서 일본역사상 유례없이 일본의 아시아식민지배와 2차대전에 대해 3번이나 아시아 국가들에 사과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공산당과 남한의 좌파정권, 북한의 공산당정권은 정치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악용한다. 정치적으로 반서구,반일,반미를 조장하는 것이다.
상황을 살펴보자, 과거에 일본이 공식적 식민지나 실질적 점령지배를 한 국가는 수도없이 많다. 중국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다. 남한도 마찬지지다. 대다수 아시아 국가가 그렇다. 유럽열강들이 거의 대다수의 아시아국가를 식민지배했고, 일본이 그렇게 했다.
지금현재(과거는 말할가치도 없다,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다, 단. 역사는 교훈으로 잊지말아야 한다.) 대다수의 아시아국가는 반서구을 부르짓지도 반일을 부르짓지도 않는다. 현재, 반서구(반미,반호주,반유럽)과 반일을 외치는 국가는 세계에서 중국과 남한,북한 뿐이다. (우리가 잘아는 대만도 일본 식민지배를 50년받았다.) (수많은 아시아국가들이 과거 유럽,일본에 지배를 받앗지만 반서구,반일을 하지 않는다, 과거,과거사문제만 생각하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국가는 북한,남한,중국뿐이다.)
그러면 왜? 유독히 남한,북한과 중국만 반서구,반일을 왜칠까? 그이유는 간단하다. 중국공산당,북한공산당(중국공산당과는 달리 정치적목적으로 항상 반미반일을 외친다)과 남한의 친북정권이 정치적으로 반일,반서구를 외쳐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중국은 여전히 대만을 자국영토라고 우기고 있고, 흡수하려고 하고 있다. 언제던 무력을 사용해 점령할 준비를 해놓고 있다. 남한은 여전히 친북정책을 취하면서 북한을 지지하고, 최근엔 북한식연방제통일을 추진하고 있다. 남한은 최근 북한과 동조해 정치적 목적으로 항상 반미반일을 부르짓고 있다.
분명히 말햇듯이, 전세계에서 과거,과거사만 생각하면서, 현재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국가는 북한,남한,중국뿐이다(특이하게도 이 3개국은 사회주의를 추종하거나 공산주의를 옳은것이라고 주장한다. 최근 사건에서 보듯이 남한의 정권도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옳은것이라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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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북한자금봉쇄에 대한 북한외무성의 성명
6자회담 공동성명을 파기한 북한이 미국의 마카오를 통한 북한자금봉쇄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선핵포기는 절때 있을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건 미국의 정권교체 야망이고, 또 우회적인 경제제재라고 비난합니다, 경제제재실시라면서 선전포고로 간주한다고 이미 경고햇다고 말하네요. 그래서, 자위적인 조치를 취하겟답니다. 이렇듯, 북한은 2005년 2월 핵보유선언을 한 이후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이 반공화국모략공세를 일층 강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최근에 와서 우리의 그 무슨 《마약거래,화페위조 등 비법거래설》에 대하여 법썩 떠들면서 우리의 합법적인 금융거래를 차단하는 제재조치를 실지행동으로 옮기고있다.
물론 우리는 미국이 떠드는 《비법거래설》들에 대하여 일일이 반론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것은 다만 지난시기 우리를 《악의 축》,《불법국가》 등 별의별 감투를 다 씌워가며 중상해 온 미행정부가 저들의 대 조 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해 상투적으로 써먹은 심리모략전의 복사판일뿐이다.
다시말하여 부쉬행정부의 대조선비난소동은 날로 높아가는 존엄있는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키고 국제적인 압력을 꾀하여 우리 제도를 흔들어 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출발한것으로서 우리의 《제도전복》을 추구하는 저들의 본심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그러면 미국이 왜 이 시점에 와서 우리에 대한 비난전에 그처럼 열을 올리는가 하는것이다.
부쉬행정부는 지금 《우회적인 방법》에 의한 제재를 통하여 앞으로 있게 될 6자회담에서 우리가 저들의 《선핵포기》주장을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사전압박공세를 벌리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부쉬행정부에 6자회담 공동성명을 리행할 의지가 있는가 하는것을 의문시하지 않을수 없게 한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대조선제재실시를 선전포고로 간주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만일 미국이 6자회담 공동성명의 정신과 배치되게 반공화국적대행위에 계속 매달린다면 우리는 그에 대응한 자위적조치들을 취할수 밖에 없다. 우리는 빈 말을 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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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8, 2005
럼스펠드국방장관, 북핵문제에대해 언론에 중요 발언
럼스펠드 국방장관은 북핵문제등을 토론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면서, 기자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우선, 북한은 선보상, 후핵폐기 - 미국은 선핵폐기, 후보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북한의 입장은 100%다릅니다.
(이기사 에서도 이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북한과 한 그 어떤 합의도 강력한 검증절차가 필요하다, 북한에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나, 다른 보상을 하는데 있어서 북한이 실제로 핵포기 의사가 있는지 또한 의문이다, 북한정권이 실제로 관련국과 세계에 핵을 포기하는 것을 보여주고 그렇게 믿게하는 것이 Key이다"
그는 또, "북한과의 합의에 상세한 것은 아직 이루어 지지도 않았다 , 검증과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다음회담은 북한이 그들의 핵무기 프로그램을 실제로 폐기할지 안할지를 보여주는 시험(TEST)이 될것이라면서 " 다음회담에서 모든 것이 결판 날것임을 시사 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중국이 북한을 설득할수 있기를 희망한다, 중국이 이번엔 분명히 큰일을 할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고 말하면서 중국을 압박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번 중국방문은 북핵문제와 관련해 중국에 최후통첩을 하러 가는 것 같습니다) - -> 즉, "이번에도 중국이 북한을 설득하지 못하면 미국은 미국식으로 군사력 사용해 김정일 정권제거 한다" 그런 것입니다
Rumsfeld: Any North Korea Agreement Needs Strong Verification
13:44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럼스펠드국방장관, 미군 대거 철수/ 권한이양 시사
미국-한국의 동맹이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것이 맞습니다. 미국언론 보도와 일부 다른 언론 보도가 맞았습니다. 럼스펠드
국방장관이 저렇게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남한에서 미국이 대거 철수 혹은 완전철수 할 모양입니다. 전시지휘권이다 .기타 중요한 권한도 모두 넘겨줄 모양이고, 이미 많이 줄어든 남한의 미군도 거의 다 철수 할것 같습니다.
럼스펠드국방장관가 중국으로 가면서 인터뷰에서 남한의 미군 대거 철수. 권한이양을 시사 했습니다,
중국을 방문한후 그는 미국-남한간 군사협의를 위해 럼스팰드가 한국으로 간다, 인터뷰에서 국방장관은
"남한의 국방에대해 많은 권한과 책임을 남한에 이양하는 절차를 실행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 남한은 이제 그들의 국방에 중대한 역할과 책임을 다할 때이다, 남한은 세계에서 거대한 경제성공을 한 나라가 아니냐 그런 나라는 확실이 그나라에 대한 국방비도 늘여야 하는것이 당연하다 "라면서 비꼬면서 말했습니다.
또, 말하기를 " 남한에 있는 미군사령관과 미군고위관리들이 남한의 국방에서 미군의 역할을 크게 줄이는 (대거철수하는) 것에 대해 남한과 협의 중이다" 했다.
After his talks in China on Wednesday, Secretary Rumsfeld will travel to Seoul
13:4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방북민주당대표, 북한의 실질적 핵폐기와 사찰,검증 압박한다
현 뉴맥시코주지사, 리차드슨이 월요일에 북한으로 들어 갔습니다. 민주당일행들이 북한으로 입국했습니다.
그는 과거의 클린턴 시절 의원직을 그만두고 미국 UN대사로 근무했습니다.
리차드슨은 북한에서 외교장관을 만나 "북한의 실질,실제적인 명백한 핵폐기와 사찰수용,검증"을 압박할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리차드슨은 UN의 인도적 식량지원을 허가 할것을 요구할것이라고 합니다
리차드슨은 의원직을 수행했을때 이라크,북한,쿠바,수단관련으로 Roving Diplomat(여기저기를 다니면서 외교활동을 벌이고 관련활동을 비공식적으로 수행 )으로 활동한것으로 유명 합니다. 그래서 부시행정부의 의견을 전달하고 부시행정부를 지지하고(본인이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함) , 북핵외교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ichardson to Ask N. Korea to Dismantle Nuke Program
01:25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October 17, 2005
미국압박으로 마카오정부 북한자금줄 봉쇄
미국이 마카오에서의 북한 자금(핵개발관련,핵기술/미사일기술 거래,무기수출,마약,위조지폐,인신매매 같은 것으로 돈을 벌어들이는 자금)을 봉쇄한다고 언론에 보도되엇엇죠, 북한의 자금줄을 봉쇄하기 위해서 증거를 들이대며, 위협했엇습니다. 6자회담에서도 압박햇엇죠.
그런데, 북한이 핵포기 의사가 여전히 없자. (북한은 6자회담공동성명을 무력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이 북한자금 봉쇄작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이 문제는 상식적으로 누가봐도 미국의 압력,관여 때문입니다.
오문(마카오) 회업 은행의 「북한(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자금선정 의혹」을 둘러싸 내외에서 파문이 퍼지고 있엇고, 마카오 특별 행정구 정부는 단속해 강화를 위해서, 「자금선정 방지법」을 입법회에 제출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15 일자로 츄우고쿠 신문사등이 전했다.
초안에서는, 마카오 금융 관리국의 감독을 받는 기관·기업으로서 지금까지 필요성이 주장되고 있던 보험 회사나 증권 회사를 포함한 금융기관 외에도, 부동산, 귀금속, 보석, 복권 업자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 「자금선정 방지법」이외에도, 「테러리즘 방지법」이 제출될 전망.초안에 의하면, 핵병기, 생물화학 병기, 폭탄등을 이용하고, 사람의 생명의 안전을 위협했을 경우는 최고로 20년의 징역형이 부과된다.
「자금선정 방지법」 「테러리즘 방지법」이 제정되어 테러 행위에 관해서는, 행위 그 자체의 단속과 자금면으로부터의 억압의 양면으로부터 봉쇄를 도모할 수 있게 된다.(편집 담당:스가와라 다이스케·이월 하야토)-(서치나·중국 정보국) - 10월 17일 13시 11분 갱신
07:5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다시보기] 북핵문제 상황정리
이글은 제가 북핵문제관련 상황을 10월 1일에 분석에 올린 글입니다.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악화 되었습니다.
심지어, 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이 최근 3번이나 대북 무력사용을 언급했습니다(그 어떤 옵션도 배제안한다, 6자회담 국가중 일부는 '평화적해결'만 고집하지만 미국은 다르다, 모든 옵션은 항상 이용가능하다,합의 이행안하면 철저히 고립된다. 미국이 모든 옵션이용한다는것 북한이 잘알고 있을것이다 ....했죠) . 이런 말은 부시대통령이 그동한 무력사용에 대해 몇차례 언급한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북한이 지난번 회담때 핵포기에 합의 했습니다. 북한의 시간벌기 전략을 잘아는 미국이 회담을 폐기한다고 협박하자, 시간벌기를 하려고 북한은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하루도 안돼 합의를 파기하는 발언을 하고,선경수로,평화핵보장, 선보상- 후핵폐기를 주장했습니다. 자의적으로 합의를 해석하고, 합의를 무력화 했습니다. 구속력없고, 강제력이 없는 공동성명의 약점을 이용합니다, 북한은 공약대 공약-행동대 행동을 주장하고 있습니다.북한은 핵무기 포기의사가 없습니다.
다음 회담에서 북한은 북미수교,미군철수,경제교류,선보상과 선경수로을 요구합니다. 미국은 북한의 선핵포기,선 NPT복귀,핵사찰,감시단수용, 인권문제해결을 요구합니다. 미국은 실질적 핵폐기를 요구합니다. 모든 조건이 만족되면 그때나 북한이 요구하는 보상,평화핵,경수로, 평화협정,북미수교를 하겟다 합니다. 선핵폐기-후보상입니다.
북한의 주장과 미국에서 주장하는것은 100% 다릅니다. 북한은 실제로 핵포기 의사가 전혀 없고, 미국은 북한의 과거를 잘알고 CVID(완전하고,검증가능하고, 불가역적인, 무장해제)를 주장하고, 평화핵,경수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미국에서 말하는 적절한 시점이라는 것은 만들어 질수가 없습니다.북한이 그렇게 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북한이 미국에서 요구하는 핵을 포기하고,핵사찰받고,감시단를 받아들이고, 인권문제해결을 하면 김정일정권은 붕괴위기에 처하게됩니다. 북한의 핵문제,인권문제가 해결되지 않는한 (실제로 김정일정권이 붕괴되지 않는한), 사실상 평화협정, 신뢰구축, 북미수교, 관계정상화와 미군철수라는것은 불가능합니다. 북한은 미국의 요구에 동의할수 없습니다. 결국, 북한의 핵포기합의(이미 북한이 무력화하고 있지만)는 무용지물이되고, 북한은 합의를 이행하지도 않습니다.(예초에 핵포기 의사가 없으니 무의미한 말이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면(미국은 이미 군사력 옵션을 제외한 모든 실제적이고 실효가 있고, 사용가능한 옵션 모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김정일정권제거 군사작전을 수행합니다. 미국은 대북외교노력을 충분히 했다는 무엇보다고 확실한 명분이 있습니다. 6자회담에서의 공동성명은 북한이 합의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기에 완벽한 명분입니다.(세계언론에서도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외교노력을 충분히 하고 있지만 북한이 핵포기 안한다,북한은 공동성명 이행안할것.북한은 신뢰할수 없다. 북한은 핵포기할 의사가 없다. 기타등등 ).
그러면, 북한은 가만히 있을까요? 북한은 그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고, 그들이 원하는것을 얻기위해 회담전에 핵실험이나 핵미사일 시험 발사같은 도발을 감행할것입니다. 또한, 남한의 친김정일정권과 평화체제구축하고, 연방제통일을 선언할 것입니다.남한언론에서도 요즘 부각시키는 것도 평화체제구축, 평화협정,미-북관계정상화입니다. 심지어 대통령마저 이런말들을 합니다. 북한과 협조적으로 나오는 남한은 조만간 북한과 협력해 친북 연방제를 선언할것입니다.(북한의 김정일정권을 그대로 두고 연방제로,나중엔 더한것도 하겟죠.) -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면 미국은 즉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김정일 정권을 군사력을 사용해 교체합니다.그게 다입니다
03:15 Posted in Commentary&Outlook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이란,북한의 미사일기술입수 전 러시아군인이 교섭 중개
【런던=가게야마실】이란의 미사일의 개발을 둘러싸 음력 16일 밤 첨부의 영일요일지 선데이·텔레그래프는, 러시아의 전 군인이 북한과 이란의 중개역을 맡아 이란으로부터 유럽까지가 사정에 들어가는 중거리 미사일의 개발을 지원하고 있었다고 전했다.이란의 미사일에 북한의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라는 지적은 지금까지도 있었지만, 러시아의 전 군인의 관여가 표면화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동지에 의하면, 전 군인은 200 3년에 이란과 북한의 사이에 행해지고 있던 교섭을 중개.이 결과, 이란은 러시아를 통해서, 미국의 서해안까지 닿는다고 여겨지는 북한의 탄도 미사일 「대포동2호」등의 기술을 극비에 입수했다고 한다.
이란의 미사일은 북한의 「노동」을 기본으로 이스라엘까지 닿는 사정약천3백 킬로의 「샤하브3」을 개발했지만, 새로운 기술에 의해서 이탈리아에서 독일, 프랑스까지 닿는 사정 약3 1500킬로로 핵탄두도 탑재할 수 있는 미사일의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여겨진다.
러시아는 이러한 미사일의 개발로 제조 시설이나 부품, 기술을 이란에 공여하고 있던 것 외, 이란이 10년 후에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형 미사일의 개발 지원에 전문의 기술자를 파견하고 있다고 한다.
이란의 미사일 개발은 동국의 핵개발과도 관련하고 있어, 동지는, 어느 미 고관이 「이란의 핵개발은 고도이고, 규모는 크고, 내용의 정도도 더하고 있다.그 최대의 목적은 핵탄두다.푸친 대통령은 이란이 무엇을 하고 있을까를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고도 알렸다.
(산케이신문) - 10월 17일 2시 56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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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16, 2005
(Update) Internet Live Radio (인터넷으로 주요국가 실시간 라디오 듣기)
Real player와 Media player로 들으면 됩니다. 영어도 배우고, 정보/뉴스도 얻고, 교양프로도 듣고, 음악도 듣고..
한국에서 실질적,실제적 영어회화를 배우는데는 이전에도 말했지만 영어권국가방송(TV,Radio). 즉,현지방송을 듣고,보는게 가장 좋습니다. 돈 안들이 제대로 영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TV는 다음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들어 보시면 아시겟지만 UK,Ireland, Australia, NZ,Canada(US) 영어에 차이가 없다는것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International English)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특정국가의 특정지역 사투리나 차이가 심하게 나지.. (여기서 말하는건 말할때 사용하는 어구,단어,표현입니다. 특정국가의 특정지역 사투리 단어,어구,표현을 쓰면 그 지역에서나 알아듣지 그지역을 벋어나면 못알아 듣습니다.) (발음,액샌트,억양은 차이가 나지만 들다보면 익숙해집니다)
#일반(General) radio는 music,news, sport(s), information,talk show, 와 comedy show 등등 모든것을 망라합니다.
-주요방송리스트-(이외에도 많지만 이정도면 충분할것입니다)
Radio NZ National Radio - New Zealand (General,일반) - http://meta.radionz.co.nz/live/national.asxBBC 6 Music - UK (Music,음악) - http://www.bbc.co.uk/6music/ram/dsatg2.ram
BBC World Service Information(World News Radio) - UK (World News,월드뉴스) - http://www.bbc.co.uk/worldservice/ram/live_infent.ram
Dublin RTE Radio 1 FM - Ireland (General) - http://www.rte.ie/smiltest/radio_new.smil
BBC London 94.9 - UK (General) - http://www.bbc.co.uk/england/realmedia/live/localradio/london.ram
ABC Sydney 702 - Australia (General) - http://abc.net.au/sydney/702stream.ram
CBC Radio One Toronto - Canada (General) - http://origin.www.cbc.ca/mrl2/livemedia/cbcr1-toronto.asx
09:55 Posted in English | Permalink | Comments (5) | Email this
럼스펠드국방장관, 다음주 북핵문제등으로 중국에 중요한 방문
럼스텔드 국방장관이 다음주에 중국에 중요한 방문을 한다고 합니다.
팬타곤은 럼스텔드 장관이 중국 방문후 South Korea, Mongolia, Kazakhstan and Lithuania 로도 갈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럼스펠드 여행의 목적은 중국을 방문해, 북핵문제의 토론를하고 , 중국의 군사력증강문제, 국제태러문제 또한 토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Rumsfeld to make key trip to China next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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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15, 2005
이란 핵문제로 평행선, 모스크바에서의 미러 외상 회담
【모스크바=헌책랑】미국의 라이스 국무장관은 15일, 모스크바에서 라브로후이슬 외상과 회담했다.
라이스 장관은, 이란 핵문제의 유엔 안보리 부탁에 길을 열고 싶은 입장으로부터, 부탁에 반대하는 러시아측을 설득했지만, 토의는 평행선을 더듬었다.
라브로후 외상은 회담후, 「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범위내에서 검토되어야 하는 것으로, 다른 기관에 부탁 하는 논거는 없다」라고 말했다.
타스 통신에 의하면, 라이스 장관은 같은 날, 푸친 러대통령과도 회담해, 미국에는, 사용중의 키르기즈의 군사기지 이외, 중앙 아시아에 새로운 기지를 마련하려는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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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18 연간 핵병기 개발 미유엔대사가 비판
【런던 15일 공동】방영중의 볼튼 미국련대사는 14 밤낮, 영BBC TV의 인터뷰로, 이란이 최대 18년에 걸쳐서 핵병기의 개발 계획을 비밀리에 진행해 왔다고 해서, 동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사는, 이란이 핵확산 금지 조약(NPT)으로 위반하면서 국제사회를 속여 핵병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탄도 미사일로 운반 가능한 핵병기의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어 실제로 가지면 「중동의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테러리스트에 인도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란은, 자국의 핵계획에 대해 평화적 이용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3:14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13,14일(현지시간) 블로그서버 해킹때문에
13,14일(현지시간)에 블로그서버 (blogspirit.com)의 해킹이 있엇습니다.
13일오전에 해킹당해, 약 2틀간을 복구를 했나봅니다(거의 2일간 접속불가).
아주 전문적인 고급해커에 의해 웹서버가 완전히 날아 가 버렸다고 합니다.
다행이 웹서버만 해킹당하고, 데이타베이스서버는 당하지 않아서 모든 글이 그대로 보존되었다고 합니다(휴~)
금요일과 토요일(한국시간)의 주요뉴스는 조만간 올리겟습니다
12:55 Posted in Blog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hursday, October 13, 2005
미의 주지사등 북한 방문에 핵문제로 의견교환
북한의 핵문제는 9월의 제4회6개국 협의에서 공동 성명이 채택되었지만, 경수로 제공 문제등을 둘러싸 미 · 북의 입장의 차이가 여전히 크고, 11월에 개최 예정의 제5회6개국 협의는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리차드슨 지사외의 북한 방문은 다음 번 협의을 향한 미 · 북간의 의견교환의 장소가 된다고 보여진다.
동지사는 7월에도 북한 방문을 계획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이번은 9월경부터 미 · 북간에 협의를 해 당초는 라이스 국무장관의 특사 자격으로의 북한 방문등도 검토되었지만, 부시 정권측이 이것을 받아 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09:09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의 가짜 달러지폐 사용으로 체포, 미가 7인의 신병 송환 요구
【워싱턴=사카모토 타카시】미 정부는 12일본, 북한제의 가짜 미 달러지폐를 유통시켰다고 해서 미국에서 기소되어 영·북 아일랜드에서 체포된 「아일랜드 노동자당」의 지도자 숀·가란드 피고(71) 등 7인의 신병을 미국에 인도하도록(듯이) 영국에 요구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기소장에 의하면, 가란드 피고등은 1997년부터 2000년동안에, 북한에서 제조된 가짜 100 달러찰약100만 달러 상당을 영국내등에서 유통시켰다.
미국무성의 에레리부보도관은 12일, 「미국은 위조 지폐 제조를 지극히 중대하게 파악하고 있다」라고 말해 핵문제나 인권문제와 함께, 위조 지폐 제조를 시작으로 하는 비합법 활동에의 관여를, 미 · 북 관계의 문제점으로서 올렸다.
다만, 11 월초에 재개될 예정의 핵문제를 둘러싼 6국 협의에서는, 위조 지폐 문제가 의제가 될 것은 없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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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2, 2005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정치 – (진정한) 뉴라이트, 뉴레프트
한국에서 요즘 (진정한) 중도우파,중도좌파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