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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30, 2005
중국, IAEA에서 북한 일방적 지지 미국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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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9, 2005
힐, "북한이 합의 계속 어기면,6자회담 중단 다음수순 실행" 경고
힐은 이자리에서 북한방문을 (자신이)고려했던 것은 맞지만 아직 결정된건 없고 말할것도 없다 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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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8, 2005
북한,"미국은 핵뿐만 아니라 인권으로 우리의 정권을 위협한다" 맹비난
북한은 오늘 "미국은 핵문제 뿐아니라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로 우리의 정권을 위협한다"고 미국을 맹비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북한인권은 전세계적 문제입니다. UN에서 수차례 북한에 인권문제로 비난결의를 채택했죠. 북한은 잘알려졌다시피 세계 최악의 인권국가입니다.
북한은 몇일전 에도 "미국은 6자회담 합의를 악용해 북한 정권을 교체하려한다. 미국은 우리를 무장해제시킨후 핵공격하려한다"하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6자회담의 합의를 무력화시켜며, 경수로제공되기전엔 핵포기는 꿈도꾸지마라고 북한외무성에서 주장했죠. 또 북한은 평화협정이니 북미수교하자느니, 핵무기는 미국의 전유물이 아니고, 북한의 핵억지력을 과시했엇습니다. 핵포기의사는 없고.
계속 이런식으로 북한이 저들의 입장만을 고집한다면, 미국은 6자회담에서 북한에 협박했듯이, 6자회담을 폐지 시킬것입니다(북한의 6자회담에서의 합의는 미국의 회담 폐지협박 때문이었다고 BBC World News(TV)에서 보도했습니다,경수로도 제공안했는데 핵포기 합의 해버린것은 바로 이때문이엇죠, 시간벌기를 하기위해서. 물론 하루도 지나지않아 합의를 파기하는 발언을 했지만.)
US peddling human rights: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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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7, 2005
실질적 영어 배우기 #1
토플,토익같은 시험과 실제로 그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과는 무관합니다.선진국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토플,토익은 실제 영어 능력과 무관하다고 보고, 실질적으로 Talk가 가능한 사람을 선호 했습니다.
영어권국가에서 영어를 배웠거나, 유학을 갔다왔거나, 영어권국가에서 현지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사람을 선호 했습니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곤 외국 영어학원의 현지지사(예를 들어 ELS같은)에서 제대로된 영어과정을 수료한 것을 토플,토익보다 더 선호합니다.
실질적인 영어구사능력을 갖추기 위해선, 위해서 말한 두가지 경우를 제외하곤 별다른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대다수의 경우 일부를 제외하곤 영어권국가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은 힘들고, 한국에서도 ELS같은 영어학원에서 많은돈을 주고 실질적 영어를 배우는것이 거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만약 최소한의 방법을 추천해 보라면 - 잘 아시다시피, 기존의 한국식 영어교육은 무용지물입니다- 그것은 바로 항상 영어를 듣고,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영어권국가의 라디오 방송을 항상듣고, 인터넷으로 영어권국가의 TV방송을 항상 시청하세요 돈 안들이고 영어 배울 방법은 이것이 유일합니다.
관련 정보는 몇번에 걸쳐 올리겟습니다. 실제로 영어권국가의 TV,RADIO를 인터넷으로 청취,시청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사람들이 모를 뿐이지.(예전에도 올린것 같지만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필요 하다면 제나름대로의 영어강좌도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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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미국 국무부는 북한의 경수로 허용한다 말한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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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재처리기 여전히 가동중-핵무기포기 의사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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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6, 2005
북한, 핵억지력 과시- 핵무기는 미국전유물 아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전혀 그런 의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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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25, 2005
NGO에 국외 퇴거 지시=정보 누설을 우려-북한
인도 단체의 스탭을 통해서, 북한의 비밀 정보가 국외에 새는 것에, 국가 지도부가 불만을 가지고 있기 위해라고 한다.이것에 수반해, 북한에서 활동하는 약 15의 NGO의 거의 모든 사무소가 폐쇄될 전망.동통신에 의하면, 유엔의 세계 식량계획(WFP)도 현재의 60명에서 15명에게까지 삭감된다고 한다.
12:10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한국엔 언론의 자유가 없다
한국의 메이져 언론매체는 모두 좌경화되었다. 세계에서 유래없다. 인터넷,신문,TV,Radio모두 마찬가지다. 현재 중도나 보수언론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과거에 중도적이었거나 보수적이던 메이져 언론매체들이 전부 좌파언론으로 돌아섰다.
성향의 정도 차이가 있을뿐이지 전부 극좌, 좌파, 중도좌파 로 변했다. 좌파정권 8년만에 참 기이한 현상을 나타낸다.
좌파정권의 언론통제는 극에달한다. 김대중정권에서부터 언론통제는 시작되어서, 노무현 정권에선 더더욱 심해졌다.
북핵,북한., 정치,사회,경제,문화 모두 모든 메이져 매체에서 좌파적 왜곡된 시작으로 보도한다. 뿐만아니라, 전세계에서 일어 나는 모든 일 또한 좌파적시각으로 왜곡해서 보도한다.
이러니 국민들의 세계에 대한 시각이 왜곡될수 박에 없다. 물론 북한.남한의 문제는 말할것도 없고. 없다
현재 한국엔 언론의 자유가 없다. 힘이 없는 일부 인터넷신문은 중도나 보수의 형태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이런 언론들은 전혀 힘이 없다.역부족이다. 모든 전체 매이저급 언론들이 좌파적 성향을 나타내는 나라는 전세계 어떤 나라에도 없지만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은 이를 해냈다.
세계,국내,북한,북핵문제등 모든 문제와 상황,사실,현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중도나 보수적인 메이져언론이 새로 탄생하기 전까지 한국국민들은 끝까지 정부와 언론에 속을 것이다. 결과 한국은 아무런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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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24, 2005
과학자들의 경고, “어떤 것으로도 기후변화 막을수 없다”
BBC,CNN,DWTV등에서 과학자(기후학자)들의 인터뷰들이 있었습니다. 세계 저명한 과학자들의 경고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미 지구온란화는 세계기후에 상당한 변화를 주었고, 앞으로도 기후변화는 계속 될것이라고 합니다.
교토의정서, 미국등이 준비하는 새로운기후조약따위로 Global Warming을 멈출수 없다는게 과학자들의 경고입니다. 개발도상국에겐 교토의정서가 적용되지도 않고, 새로운 기회조약도 정치적이해관계때문에 실효성이 없다고 경고합니다. 이런 기후협약이니 기후조약따위가 막을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하고 경고합니다.
앞으로 장마,허리캐인,태풍같은 것은 더더욱 강력해 질것이고, 앞으로 기온은 계속 올라갈것이고, 여름이 더 길어 질것이라고 합니다. 기후 변화로 역사상 본적없는 대재앙도 볼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경고합니다. 전지구적으로 동참해서 지금 당장 오염가스의 방출을 멈춰야 한다고, 이것이 불가능하면 ‘자동차만이라도 전기자동차, 수소연료자동차, 수소연료전지자동차로 바꿔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근본적해결책은 아니고, 사실상 오염가스를 일부 줄일수는 있어도 멈추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과학자들은 더 늦기 전에 행동하지 않으면, 기후변화로 인류역사 자체가 바뀔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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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3, 2005
북한. UN총회에서 "미국의 행동을 주의 깊게 지켜볼것"이라 발언
최 차관은 연설로 「핵문제는 미국의 반세기에 걸치는 적대시 정책의 직접적인 생산물이다」라고 서론 해, 「미국이 북한을 「악의 추축」과 지명해,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현상에 즈음해, 자위 때문에, 핵의 억제력을 가지도록(듯이) 강요당해 왔다」라고 지론을 전개.게다가로 6개국 협의의 공동 성명 채택을 밟아 「우리 나라와 미국과의 관계가 정상화하면, 북한은 단지 하나의 핵병기도 보유할 필요가 없어진다」라고 강조해, 핵폐기에는 미국과의 관계 정상화도 필요하게 된다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10:06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영국등의 이란 경제제재,봉쇄가 언제 본격화 될까?
영국에서도 밝혔듯이 이란의 핵개발은 북한과는 달리 이제 시작단계다 앞으로 수년걸린다고 한다. 미국과 일부 유럽국가들은 오랜기간 이란에 경제제재를 가해 왔다.
2005년 5월 미국에선 이란경제제재강화법이 통과되었다. 이란경제를 봉쇄하겟다는 법안이다.
상황에 따라서 미국은 이 법을 본격적으로 시행할것이다. 모든 것은 이란이 행동하기 달렸다.
참고로, 이란핵문제의 UN안보리 제재 가능성은 낮다, 중국,러시아뿐 아니라 석유이권을 가진 많은 유럽국가들이 이란의 UN제재를 거부하고 있다. 중국/러시아는 자국의 이익에 반하는 이란핵.북핵의 안보리 회부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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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북한의 말도 안되는 주장 - 경수로, 북미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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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2, 2005
한국 정치는 전혀 달라진것 없어 희망 전혀 없다
일부 정치와 연관된 사람을 제외하곤 대다수 한국사람들은 정치, 정치단체, 사회단체,NGO등 모든 “정치”와 연관된것을 싫어한다. 믿지않는다. 사람들은 정치와 전혀 무관한 조직이라고 하면 안심을 한다.
7년전에도 그랫고, 지금도 그렇다. 모든 한국정치인들에겐 일관성,신뢰성같은건 찾아 볼수가 없다. 우익단체니 우익시민단체,보수단체 니, 애국세력이니 보수세력이니 하는것들도 다를바 없다.
여전히 과거처럼, 필요하면 사람을 쓰고, 단물을 빨아먹고 버린다. 유혹하고, 사람들을 모은다. 그러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사람들을 버리고, 책임을 회피한다. 정치인들이 정치와연관된 모든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한것이다.(특정조직이 아니다하고 변명하지 마라 모든 조직이 다 그렇다)
모든 정치라는 것들이 다 그렇다. 이런 병폐에서 제외되는 정치와 연관된 조직은 한국엔 없다. 이런 결과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치라는 것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한국에 뛰어난 리더가 있는가? 리더감이 있는가? 엘리트,엘리트감이 있는가? 사람들이 한국에 회의를 느끼고 외국선진국으로 이민을 선택하게 되는것은 모두 한국자체의 문제인것이다.
한국은 정치,경제,사회,문화등 모든것이 후진성을 벋어나지 못하고 있다. 희망이 있다면 사람들은 외국으로 떠나지 않는다 그런데. 점점더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희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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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부, Hill 방북 보도 부인 - 1대1협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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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1, 2005
1주일이면 미국-북한의 다음수순을 알게 될것
저는 언론들의 추측 보도는 믿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전문가라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도 믿지 않습니다. 믿을수 있는것은 오로지 객관적인 것 뿐입니다.
전에도 여러번 말했지만, 북한말을 무조건 무시하거나 미국을 맹목적으로 지지하거나 해선 상황을 볼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북핵문제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하듯 상황을 객관적으로, 사실을 봐야 합니다. 저는 원리 원칙 규칙 도덕 질서 법 같은것을 따집니다, 신뢰성, 일관성, 선.악 이 무엇인지 봅니다. 제가보기엔 북핵문제는 미국이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군사력을 사용해 교체하지 않는 이상 해결될수 없다고 봅니다.(제가 우익인지 뭔지는 모르겟습니다, 실용주의자, 현실주의자라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 )
언론의 추측보도, 누구 누구의 발언 그런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또한 좌파, 우파 그런것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중요한건 정보이고, 사실이고, 일관성, 객관적 사고 입니다.
북한이 6자회담에서 핵포기에 합의 했다고 한 뉴스를 본 당시 저의 머리에 빠르게 스치는 생각은 다름 아닌 "일관성으로 봐서 북한이 핵포기 할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저 뉴스 조작한것 아니냐? 미국이 이상해 졌나?"였습니다. 아니라 다를까 하루정도가 지나니 모든것이 밝혀지고, 북한이 일관하게 말햇듯 하루도 지나지 않아 북한은 6자회담의 합의를 뒤업었습니다. 미국은 CIVD(완전하고 불가역적인, 검증가능한 무장해제)를 여전히 요구했고, 일관하게 경수로를 거부하며, 모든것이 만족되는 그런 시기에서나 경수로를 생각해 보자 했습니다. 이런 것이 일관성입니다.
지금 한국의 언론 ,일부 해외언론, 많은 한국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예측 혹은 추측 이 난무 합니다. 상황을 1주일 정도만 지나보면 미국과 북한의 다음수순이 무엇인지 우리는 알게 될것입니다. 참고로, 현재 해외언론들에선 “이미 북한과의 합의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북한은 신뢰할수 있는 그런 국가가 아니다” “북한은 핵무기포기 하지 않는다” “북한이 말하는 조건들이란 핵무기를 추구하기 위한 핑계, 변명이다” “북한은 원래 그런 나라 아니냐? “ 라는 것이 주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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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일-러의 발언에 즉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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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0, 2005
북한이 6자회담관련 상황 정리 - 북한의 합의와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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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북한정권교체 명분은 완벽해 졌다
북한이 하는 모든 말은 거짓말 이라고 했습니다. 어제 북한이 합의를 했으나. 단하루만에 합의를 파기 했습니다.북한은 전세계를 상대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전세계가 김정일에게 속았습니다.
북한의 김계관은 하루만에 "미국이 경수로를 제공할때까지는 핵포기란 없다", "미국은 우리에게 모든것을 먼저 포기하라고 하지만, 우리가 먼저 포기할것은 아무것도 없다", " 미국은 경수로를 건설함으로써 우리에 대한 적대정책 해소를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의 외무부는 "미국이 우리에게 경수로를 제공하기 전까지는 미국은 우리의 핵포기를 꿈조차 꾸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을 엿먹기고 우롱했습니다. 앞으로 상황은 급속히 진행될것입니다. 미국은 더이상 참지 않을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이상 미국은 수주이내에 군사력을 사용해 김정일 정권을 제거할것입니다. 미국은 6자회담을 고집했습니다. 평화적해결, 외교해결을 끝까지 원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이 그걸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어떤 국가도 미국의 대북군사작전을 거부할 명분은 없어 보입니다. 미국의 명분은 완벽해 졌습니다. 미국의 북한정권교체 최종명분은 6자회담이었습니다.미국은 이런결과를 끌어내기 위해 지금까지 외교,외교 했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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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9, 2005
다시보기- 앞으로의 북핵위기 상황전개는 3가지로
첫째, 북한이 미국의 태도,입장을 비난하며 회담을 거부합니다. 그런후 북한은 핵실험을 할수 있습니다. 김정일이 2.10일 핵보유선언당시 “핵실험 안한다, 6자회담은 끝이다” 했던것이 최근 언론에 밝혀졋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상황은 달라져서 미국의 대북군사압박(북한모락작전,북한정권교체 무력공격대기)등으로 위협을 느낀 북한은 6자회담 재개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2월상황과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조총련기관지에서도 밝혔듯이 북한은 핵실험할것입니다.
둘째, 북한이 회담에 나옵니다, 그러나 평화핵권리,경수로 권리등의 주장을 이전처럼 반복하고, 다른 요구조건을 들면서 그들의 주장을 계속하면서 핵무기폐기를 거부합니다. 미국은 모든 종류의 핵 프로그램을 먼저 폐기하라고 주장하고, 인권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합니다. 회담은 결렬로 종료됩니다.
셋째, 북한이 회담에 나옵니다, 그리고, 핵포기에 합의합니다. 단 그 전제조건은 평화협정 체결입니다. 북한이 평화협정과 핵포기를 딜하자고 주장합니다. 미국에선 이에 응합니다. 6자회담은 일단 종료되고, 그후 평화협정회담에 들어갑니다. 북한은 북미수교,미군철수,경제교류,보상등을 요구합니다. 미국은 핵사찰,인권문제해결등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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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18, 2005
독일수상선거 - 보수정당 10% 우위
독일에 보수당 정권이 들어서면 유럽이 많이 달라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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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17, 2005
의장국·중국 제시의 제5 다음 초안, 일·미가 수정 요구 검토
【북경=카토 타카노리, 이케베 히데토시】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제4회6국 협의에서, 일·미 양국의 대표단 관계자는 17일 오전(일본 시간 동), 의장국·중국이 16일에 제시한 공동 문서의 제5 다음 초안에 대해, 한층 더 수정을 요구할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
초안은, 북한이 핵방폐의 담보로 해서 강경하게 제공을 요구하고 있는 경수로의 건설에 대해 「장래의 가능성」으로서 처음으로 언급하고 있어, 이 부분이 최대의 문제점이 되고 있다.
일본 대표단 관계자는 17일, 「수정이 여러 가지 나올 것이다」라고 명언.일본 정부관계도 본지에 「원문인 채라고 할 수는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수석 대표 사사에 켄이치로우·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은 기자단에게, 「모든 당사국에 불만족스러운 면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우리도 만족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미국 대표단 관계자도 17일, 초안은 받아 들여 가능할 것인가의 본지의 질문에 「 아직이다」라고 회답.수석 대표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는 기자단에게, 「한반도의 비핵화라고 하는 목적에 비추어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된다.오늘은 바쁜 날이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측은 16 밤낮의 기자 회견에서, 「미국이 경수로를 제공하지 않는 자세를 고집한다면, 핵활동을 계속한다」라고 강조.러시아의 인터 팩스 통신은 같은 날 밤, 홍콩의 북한관계의 이야기로서 「초안은 미국의 입장을 반복한 것에 지나지 않고,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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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중국의 수정안거부
【북경 16 니치하라 덴 마사타카】6개국 협의의 북한 대표단 대변인은 음력 16일 밤밤, 의장국 중국이 공동 문서 수정 초안을 제시한 것을 받아 북경의 북한 대사관에서 기자 회견해, 「미국이 경수로를 제공하지 않으면 계속 주장하면, 핵활동을 그만두지 않는다」로서, 핵병기 제조를 위한 플루토늄 추출등을 계속하는 것을 표명.한층 더 「미국이(북한에) 핵억제력을 방폐 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은 무장해제와 같다」 등이라고 주장해, 6개국 협의의 골조에 의한 경수로형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을 재차 호소하는 것과 동시에, 미국이 요구하는 선행적인 완전핵방폐에는 응하지 않는 생각을 강조했다.
동대변인은 또, 요구하고 있는 경수로에 대해 「운용을(6개국 협의 참가국에) 공동 관리시켜, 사찰을 받아 들인다」라고도 설명했다.
「핵활동 계속」의 주장은, 북한이 경수로 요구를 고집했을 경우의 협의 조기 중단도 시사하고 있는 미국을 강하게 견제 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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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6, 2005
미국, " 몇일내에 핵포기안하면 북한자산 완전 동결시킬것" -봉쇄,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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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장관, 6국 협의의 조기 종료를 시사
【워싱턴=테라다 타다시신】라이스 미국무장관은 14일, 북경에서 개최중의 북한의 핵문제에 관한 6국 협의에 대해서, 「줄줄 계속할 생각은 없다」라고 말해, 북한의 나오는 태도 나름으로는 이번 협의를 시급하게 중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같은 날 밤 방영된 FOX TV와의 회견 중(안)에서 대답했다.
동장관은 「이번은(13 일간 계속 된 전회와 달리) 그들(북한)이 힐미 수석 대표를 비교적 빨리 돌아가 주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것과 동시에, 「북한이(핵폐기에) 응할 뜻이 있을지 곧바로 밝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회견은 14일 오후(일본 시간 15일 미명) 행해졌다.
장관은 또 핵의 평화적 이용 문제에 관해, 「국가에는 핵의 평화적 이용의 권리는 있지만, 문제는 핵확산 금지 조약(NPT)을 발길질로 한 북한이 이 시기에 그것을 행사할 권리가 있을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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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5, 2005
미국, "북한은 경수로 요구할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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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무기 증산 계속 - 북한대표 회담서 표명
경수로 요구를 완전핵폐기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기 시작한 북한이, 경수로를 「논외」라고 하는 일·미 등에 대폭적인 양보를 강요하기 위해 「갈림길 전술」로 변했다고 보여진다.
어느 협의관계는 「북한에 타협 자세가 없는 표현」이라고 지적.다른 협의관계는 「협의가 조기에 결렬로 끝날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해 북한이 「갈림길 전술」을 계속하면 6개국 협의가 주내에도 종결, 사태가 긴장 국면으로 옮길 가능성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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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평화적 이용 주장에 북쪽 군부의 영향력
【북경=유원타카시】북한의 핵개발을 잘 아는 정보통은 14일, 협의의 진전에 강하게 반대하는 북한군고관이 중동의 우호국에 탄도 미사일에 탑재하는 핵탄두에 관한 기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을 밝혔다.북한이 6개국 협의에서 핵의 평화적 이용을 주장해, 어디까지나 핵개발 방폐를 꺼리는 배경에는, 「핵비즈니스」를 계속해 온 군부의 강한 영향력이 일하고 있다라는 견해가 부상해 왔다.
소식통에 의하면, 북한군고관은 일년 이상에 걸쳐, 핵탄두의 폭축장치에 관한 데이터등을 평양에 주재하고 있는 이 나라의 군담당자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소식통은 「비록 우호국에서 만나도, 북한은 핵탄두에 관한 정보는 제공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라고 한 데다가, 이 고관의 동기로서 「6개국 협의에의 반대」와「금전 목적」의 두 개를 들었다.
군내에 핵방폐에의 반대론이 뿌리 깊다는 분석은 의장국·중국을 시작해 미국이나 일본에도 있다.6개국 협의에서 북한이 전면적인 핵방폐에 동의 하면, 현재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 핵병기의 폐기 뿐만이 아니라, 핵개발 계획도 중지에 몰려 귀중한 외화 획득원인 군사 기술의 수출도 할 수 없게 되기 (위해)때문이다.이 고관의 움직임은 군내부의 공기를 반영한 것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정부 당국자도, 북한이 핵의 「평화적 이용」을 고집하고 있는 이유로서 「평화적 이용이라고 하는 이름의 아래에서 핵개발을 계속할 수 있으면, 언제라도 군사 전용이 가능하게 되기 (위해)때문이다」라고 지적한다.
북한은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미사일이나 관련 기술을 수출해 왔다.특히, 북한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노동은 파키스탄의 가우리, 이란의 샤하브3의 모델이 되었다고 듣고 있다.
2002년 12월에는, 스커드·미사일을 운반중의 북한의 화물선이 스페인군과 미군에 의해 예멘바다에서 정선 당하는 사태도 일어났다.
정보통은 핵탄두에 관한 데이터의 제공도, 북한이 중동 지역에서 쌓아 올린 미사일등의 통상 병기 이전의 네트워크의 연장선에 있다고 지적한다.
북한의 핵탄두 카이하츠를 둘러싸고, 미국방 정보국(DIA)이 금년 4월, 탄두 자체는 더 미사일에 탑재하려면 너무 크기 위해 소형화의 연구를 진행시키고 있다라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소형화 실현에는 수년을 필요로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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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 협의>북한의 경수로 요구는 「타국의 공격 억제」
(마이니치 신문) - 9월 15일 23시 12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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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은 (사실상 )영원히 끝났습니다.
6자회담의 한계가 보입니다. 회담은 영원히 끝났습니다. 북한은 핵무기포기 안합니다. 이게북한의 분명한 의지 입니다. 절때 핵포기 안합니다. 그뿐입니다. 이번에 미국은 북한 핵문제는 군사력을 사용하지 않고는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았습니다.
문서화, 곤란한 정세=북한, 경수로를 고집-6개국 협의 한계(시사 통신)
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제4회 6개국 협의는 재개 후 3일째의 15일, 미 · 북이 개별 협의를 실시한 것 외, 각국은 약 1 시간 반에 걸쳐서 수석 대표 회합을 열었다.사사에 켄이치로우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은 회합 종료후, 기자단에게 「지극히 곤란한 정세다」라고 말해 북한이 경수로 건설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에 협의가 막히고 있는 것을 밝혔다.협의관계는, 각국이 목표로 하는 공동 문서 채택도 이대로는 곤란하다는 전망을 나타냈다.
의장국·중국 대표단의 류건초·외무성부보도 국장은 동회합 후의 기자 회견에서 「각국의 의견을 모으고 있어 언제 새로운 공동 문서 초안을 보낼 수 있을까 협의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해 문서화의 목표가 서지 않는 것을 시사했다.
아래는 다른언론들의 6자회담관련 헤드라인입니다
<6개국 협의>북의 경수로 문제로, 「큰 격차」로 평행선 (마이니치 신문)
「교섭, 막힌다」=6개국 협의에 어려운 인식-사사에 국장(시사 통신)
「합의 간파해 서지 않고」6개국 협의3일째(쿄오도통신)
10:42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 "경수로 없으면 핵포기 안한다"
또, 북한측이, 핵의 평화적 이용의 권리나 우라늄 농축 등 핵방폐의 대상 범위에 대해 자국의 입장을 호소한 것에 대해, 일본측은 「6개국 협의를 타결에 가지고 가기 위해서(북한이) 이루어야 할 일」로서, 우선 모든 핵병기와 핵계획의 폐기 확약이 필요한 일을 거듭해 주장했다.사사에 국장은, 「같은 문제가 처음부터 쭉 있다.입장(의 격차)이 줄어들었다고 할 것은 없다」라는 인식을 나타냈다.
한편, 납치 문제에 대해 김씨는, 일본측이 요구하고 있던 문제 해결을 향한 요구에 대해 「계속 본국으로부터의 회답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하는데 그쳤다.회담은 14일에 이어 2일 연속으로, 북한측의 신청에 의해 행해졌다.북한측의 적극 자세에 대해 외무성 간부는, 「일·미 관계의 가까움에 기대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미국에 타협을 강요하는 중개역을 기대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10:37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북한의 원자로재가동을 확인=미 씽크탱크, 위성 사진 공표
사진은 9월 11일에 촬영되었다.원자로의 재가동을 나타내는 수증기가, 냉각탑으로부터 오르고 있는 것이 확인할 수 있다.
02:23 Posted in Nuclear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일본, "북한의 핵평화적 이용 인정하지 않는다"
호소다 히로유키 관방장관은 15일 오전의 기자 회견에서,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핵의 평화적 이용에 대해 「평화적 이용이기 때문에 어려운 사찰을 받지 않아 좋은가와 같은 논의는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그런 것을 신용할 수 없는 나라에는, 평화적 이용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종래의 모습이다」라고 말하고 일본 정부로서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강조했다.
호소다 장관은 「경수로의 원자력 발전을 가지는 것은, 우라늄 농축을 인정하는 것이어, 우라늄 농축의 연장은 우라늄형의 원자 폭탄의 제조에도 연결된다」라고 지적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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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새로운 경수로 요구, 미는 거부 - 미.북 회담
【북경=카토 타카노리】북한의 핵문제를 둘러싼 제4회6국 협의는 재개2일째의 14일 오후(일본 시간 동), 북경의 조교다이 국빈관에서 주목의 미 · 북2국간 회담을 했다.
미국 측에 의하면, 북한측은 휴회전의 협의에서 꺼낸 경수로의 건설 요구를 반복해 주장해, 이것을 거부하는 미국과의 사이에 논의가 평행선을 더듬었다.
또, 협의관계는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경수로는, 1994년의 「미 · 북 골조 합의」에 근거해 「한반도 에너지 개발 기구(KEDO)」가 진행하고 있던 사업의 재개가 아니고, 신규의 것임을 분명히 했다.
미 · 북은 15일도 2국간 회담을 실시할 예정이지만, 조기에 타결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것은 곤란한 정세다.
미국 수석 대표 크리스토퍼·힐 국무 차관보가 14 밤낮, 숙소의 호텔에서 기자단에게 말한바에 의하면, 회담에서 북한주석 대표 금 카츠라 히로시(김·케그) 외무차관은, 핵병기 폐기의 담보로서 경수로의 건설을 계속 요구했다.북한측은 경수로 건설을 고집하는 이유로서 자국내의 유력한 천연 에너지 자원이 우라늄 뿐인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이것에 대해 힐 차관보는, 의장국·중국이 휴회전의 협의에서 제시한 공동 문서의 제4 다음 초안에는 경수로 건설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지적.「미국 뿐만이 아니라, 다른 어느(협의 참가) 나라도, 자금 제공의 준비는 없다」로서, 북한측에 제4 다음 초안을 받아 들이도록(듯이) 설득했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수로 건설 요구는, 북한이 인정을 요구하고 있는 「핵의 평화적 이용」주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지만, 미국측은 당초부터, 평화적 이용은 핵의 전면 폐기나 핵확산 금지 조약(NPT) 복귀, 사찰 실시등이 전제라고 해 절대 인정하지 않는 자세를 나타내 왔다.미국은 제4 다음 초안에 「최소한의 수정」을 더하는 것만으로 채택에 도달하고 싶다는 의향을 강조하고 있었지만, 경수로 문제가 길어지면, 조기 합의는 곤란하다.힐 차관보는 기자단에게, 「(오늘은) 경수로 데이가 되었다.경수로 주간이 되지 않는 것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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