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31, 2007
한국의 발전,진전,개선을 가로막는 또다른 핵심적 문제점
한국 여러 언론에 난 기사에 보면 항상 "회사에 사람이 필요한데 인재가 없다" 하고 하소연을 한다. 그러나 이런 한탄의 소리는 잡소리에 불과하다. 터무니 없는 관념적 사고를 버리고 찾아보면 한국에도 인재들이 많이 널려있다. 문제는 그 더러운 위선적 "간판"때문에 인재들이 숨은 능력을 발휘하지도 못하는 사회적인 모순때문이지, 한국인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미국와 한국기업의 고용 방식 차이를 보면 이 문제에 해답이 나온다. 한국에선 대기업 중기업 소기업 무관하게 아직 관념적인, 이상적인 "간판"을 요구한다. 사실 이런 간판과 개인의 능력과는 무관하다.
핵심은 자신의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능력(개인의 능력,실력)이지, 간판(나이,얼굴,키,남자여자, 토플,토익, 수료증,자격증, 학력,관상, 혈액형, 도덕성, 윤리, 사고방식 기타 수많은 허구적인것 )이 아니다. 회사에서 필요한것은 점수나 숫자, 무슨 XX증, 학력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 대한 기본지식과 실무능력(개인의 실력)이다. 미국에선 남자건 여자건 나이가 많건 적건 구별이 없이 기본과 능력만 되면 누구건 그 분야에서 일을 할수 있다.
미국이나 서구국가에선 이런 관념이나 이상, 비현실적인 것을 가지고 사람을 구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엇는지(즉 기술학교나 전문학교, 전문대학, 종합대학등 상관없이 기본지식을 익혔는지,물론 임금을 남들보다 더 많이 받으려면 종합대학(4년재)을 나와야 한다. 기본지식의 폭의 차이 때문이다. 그게 아니라면, 전문기술학교를 나와야 한다. 그래야 돈을 많이 받는건 당연하다. 기본과 능력이 달라지고, 학습의 양이 다르다. 이는 회사와 개인의 선택이다. ), 그리고 . 실무능력이 핵심이다. 물론 어떤 분야건 개인이 스스로 그 분야에 대한 일상적인 학습을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면 누구나 도태된다. 미국은 완전경쟁사회다.
어잿건 핵심은, 차이는 있지만, 이력서를 보고, 인터뷰를 한 후 일을 시켜보면 어떤 사람이 기본이 있는지, 실무능력(실력)이 있는지 바로 알수 있다.
미국은 물론 고용의 자유과 해고의 자유(노동시장 유연성이다)가 보장되어 있어서, 능력을 속였거나, 기본이 안되었다면 해고하면 그만이다.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물다. 미국 사회에서 신뢰성, 정직을 잃고, 거짓말을 하면 그 사회에서 도태되어 버린다. 한국말로 사회적 왕따가 되어버린다.사회생활 불가능이다.거짓말, 술책으로 사는 한국과 사회적 신뢰구축,일관성이 기본인 미국과는 다르다.)
한국회사들은 관념적이고, 이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능력있는 사람이 없다고 한탄하기 전에 간판 철폐부터 해야 한다.
어떤 분야던지 경력과 현장,실제 실무경험이 많아서 능력있는 사람은 많다. 한국이건 일본이건 미국이건, 그리고 전문지식을 스스로의 학습을 통해 익히는 사람도 많고, 실무를 통해 익히는 사람도 많다.여러 전문학교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비현실적 관념적 간판이 중요한게 아니란 거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한국기업은 특정분야에 대한 기본지식과 능력(실력,실무능력,경력)만봐야 하고, 관념,이상,비현실적인 사고를 철폐하면 사람은 많다는 것이다.
04:30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Email this
Monday, March 26, 2007
거짓말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국사람들은 거짓말을 아주 쉽게 한다. 누구나 거짓말을 하고, 이게 나쁜 짓인지도 모른다, 사회적으로 거짓말하고 잔머리굴리고, 변칙쓰고, 사기치고 해야 성공한다는 말까지 한다.
한국이 사회적으로 신뢰성, 도덕성, 일관성,정직, 사회질서가 사라진 이런 상황에선 절때로 선진국이 될수 없고, 오히려 후진국으로 역행한다.(선진국이란 GDP,월드컵4강, 야구몇위, 피겨스케이팅 1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정신적 수준"이 그 기준이다. 다수 한국인들의 정신적 수준은 중국본토의 한족,조선족, 그리고 북한내 북한사람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
사기나 치고, 변칙이나 쓰고 하는것이 한국내에서는 통할지 모르지만 국제사회에선 통하지 않는다. 미국같은 나라에선 거짓말을 하면 이 사람은 한국식 말로 "왕따"가 되어버린다.
"저런 놈은 사회적으로 매장 되야되. 저따위 거짓말이나 하는 인간을 어떻게 믿어" 미국에선 "라이어"가 가장 심하고 더러운 욕중 에 하나다. 미국과 같은 영미권국가, 일부 유럽국가, 호주, 싱가폴에선 "거짓말장이, 너 거짓말 하는 거지?" 이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
한국식으로 몇차례 거짓말을 해서 미국 사회에서 소문이 나서 낙인찍히면, 미국에선 사회생활이 불가능해 진다. 타 지역으로 가는 방법외엔 없다. 이것도 일시적인 회피수단일뿐, 사회적 생존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기본이 안되어있는 사람과 더이상 상대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04:3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Email this
Sunday, January 28, 2007
한국의 정권, 언론, 위장세력들의 거지말 - 미국언론에 대해
한국의 정권, 언론, 위장세력들은 거짓말만 한다. 미국 주요미디어는 모두 좌파라고 그러나 이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한국사람들이 올바른 시각을 갖기 위해서 삼가해야할 미국언론들(좌파,Liberal)매체들은 다음과 같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들 언론들은 대부분 민주당의 정책만 올다고 큰소리 치고, 민주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게 일반적이다. CBS, ABC, NBC(MSNBC), CNN, New york times, Los angeles times, Boston globe, Washington post, San Francisco Chronicle, AP, NPR RADIO 같은 언론들이다. 좌파(Liberal)언론들이다.
미국 주요미디어중엔 중도도 많고, 우파언론도 많다. 미국 1위신문 USATODAY는 대표적인 중도매체(대체적으로 중도지향)고, 이외에도 중도 지향언론은 많다.
미국의 주요언론중 한국사람들이 주로 참고 해야할 우파언론은 Fox news, Washington times, AM radios, New york post, New york sun, Wall street journal, Chicago tribune, Beehive standard weekly, San diego union tribune, Arizona republic, Weekly standard 같은 언론들이다.
02:4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Monday, January 15, 2007
10년동안 달라 지지 않은 한국인,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 있는가?
- 우선, 저의 이런 비판적 시각이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면, 저의 blog 안보면 됩입니다. 애초에 제가 저의 이 blog를 누구한테 보라고 한적도 없으니 -
인터넷에 보니 약10년쯤전에 한국에서 수십년 산 어떤 일본사람이 한국,한국사람을 비판한 책을 내서 화제가 되엇다고 하더군요.
이 책의 요점은, 이 책에서 지적하는 것은 제가 항상 (여러번) 수도 없이 지적하던 것입니다. 무질서, 무 공중도덕, 무매너, 불친절,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 일,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것, 무상식, 무원리,무원칙, 무도덕, 무법천지, 무규칙등 제가 수도 없이 비판 하던 것들 이더군요.
사실 한국 사회의 총체적 문제점을 아주 잘 지적햇더군요. 아주 잘 봤더군요. (한국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한국에 대해 굉장한 애정이 있는 사람 이더군요. 이런 사람은 잘 없는데)
저는 현재를 시점으로 비판 햇지만(지금도 그렇지만). 이 사람은 거의 10년전을 시점으로 그 이전과 그 당시를 비판한 것들이더군요. 그런데, 저의 객관적 관점으론 지금도 한국사람들은 달라진게 하나도 없습니다.(한국인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제3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 좀 더 이야기 하자면, 사실상 서구선진국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어설푼 나라가 일본인데, 그런 일본 사람이 한국에서 느낀 것을 비판한것이 이 정도인데, 서구선진국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한국사람들의 정신적 수준이 어떤 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
이렇게 10여년이 지났는 데도 달라지지 않았는데, 과연 앞으로 달라질 가망성이 있을까요?- 이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단순히 머리속의 생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의 총체적 문제 --정신문화(정신적인것들)가 개선 되고, 발전, 진전되지 않는 한 한국은 수십년에서 100년이 지나도 개발도상국입니다. (제발 GDP 몇 달러 몇위 ,월드컵 몇위 이런 것으로 판단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맙시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 그리고 실망, 일종의 배신감이 들고, 용기가 사라 지는 그런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11:1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Wednesday, December 20, 2006
다른 사람과 생각의 공유 없이는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는 불가능
오래전 과거에는 어땟는지 모르지만, 현재(지금 당시대)의 한국인, 일본인,중국인,인도인 등 동양인, 아프리카인, 중동인들은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국,일본,한국 포함 아시아, 중동,아프리카 에선, 최근 수백년간 뭔가(문화던, 상품이던,과학, 의학, 인류에 존재하는 어떤 것이던, ) 나왓다고 하면 서구인들이 기존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들어 낸 걸 응용한게 전부다
무엇의 차이 때문일까? 그 원인은 타인과 생각을 공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 고정관념이나 사고로는 전혀 새로운것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개인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잇으며, 1명의 사람의 능력은 더더욱 그렇다)
한 사람이 기존에 전혀 생각하지 못햇든것을 다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사회구성원간에 생각이 공유 되지 않으면 "죽은 생각"이다. 다른 곳에서(서구에서) 누가 만들어낸 것을 응용은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잔머리는 굴릴수 잇을지 모르지만, 기존에 없던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은 이런 식으론 절때로 불가능하다.
서구에선, 특히 서구 국가중 일부 국가, 일부지역에선 심지어 전혀 모르는 사람과도 대화를 하고, 생각을 이야기 하고, 타인의 생각을 받아 들이고, 고려하는게 일반화 되어 잇다. 게다가 타인과 어떤 주제에 대해 토론, 논쟁, 논의 같은 것은 일상생활에서 일반화 되어잇다.
일상생활에서 예를 들어 보자,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아프리카인, 중동인들은 서구인이 이야기(대화를 하면)를 하면 (언어능력이 되더라도,영어만을 말하는게 아니다, 서구인들이 한국어,일본어, 아라빅, 아프리카 어를 를 할수도 있다. 여기서는 의사소통을 말하는 것이다.) 가만히 멍하니 듣고만 잇지. 말을 하지도 않으며, 게다가 자신의 생각,주장을 하지도 않고, 토론도 하지 않는다. 이런 식은 전혀 아니다. 아주 잘못 된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 부터 이런 식이 되어서는 전혀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오는 것은 전혀 불가능 하다. 이런 나라들(아시아,중동,아프리카)에서 생각하는 방식, 생각의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 수천년이 지나도(사실상 영원히) 서구국가들 만큼 발전할수 없다. 물론 서구국가들을 초월하는 것은 이상세계의 꿈에 불과하게 된다. 물질적인 것을 말하는 게 아니고 정신적인 측면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전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도 정신적인 것이다.(말할 필요도 없겟지만)
07:00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1) | Email this
Tuesday, December 12, 2006
한국과 전혀 다른 나라에서 맨땅에 해딩 해봐라
한국과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지리적으로, 사고방식으로 완전히 다른 나라 에서 맨땅에 해딩 해보세요.(좌파,우파, 그런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영어(어떤 언어든) 를 전혀 못하는 사람이 예를 들자면 미국(캐나다 혹은 어떤 나라던) 시골 혹은 도시로 가서 살아 보는 겁니다.(현지인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미국(캐나다, 영국, 어떤나라던)인 집에서 공동생활하면서, 문화적, 정신적 충격, 사고방식의 충격을 경험하고 배워보세요. 전혀 다른 것을
한국에 있던 모든 것을 버리고, 당신이 한국인이라는 생각조차 버리고,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버리고, 한국 자체를 잊어 버리세요. 잠시.
영어(어떤 언어던)를 배워가며, 그나라의 문화,정치,사회,경제, 사고방식 모든것을 익혀가면서, 전혀 딴 나라 사람으로 살아 보세요.
한국말은 사용하지도 말고(사실 잊지는 않겟죠. 모국어인데), 음식도 그나라 음식에 적응하고. 저는 이렇게 햇습니다. 현지언어를 처음부터 배워서, 현지인과 같이 살면서, 생활하고, 익히고, 하면서, 문화를 배우고, 현지 회사에서 현지 언어를 쓰면서 현지 인들과 일까지 햇습니다. 친구도 현지인 친구들 새로 만들고,
(저의 경우엔 말도 못하는 사실상의 바보가 말 배우고, 문화, 배우고, 생각 배우고, 정치, 경제, 사회적인것 ,모든 것을 새로 배워서, 현지 회사에 취업까지 햇습니다. 한국과 전혀 다른 타 국가에서 한번 말그대로 "동화"되는 겁니다. )
당신의 identity를 버리라는게 아닙니다. 전혀 다른 경험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머리속의 생각이 전혀 달라 집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당신이 한국인이 아닌것도 아니고, 당신이 과거에 가졌던 생각을 완전히 버리는 것도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 문화,경험, 사고가 추가 되는 것입니다. 사고의 각도가 , 크기가 달라 지는 것입니다.
-- 앞으로 북한(한반도) 문제가 어떻게던 해결 되고 나면, 제가 미국에서 말도 못하는 사실상의 농아가 미국 시골 에서 부터 뉴욕에서까지 산 것 까지.... 말, 생활, 지식, 관습, 사고, 문화, 사회, 정치, 경제, 가치관, 시각, 세계관 등를 새로 배워가며, 사람을 사겨가며, 현지인들과 살고, 취업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올릴까 생각 중 입니다. ---------
03:4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1) | Email this
Thursday, December 07, 2006
한국사람들이 참고해야 할 만한 미국 미디어들
저의 관점에서 한국 사람들이 참고 할만한 미디어 들을 이름은 제외 인터넷 주소만 아래에 올립니다. 저는 분명한 시각의 미디어가 좋습니다.
http://www.nypost.com/
http://www.nysun.com/
http://www.foxnews.com/
http://www.azcentral.com/arizonarepublic/
http://www.beehivestandardweekly.com/
http://www.chicagotribune.com/
http://www.signonsandiego.com/
http://online.wsj.com/public/us
http://www.washingtontimes.com/
12:00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미국,영국 언론과 한국언론의 극단적 차이 , 사람들의 사고 방식 차이(크기)
미국,영국 언론들과 한국 언론의 바로 비교 할수 있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미국 영국 언론의 인터넷 사이트를 가보면 가방 먼저 보이는게 세계각지 에서 나오는 세계 주요 뉴스다.
그러나 한국언론의 인터넷 사이트에 가보면, 연예계 뉴스가 바로 첫째,등장한다. 일부 언론에선 한국 국내 문제를 각자의 식각에서 보도 하기도 한다. 라디오, TV, 신문도 마찬 가지다. 각종 웹사이트도
이런 언론들의 차이에서 알수 있는 것, 던질 수 있는 질문은? 이런 걸 보면서 사람들이 무엇을 느낄까 하는 점이다. 무엇을 생각 할까 하는 점이다.
미국, 영국 같은 영미권 사람들과 여러 가지 대화를 해보면, "세계"를 이야기 한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좁아 터진 자국 국내 문제가 아니라, 세계 에서 일어 나는 일들이다.
이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자국 국내 문제도 "세계에서 일어 나는 일의 일부일 뿐이다." 사람들의 사고 의 크기에서 굉장한 차이가 난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사람들은 시골 사람들이 아니라 "대도시" 사람들이다. (이념의 시각차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전세계 다른 나라나 다른 지역에서도 그 사고의 크기가 차이는 있지만, 각각 다르지만, 영미권 사람들과 비교할 수준은 못된다. 가장 심각하고 고립된 , 문제가 많은 나라는 산업화된 나라 중에선 한국이다.
03:00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Tuesday, November 28, 2006
한국, 일본인과 미국,영국,호주(영미권) 사람들의 비교 사례들
아래와 같은 상황은 영어가 가능하고, 현지 사회에 동화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완벽할 필요가 있는 것은 절때 아닙니다)
아래 글과 연관된 글입니다. 사회적 신뢰가 구축되고, 진정한 개인주의(수도 없이 강조 햇지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전혀 다른겁니다) 가 발달하고 하면(물론, 같은 나라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대도시 시골과는 무관 합니다.) ...
또 그리고, 잘 모르는 사람간이건 잘 아는 사람이건 '마음의 개방', '속마음을 솔직히 들어 내는 것', ' 사람 사이에 친근 한것' , '서로 서로 원하는 것 없이 도와 주는 것'. 그런 경우 입니다. 저는 뉴욕, 토론토, 시드니, 오클랜드, 런던, 더블린 같은 경우는 말합니다. 같은 미국, 캐나다라도 미국 캐나다는 지역별 차이가 큽니다. 그외 영미권.
대다수 한국인, 일본인은 이 정도 수준까지 오르 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몇 십년이 걸릴지 그보다 더 걸릴지 모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예외도 있을수 있고, 지역에 따라 예외의 지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대도시, 시골과 상관없이.
아래의 경우는 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습니다.여러 예를 들어 봅니다. 영미권의 경우입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은 한국,일본의 현실과 전혀 다른 세상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1.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승강장에서 의자가 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옆에 앉아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고, 지하철을 기다립니다. 다른 비슷한 상황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지만, 이야기를 합니다. 버스가 안온다던지(늦게 온다던지), 몇시냐 ? 어디에 사냐? 어디를 가냐? 얼마동안 기다렷느냐 ? 던지, 관심 거리 등 여러가지, 주제는 다양.
2. 그리고, 길거리에서건 어디건,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인사를 합니다. 같은 지역, 에서 사는 사람도 마찬 가지 입니다.
3. 바,퍼브, 라이브 뮤직 바, 같은 곳에 술을 마시러 갑니다. 앉아 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옆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거피숍 같은 비슷한 상황도 마찬 가지 입니다. 서점의 카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옆사람과 이야기를 합니다. 인사도 하고, 관심거리, 이런 저런 이야기 합니다. 그러다가 친해 집니다.
4. 사람의 행동의 특성상 자주 가는 지역, 서점, 커피샵, 장소.( 어디건) 가 있게 마련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위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몇번 보면 친구가 됩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인맥을 위한 관계가 아닙니다) 나이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이야기가 오고 가다 보면 )집에도 초대하고, 같이 식사도 하러 갑니다. 심지어 방을 구한다, 뭐 그러면 빈방이 있는 아파트 같은 것도 알려줍니다.
이외의 경우에서 "한국,일본 같은 나라" 와 "미국,영국등 영미권, 기타 일부 국가들의 경우"를 비교해 보라면 수백가지도 넘습니다. 이런건 물질적이고, 경제적이고, GDP 이런게 아닙니다. 정신적인 것들입니다.
이 뿐 만 아니라,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이유로, 영미권 국가에서 몇년 살다보면, (타국가 사람들 )어떤 사람들은 마치 이상향의 세계에 온것 같다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이런 의미에서 중국의 어떤 전문가도 지적햇듯이 ., 중국이 영국을 따라 가려면 100년에서 150년 혹은 그이상이 걸린다는 말이 나온 겁니다. GDP가 아닙니다. 경제가 아닙니다. 아래 글의 경우도 마찬 가지고..
05:0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사회적 신뢰가 구축되지 않은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들
아래와 같은 상황은 영어가 가능하고, 현지 사회에 동화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완벽할 필요가 있는 것은 절때 아닙니다)
사회적 신뢰 구축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믿을 수 있게, 말하고 행동하고, 배려하고, 피해를 주지않고, 서로 돕고 사는 것 것입니다. 진정한 사회적 신뢰가 구축 된 나라는 영국,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유럽의 독일어권, 북유럽권 국가. 그리고, 완전하진 않지만 홍콩, 싱가폴, 대만 정도가 전부 입니다.
물론 사회적 신뢰라는 것은 (이기주의가 아닌) 진정한 개인주의(수도 없이 강조 햇지만,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전혀 다른겁니다)의 발달과는 밀접한 영향이 있습니다. 한국,일본을 포함은 대다수의 아시아 국가에선 타인을 신뢰 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아시아의 국가에선 잘모르는 사람(Stranger)를 신뢰하는 경우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번 강조 햇듯이, 홍콩 싱가폴 대만 같은 나라가 정신적인 측면에서 한국, 일본 같은 나라 보다 훨씬 발달한 나라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영미권의 경우를 예를 들어 봅니다. 하나의 아파트나 집에서 잘 모르는 사람과 간단한 대화로 알고나서 (인터뷰라고 칩시다) 같이 삽니다. 방여러개의 아파트에 각방에서 삽니다. 그리고, 같이 모든 것을 공유하며 삽니다. 거실, 부억, 욕실, 화장실, ..기타.. 그리고. 방문을 잠그지도 않습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습니다.(무관합니다).. 화장실 문을 잠글 필요도 없습니다. 화장실(욕실)이 문이 열여 있으면 사람이 없는 것이니 사용하면 되고, 화장실(욕실) 문이 닫혀 있으면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으니 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로 돕고 삽니다.
한국 일본 포함 대다수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같은 나라들이 일부 아시아 국가, 서구 선진국, 서구국가 처럼 사회적 신뢰가 구축 되려면 수십년이 지나야 할것입니다. 일본 같은 나라도 적어도 50년은 지나야 가능 할것입니다.
이런 것은 개방적이고, 친근하고, 솔직하고, 서로 돕고 사는 것, 친절 한건, 타인을 존중하는것, 배려 하는것, 좋은 매너, 피해를 주지 않는것,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하고 대다수 아시아 국가들은 50년 에서 100년 후에서나 영미권,일부 유럽국가(유럽이라고 다 같은 유럽이 아닙니다)의 "정신적 수준"에 도달 할수 있을 겁니다. GDP니 경제니 뭐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04:15 Posted in AmericaBritain | Permalink | Comments (0) | Email this

